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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저의 『공부해서 남 주자』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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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저의 『공부해서 남 주자』 를 읽고32년을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해왔던 내 자신이기에 이 책을 대하는 순간에 너무나 반가웠다. 아울러 나름의 교육에 대한 모든 것을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서 정리함과 동시에 아쉬웠던 점들은 남은 앞으로의 시간들을 통해서 보완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시간이기도 하였다. 특히 우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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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저의 공부해서 남 주자를 읽고

32년을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해왔던 내 자신이기에 이 책을 대하는 순간에 너무나 반가웠다.

아울러 나름의 교육에 대한 모든 것을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서 정리함과 동시에 아쉬웠던 점들은 남은 앞으로의 시간들을 통해서 보완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시간이기도 하였다.

특히 우리 교육에 있어서 너무나 큰 역할을 하시면서 많은 영향력을 끼친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의 혁신적인 교육 철학을 통한 교육관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우리가 보통 대하면서 알고 있는 일상적인 교육관을 넘어서 오늘날에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교육과 함께 세계화에 가자 유용한 인재로서의 밑거름을 심어 줄 수 있는 진정한 교육에 대한 바람직한 자세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 시간이었다.

한동대학교의 교육 이념을 통해서 한 지역을 넘어서 세계로 발돋움 시켜 나가는 당당한 모습을 통해서 역시 참다운 교육자다운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런 모습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유학자 집안에서 엄격한 계율과 함께 내려오는 선비 정신의 학자 집안이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저자만의 이타적이면서 세계를 향하여 품는 마음으로 도전해나가면서 교육 혁신을 이뤄낸 것은 분명 나름대로의 앞서 나가는 이념과 함께 행동력이 뒷받침 되었던 것이다.

바로 그러한 행동력인 세계적인 과학자로, 세계적인 교육자로 만들어 오늘날의 혁신적인 교육 철학을 가능케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누구든지 배움의 목적이 중요한 것 같다.

확실한 목적을 갖는다면 당연히 그 과정이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얼마든지 극복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김영길 전 총장의 앞서 나가는 교육 철학과 강력한 리더십, 실천력이 있었기 때문에 서울이나 대도시가 아닌 포항의 북쪽 작은 읍, 시골에 짧은 역사를 가진 작은 대학이 온 세계를 향해 교육에 대해 모범을 보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박수는 물론 우리 한국의 자랑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당연히 그 성공적인 교육 철학을 받아 들여서 생활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렬한 실천으로 이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자신만의 원대한 목표를 향해서 적극적으로 도전해 나가는 계기로 삼아서 뭔가 더 열심히 생활해 나갈 수 있는 삶의 활력소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해서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책 제목처럼 공부해서 남 주자라는 이타심의 발로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생활 속에서 남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할 수 있다면 이 사회는 더욱 더 바람직한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공부해서 남 주자!” 

m***3 2016.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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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공부해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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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끝이 없는 길이다. 물론 중단해도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다. 지극히 개인적인 약속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나와의 약속이고 깰 수 없는 약속이다. 이 글의 저자인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은 공부라면 정말 해 볼 만큼 해 본 분이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유학하고 미국항공우주국과 뉴욕 인코중앙연구소에서도 일했다. 공부라면 정말 물리게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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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끝이 없는 길이다. 물론 중단해도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다. 지극히 개인적인 약속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나와의 약속이고 깰 수 없는 약속이다. 이 글의 저자인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은 공부라면 정말 해 볼 만큼 해 본 분이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유학하고 미국항공우주국과 뉴욕 인코중앙연구소에서도 일했다. 공부라면 정말 물리게 했을 것 같은 분이다. 우리나라에 돌아와서는 책의 제목과 같은 ‘공부해서 남주자’는 타이틀로 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 학생들을 교육해 왔다.

p137

한동대학교의 슬로건은 “공부해서 남주자!”이다, 보통 “공부해서 남주냐?”가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이지만 공부해서 남 주자고 생각을 바꾸면 삶의 목표가 달라진다. 공부해서 남을 주려면 줄 게 많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이론 같지만 남을 가르쳐 주려면 나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니 저절로 공부를 잘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까지 이끌어주면서 공부를 하게 된다는 이론...공감하게 만든다. 하지만 요즘은 초중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서로 이끌어주면서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는 찾기 힘들다. 내가 다른 이보다 더 잘해야 좋은 등수를 받고 좋은 대학을 가게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서로 도와줄리 만무다. 직장에 가게 되도 마찬가지다. 더 좋은 자리로의 승진을 하려면 남과 같아서는 될 리가 없다. 안타깝지만 사실이다.

하지만 그 오래전 김영길 총장은 상생하는 법을 터득했던 것 같다. 나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를 생각하고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바로 자신을 살리고 남도 살리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지례의 순박한 산골마을에 살 던 학생이 서울대학교에 가게 되고 유학을 하고 미항공우주국까지 가게 된 건 정말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기적인 마음을 누르고 이타적으로 배우고 공부했던 시간들이 오히려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발전시켰다는 생각이 든다. 협동심과 국제화를 강조하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이제는 우리나라 안은 너무 좁다. 이미 전 세계에 한국인의 힘을 떨치고 있고 보여주고 있는데 더 많은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우리나라를 넘어서 전 세계로 나가야 할 것 같다. 이제 국가라는 개념은 점차로 없어지고 글로벌한 환경안에서 살게 된다.

이런 환경안에서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려면 다른 이들과 함께 하는 것을 배워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공부는 더불어 평생 공부다. 평생을 하는 공부에 힘써야 한다. 자신을 다듬고 가꾸는 것에 게을리 하면 안된다. 김영길 총장의 삶또한 쉽게 쉽게 갈 수 있었지만 그 자신과 남을 위한 삶이었고 교육계를 위한 삶이었다. 늘 노력하는 마음과 삶이 필요!!

f***4 2016.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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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남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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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정말 뭔가 끌어들이는 느낌이 강한게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했는데역시나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들어있다는 생각에 진짜 잘 읽었구나 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는 책이였어요.요즘 인성 교육, 인성 교육 노래를 부르며 너도 나도 인성 교육이란 단어를 붙이고 있지만 솔직히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을 보지 못하는게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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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정말 뭔가 끌어들이는 느낌이 강한게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했는데
역시나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
들어있다는 생각에 진짜 잘 읽었구나 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는 책이였어요.
요즘 인성 교육, 인성 교육 노래를 부르며 너도 나도 인성 교육이란 단어를
붙이고 있지만 솔직히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을 보지 못하는게 현실이에요.
인성 교육이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것도 아닌데 그저 지식만 머릿속에 넣는
그런 교육만 이뤄지고 있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기 그지 없어요.
인성 교육은 반복 훈련해서 습관으로 만들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게

함으로써 몸에 배게 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학교와 가정이 피드백을 통해서
훈련하고 실천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럴려면 교육자와 부모들이 이 중요한 사실을 인지하고 실천하려고
연구하고 노력해야하는데 아직 그럴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아서
더욱 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는 지식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는데
오직 지식만을 추구하려는 생각을 바꾸고 인성 교육을 위해 내 자식이라도
가정에서 조금씩 교육하고 실천해나가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굳게 하게 됩니다.

j*****0 201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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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남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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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남 주자제목 자체만으로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생각해보게 해주는 제목의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되었네요. 저자김영길 박사님의 소개글이 너무나 길어서 한참을 읽었는데요. 그만큼 그분의 업적을 읽어내려가면서느끼는 바도 컸고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고 이 작은 책을들여다보게 되었답니다. 김영길 총장은 포항공대를 세계적인 명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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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남 주자

제목 자체만으로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생각해보게 해주는 제목의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되었네요. 저자김영길 박사님의 소개글이 너무나

길어서 한참을 읽었는데요. 그만큼 그분의 업적을 읽어내려가면서

느끼는 바도 컸고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고 이 작은 책을

들여다보게 되었답니다.

김영길 총장은 포항공대를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만든 김호길 초대 총장의

동생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두 분다 과학자인데, 일반적인 과학자의 틀에서

벗어나 남다른 안목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니 한 가지의 영역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발달된 면모를 가졌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집안 내력이 남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는데요.

조부이신 수산 김병종 선생님은 영남의 대표학자였고, 퇴계 선생의

학통을 이어받으신 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정교육이 사람되는 법과

세상을 바로 잡는법을 가르치는 것에 바탕을 두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대학을 경영하면서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지금 교육에서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이제서야 중시되고 있다는 것을 보면

그만큼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학교교육만 중시하다 보니 이제서야

문제점이 지적되고 발견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성교육이라는 것이 반복 훈련을 통해 습관이 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몸에 배게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오랜 세월을

거쳐야만 한 사람의 인격이 완성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어리석어도 좋으니 어진 사람이 되어라

정말 이 말이 주는 힘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세상을 살면서 자기중심적으로만 산다면 주변에 사람도 없을 뿐더러

외로운 삶을 살게 되겠지요. 그만큼 베풀면서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만큼 전문성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시대 변화에 따른 교육도 변해야 한다는

것. 정직과 성실은 기본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국제화 교육도

실시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답니다.

일반 육아서에는 경험할 수 없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서 참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어 나가게 되었답니다.
과학자이면서도 교육자로 살아가면서 미래를 내다보면서 세계를 향해

가야 할 교육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글로벌 시민의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지구촌에 닥친 다양한 문제들을 직시하면서 우리에게 무너져 있던

것들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고 있답니다.

기후변화, 환경 파괴, 윤리와 도덕의 붕괴, 에너지문제, 빈곤 격차, 테러 등등

지구촌 사람들이 이제는 같이 해야 할 문제들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보면

한 나라안의 문제만이 아니라 더 넓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아이들이 전인교육은 물론 인성교육, 국제적인 안목을 가지고 감각을 키워야 하며,

창의력을 키우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답니다.
사람이 사람의 중심에 있어야 하고, 그 중심에 지혜와 인격을 갖춘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유교 집안에서 자라서 기독교의 영향을

받아서 또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보니깐 정말 세계적인 리더가 되는 길을

미리 걷고 계신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고 작은 편이라서 금방 읽어나갈 책이라는 생각은

정말 편견이 아닐까 싶었네요. 집안의 가풍이 어떤 것인지 부모로서 어떤

태도를 아이에게 남겨줘야 할지 너무나도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공부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웃, 나라, 세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불어 삶을 살기 위한 것이라는 큰 포부를 가지게끔 해주는 말들이

아이들이 공부가 싫고 힘든 것이 아니라 큰 포부를 갖고 하게 해주면

자기 자신의 발전은 그냥 따라오는 일이 될 것 같네요.

휴대하면서 읽기에 좋은 크기의 책이라 좋은 부분은 두고 두고

새기면서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g*******s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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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남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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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지례"라는 말을 보면서 아...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지례예술촌 출신이구나를 바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업무상 지례예술촌을 자주 갔던 저에게 있어서는 이 책의 저자가 어떻게 해서 자신이 한동대학교 총장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내력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교통이 좋아 접근성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동차를 타고서 한 시간 이상을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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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지례"라는 말을 보면서 아...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지례예술촌 출신이구나를 바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업무상 지례예술촌을 자주 갔던 저에게 있어서는 이 책의 저자가 어떻게 해서 자신이 한동대학교 총장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내력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교통이 좋아 접근성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동차를 타고서 한 시간 이상을 가야 겨우 도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지례입니다.

하지만 그 지례에 도착하는 순간 그 곳에 가는 고단함은 잊은채 그 곳의 절경에 매료되어 자신이 자연인지 아니면 자연이 자신인지 분간을 하지 못할 정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뒤로 하고 이 책은 여러모로 공부하는 이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는 책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공부해서 남주냐?" 는 이야기로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해서 남을 준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공부를 해서 남에게 준다? 그 말은 바로 "어리석을지언정 어진사람이 되어라"라고 하던 김영길 전 총장의 가훈이 그 생각에 작용을 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최근 우리 아이에게는 남에게 베푸는 것보다 남을 밟고 올라가는 법을 가르치는 교육법과는 확연히 다른 교육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무한 경쟁시대를 강조하면서 남을 밟지 않으면 내가 밟힌다는 생각을 저를 포함한 그 누구도 이런 전제를 반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로 주변인들과 조화롭게 살자는 기치를 내걸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최고를 원하고 누구나 남들보다 앞서기를 원하는 때 남들과 조화를 내거는 일은 없으니까요

이 책의 저자는 어릴 적 과학자의 꿈을 끝내 이루고 있었으며 결국은 초 엘리트적 집단이라고 불리는 NASA에 입사를 합니다. 그리고 그 입사 경험을 토대로 한동대학교에서 그 당시에는 초 획기적인 교육방법을 채택했으며 결국은 그 교육방법이 그르지 않았음을 증명했었습니다.

우리는 매일 이야기 합니다. 남들과 같아서는 성공할 수 없다고 하지만 우리는 두려워합니다. 남들과 달라지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이런 아이러니컬한 세상 속에서 제대로 된 책을 만났었습니다.

r****2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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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남 주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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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접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제목부터 영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이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벌써 2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절의 이야기지만 나 역시 고등학교 3년내내 라는 교훈아래 살아왔었고 왜 남을 위해 살아야하나 투덜거리며 등교했던 추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땐 전혀 이해할수 없었던 일정 부분을 나는 이 책을 읽으며 확실히 알아차릴 수 있었다.이책을 통해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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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접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제목부터 영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이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벌써 2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절의 이야기지만 나 역시 고등학교 3년내내 <남을 위해="" 살자="">라는 교훈아래 살아왔었고
왜 남을 위해 살아야하나 투덜거리며 등교했던 추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땐 전혀 이해할수 없었던 일정 부분을 나는 이 책을 읽으며 확실히 알아차릴 수 있었다.
이책을 통해 잃어버린 3년이상을 어느정도는 채울 수 있어서 참 알찬 시간이었다.

한동대의 초대 총장으로 유명한 저자는 지례라는 아주 작은마을에 고향을 두고 있다.
약 60가구가 모여 살던 집성촌이라고 하니 그 규모가 정말 작은 마을이긴 하지만
저자는 이곳에서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신조있는 가르침을 물려 받아 교육자로의 토대를 세울 수 있었던 듯 하다.
초반에는 지례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읽었다.
교육관련 도서인걸 알고 지루하겠거니 하는 편견을 가지고 책을 펼치다 보니
돼려 이런 솔직한 경험담이 너무나 즐겁게 읽을수 있는 조건이 된 것이다.

저자는 대단한 조부와 부친밑에서 제대로 된 교육관을 물려받았다.
가훈 역시 <어리석어도 좋으니="" 어진사람이="" 되어라=""> 라고 하니 나로서는 깨달은 바가 크다.
처세술이 능하고 인간성이 못된 사람보다 좀 어수룩해도 어진 사람으로 살라는 그 속깊은 뜻은
현대를 살고 있는 대부분의 부모들을 반성하게 만드는 가훈이 아닐 수 없다.
상식있고 교양있는 대부분의 부모들이라 손 치더라도
내 아이만큼은 남들보다 손해보지 말기를 바라는 것이 인지상정인 현실을 생각해 보면
앞으로 살아갈 내 인생에서 거기에 현재 한 아이를 갓 출산한 엄마로서 아이의 인생까지 추가된 부담감을 안고
얼마나 많은 내적 수련을 거쳐야 할지 가늠이 되지 않을 정도이다.
그럼에도 정말 많은 부분 공감이 되면서 앞으로 꼭 공부해서 남 주는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생겼다.

워낙 깊은 산골마을이어서 자동차보다도 비행기를 먼저 보았다는 저자는
비행기를 만들겠다는 꿈 하나로 나사에서 일하기를 꿈꾸며 그 꿈을 이룬다,
말그대로 과학자가 된 것이다.
그럼에도 독실한 크리스천인점은 나를 또한번 놀라게 했다.
과학과 종교, 창조론과 진화론... 양날의 검과 같은 이 두가지가 저자에게는 공존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었다.
더더욱 충격적인건 나사에서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동료들이 꽤 있다는 것이었다.
거기에 상보성의 원리를 알아가며 그동안 나의 편협한 사고를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었음은 물론이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대학에서 일하기 때문이었는데
저자의 교육관은 후반부에 명확하게 나온다.
무감독 시험을 도입하고, 무전공 무학과 입학에 복수전공도 최초로 실시 등 파격적인 한동대의 여러 제도들은
세계속에서 먼저 인정을 받아 IBM코리아에 취업하는 학생들을 얻는다.
이 부분에서는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저자는 공자형 교육 패러다임을 주장하는데 정직과 성실이라는 인성교육의 바탕아래
전문성교육과 국제화 교육을 강조하는 종합교육이 그것이다.
요즘 학교마다 국제화, 전인교육 등을 강조하는걸 보면 저자의 선견지명에 저절로 감탄하게 된다.
작가는 마지막으로 세계시민을 강조하며 책을 마무리 짓고 있는
이는 공부해서 남주자는 책의 제목과 필연적으로 맞닿아있다.
읽은 내용을 다 잊어 버려도 좋다! 그래도 이것만은 기억하련다. 남 주려는 마음으로 진정성으로 공부해보자!!
f******7 201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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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남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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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전 한동대 총장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계기가 그의 저서 <한동대 사람들>이란 책을 통해서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15년 전쯤인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에서는 어떻게 미국 땅을 밟게 되었고, 어떤 목표로 나사에 입사했으며, 어떻게 믿음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어떻게 한동대를 맡게 되었고 이끌어갔는지 진솔한 그의 모습이 서술되어 있었다. 개인주의로 점철된 내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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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전 한동대 총장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계기가 그의 저서 <한동대 사람들>이란 책을 통해서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15년 전쯤인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에서는 어떻게 미국 땅을 밟게 되었고, 어떤 목표로 나사에 입사했으며, 어떻게 믿음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어떻게 한동대를 맡게 되었고 이끌어갔는지 진솔한 그의 모습이 서술되어 있었다. 개인주의로 점철된 내 인생에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야 되는지(Will) 숙고하게 만들었고, 나와 다른 사람, 즉 우리라는 개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렇다고 내 인생이 180도 바뀐 건 아니지만, 아마 그 즈음에 현재가 아닌, 긍정적인 미래상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다시 만난 김영길 초대 총장님은 여전하셨다. 그의 비전과 그의 이상향을 조부나 부모님, 혹은 형님들을 통해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다나고 할까. 

아마, 김영길 전 총장님이 '공부해서 남 주자'는 '나는 빚진 자라' (롬 1:14, 한인교회 고 김동명 목사님 친필)에서 그 근본을 알 수 있을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나사에서 발명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와, 학문적으로 연구하며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길을 마다하고 한동대 총장으로 재직하게 된 것이 아닐까. 

그러나 이보다 먼저 배우고 익힌 것을 자신만을 위한(이기) 것이 아닌 베풀게 된 배경에는 아버지가 양자가 되어 입적하게 된 안동의 지례동 양동댁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퇴계 선생의 후학이요, 그 맥을 이은 조부 수산 김병종 님과, 20대에 외유(일명 가출)로 신식 교육을 깨우치진 아버지 운전 김용대 님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800평을 팔아 첩첩산중에 국민학교를 세우고 지례(知禮)의 뜻대로 예를 알고, 바보가 되어도 어질도록 가르침을 배울 수 있었으니(숙맥불변, 菽麥不辨), 어쩌면 유학의 근간 위에 기독교 정신까지 더해져 '앎을 베풀다'라는 것이 세워지지 않았을까. 무엇보다 김영길 전 총장님의 바로 위 형님이신 김호길 초대 총장님까지 그리 모범을 보였음에야.

두메산골, 좌로나 우로나 꽉 막혀 산밖에 보이지 않아 자동차라는 것은 구경하기 힘들고, 오로지 보이는 것은 간혹가다가 하늘 위로 날아다니는 비행기가 전부인 환경. 그로 인해 꿈을 키워 비행기의 제트엔진의 소재가 되는 초내열합금이라는 신소재를 개발하고 전방위로 쭉쭉 뻗어나갈 수 있었던 탄탄대로의 인생이었다. 그러나 어르신들의 가르침이 몸에 배었기에, 김호길 형님이 걸어가신 족적을 겸손하게 이어받아 그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었다. 아내와 만나 성경일독으로 이 세상은 엔트로피가 아닌 신트로피(무질서에서 질서로 향하는 법칙)가 형성되어가고 있음을 확신하였기에 그의 발길에는 후회 따윈 없었다. 편협하고 지엽적인 것에서 벗어나 글로벌화를 지향하며 국제사회에 걸맞은 인재를 양성하며 한국 최초로 미국식 국제법률대학원을 설립해 발 빠르게 대응해 갔다. 내 것을 나눈다. 물질적인 것을 넘어 무상의 지식까지 공유하기 위해, 재능도 기부하고, 공부해서 남 주기로 한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인용되지만 우리 옛 속담에 배워서 남 주냐?'라는 말이 있다.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한 이 말을 비틀어, 이제는 배워서 남을 주어 배움의 세계화를, 인(仁)의 영속성을, 내가 아닌 우리를, 이기가 아닌 이타를 지향한다. 참 멋지지 아니한가. 부가 대물림 되고 신카스트 제도 하에 묶여 물질문명 아래 생활하고 있는 우리들을 해방시킬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한 단어 신트로피처럼 불규칙에서 규칙을 이끌어내고 무정부 상태가 정부가 들어서고, 빅뱅을 통해 체계가 잡혀가고, 무질서에서 질서로 향하는 것이다. 사분오열된 권력이 통합되고, 정돈되어 또 다른 소망이 미래를 이끌어 가는 것. 신트로피를 통해 이타 지향적 삶을 살아가도록 말이다. 뉴스를 보아 알듯이 빌 게이츠가 자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안젤리나 졸리가 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것처럼, 서로 어우러 살기 위한 우리의 나아갈 길을 명확해 보인다.

사실 오늘, 회사에서 세미나를 주최했다. 1월부터 매달 개최하는 세미나의 목적은 하나다. 서울대를 나오고 삼성 SDS, 항공을 두루 거치시고 대학 강사와 우리 회사 대표직을 맡고 계시는 대표님의 목표는 '아는 것을 나누자'이다. 김영길 전 총장님을 닮은 듯 그 길을 걸어가며, 지식은 나누고 이익은 더 나은 곳으로 흘러가기 위해 자살방지 교육에 투자하시는 대표님이 옆에 계시기에 매달 열리는 세미나는 힘들어도 꿋꿋하게 버티는 힘이 된다.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고 전인교육을 향할 수 있는 것, 바로 공부해서 남 주자는 김영길 전 총장님과 겹쳐 보인다. 그래서 힘들어도 기쁜 마음을, 지치지 않는 활력소가 될 수 있나 보다. 나도 작지만 나눈다는 소소한 기쁨을 얻으며. 

어떻게 보면 회고록 같기도 한 <공부해서 남 주자>는 김영길 전 총장님의 선한 웃음 뒤에 교육에 대한 확실한 사명감(비전)과 목표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다시 만나게 된 총장님, 총장님, 우리 총장님. 반가웠습니다.

j******7 201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해서 남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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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 '인'처럼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며 살 때 사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이 모든 일이 당연한 과학의 산물이자, 기적이 아닌 상식이다.  성경에 기록된 기적의 사건도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우주를 설계하고 만물을 존재하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개입하고 간섭하시면 기적은 당연하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공부해서 남 주자" 내용보기

어질 '인'처럼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며 살 때 사람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
이 모든 일이 당연한 과학의 산물이자, 기적이 아닌 상식이다.  성경에 기록된 기적의 사건도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우주를 설계하고 만물을 존재하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개입하고 간섭하시면 기적은 당연하다.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3 )
우리가 공부하는 목적은 이기적이 아니라 이타적이어야 한다.  지하자원이 거의 없고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은혜로 선진국의 원조를 발판 삼아 오늘의 번영을 이루기까지, 우리 민족을 축복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우리를 도왔던 국가와 사람들도 잊지 말아야 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먼저 자신이 변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기꺼이 손해보고 희생하는 삶, 낮아지는 삶을 소망하며 살아야 한다. 세상은 이런 사람들에게 흥미와 궁금증을 갖게 된다. 이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다.
공부해서 남 주자
공부해서 남 주려면 줄 게 많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Why Not Change the World"
세계를 보고, 세계를 위해 교육하고 꿈을 가져라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교육하자

- 책 속에서 -

과학도가 영적인 신앙 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만큼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어렵지 않을까 한다.

 "무조건 믿으라"그렇게 의심하고 따지면 하나님이 몹시 기분 나빠 하신다며 믿으라고 나를 종용했다는  김영길 초대총장님

과학도에서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이 되어 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무엇을 배우든 배움의 목적이 중요하다.

세계를 품는 인재를 키우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한동대학교의 교육 이념이 참 맘에 든다.

무엇보다 비전을 품고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남을 위한 공부를 하신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님의 열정에 감동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공부해서 남 주는 이타적인 교육 철학을 실천하고 글로벌 인재육성에 힘쓰는 그런 대학이라면 우리 아이들도 한동대에 보내고 싶다는 맘이 들었다.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를 하는 것이 지금 우리 나라의 교육 현실이다.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대학에 목맨다.  초등학교때부터 스펙을 쌓기 위해, 밤낮으로 공부하러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안스럽기도 하고 그게 현실인 것 같아 참 안타깝다.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았는데, 막상 중학교에 들어가니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한다.  대학과 스펙을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찾고, 김영길 초대 총장님이 갖고 계신 교육 신념처럼 공부해서 남 주자는 목표를 갖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잘 활용해서 남을 위해 쓰임 받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란다.

​부모님 나부터 공부해서 남 주자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양육해야겠다.  배움의 목적이 이기적이 아니라 이타적이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겠다. 

a****g 201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