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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저도 새를 이리 자세히 뜯어보긴 첨이네요.
"엄마인 저도 새를 이리 자세히 뜯어보긴 첨이네요." 내용보기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새’편.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철새와 텃새 36종을 <한국의 새>를 참고하여 분류하고 새 몸을 나타내는 이름과 영문이름을 참고했고,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표준 국어 대사전>을 따랐다고 합니다. 다른 이름은 <우리 토박이말 사전>과 <조선 조류지>에서 찾았다고 하네요. 몸길이는 부리 끝에서 꽁지까지의 길이
"엄마인 저도 새를 이리 자세히 뜯어보긴 첨이네요." 내용보기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새’편.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철새와 텃새 36종을 <한국의 새>를 참고하여 분류하고 새 몸을 나타내는 이름과 영문이름을 참고했고,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표준 국어 대사전>을 따랐다고 합니다.

다른 이름은 <우리 토박이말 사전>과 <조선 조류지>에서 찾았다고 하네요.

몸길이는 부리 끝에서 꽁지까지의 길이를 재서 기록되어 있는 새 도감.

각 새를 세밀화로 그려내었는데, 얼마나 자세한지 실사같은 느낌이 듭니다.

독수리/꿩/매/황조롱이/멧비둘기/뻐꾸기/수리부엉이/올빼미/소쩍새/쏙독새/파랑새/후투티/오색딱따구리/종다리/제비/직박구리/때까치/황여새/굴뚝새/딱새/개똥지빠귀/휘파람새/붉은머리오목눈이/곤줄박이/박새/동고비/동박새/노랑턱멧새/방울새/콩새/참새/찌르레기/꾀꼬리/어치/까치/까마귀의 36종에 대해 설명되어 있습니다.

차례에서 보듯이 각 새 그림을 차례에 실어 전체적인 새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백과사전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미색지에 그림과 글이 적절히 배합되어 있어서 사전의 의미보다는 그림책이라는 느낌이 들어 초등저학년도 쉽게 책에 접근할 수 있을것 같아요.

각 새마다의 다른이름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동안 다른 새로 알았던게 결국은 같은 이름이었던게 새삼 재밌었네요.

매를 꿩매, 해동청, 보라매, 송골매라고 하듯이....

새들을 크기로 찾아보기/ 가나다순으로 찾아보기/ 학명으로 찾아보기등 찾아보기를 여러방법으로 볼 수 있게 해서 종류가 많아져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쉽게 그리고 자세히 보기 힘든 새들을 세밀화로 보면서 주위깊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은 책이라 하겠네요.

엄마인 저도 지금껏 한 종류의 새도 이리 자세히 뜯어볼 수 없었거든요.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해서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 수 있고, 그림만으로도 풍부한 생태정보를 알 수 있어 더 좋은 책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한권 한권이 소장가치 있는 좋은 책이 될 듯해요.

새소리 듣기 어려운 삭막한 도시에서 예쁘고 사랑스런 새들은 만나니 참 좋던걸요~~

YES마니아 : 골드 j********g 2009.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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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밀화로 그린 어린이 새도감책~!!
"새밀화로 그린 어린이 새도감책~!!" 내용보기
'호박꽃'에서 나온 '내가 좋아하는 새'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중 한권이에요.   이 책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새 도감이랍니다. 책 표지에서 부터 진짜 새처럼 한올한올 깃털까지 새심히 신경썼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색감도 파스텔톤으로 보기 좋구요.   책을 보니 새의 종류도 참 많고 저도 모르는 새들 그리고 그동안 약간 헷갈렸던 새들도 나와서 저도 같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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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에서 나온 '내가 좋아하는 새'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중 한권이에요.

 

이 책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새 도감이랍니다.

책 표지에서 부터 진짜 새처럼 한올한올 깃털까지

새심히 신경썼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색감도 파스텔톤으로 보기 좋구요.

 

책을 보니 새의 종류도 참 많고

저도 모르는 새들

그리고 그동안 약간 헷갈렸던 새들도

나와서 저도 같이 공부가 됬어요^^

 

 

 

 

아이에게 보여주니 요즘 동물이나 새 등에 한참

신기해 하고 관심이 많은데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 보더라구요.

자신도 신기했나봐요^^

 

 

 

 

 

한장한장 넘겨가며 책을 보고있답니다.

이렇게 새의 종류가 많은지 아직은

모를거에요.

그냥 모두 다 새라는것만 어렴풋이

인식하겠죠^^

 

책에나오 새의 그림을 손에 짚으면서

'오!오!'라고 하더라구요^^

오오라는 말은 신기하거나 할때

요즘 아이가 쓰는 말이에요^^

 

 

오른쪽은 독수리, 왼쪽은 매의 그림이랍니다.

새의 그림이 나오고 재미있게 몇줄정도 내용도 나옵니다.

책을 보다보니 제가 몰랐던 정보도 알게됬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매를 길들여 사냥을 했는데

매꼬리에 이름표를 붙이는것을 '시치미'라고 한대요.

몰래 남의 매의 이름표를 떼고 모른척하는걸

'시치미를 땐다'라고 한답니다^^*

 

 

깃털한올한올까지 자세히 잘 그려져있지요^^

 

 

각각의 페이지마다 이렇게

새에관한 분류, 알, 사는곳, 다른이름의 정보가 나와요.

 

 

이 책은 아이도 재미있게 책을 볼수있고

저도 공부도 되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아이의 그림책 정도로 활용할수 있고

조금더 커서는 아이의 공부용 도서로

활용할수 있으니 더 좋은거 같아요^^

 

새에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이 책을 한번 구입해서

엄마랑 아이랑 같이 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w********0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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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가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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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면 가장 반가운 것이 산에서 들리는 새소리다. 철이 철이니 만큼, 뻐꾸기 소리도 들리고 아침 저녁으로 꾀꼬리 소리도 들리고, 하긴 꾀꼬리는 종일 우는 듯. 꾀꼬리가 온갖 소리로 우는 걸 사람들이 알까 싶다. 그 소리가 곱다지만 가끔은 까치처럼 깍깍대기도 한다. 호호 귀신 소리도 내고.. 꾀꼬리 소리가 아닌가?   어쨌든,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새를 볼 수 있어 좋다.
"새소리가 반가워요." 내용보기

집에 있으면 가장 반가운 것이 산에서 들리는 새소리다.

철이 철이니 만큼, 뻐꾸기 소리도 들리고 아침 저녁으로 꾀꼬리 소리도 들리고,

하긴 꾀꼬리는 종일 우는 듯.

꾀꼬리가 온갖 소리로 우는 걸 사람들이 알까 싶다. 그 소리가 곱다지만 가끔은 까치처럼 깍깍대기도 한다. 호호 귀신 소리도 내고.. 꾀꼬리 소리가 아닌가?

 

어쨌든,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새를 볼 수 있어 좋다.

그림책은 일단 예뻐야 한다. 그래야 두고 두고 보게 되니까.

s********k 200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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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 전문으로 보여주는 어린이 세밀화 도감
"새만 전문으로 보여주는 어린이 세밀화 도감" 내용보기
30개월된 아들에게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보리출판사의 세밀화 도감을 사주었는데, 세밀화 도감을 잘 들춰봐서   새들만 나온 이 책을 사주었습니다.   전래동화 전집과 같이 이 책을 사주었는데..   이 책에 먼저 아들 녀석이 눈길을 주고 책을 들춰보네요..   독수리, 수리부엉이, 제비, 참새 등등 자기가 알고 있는 새들의 이름을   반갑게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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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된 아들에게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보리출판사의 세밀화 도감을 사주었는데, 세밀화 도감을 잘 들춰봐서

 

새들만 나온 이 책을 사주었습니다.

 

전래동화 전집과 같이 이 책을 사주었는데..

 

이 책에 먼저 아들 녀석이 눈길을 주고 책을 들춰보네요..

 

독수리, 수리부엉이, 제비, 참새 등등 자기가 알고 있는 새들의 이름을

 

반갑게 부릅니다.

 

새소리 도감이란 책을 사준 적이 있는데, 그 책에는 새 그림을 누르면 새소리가 들리는데,

 

그 책에 나온 약 12종의 새들이

 

"내가 좋아하는 새"에도 거의 다 나와서 그 책이랑 같이 보여주면서

 

새의 소리도 들려주니 아들 녀석이 더 좋아하네요..

 

초등학생들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b******n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