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혜민 스님의 삶의 철학을 수용하고 싶어서 세 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일에 치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하면서 마음의 상처가 늘 아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 속의 글귀! 마음의 상처는 치유의 대상이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고...내 안의 상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라고...너무나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제 이 책을 힘들어 하고 있는 누나에게 선물하고 싶어 재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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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에는 다 이유가 있구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존재를 향한 성찰! 존재를 향한 사랑! 바로 이것이 이 책이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세상에는 내 존재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나의 행동이나 말, 성과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존재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은 내가 실수나 실패를 해도 그 사랑, 변함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친구이고 가족이지요. 서로의 존재를 사랑하는 그런 사람이 되세요.” (P.100) “상대가 피곤할 때 하는 말은 피곤이 하는 말이지 상대의 진심이 하는 말이 아니에요. 중요한 대화는 잠 푹 자고 다음 날에 해도 절대로 늦지 않습니다. 피곤할 땐, 말 대신 따뜻한 물 한 컵 따라주고, 그 사람 그냥 가만히 두세요.” (P.102) “내 아이들 중에 형제나 자매를 질투하는 아이가 있으면 질투하는 그 아이만 데리고 짧게라도 여행을 다녀오세요. 그것이 어려우면 그 아이하고만 온전히 한나절을 보내세요. 맛있는 것도 사주고, 가고 싶다는 놀이동산도 함께 가고요. 어렸을 때 관심을 듬뿍 받지 못하면, 잘못하면 어른이 되어서 애정결핍과 인정욕구가 심해지면서 인간관계에도 큰 문제가 올 수 있어요.” (P.41) “마치 어머니가 자기 아이의 상처를 바라보듯 지금 내 안에서 느끼는 아픔과 괴로움을 따뜻한 사랑의 눈길로 바라봐주세요. 아픔 속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니라 아픔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볼 때 모든 아픔의 바탕에는 사랑이 있음이 느껴져요. 아픈 가운데에서도 사랑이 가슴에서 열릴 때 치유가 일어납니다.” (P.47) “끌리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말고 같이 있는 그 시간을 즐겁게 보내려고 해봐요. 그래야 다음번에도 만날 수 있어요. 잡으려 하지 않고 바라는 것 없이 그냥 서로 즐거울 때 그 인연은 계속됩니다.” (P.59) “처음엔 말로 감동할 수 있지만 행동이 받쳐주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P.85) “가족이나 친구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면 상대가 하는 말을 진심으로 집중해서 잘 들어주세요. 따뜻한 눈빛으로 상대가 하는 말을 정성껏 들어주면 ‘나는 존귀한 존재구나’, ‘사랑받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하고 알게 됩니다.” (P.98) “몇 년 만에 보는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하는 말이, 지하철역 앞에서 퇴근하는 자기를 기다리는 아내와 아이의 모습을 봤을 때 삶의 목적을 재확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들은 너무 가까이에 있어 때론 잊고 사는 것 같아요.” (P.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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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를 이무기로 칭하곤 한다. 누구에게도 말하지는 않았지만 용이라는 완벽한 존재가 되지 못한 불완전한 존재로 칭한다. 평범한 이들에게는 지나치리라만치 우월감을 느끼지만 나 자신에 대해서는 자존감이 무척 낮다. 이런 저런 책들을 보면서 그 원인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실패였다. 머리로는 납득이 되었지만 가슴으로 공감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나를 이해해 주었고 나도 이해할 수 있었다. 완벽하지 않은 나 자신이기에 이미 충분한 것이다. 나를 사랑한다.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나부터 사랑하는 것이다. 자애 편에서의 엄마가 하나뿐인 내 아이를 지켜보듯 나를 바라보고 관계 편에서의 서운한 감정을 잘 다루고 공감 편에서의 경청을 실천하며 가족 편에서의 아버지를 이해해 보고 마지막으로 수용 편을 통해 받아들이는 마음 공부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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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도 하고 저도 구매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같이.읽고 싶은 마음이 큰 책입니다. 늘 힐링이 되는 혜민 스님의 책. 추천합니다. 항상 마음의.안식이.필요할때마다 혜민 스님의.책을.꺼내 읽는 것 같아요. 마음 정화와 힐링을 위해 추천드립니다.~^^ 앞서 읽은 책과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아 기대해 봅니다 아직 읽어보진.않았지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 듭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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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채울때 혜민스님의 말씀을 보니 위로가 되더군요. 마음속이 공허하고 헛헛할 때 그냥 아무 페이지나 펴서 읽어도 마음정리가 되더군요. 내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요즘. 이 책을 통해 큰 위로를 받은 만큼 나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나의 소중한 친구들에게 한권씩 선물했네요. 직접적인 위로보다는 책을 통한 위로가 더 마음을 꽉채우는 것 같아요. 손에꼽는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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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서는 완벽하지 않은 것들이라 했을 때 비정상적인 것들을 떠올렸다. 세상엔 여러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포용하라는 것이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혜민스님은 달랐다. 인간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은 존재라는 것을 시작으로 그 대상이 나 자신이었다는 사실이 울컥하게 만들었다. 타인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살지만 나 자신을 신경써주지 않으면 쓰러져서 일어날 때 힘들다는 것. 읽기 시작한 지금부터 한 문장 문장들이 공감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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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같이 읽어보자고 하셔서 구매했습니다 책에 대해 아무런 생각없이 펼쳤는데 읽기 쉬웠어요 따뜻한 말들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인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볼 수 있기 때문에 편하게 읽어 가기 좋았습니다 책 속의 내용에 공감한다면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책 속에 녹아있습니다 스님의 응원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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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복잡해지고 상처받을일이 많은 현대사회에 주변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책이다. 자존감의중요성이 점점사회키워드로 등장하고있고 자신의내면을 보호할줄모르는 사람들이많아지면서 이런책들이 인기가많아지는것아닌가싶다. 내주변에도 완벽하지않은나자신 또는 완벽하지않은 어떤것들에 대해 사랑하는것을 두려워하는사람들이많다. 그런사람들을위해서 꼭 이런책을 추천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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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책은 항상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이번 글도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제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좋은책이였습니다 혜민스님 책은 항상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이번 글도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제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좋은책이였습니다 혜민스님 책은 항상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이번 글도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제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좋은책이였습니다 혜민스님 책은 항상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이번 글도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제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좋은책이였습니다 혜민스님 책은 항상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이번 글도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제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좋은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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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뒤숭숭하고 자괴감에 빠져 지내던 중에 우연히 알게 된 책. 보통같으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봤겠지만 여러번 다시보고 곱씹고 싶어서 고민없이 구매했다.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책을 펼쳤지만 읽을수록 공감가고 마음에 위로로 다가왔다. 두번째 읽을 때는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형광펜칠하며 한번 더 새기기도 했다.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불행하다고 느끼는 많은 청춘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