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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가득한 채치넘치는 여행기라기에 사봤다. 솔직히 재밌는 부분도 있는데... 그들의 불평불만을 영국식 유머랍시고 여기저기 지속적으로 지적질을 한다. 몇 개는 이건 뭔소리야... 하는 부분이 제법 있다. 아무래도 1990년쯤 쓴 책이라 30년 정도 지난 지금은 유럽의 관광문화도 전ㅊ적으로 많이 달라죠 있을 것이다.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그때는 그랬구나... 정도로 읽으면 괜찮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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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작가님 따라 여행하는 그런 기분이죠 미국 횡단기만 같이 샀는데 영국도 같이 가야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에 ㅋㅋㅋㅋ밖에 적지 못했어요 ㅋㅋㅋㅋ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웃는 부분이 무척 많았고요 일단 재미가 있습니다. 보면서 사실 여행기같은 경우는 부러움을 차지하는 게 대다수인데 ㅋㅋㅋㅋ 이 글은 즐거움을 주네요.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물론이고요 작가님의 확실한 주관을 따라가며 책을 읽으니 묘하게 반발심이 드는 구간도 있고, 오! 진짜 그러네 싶은 부분도 많았어요. 다음은 미국횡단기?여행기? 보고 영국도 따라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