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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하고 사용하게 되는 #물 에 대해서 아이에게 그저 손씻기와 목욕으로만 알려주고만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아이와 함께 물에 대한 책을 보면 좋을 거 같아 주문해봤는데요
우리의 곁에 늘 있는 물은 집에서는 보통 #수돗물 로만 마주하고 잇는데
북극에서는 꽁꽁 얼어 있고 때론 하얀 눈이 되어 하얗게 만들어 주기도 하고 이른 아침에는 풀잎과 나뭇잎 위에 이슬로 맺혀 있기도 하니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물을 만날 수 있게 되는데요
#파란색 을 좋아하는 아이는 바닷속의 푸른빛은 물론 얼음이 가득한 흰 눈의 설산을 마주하게 되는데
정말 다양한 모습의 물의 형태를 만나며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더라구요
바다에서부터 #얼음 과 북극의 모습, 이슬과 수증기까지 하나의 물로 다양한 형태로 만날 수 있는 <나는 물>을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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