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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사회에 사는 우리에게 채권은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채권에 관한 기본지식을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간략하고 명료하게 채권에 관해 설명이 잘 되어있으나, 풍부한 사례 제시가 다소 보충되어야 할 것같다. 증권사를 통한 채권투자에 앞서 기본 지식을 이 책을 통해 미리 이해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보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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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면 드는 생각은 논문의 연구배경 부분을 읽고 있다는 생각이 계속든다. 용어의 나열, 그리고 분류... 알갱이가 전혀 없다.
누구를 대상으로 한 책인지 궁금하다. 채권을 지금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그렇다고 전문가들이 볼 책도 아니고, Text로 사용하기에도 부끄러운 수준이고... 그냥 본인이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을 표도 그리고 다시 한번 분류해보고 이런식으로 정리했는다는데 의의를 두는 정도인 것 같다. 그렇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지 왜 환불도 되지 않는 책을 돈을 받고 판다 말인가? 좀 부끄러운줄 알아야 할 것이다. 자기 이름으로 내는 책인데.
항상 이런 종류의 책을 살 때는 교수라는 직함이 있는 친구들의 책을 사면 안된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다. 그래도 과학원 동문이 쓴 책이라 좀 다른 줄 알았는데 또 속고 말았다.
혹시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다른 분을위해 참고하라고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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