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굴러다니는 비닐봉지 하나가 모이고 모여 자연의 순환을 방해한다. 이를 알게 된 한 사람이 비닐봉지를 모아 쓸모있는 물건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비웃던 사람들도 이 일에 동참하면서 쓰레기에 불과했던 것이 생활용품이 되었다. 자원 재활용의 중요함을 알게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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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에 관심이 많은 요즘. "비닐봉지 하나가"라는 동화책을 구매해주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더니 "엄마! 감비아 여인 대단한데요?" 하며.. 그냥 비닐을 쌓아뒀다면 땅도 아프고 공기도 아프고 지구도 아팠을텐데. 비닐로 새로운 걸 만들다니! 하며 감탄했답니다. 쓰레기를 보면 주우려는 아이. 뉴스를 보면서 산불이 나면 걱정하는 아이. 동화책들 보며 지구 걱정하는 아이. 우리 아이가 지구환경으로 걱정하기보다 어떻게하면 환경을 되살릴수있을지. 새로운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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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교훈적인 이야기일까봐 구입을 살짝 망설였는데, 책을 읽고 나니 만족이다. 일단 그림이 이쁘고, 아프리카 여성들을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 같다. 다 읽고 나니 이 글이 사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을 알았고, 그래서 더 좋았다. 환경문제와 리사이클을 다뤘고, 아프리카 사람들을 다루었으며, 여성 지도자를 다루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을 높이산다. 이 책 뒤에 다른 읽어볼 만한 책들 리스트가 있어서 한번 살펴보려고 한다. 그림책은 보통 서양 작가들의 글과 그림들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서 아프리카의 감비아 이야기와 거기에 사는 여성의 이야기를 알게 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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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있었던 이야기를를 다룬 이 동화책 비닐봉지 하나가..라는 책은 2017 경남독서 한마당 선정도서라서 접하게 되었는데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위하여 생각없이 계속 사용하고 있는 비닐봉지와 그것을 재활용하여 지갑으로 만들어 다시 경제적 가치로 창출하는 실화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지구를 보존하는 일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흑인, 여자 라는 인식을 바꿀 수 있는데도 기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