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를 페로의 꼬마 엄지입니다. 어둡고 암울해보이는 책표지의 그림만으로도 어떠한 내용일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책이지요. 이미 명작으로 아이들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출판사마다 이야기를 전해듣는 느낌은 조금씩 차이를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다양한 출판사의 이야기읽는것을 좋아하게 되더군요.
워낙 이야기는 어두운 이야기입니다. 다소 자극적인 내용전달도 함께 하고 있으며 그림묘사까지 섬득할때도 있지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작가가 전하고자하는 의도를 알수 있다는 것에 더욱 기억이 남게되네요. 마지막 말은 더더욱 기억에 남아있을 듯 합니다. 세상은 자식들중에서 우월한 자식에게 그리고 장남에게 더 큰 사랑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그러한 잣대가 잘못임을 말해주고 있지요. 작고 볼품없고 약하고 아무것도 도움이 될것 같지 않은 자식에겐 박해도 하는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바로 부모들에게 말하고 있음을 독자는 알게되지요. 사람의 기준에 많이 부족할지라도 하나하나 자신이 가진 값진 것이 있음을 부모는 보지 못하지요. 여기 꼬마엄지는 작고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랍니다. 하지만 그 어느 자식들보다도 지혜로웠고 용감한 아이랍니다.
책의 마지막부분에 따로 설명해주고 판화그림들과 사진들은 더욱더 이 작품을 이해하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그 글들과 판화그림 덕분에 더 작품을 이해할 수 있었고 또 생각하는 시간을 더 가질 수 있는 소중함을 전하는 책이랍니다.
그릇된 판단과 기준으로 살아가지 않도록 우리에게 말하는 책이지요. 잔잔히 기억에 남는 글들도 있더군요. 우리를 더 돌아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아직 어린 초등독자들에겐 이야기만을 기억할 수 있겠지만 함께 읽는 부모독자들에겐 더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좋은 책인듯 싶습니다. 어린 자녀의 책 한 권으로 또 돌아보고 사색할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
|
제목은 꼬마엄지인데...대부분 그러신것처럼 저도 책표지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무서운 내용인가....' 우리진우...책표지보더니 바로 꽂아버리래요..."무서~~~"하면서^^ 그래서 엄마가 열심히 읽었습니다. 헛...엄지공주랑 착각을 했다니...
아이들은 많고, 먹고살기 힘든 부부가 아이들을 숲속에 버리지만 엄지처럼 작은 막내아들의 기지로 한번의 위험은 벗어나지만, 조약돌을 줍지못해 결국 두번째위험은 벗어나지못하고 숲속에서 헤매이다 식인괴물집에 가게되었고, 식인괴물에게 잡혀먹을뻔한 형제들을 왕관을 씌워 착각하게한뒤 함께 도망치게 되고, 다시 괴물에게 쫓기지만 용감한 막내덕분에 도망칠수있었고, 막내의 재치로 괴물의 재산까지 손에 넣었고, 결국 모든가족이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
우리가 알고있는 헨델과 그래텔을 좀더 무섭게 표현한 이야기라고 해야하나요? 일단 표현이 너무 적나라하고, 좀 무섭더라구요... 목을 베었다...괴물의 피를 빨아먹었다...부인을 때려주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책에서는 착한부부라고 하지만 과연 먹고살기 힘들어서 자식을 버리는 부모가 착한 부부인가... 내배가 불러질려고 하니 그때서야 버린자식들이 생각나는 부모라니...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자신과 닮은 큰아들을 더욱 이뻐하는 엄마...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손가락 없다지만 역시 그 아픔의 크기는 많이 다르다는걸 또 깨달았네요... 샤를페로의 교훈은 참 멋지고 좋은 글이었지만 과연 이 내용으로 그걸 깨달을수 있을까^^ 그가 이런글을 쓰게된 이유가 긴전쟁으로 유럽이 온통 피로 물든 시대였다니... 이시대의 아이들이 얼마나 고통과 두려움속에서 살았는지 조금 알수있었어요... 그리고 동화가 해피앤딩일수는 있지만 그 과정이 끔찍할수 있다는것도 알았구요.. 결국 맨뒷쪽에 있는 꼬마엄지 설명부분... 역시 무서운이야기로 유명하다네요...역시 무서웠어요^^ 이 부모도 나쁜부모의 원형이라네요..역시 평론가도 똑같이 느꼈네요^^ 아들에겐 무서운부분 다 빼버리고, 교훈부분을 부각시키며 짧막하게 들려줬습니다...
아이들에게 숲은 공포,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유럽엔 울창한 숲이 많아서 그 배경으로 숲이 많이 나오긴하지만 아이를 버리는 공포의 장소로, 늑대가 나타나 잡아먹힐수 있는 두려움의 장소로 많이 그려집니다. |
|
무섭지만 몰입하고 이야기를 흡수시키는 하는 샤를페로의 마력을 느끼게하는 꼬마 엄지.
우리의 옛 전래동화나 창작동화를 보면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는 있어도 사람먹는 식인 거인은 없는데 외국 구전, 전래 동화에는 사람 먹는 거인 이야기가 종종 나온다. 제크의 콩나무, 헨젤과 그레텔을 또한 사람 잡아먹는 식인 거인, 마녀가 나오는것을 보면 아마도 이시대를 살아가던 아픔이 아니였을까 싶기도 하다.
태어날때 부터 엄지손톱만한다고 해서 이름 지워진 꼬마 엄지는 사람들이 자기를 보잘것 없이 안 알아 줘도 주의해서 듣는 능력을 가진 지혜로운 아이다. 부모들이 흉년으로 인하여 먹을것이 없게되자 눈앞에서 굶어죽는 아이들을 볼수 없어 산 속에 버리자는 계획을 듣게된 엄지~ 집으로 돌아 올 수 있는 방안을 미리 준비한다. 부모님이 자식들을 산 속에 남기고 돌아가게 되자 지혜롭게 흰돌을 주워 산길에 하나씩 흘리면서 길을 파악한 꼬마엄지의 활약에 의해 아이들은 무사히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재차 아이들이 산 속에 버려지게 되고 산 속에서 무서운 식인거인의 집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속에서도 지혜로운 꼬마 엄지의 활약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되는 아이들. 이 때는 다시금 부모들이 아이들을 버릴 수 없도록 많은 금은 보화를 챙기게 된다는 이야기~~~
호랑이 굴에 들어가서도 똑바로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속담을 생각 나게 한다.
참! 헨델과 그레텔과 너무나 같은 이야기 이지만 그래도 또 다른 책읽는 맛을 느끼게 해주는 꼬마 엄지. 무서운 이야기가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를 무섭게 만들것 같아서 잘 안 읽어주는 나에게 이 꼬마 엄지는 나의 선입관을 깨뜨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우리 이쁜 딸에게 읽어주는 내내 반짝 반짝 눈에 빛을 내고 숨죽이고 듣는 모습에 무서운 이야기는 또 다른 상상의 세계를 자극하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책 마지막에 부록으로 이시대 이야기를 정리해 준 내용은 책을 읽고 흡수하게 하는 또 다른 묘미가 있다.~
|
|
표지의 그림을 보는 순간 "아~ 이 책은 그리 아기자기하고 낭만적인 이야기는 아니겠구나~"하는 느낌이 들었다. 어두운 숲에서 아이들이 길을 찾아 헤메는 그런 그림이다. 전체적으로는 어두운 느낌이 강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전하고 가족간의 사랑도 느끼게 해 준다. 읽으면서 헨젤과 그레텔, 잭과 콩나무의 이야기가 연상되는 동화... 꼬마 엄지~~ 이 책은 1697년에 샤를 페로가 출간한 《거위 아주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실려 있는 <꼬마 엄지>를 원전 그대로 옮겼다. 옛날 가난한 부부에게 일곱 아들이 있었다. 막내는 엄지손가락 만해서 엄지라고 불렸다. 너무 가난하여 끼니를 해결할수 없게 되자 부부는 아이들을 숲에 버리기로 한다. 이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 엄지는 다음날 하얀 조약돌을 길에다 떨어뜨려 그걸 보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온다. 하지만 또 다시 숲으로 아이들을 데려가는 부부....이번엔 빵조각을 뿌려보지만 새들이 모두 먹어벼러 집으로 가는 길을 찾을수 없다. 한밤 중에 숲속을 헤매던 형제들은 어느 집을 발견하고는 하루밤만 재워달라고 부탁하는데 그 집은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 아저씨가 사는 집이다. 몰래 숨어 있다 그 아저씨에게 들켜 도망을 치게 되지만... 괴물 아저씨는 한 걸음을 70리로 달릴수 있는 장화를 신고 아이들을 뒤쫓아 가는데.... 과연 엄지는 무사할수 있을까....?? 동화 앞부분의 무서웠던 이야기와는 달리 뒷부분의 이야기는 조금 밝다. 엄지의 재치로 형제들의 목숨을 구하고, 많은 보물을 얻기까지... 조금은 숨막히는 긴장감도 있고, 재미도 있고, 행복한 결말까지 이여져 책 속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동화가 끝난뒤에 다시 만나게 되는 꼬마 엄지에 관한 여러 자료들까지.... 참으로 알찬 책이란 느낌이 든다.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많은 지식을 채워주는 샘터 클래식 동화....를 통해서 많은 동화들을 만나보았으면 한다.
샤를 페로의 교훈
사람들은 아이들이 모두 잘 생기고 체격도 좋고 키도 크고 외무가 훌룽하면, 아이가 많아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가운데 한 명이 허약하거나 말수가 적으면 그 아이를 무시하고 놀리거나 가진 것을 빼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때는 바로 그 아이가 온 가족을 행복하게 하기도 합니다. --- 샤를 페로 (1697년) |
|
서양의 아동문학 중에는 원전이 잔인한 것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꼬마 엄지> 작품 속에서는 버림받음, 배고픔, 살인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가난한 집에 일곱 형제 중 마지막 동생인 꼬마 엄지...
샘터클래식은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숫자 7의 의미까지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
|
1697년 출간한 샤를 페로의 거위 아줌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실려있는 꼬마 엄지를 원전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 이야기는 두 가지 주제를 다룹니다. 하나는 꼬마 영웅이고, 다른 하나는 숲 속에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이 야기는 나쁜 부모, 버림받음, 배고픔, 잡아먹힘과 같이 어린이들이 두려워할 수 있는 공포들을 다루고 있어 무서운 이야기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한 걸음에 70리 씩 날아가는 괴물의 요술 장화를 몰래 빼앗아 신고 용기와 지혜를 발휘해 위험에 처한 가족을 구하는 꼬마 엄지의 활약은 보는 내내 아이들의 가슴을 졸이게 합니다. 이책의 줄거리는 아들만 일곱을 둔 나무꾼 부부가 있었습니다. 7명의 아이들중 막내는 아주 작았어요. 태어날 때, 엄지 손가락만해서 사람들이 엄지라고 불렀어요. 하지만 막내는 형제들 가운데 가장 영리하고 빈틈없는 아이였어요. 말은 별로 없었지만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들었어요. 흉년이 심하게 들어 끼니를 잇기가 어려워지자 아이들을 숲속에 버리기로 했답니다. 숲속에 버려진 아이들은 막내의 덕분에 위기가 다칠때마다 지혜롭게 헤쳐나갑니다. 처음에는 몸집이 작아 가족의 놀림감이었지만 나중에는 가족을 구하는 구세주가 됩니다. 그런 점에서 꼬마 엄지는 일종의 복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실린 교훈도 그 점을 강조합니다. 꼬마 엄지는 모든 동생들 이야기의 공통분모를 이룹니다. 이 책은 꼬마 엄지를 통해 어떤 어려운 상황이 와도 두러워하지 않고 지혜롭게 풀어나가라는 교훈을 줍니다. |
|
꼬마엄지란 제목만 보고 처음에는 엄지공주일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꼬마엄지는 엄지공주의 내용이 아니었어요 책을 읽어내려가다 보니 몸시 살기 힘든 흉년이와서 부모가 아이들을 숲속에 버렸지만 꼬마엄지의 재치로 처음엔 하얀 조약돌을 길에다 떨어트려 집을 찾아가요 두번째 또 부모가 버렸을때도 꼬마엄지는 빵 조각을 떨어트려서 집에 돌아가려하지만 새들이 와서 다 먹어버리는 바람에 집으로 못가고 헤매다 아이들을 잡아먹는 식인괴물의 집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기는 헨젤과 그레텔의 내용과 같았어요 다만 헨젤과 그레텔에서는 식인괴물이 아니고 늙은 마녀였지만요 식인괴물의 집에서의 헤프닝은 잭과 콩나물과도 은근히 섞여 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70리 장화는 또 다른 동화와 비슷한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꼬마엄지는 전혀 제가 생각못했던 여러 명작 동화를 섞어 놓은거 같아요 이 책의 저자 샤를 페로가 주는 교훈은 허약하다고 해서...말수가 적다고 해서...다른 아이들하고 조금은 다르다고해서 그 아이를 무시하거나 놀리거나 가진 것을 빼앗으면 안된다고 알려줍니다 건강하고 잘생긴 다른 아이들보다 어떤때는 그 아이가 행복을 주기도 한다구요 |
|
샤를 페로의 <꼬마 엄지>는 다루고 있는 내용이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두렵고 충격적인 그런 이야기일듯 싶어요. 아이들의 경우 부모에게 버림받는 것이 참으로 두려운 일이테니 말이에요. 부모에게 버림받고 배고픔에 처하는 것,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것 등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소재들은 정말 아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하는 두려움과 공포감을 조성하기도 하면서, 스릴 넘치는 책읽기를 하게 하는 소재들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샤를 페로가 이야기하고자 했던 것이 많은 자녀 들 중 허약하거나 말수가 적거나 하는 아이가 있을 지라도, 그 아이가 때로는 온 가족을 행복하게 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했다는 것이 참 흥미롭기만 하네요. 스릴감과 공포감 있는 모험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샤를 페로의 메세지가 자녀에 대한 이야기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답니다.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는 것처럼, 부모에게 자녀들 중 예쁘지 않은 자녀가 없겠지요. 하지만 아프고 연약하고 부족하거나 문제가 있는 아이가 있을 때 그 아이를 다른 자녀들과 똑같이 대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샤를 페로가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것이 마음에 공감이 되어 와 닿네요.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두려움들이 한데 어울어져서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뒷 편의 읽기 자료에서 식인의 풍습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나타났느지를 다룬 데서, 어쩜 이 이야기의 원형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흥미롭게 읽었네요. 이 부록 때문에 샘터 클래식 전집이 유독 아이들만의 책은 아니고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읽을 수 있는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
|
1690년대 생활상이 반영된 꼬마 엄지 그 당시 아이들에게 이런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만들어 전해 주려 했던 건 뭘까? 갑자기 샤를 페로란 인물이 궁금해졌습니다 그의 작품중에 아마도 꼬마 엄지는 푸른수염의 공포와 비등한 설정의 두려운 소재를 사용했더군요 어린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름하여 악한 부모로 부터 버려짐 ,빈곤,괴물에 대한 공포등... 그런데 전 내용보다도 이점에 주안점을 두고 읽었습니다
빨간 모자,신데렐라,장화 신은 고양이와 같은 수작속에 한 귀퉁이씩 닮아있는 위기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용기와 지혜를 말이죠
그리고 선의를 위한 악을 향한 정당한 대항과 주인공이 비록 다른아이보다 허약하거나 혹은 남에게 놀림 받던 아이일지라도 후엔 다른 사람에게 행복한 기쁨을 주는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용기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보여지듯 한 걸음에 70리 씩 날아가는 괴물의 요술 장화를 몰래 빼앗아 신고 용기와 지혜를 발휘해 위험에 처한 가족을 구하는 꼬마 엄지의 이야기는 단지 소름돋는 몇몇 장치들에 연연하게 하지 않게 했습니다
아이들세계의 환상과 상상을 한달음에 만족시킬만한 가장 천연의 조미료처럼 혀끝을 제대로 감동시킬만 해 작자(샤를 페로)의 천재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기도 했지요
그리하여 최고조의 클라이맥스에 다다르게 하는 카타르시스가 읽는 독자들의 가슴속에 짜릿한 감동을 전하는 ,,, 단지 하나의 도구일 뿐이였다라는 걸 알게 했습니다 |
|
이 책을 어렸을 때 읽었지만 그래도 새롭다. 그렇듯이 누구나 ‘꼬마 엄지’는 어렸을 때 읽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 내용은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읽혀져 온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샤를 페로는 비록 허약하거나 남에게 놀림 받던 아이도 나중에는 다른 사람에게 행복한 기쁨을 주는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뒷부분에는 명작과 관련된 여러 자료를 풍부하게 담아 또 다른 이해를 하게 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