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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알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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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두운 곳과 밝은 곳, 그리고 울고 웃는 것의 차이란 끽해야 판자 두께 차이란 것을 나는 이미 어린 날에 체험한 바 있었다. 그러나 그 보잘것없는 두께의 벽을 깨뜨리는 데도 상당한 용기와 뱃심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었다.  <책중에서> 나는 한국인이지만 이책의 배경이 되는 마을과 주인공의 집의 모습이 매우 낯설었다. 내가 살아온 곳의 역사를 시대를 전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 알게 해준 책" 내용보기

세상의 어두운 곳과 밝은 곳,

그리고 울고 웃는 것의 차이란

끽해야 판자 두께 차이란 것을 나는 이미 어린 날에 체험한 바 있었다.

그러나 그 보잘것없는 두께의 벽을 깨뜨리는 데도

상당한 용기와 뱃심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었다. 

<책중에서>

나는 한국인이지만 이책의 배경이 되는 마을과 주인공의 집의 모습이

매우 낯설었다.

내가 살아온 곳의 역사를 시대를 전혀 알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줄곧 괜시리 얼굴이 붉어지는것도 같고,

눈물이 나올것같기도하고, 화가나기도 했다.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 꼭 읽고 넘어갈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d***m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