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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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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에 대한 착각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최상의 상황에서도 자신을 신뢰하지 않을 수 있게 되며, 다른 한편으로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실패를 용서받을 수 있기에 절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치명적인 실패는 오직 하나, 완전을 포기하고 그 이하에 안주하는 것입니다."   C.S 루이스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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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에 대한 착각을 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최상의 상황에서도 자신을 신뢰하지 않을 수 있게 되며, 다른 한편으로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실패를 용서받을 수 있기에 절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치명적인 실패는 오직 하나, 완전을 포기하고 그 이하에 안주하는 것입니다."

 

C.S 루이스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스스로 믿음을 거부하였다가 다시 스스로 회심하였다.

교수요 학자로서 가장 이성적인 지성이라고 할 수 있는 그가 왜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항복했을까?

시대의 등불이 되기보다 개독교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에 먹칠하는 현재 신자들이

다시 한번 이 책을 읽고 성경으로 돌아가야 할 때이다.

 

아무것도 믿지 않았고, 나 자신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세상의 철학과 종교와 사상은 모두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진리란 없다고 여겼다.

절망과 의심, 무기력 속에서 발견한 것은 내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 비이성적인 존재인가 하는 것이었다.

 

아마도, 신앙이란 자신의 실제 모습이 어떠한가를 발견하면서 시작하는 것 같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 은혜로 산다는 것은 스스로 강하다고, 충분히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로 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연약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더 강하고 대담해진다.

 

이 책은 입문자들 혹은 기독교라는 종교에 회의적인 지성인들을 위해 씌어진 책 같지만,

그보다는 믿음의 세계에 발을 디딘 사람들에게 더 좋은 것 같다.

말씀의 비밀은 설명한다고 해서 깨닫게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조금 도움이 될 뿐이지...

먼저 예수님의 말씀을 영접한 사람에게는 자신이 가진 보석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j****8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독교가 무엇인지 크리스천이 누구인지가 궁금하면 읽어라.
"기독교가 무엇인지 크리스천이 누구인지가 궁금하면 읽어라." 내용보기
2년전 아무런 신앙적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주님의 강권에 이끌려 그 분께 무릎을 꿇고 회계를 하던게 기억난다 성경도 어디서부터 읽어야할지 어떻게 읽어야 할지 그 방대한 두께에 걱정만 앞서던 그때에 그러면서도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한의 그 분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성경뿐 아니라 이런 저런 신앙 서적도 함께 읽어 나갔다. 아마 처음으로 읽었던게 '긍정의 힘'과 '목적이 이끄
"기독교가 무엇인지 크리스천이 누구인지가 궁금하면 읽어라." 내용보기
2년전 아무런 신앙적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주님의 강권에 이끌려 그 분께 무릎을 꿇고 회계를 하던게 기억난다 성경도 어디서부터 읽어야할지 어떻게 읽어야 할지 그 방대한 두께에 걱정만 앞서던 그때에 그러면서도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한의 그 분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성경뿐 아니라 이런 저런 신앙 서적도 함께 읽어 나갔다. 아마 처음으로 읽었던게 '긍정의 힘'과 '목적이 이끄는 삶'이었던 것 같다. 그 다음에 접했던 책이 우연히 순전한 기독교였다. 순전한이란 뜻도 모르고 간단한 책 소개를 보며 기독교란 과연 무엇인가? 크리스천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내가 크리스천이 됐으면 가장 먼저 알아야겠다 하며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솔직히 처음 읽을 때는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고 이해도 안가고 해서 도중에 포기 하다가 몇 달뒤 다시 읽었을때는 정말로 몰입하면서 아 이거구나! 맞아 크리스천의 삶이란! 저자의 명쾌한 변증이 내 마음속에 파고들었다. 몇번이고 다시 읽어도 그 때마다 깊은 감명을 주던 책이다. 덕분에 C.S 루이스 다른 저서들도 함께 읽게 되었다. 기독교가 궁금하고 알고 싶다면 그리고 정말 순전한 크리스천의 삶을 다시 느끼고 싶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m*****s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