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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남미(Latin America)에서는 한 시간에 한 건 꼴로 유괴사건이 발생한다. 그들 중 70%는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
부패한 경찰과 조직화된 유괴조직에 처절한 복수를 다짐하는 크리시는 유괴에 관련된 모든 자들에 대한 처절한 응징을 시행하는데, 속이 후련해진다. 다코타 패닝과 덴젤 워싱턴의 애틋한 정이 가슴을 적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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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디비디의 시대가 가고 블루레이시대가 왔죠. 사람들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하지만 풀HD티비와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있으신분들 한번 맨온파이어를 사서 감상해보세요 디비디 화질과 음질은 이제 눈에 안들어옵니다. 작품 또한 워낙 평이 좋았던 영화인지라 재밌습니다. 약간 슬프지만서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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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고있던 영화인데 주변의 추천으로 감상하게 되었다.
표지를보면 Action packed adventure라고 되어있다.
이말이 딱 이영화를 한줄로 표현하는 말인듯하다.
AV적 퀄리티뿐 아니라 영화자체도 굉장히 잘만들어졌다.
마지막엔 눈물한방울까지.
웰메이드 액션무비를 감상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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