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사이 어느날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일기같기도 하고 수필같기도 하며 소설같기도 한 글속에 각각의 그들이 있다
해킹이라..
다음 책을 향해 뛰어가고 싶게 만드는 단어다
가볍게 다가설수 있는 책이다
~ 150자 이상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