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이 회귀한 세상이 단순 과거가 아니고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이 얽혀 있네요. 과거와 미래를 오간다고 생각했는데 좀 헷갈려요. 알라릭 디 익스큐셔너도 자기 이익을 위해 김성철을 이용한거였군요. 결말 부분도 병사와 비슷하지만 그쪽 세상이 가짜가 아니였나 싶어서 어리둥절하네요. 다시 한번 의문점들을 짚어가며 읽어봐야겠어요. 재미 면에서는 병사보다 좀 떨어지는 편이에
김성철이 회귀한 세상이 단순 과거가 아니고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이 얽혀 있네요. 과거와 미래를 오간다고 생각했는데 좀 헷갈려요. 알라릭 디 익스큐셔너도 자기 이익을 위해 김성철을 이용한거였군요. 결말 부분도 병사와 비슷하지만 그쪽 세상이 가짜가 아니였나 싶어서 어리둥절하네요. 다시 한번 의문점들을 짚어가며 읽어봐야겠어요. 재미 면에서는 병사보다 좀 떨어지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