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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나은 오늘,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론을 행동과학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시간이 치여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나 성과를 제때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바뀐다면 자신에게 긍정적인 효과로 다가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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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극히 평범하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은 많지만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없다. 이 책은 제목부터 평범하기 그지 없는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 어디서든 무언가에서든 최고가 되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누구나 될 수 없는게 아니던가. 그런데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든 그 무언가가 있다니 그것을 알게 되면 나도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일까? 2016년 아마존 베스트셀러이자 세계 명문 비지니스스쿨 강력추천에.. 전 세계 최고 석학들이 극찬한 책이라고 하니 아예 가능성은 없는건 아닐것 같았다. 아니 최고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그들의 다른 생각과 태도를 배운다면 현재 상황에서 조금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프롤로그에서 대단한 일을 하지 않아도 만족스러울 수 있다는 이야기와 나의 노력이 가치가 있다고 느낄때 만족을 느낀다고 했는데 나 역시 그랬다. 많은 직종을 거치진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 생각될 때 내 노력의 가치가 느껴져 만족스러웠다. 짜릿한 반전을 나도 느끼고 싶었다. 똑같이 일하고 두배의 성과를 내는 비법은 무엇일까? 한가지만 집중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평소 멀티태스킹에 자신이 있다고 자부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책에 멀티태스킹은 속도와 정확도 판단력까지도 떨어트린다며 테스트를 제시했는데 의외로 멀티태스킹 테스트는 어려웠다. 내가 성과가 잘 나지 않는 이유가 혹시 이것이었을까? 한가지에 집중을 하는 것이 내게는 더 힘든 일이었지만 그렇게 하는것이 훨씬 업무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루는 심리는 역이용 하는 법은 내게도 필요한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럴테지만 난 미루기를 유독 잘 하는 듯하다. 미루고 다릉일을 하다가 정작 필요한 일을 급히 처리 할 때가 많다보니 매번 후회를 하곤 했다. 이렇게 미루는 것은 미래보다 현재에 비중을 두기 때문이라는데 막연한 미래다보니 나도 모르게 미루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익을 마음속에 생생히 그리면 의욕이 더욱 커질 것이며 단기적 보상을 계획하면 즐겁게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하지 않았을 때의 문제상황을 떠올려 자극을 받는 등 미루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었다. 그렇게 문제들을 되짚어 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이해를 시켜주기 때문에 무조건 적인 ㅇㅇ해야한다 하는 강요보다는 설득이 어울리는 책이었다. 더욱이 삶과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 아닌 누구에게나 직면할 수 있는 문제들을 연구하고 해결하는 성공사례들이 담겨있어 삶에 적용하기에 충분하다. 책의 내용들을 삶에 적용하여 나도 삶의 짜릿한 반전을 느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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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는 1% 인재들은 어떻게 계획하고 사고하고 말하고 행동할까? 그들의 괄목상대한 변화의 핵심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캐럴라인 웹은 그동안 만나온 글로벌 인재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자기 분야에서 특출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을 전한다. 캐럴라인 웹은 뇌과학 이론과 행동과학 이론을 빌려 현재까지 시행된 다양한 연구 실험과 거기에서 도출된 신빙성 있는 이론을 토대로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변수에 어떻게 대처할지, 성과를 많이 내는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떤 습관을 버려야 하며 업무에 방해되는 잠재의식의 작용으로 무엇이 있는지 전한다. 아울러 저자의 조언을 활용해 직무 만족도를 높인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다수 소개한다. 매일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언제 어디서나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슨 일을 하든 퍼펙트하게 해내는 사람들은 과연 처음부터 유능하고 비범한 면모만을 과시했을까? 캐럴라인 웹의 컨설팅 경험에 따르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녀가 만난 수많은 전문가들은 현재 내로라하는 기업의 대표직에 있거나 임원급에 있는 유능한 사람들이나, 그들도 과거에는 수많은 시행착오에 부딪히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온 평범한 직장인들이었다. 책은 시간과 사람 그리고 육체라는,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이용해야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며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는가를 매우 상세하고 친절하게 일러준다. 1장에서는 행동과학의 발전이 가져온 세 법칙을 어떻게 활용해야 훨씬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 알아보며 2장에서는 과학적 이론에 따라 업무 방식을 바꾼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아보며, 이 방법들을 직장 생활에 활용하면 같은 시간을 일해도 훨씬 길게 느껴져 더 큰 성취감과 균형감을 얻을 수 있으며 3장에서는 어떤 인간관계든 처음부터 강력한 친분을 쌓아 관계의 토대를 견고하게 쌓는 방법을 알아보며 상대방에게 정신적으로 가장 강력한 동기를 파악해 그 사람의 입장과 그 사람에게서 최선을 끌어내는 방법을 더 쉽게 이해하도록 도울 것이다.(관계의 기술) 4장에서는 업무에 임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그에 필요한 창의력과 지혜, 통찰력을 키우는 기술들을 살펴보고 5장에서는 자신이 믿고 필요하고 원하는 것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다루며 6장에서는 인생의 '과속방지턱'에 한두 번 부딪쳐도 곧바로 정상 속도를 되찾는 방법을 다루며 7장에서는 뜻밖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기술을 배운다. *어떤 일도 빠르고 스마트하게 해내는 사람, 어떤 사람도 자기편으로 만들어 이끄는 사람, 어떤 위기에도 뚝심을 지키고 답을 찾아내는 사람 그들의 과학적 증거와 실용적인 조언, 수년간의 컨설팅 경험에서 나온 성공 사례, 그것은 새로운 시도와 반복만이 변화의 시작임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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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캐럴라인 웹/토네이도/최고가 되는 비결...
누구나 자기 분야의 최고가 되고 싶고 자신의 자질을 100% 발휘하고 싶고 업무의 성취감을 느끼며 살고 싶을 겁니다. 하지만 사람들마다 삶의 방식이나 생각의 차이, 습관의 차이가 있기에 업적을 이루는 정도도 천차만별인데요. 만약 평범한 사람이 최고의 업적을 이루어 업계 최고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상생활에서도 최고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그런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책입니다. 같은 시간을 일하면서도 두 배의 성과를 내기 위한 방법, 최고의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방법,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통찰력을 키우는 법, 나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법,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 되는 법 등 최고가 될 수 있는 친절한 조언서이기에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심리학, 행동경제학, 신경과학 등 학문적인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통한 조언은 흥미진진하기에 더욱 솔깃했는데요. 자신을 최고로 바꾸고 싶다면 큰 도움이 될 충언들입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한데요. 책 속의 모든 조언들이 사례 연구와 실험 연구의 결과물이기에 읽는 재미와 실천하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잘 알고 있지만 꾸준하지 못한 행동들에 대해 각성하게 했는데요. 의도적으로 긍정의 심리를 가지고 행동하기,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습관이 자동체계화 되도록 하기, 행동 중심의 목표와 개인적인 가치가 부가된 목표를 세우기, 기분이 나빠도 냉정함을 유지할 수 있고 산만한 환경에서도 집중할 수 있는 자기 통제력 키우기, 여러가지 변수에 대처하는 상상연습을 하기, 그 날 하루의 일을 반성하면서 내일 일을 설계하기, 휴식과 성찰도 전략적으로 하기, 나만의 마음챙김 기술과 메모를 통한 기억 용량을 아끼는 전략을 습관화 하기 등 나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한 시간이었어요.
이외에도 도움이 된 전략들이 많았는데요. 타인의 최선을 이끌어 내는 법, 갈등을 기회로 만드는 법, 사람들에게 나를 각인 시키는 법,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 최고의 에너지를 발휘하는 사람들의 비밀, 우선순위가 높은 일에 집중하기, 실패해도 자신감을 잃지 않기 등 살아가면서 필요한 전략들이기에 나 자신을 재점검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최고가 아니어도 늘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지만 가끔은 나태하고 싶을 때도 있는데요. 이럴 때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더위에 지쳐 게을러지는 나에게 에너지를 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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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직장에 다니거나 알바를 해본 사람이면 이 책이 현실적으로 또는 감정적으로 마움의 시원함을 느끼리라 생각해요^^ 나름 열심히 일했는데 성과는 미비하고 회사에서는 인정을 거의 못 받을 때도 많고, 아무것도 아닌 일로 동료가 크게 오해해 관계가 크게 틀어질 때도 있고, 상사가 왜 아무이유없이 괴롭히고 비난하는지ㅜㅜ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고 주말만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 나중에 퇴사생각까지ㅜㅜ 아마 다 비슷한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인 캐럴라인 웹은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파트너로 일하면서 조직의 업무 능력, 구성원 삶의 질을 올리는 방법을 컨설팅어요^^ 비범한 면모를 과시하는 기업 대표와 임원들도 과거에는 일이나 생활에서 치명적인 불만과 장애를 갖고 있었다고 하네요ㅜㅜ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조언을 듣고 실행한 결과 놀라운 성과를 보이는 인재가 됐다고 하니 이 책에 믿음이 많이 가더군요ㅎ 혹시나 지금도 상사나 화사 또는 동료 때문에 힘든 분이 계시다면 한번쯤 꼭 읽어보시라고 하고 싶어요^^ 평범한 사람을 비범한 사람으로 바꾸는 7가지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ㅎ 실질적으로 업무나 동료을 대할 때 현실적으로 접근가능한 방법을 말이지요^^ 전달의 기술, 계획의 기술, 실행의 기술, 관계의 기술, 생각의 기술, 회복의 기술, 충전의 기술로 보다 쉽고 유연한 직장생활을 하게 도와줘요~ 성공은 결코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를 깨닫게 해주어 자신감을 높여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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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사람이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세상을 리드하는 1%의 그들에겐 어떤 비밀이 있을까? 이 책은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공한다. 검증을 거친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작성되었기에 신빙성을 더한다. 계획, 실행, 관계, 생각, 전달, 회복, 충전의 순서대로 각각의 기술이 소개되어 있다. 목표 설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데 행동 중심의 목표는 의도를 강화한다. 목표를 표현하는 방식은 접근 목표와 회피 목표 두 가지로 나뉘며, 접근 목표가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인다. 사고 활성법 등 합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끔 조언을 해 준다. 멀티태스킹은 업무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므로 한 가지 일에 집중해야 한다. 업무의 효율을 위해 규칙적인 휴식도 중요하다.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공감대가 필요하다. 그 방법으로는 유대감 형성, 마음열기가 있다. 놀라운 영감을 깨우는 방법에는 창의적인 질문, 정신 환기, 시각적 묘사, 영감을 얻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지적인 사람들에게는 1%의 차별화 된 습관이 있었는데 긍정적인 표현, 논리나무 그리기 습관이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최고가 되는 방법이 거창할 거라 생각했었는데 쉽게 도전하고 실행할 수 있는 방법들이었다.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연습하다 보면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과 다른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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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하는 일이 그리 쉽지도 않고 때로는 그 일이 상당히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떄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최고의 결과를 내는 사람은 어딜가도 꼭 있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어떤 것이 있으며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그 웃음을 잃지 않고 남들을 이끌 수 있을까요? 그런 카리스마는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 것일까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리더십 중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리더십은 본디 타고나는 것이다는 생각이 중론이었습니다만 최근에는 끝없는 교육으로 리더십을 얻는 이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사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엘리트라고 이야기되는 은행가 중에서도 맥킨지사와 공동업무를 수행한 바가 있으며 그 후에는 다른 분야에서도 작가의 능력을 십분 발휘한 바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제 눈에 가장 크게 띄는 것은 바로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동료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를 중심으로 어떻게 같이 실행을 하고 그리고 그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며 그 계획을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주변과의 관계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으며 그 승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을 어떻게하면 원만하게 풀어나가는지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으며 그리고 어떻게하면 자신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를 백분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리더라는 것에 대한 추상성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든 리더가 될 수 없을 것이라는 그런 한계점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리더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만약 그 과정에서 막힘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막힘은 언젠가는 뚫릴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는 지금 우리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보이지 않는 장벽에 의해서 좌절될까요?? 그것은 우리의 몫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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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중에 얼마나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하며 다닐까? 를 생각해보면 많은 직장인들이 마지 못해서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출근길에 직장인들을 보면 피곤해 보이고, 생기 있는 모습들을 보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직장 내에서나 직장인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힘들어요. 마지 못해서 다니죠, 업무 능률이 안 올라요 라는 말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만이 그런 직장생활에서 벗어나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많은 직장인들이 지금의 직장생활의 모습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고,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생각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삶의 많은 부분을 직장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가장 만족스러운 생활이 된다면 삶 또한 최고의 삶이 될 것이고, 만족스러운 삶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 라는 책은 저자가 컨설팅을 시작한 이래로 긴 시간동안 업무 능력과 삶의 질을 함께 끌어 올리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조직 문화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직장인들의 행동과 직무 태도, 업무 프로세스를 연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실행 가능한 조언들을 제시하였고, 탁월한 성과를 보인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 책이 탄생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냥 제시하는 조언들이 아니라 과학적 증거와 실용적인 기술 그리고 삶에 적용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통하여 증명된 내용들이다. 가능성 있는 하나의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제시한 내용들을 실천해서 업무 능력과 삶의 질의 부분에서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검증된 내용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직장에나 자신의 업무에 적용한다면 틀림없이 그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한다.
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 라는 질문으로 되어 있는 책 제목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7장에 걸쳐서 하고 있다. 계획의 기술, 실행의 기술, 관계의 기술, 생각의 기술, 전달의 기술, 회복의 기술, 충전의 기술이 바로 그것이다. 이 말은 어느 것 하나가 그런 삶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부분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상승효과를 나타낸다는 말이다. 이 책은 읽으면서 나에게 부족한 부분,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읽으면서 깨닫는 부분도 많았고, 삶에 적용하여 실천해야겠다는 다짐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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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는 일단 제목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하루를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서적들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수량이 그렇게 많지만 좋은 책을 선택하기는 힘들다. 베스트셀러 순위가 꼭 중요한 것만은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꼭 자신과 맞는 책이라고도 하기는 힘들긴 하지만. 이 책은 책 띠지에도 나와있듯이 아마존 베스트셀러이기도 하고 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들이 강력 추천하기도 한다. 광고만 믿고 읽었다가 낭패를 본 책도 있다. 책은 워낙 주관적이라 자신에게 맞고 안맞고가 참 중요한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상당히 좋았다. 제목과 따로 노는 내용의 책들도 있는데 반해, 이 책은 제목과의 연관성도 끈끈하고, 책의 내용도 참으로 탁월했다. 공감대를 잘 유지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자기 계발서의 가장 큰 장점인, 나도 해보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물론 실천으로 옮기는 것과는 별개로 생각을 바꿔줄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는 참 좋은 책임에 틀림없다. 행동이 바뀌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내 책임일 따름이니까. 세상을 리드하는 1%의 사람들의 습관과 행동을 분석해놓은 이 책의 유용성은 다양하게 적용된다. 물론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니까 결과로 그들의 생각과 사고만 뽑아놓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들도 처음부터 지금의 위치에 있던 것은 아니었다. 이미 성공한 이들의 생각과 습관을 따라가다보면 자신도 성공할 수 있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도 당연하다면 당연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의 생각을 앎으로써 자신의 사고와 시야를 확장시킬 수 있는 방편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왜 우물안의 개구리겠는가. 사람의 시야란 것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이기에 그렇다. 더이상 평범하게 사는 것에 질리고 지금보다 훨씬 더 성공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는 것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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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다는것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는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을 동경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는것을 원하고 또 어떤 사람은 평범하다는것이 진저리나게 싫고 특별한 사람이고 싶어한다. 내 인생을 되돌아보면 내 인생은 어떻게 보면 평범하다고 볼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특별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 이야기는 결국 내가 어떻게 느끼냐에 따라 난 특별한 사람이 될수도 있고 평범한 사람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어찌보면 평범한 내가 최고가 되고 싶고 이런 나는 어떻게 최고가 될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고민해보니 어떤 분야에서 어떤 사람으로서 최고가 되고싶나 생각해봤는데 아직 그런것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나는 최고로 살아보고 싶다는 것이다. 난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고 살아가나 생각해보았다. 나의 하루에 행동들에 목적은 확고하게 정해져 있는가? 또한 내가 일을 대하는 태도와 상황을 대하는 태도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난 무엇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깊이 생각해보았다. 멍하게 하루를 살아가다가 지쳐서 잠에들었다가 힘들게 다시 일어나 생각없이 살아가는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나의 하루는 잘 마무리하지도 못하고 잘 시작하지도 못하는 삶이었다. 그래서 행복하지 않았다. 어느것 하나도 제대로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고 견디며 살아갔다. 하지만 내가 시작하는 하루가 잘못되었다는것을 깨달았다. 밤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그런 삶을 살아봐야겠다고 결심했다. 조금만 습관을 바꾸게 된다면 조금 더 상쾌한 하루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인생에 목표를 세워라라는 조언을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다양한 목표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들어봤다. 내 일에 대한 목표 설정을 이렇게 세세하게 해둔다면 정말 달라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내가 하는 행동과 목표들의 가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다보면 나는 무슨 일을 시작해야될지 알게 될테고 그 일을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 그렇다면 실행을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 크게 목표를 정하는것이 아니라 세분화를 한다는것에 완전 동의하게 되었다. 확실히 내가 아직까지 정했던 목표와 계획은 모두 큰것들 뿐이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세세하게 알아보고 정해서 행동으로 옮겨보고 싶다. 일을 하는것에 체계를 둬야한다는 것은 대충 알고 있지만 어떠한 방법으로 체계를 잡아가야하는지는 사실 잘 몰랐었다. 하지만 차근차근 설명을 듣다보니 행동을 하고 생각을 하는데 조금 더 도움 될만한 방법들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중요한 일을 더 중요하게 처리하고 쉬고 놀아야할 시간도 그 시간에 집중하고 더 충실하게 해야할 일을 하고 지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난 항상 놀때는 일하는거에 대해 걱정하고 일할때는 하기 싫어 집중이 잘 안되어서 효율이 떨어졌던것 같다. 나 혼자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기에 다른 사람과 이야기도 공유하고 감정도 공유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과 함께하는 삶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이지만 요즘은 그렇게 함께 한다는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앞으로는 새롭게 만나는 사람도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도 조금 더 신경쓰고 가까이 다가가며 많은것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한번데 전부 다 실천할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변화하려고 노력해볼것이다.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이 굉장히 많아졌다. 분명 하나하나 해보다보면 굉장히 다른 하루를 살아가다가 결국 최고가 될수 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