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혁 연희 단우 남우의 사랑 이야기 준혁은 정략결혼의 실패와 아들 민우의 죽음으로 상처입고 일만하는 냉혈한으로 살았다. 준혁이 건강이 좋지않아 별장으로 갔는데, 연희와 단우 남우가 자신의 별장에 살고 있는것에 화가 났다. 그렇게 그들은 만나고 부딪히며 사랑하게 된다. 쌍둥이 단우와 남우를 통해 죽은 아들에 대한 트라우마를 치유받고 연희를 통해 삶에 대한 전반적인 상처를 치유받는다. 진정한 가족이란 핏줄로 이어진 관계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해하는 관계가 진정한 가족임을 말하는 소설이다. 어린 단우와 남우의 말과 행동이 귀엽다. 복잡하거나 심각해서 감정에 기복이 생기는 소설은 아니다. 핑퐁식 대화가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