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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바보인 소설가 하시마 이츠키의 주변에는 언제나 개성 넘치는 녀석들이 모여든다. 사랑도 재능도 헤비급이지만 아쉬운 미소녀의 최정상인 카니 나유타. 사랑에 고민하고 우정에 고민하고 미래도 고민하는 청춘 3관왕 시라카와 미야코. 귀축 세금 세이버 오노 애슐리. 천재 일러스트레이터 푸리케츠─. 각자 방황과 고민을 안고 있으면서도 게임을 하거나 여행을 가거나 일을 하며 떠들썩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츠키와 주변 사람들. 그런 그들을 따뜻하게 지켜보는 완벽 초인 남동생 치히로에게는 커다란 비밀이 있는데─. 『나는 친구가 적다』의 히라사카 요미가 펼치는 청춘 러브 코미디의 도달점, 드디어 개막! ※ 출판사 정책에 따라, 데스크패드 혹은 책에 문제가 없으면 포장 박스가 구겨지거나 훼손에 대한 상품 교환은 불가능 합니다. 여만돼 1 권!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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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읽은 1권이었습니다. 애니를 먼저보고. 특이한 시작이 무척이나 바보같있죠. 여동생을 신으로 생각하는 초절정 바보 이츠키.. 음 벌거벗은 여동생이 오빠를 깨운다.. 라는 설정으로 시작해.. 무릇 애니의 시청자 소설을 보지않고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첫씬부터 그러면 블루레이.? 를 연상할지 모르겠지만. 소설속에나오는 작가 이츠키의 소설속의 이야기 였죠.. 소설속이라는 단어를 두번쓰니 이상한 말이 되는.. 무튼 애니를 보고 개그. 유치. 등. 독특한 재미에 끌려 결국 원작 소설에 손을 대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용으로 읽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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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바보인 소설가 하시마 이츠키의 주변에는 언제나 개성 넘치는 녀석들이 모여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