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말의 우울함
10년만에 나온 포티세드의 음반이란다! 벌써 새월이 그렇게 변했나? 세월 참 빠르군 포티세드의 음악을 들으면서 그 세기말적 우울함을 즐기던게 어끄제같은데,,,,
좋은 음악은 아는 놈만 듣는거다! 확실히 좋은 명제
예전 보단 많이 힙합적이고 일렉트릭적인 요소는 많이 배제되는 듯,,,, 그렇다고 보컬의 우울함이 사라진 건 아니니까 그거라도 만족해야지
포티셰드의 초짜 팬이라면 절대 아래 음반만큼 놓치지마시길
Portishead - Roseland Nyc Live
최고의 라이브음반 아 돈 있었으면 이런 공연가보고 싶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