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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실무에 대한 내용들이 궁금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편집 디자인 공부를 하고 있는 분들이 자신의 디자인이 인쇄 결과물로 나오게 되는 과정을 알고 싶을 때, 인쇄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을 하게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원리와 요소들을 적절하게 실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디어 생성원리와 예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 출판계가 맥 중심이다보니 맥 위주, 특히 쿽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툴 자체에 대한 부분은 툴을 다루는 책에서 다루는 것이 맞지만, 쿽 다음으로 인쇄디자인 비중이 늘고 있다는 인디자인의 장점이나 간략한 실무에 대해서도 언급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 포스터, 패키지 디자인 외에 브로셔, 리플렛, CD 커버 디자인 등 다양한 실무 경험들을 예제로 실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구성체계는 좋았던 것 같다. 파트 6번부분만 따로 실무예제를 다양화해서 독립된 책으로 구성했으면 하는 바람도 필자님께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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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못지 않게 중요한 부분이 인쇄관련 부분이라는 생각을 한다.
디자인이나 레이아웃관련 책들은 꽤 나와 있기도 하고,
외국 서적들도 꽤 있어서 채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국내에서 가능한 종이구입이나 제본 후가공등에 대해서도
출판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포트폴리오 준비를 하는 이들은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할 것 같다.
인쇄 관련 부분에 대해 다루는 책이 없는 것에 아쉬워하던 중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디자인에 대한 것부터 인쇄 관련 부분까지 부록까지 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꽤나 괜찮은 책을 발견한 것 같아 뿌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