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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지내고 아이가 자기 주장이 강해지면서 엄마인 제가 하는 표현도 점차 명령식이 되어가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런 제가 새로운 대화법을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한 책이에요. 아이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제가 명령식으로 이야기 하니 아이의 표현도 점차 세고 거칠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점차 부드러운 표현을 쓰고 싶어서 책을 읽고 있는데, 각 상황마다 어떤 식으로 표현을 해야 할 지 안내가 되어 있어서 적용하기가 참 좋아요.
오늘 아침... 저도 모르게 "얼른 와!"라고 이야기 하고는 다시 생각해서 "서둘르지 않으면 어린이집에 늦지 않겠어."라고 이야기를 하니.. 처음에는 자기 할 일 하고 무시하던 아이가 짐을 챙겨서 나오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엄마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제 말투를 바꾸고 아이와 편안하게 지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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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에 '아들러 열풍'이 불고 있는거 아시죠!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대화법을 말하는데요 '아들러식 대화법'은 긍정의 믿음을 토대로 아이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 방법을 얘기한다고 해요. 자신감 부족한 아이들을 위해 '욱'하는 마음을 자제하고 긍정의 대화법을 배워 보고 싶어 읽어 보게 되었어요.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은 초등 교사였던 작가가 아이를 잘 자라게 하려면 엄마의 마음부터 생기 있게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교직을 그만 두고 '아들러식 대화법'을 바탕으로 한 자녀 교육 강좌, 강연 활동을 시작했는데 수강자들이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법을 알고 싶다는 요청을 여러번 받았다고 해요. 그러다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대화법에 대해서 정리하게 되었고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이 나오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 표지에 보면 '욱'하지 말고 대화하세요!라는 문구가 크게 보여요. 또, 표지 앞면에는 그림과 함께 몇 컷의 대화법이 나와 있구요. 울 가을군이 책 표지를 보더니 문구를 크게 읽어 주며 "엄마, 욱 하지 말고 대화하라고 써 있잖아요. 그림도 봐 보세요. 완전 우리 엄마랑 똑같네~"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한마디 했죠! 엄마가 그동안 '욱'해서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책 읽어 노력해 보려고 한 것이라고 했더니 엄마는 이 책을 정말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며 저에게 일침을 놓더라구요. 표지의 문구와 그림만으로도 제가 평소에 아이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지 대충 가닥이 나온게 사실이긴 했어요. 그래서 지금처럼 쭈욱 이 상태로 나아가다가는 아이들과 서로 마음의 문을 닫고 대화 없는 단절된 가족이 될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와 <아들러식 대화법>으로 정말 노력하는 엄마가 되고 싶어 읽었답니다. 책을 읽어 보니 정말 평소에 알면서도 안되는 표현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ㅜㅜ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에서는 아이를 자라게 하는 말, 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말, 아이의 학습 의욕을 키우는 말,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말,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우는 말, 엄마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 등 총 6장으로 구분되어 나와 있어요. 일상의 대수롭지 않은 한마디의 말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요. 말 한마디가 용기를 주고 긍정의 믿음이 생긴다고 해요. 엄마의 꾸준한 응원을 받은 아이들은 잠재의식에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의 이미지가 심어지지만 부정의 믿음 앞에서는 아이가 의욕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 꺾고야 만다고 해요. 아들러식 심리학에서 대화의 기본은 '칭찬'보다는 '용기 북돋우기'이라고 강조하고 있어요. '칭찬'과 '용기 북돋우기'에는 차이가 있어요. 칭찬은 상하 관계, 수직 관계이지만 용기 북돋우기는 수평관계, 대등관계라고 해요. 또 하나의 커다란 차이는 결과를 보는지 아니면 그 과정에 주목하는지예요. '칭찬'은 할수 있는지, 할 수 없는지 그 결과를 평가하는 수단이고 '용기 북돋우기'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과 자세에 주목하는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또, 말을 할 때 '잘하고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해요. 사람은 결점에 눈이 가기 쉬운 동물이므로 의식적으로 잘한것에 주목해야 하는데 이것은 훈련을 해야만 습관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가 잘하지 못한 것 보다 잘한 것에 주목하고 이를 언급해야 아이의 의욕을 북돋울 수 있지요.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칭찬받는 행동을 더 자주하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잘하는 것을 인정받는 아이는 내면에서 자신감이 생겨 자기 긍정감이 높아진다고 하니 이제부터라고 잘하고 있는것에 주목하여 말하는 연습을 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부모가 자녀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빨리!'라고 해요. 그러고 보니 저 또한 '빨리 빨리'라는 말을 정말 많이 사용했던 것 같아요. 부모의 요구를 확실하게 전하려면 아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명학하게 알려 줘야 하는데 몇 가지 예를 들어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빨리 학교 갈 준비해. 빨리! 이렇게 했던 말을 7시까지 준비하면 되겠네. 여유 있게 가야 마음도 편하지~라고 말하던가, 빨리 양치질하고 손 안씻으면 간식 안 준다?라고 했던 말을 집에 돌아오면 먼저 손 씻고 양치질하고 쉬면서 간식 먹자~ 식으로 말하는 법을 조금만 바꾸면 분위기도 좋아지도 '한번 해 볼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해요. 말하는 법 정말 많이 노력해야 할 부분인 것 같네요.
또, 이 책에서는 엄마들이 상황에 맞는 말을 골라가며 활용할 수 있도록 바른 생활습관, 학습의욕, 좋은 인간관계와 관련된 상황별 대화 예시를 구체적으로 담아 놓았어요. 실제 사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 주고 보통 엄마와 아들러식 대화법을 하는 엄마의 대화 예시를 Before 와 After로 제시해 놓기도 했어요. 이 부분은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칼럼에서는 준비물을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 정리를 잘하게 하는 방법, 학교 선생님의 전화 대처법도 소개되어 있어 유용하더라구요.
아이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과 엄마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도 소개되어 있었어요. 뭘 특별히 잘했을 때만 칭찬하지 말고 일상적인 행동에 주목하여 용기 북돋우기 한다면 자신감 있고 의욕이 넘치는 아이로 큰다고 해요. 말뿐 아니라 아이를 꼭 안아 주는 등의 스킨십도 용기 북돋우기가 될 수 있고 따뜻한 차를 조용히 내 주는 방법, 혹은 글로 전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니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특별한 말이 아니어도 괜찮으니 노력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완벽한 인간은 없듯 완벽한 부모는 존재하지 않지요. 아이에게 너무 화만 냈다고 자책하지 말고 그 사실을 알아낸 것만으로 스스로에게 박수를 쳐 주라고 하더라구요. 부모 스스로를 아끼지 않으면 아이도 아껴줄 수 없으니 부모 스스로 용기를 북돋우는 말들을 하도록 기준을 낮게 잡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어요.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을 읽고 나니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이제부터라도 정말 아들러식 대화법으로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말을 하도록 한마디 말부터 해 보도록 노력해야 되겠구나 생각들더라구요. 모든 육아서들이 일단 읽고 나면 노력해야지 하다가도 돌아서면 다시 원점으로 행동하게 되는데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에서는 구체적인 사례와 대화법이 소개되어 있어 정말 노력해 보고 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소통하는 방법 노력 없이는 안되겠죠. <아들러식 대화법>에서 제 자신도 용기를 얻었네요. 아이의 자존감, 노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다면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 꼭 읽어 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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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자존감을 높이고 용기를 주는 대화법...
아이를 존중하면서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우는 말을 한다지만 때로는 상처주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육아도 전쟁이고 교육도 전쟁 같습니다. 늘 육아와 교육을 잘 하고 있는 지를 돌아보곤 하는데요. 엄마의 표정이나 말투에 영향을 받는 아이들이기에 엄마들의 대화법에도 변화가 필요하겠죠. 해서 이번에는 아들러식 대화법을 배우며 반성하며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오스트리아 심리학자인 알프레드 아들러는 정신분석자이자 개인주의 심리학자인데요. 흔히 그의 심리학을 용기의 심리학이라고 합니다. 아들러식 대화법은 현실을 인정하고 개인을 존중하기에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 자존감을 살리는 대화법인데요. 그러니 아들러식 대화법은 아이들과의 대화법일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에서도 필요한 대화법입니다.
책 속에는 아이를 자라게 하는 말, 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말, 아이의 학습의욕을 키우는 말,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말, 아이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 엄마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 등 6장으로 나눠서 상황에 따른 아들러식 대화법을 익히게 하는데요. 모두 자녀교육에 고민이 많은 부모나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될 자료들이겠지요.
칭찬과 용기를 북돋우는 말의 차이점이 인상적입니다. 칭찬은 평가적인 태도를 지닌 상하 수직적인 관계이고 결과에 주목하는 말이지만 용기를 북돋우는 말은 존중과 공감적인 태도를 지닌 수평 대등한 관계로 과정을 중시한다는 점이라는데요. 칭찬의 효과를 위해 칭찬도 적절해야겠군요.
아이를 하나의 소중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법, 금지어와 명령어를 피하고 아이의 의견을 묻는 말투를 익히기, 아이를 믿고 기다리주는 말하기와 생각법, 화내지 않고도 행동에 변화를 이끄는 말, 잘못된 버릇을 고치기위해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되는 말 등 생활습관이나 인간관계, 학습 등에서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고 용기를 주는 엄마표 대화법이기에 매일 연습하고 있는데요. 말로도 변화를 주어야겠지만 생각에도 변화를 주어야겠기에 매순간마다 아이를 인격적으로 존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성장하는 아들러식 대화법은 평화적인 교육법이네요. 기쁨과 즐거움을 아는 행복한 아이, 자신의 재능을 펼쳐서 성공하는 아이, 남을 배려하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큰 힘이 될 대화법이네요. 실생활에 도움이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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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까불까불 엄마 말도 안 듣고 하루가 다르게 개구쟁이 짓도 많이 하다보니 덩달아 버럭 하는 날도 많아졌네요... 휴... 아들 키우기가 이렇게 어려웠던 거야?? 육아는 너무 어려워요 ㅜㅜ 아들을 키우는 엄마를 위한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 을 읽어 봤어요
하라다 아야코는 두 딸의 엄마로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 을 쓴 작가랍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근무하면서 아이를 잘 자라게 하려면 엄마의 마음부터 생기있게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교직을 그만두고 엄마와 아이사이 "아들러식 대화법" 을 바탕으로 한 자녀교육 강좌, 강연 활동을 시작으로 8년 동안 1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용기백배 강좌'를 하였다네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표지부터 그동안 내가 아이에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말을 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ㅜㅜ
엄마의 언어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고 해요 속담에서도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고 하잖아요 이제는 '욱' 하지 말고 아이의 마음을 여는 대화의 기술이 필요할 때네요!! 아들뿐만 아니라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 보아도 좋을거 같아요
차례를 보니 1장 아이를 자라게 하는 말 / 2장 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말 3장 아이의 학습 의욕을 키우는 말 / 4장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말 5장 아이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 / 6장 엄마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 생활습관, 학습, 인간관계처럼 상황을 나눠 다양한 예시를 소개 함으로써 엄마, 아빠와 아이 사이에 상호 존중과 신뢰를 형성하고 서서히 아이 내면에서 자신감과 의욕이 생길 수 있는 대화 방법을 제시해준다고 해요 칭찬을 많이 받은 아이는 칭찬을 받지 못한 아이에 비해 긍정적이며 자신감도 생기고 의욕적이 될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칭찬' 보다는 '용기 북돋우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 한다네요...
'칭찬'과 '용기 북돋우기'의 차이는 뭘까요??? 칭찬이란?? 상하 관계, 수직 관계이고 용기 북돋우기란?? 수평 관계, 대등 관계로 결과를 보는지 아니면 그 과정에 주목하는지 입니다!!
'칭찬'은 할수 있는지 할수 없는지 그 결과를 평가하는 수단이라면 '용기 북돋우이'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과 자세에 주목합니다!!
칭찬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네요... 칭찬에도 부작용이 있더라고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겠죠.... 착하다, 대단하다, 똑똑하다 같은 평가적 언어가 아니라 고맙다, 덕분이다, 기쁘다 같은 마음을 드러내는 말로 표현 함으로써 아이들의 행동이 바뀐다니 놀랍네요
칭찬과 마찬가지로 혼낼 때도 요령 있게 ~♬ 가끔 화내는 것과 혼내는 것을 착각하는 분들이 계신데... '화를 내는 것'과 '혼내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아시나요!!?? 화 내는것은?? 자기중심적인 행위고 혼내는 것은?? 상대중심적 행위랍니다
화를 내고 공포심을 심어서 아이를 움직이려고 하면 '화를 내니까 한다'는 수동적인 아이로 자란답니다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것이 좋다는거 잊지 말자고요!!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칭찬 열 마디보다 용기를 북돋아주는 엄마의 말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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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살짝 보여주는 것 보고 골랐는데요. 잘 골랐다 싶어요. 칭찬과 용기복돋우기.
요렇게 대화 예시가 있어서 좋아요. 무서운 엄마가 아니라 부드럽지만 강한 엄마가 되자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렇게 되고 싶네요. 아이 원에 보내고 정독하려고요. 진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육아서라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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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보게 된 저에게 꼭 필요한 육아서~!!!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근무도 하셨고, 아이를 잘 자라게 하려면 엄마의 마음부터 생기 있게 살아야 한다는것을 깨닫고 교직을 그만두고 아들러식 대화법을 바탕으로 여러 강연활동을 하셨다고 하네요. 욱하지 말고 대화하는것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최선이겟지만.. 사실 잘 알고 있어도 금방 까먹고 욱할때가 종종 있는것 같아요..ㅠ. 아이를 직접 키워봐야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도 알게 되고~ ![]() 엄마의 따뜻한 말은 아이에게 긍정의 믿음을 키워주고, 잠재된 힘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도와줘요~ 총 6장을 통하여 아이를 자라게 하는 말, 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말, 아이의 학습 의욕을 키우는 말,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말, 아이의 용기를 북돋워주는 말, 엄마의 용기를 붇돋우는 말을 알려주고 있어요 일상생활과 학습, 인간관계를 주제로 다양한 상황별 대화 예시를 알려주고 있고 매일 꾸중과 큰소리로 일관하던 대화가 부드럽고 배려하는 말하기로 변하면 아이의 태도가 달라지고, 일상을 대하는 엄마의 마음도 바뀌게 된다고 하니 매일매일 노력하고 긍정의 마음으로 지내야할듯해요. 책을 읽는 와중에도 엄마의 욱하는 감정들이 나오곤 했는대요 매일매일 매순간 매순간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긍정의말을 많이 해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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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식 심리학에서는 칭찬보다 용기 북돋우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대화의 기본은 용기를 복돋우기죠...
잘하지 못한것보다 잘한것에 주목하고, 당연히 해 낸 일도 인정해 주어야해요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은 빨간색으로 밑줄이 그어져있고, 상황별 대화와 실제사례가 제시되어 있어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할수 있어요.
아이에게 조건부로 평가해서 사랑해 주는게 아닌 어떤 상황에서도 믿는다는 것을 알려주어 용기를 북돋아주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라는 것을 알려주어야겠어요...
최근 아이에게 너무 화만 냈다면, 그건 나쁜 엄마라서 그런게 아니라 균형 감각을 잃었기 때문이예요. 자책하지 말고 스스로 용기를 북돋우며... 그럴때도 있지~~~ 하루하루 잘하고 있어!!!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안되는 것보다는 되는것, 작은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며
'용기 북돋우기'는 태도와 과정에 주목하는 것이라는거 잊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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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엄마와아이사이아들러식대화법, #아이의자존감높여주기, #아들러식대화법, #아들러심리학
뱃속에서부터 엄마 아빠의 태담으로 아이는 성장하죠 ㅎㅎ 특히 말을 하기 전부터 엄마의 목소리를 매일 듣고, 8개월 정도가 되면 무슨 말을 하는지 다 파악하더라구요 매일 매일 대화가 오가는 나와 아이의 관계! 나의 언어 습관이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미칠 건데..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은 나는 얼마나 지혜롭게 아이와 대화를 하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는 육아서 같아요 ㅎㅎ 대화를 통한 긍정적 성장을 위해... 엄마의 말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줄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 http://blog.naver.com/bobobear1/220767845550 사실 이번 여름에 열심히 읽었던 [미움받을 용기] !! 아들러식 사고가 참 흥미로웠고 나의 고정관념(?) , 과거에 연연해하는 모습이 나의 미래를 발목잡을 수 있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책을 읽고 완전히 사고가 바뀌진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나의 내면의 변화가 있었던 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과 함께 읽으면 좋을... <미움받을 용기2>도 구매했어요ㅎㅎㅎ 둘째 태교에도 아주 좋을 거라 기대하며 ^-^ ![]() ![]() 둘째 임신하고 독서를 무지 하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솟구치네요 ㅋㅋㅋ 똑똑이가 태어나려나?ㅋㅋ 또 커피도 무지 땡김 ㅋㅋ 그래도 임산부라 돌체 디카페인으로 한 잔 내려서 마시면서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을 읽어보았어요 ^^ ![]() ![]() ![]() ![]() ![]()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이 뿐 아니라 마지막 6장은 엄마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에 대한 내용이라 출산 후 자존감 회복을 위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 ![]() 목차 다음에 있는 한 켠의 그림과 문장.. 저에겐 참 와닿더라구요 ㅎㅎ 서두르지 말고... 1%라도 내가 변했다면 만족하고 아이와 더 좋은 관계를 위해 천천히 시작하기!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이도저도 아니게 무리하면 결국 나만 힘이 빠진다는 걸... 이제 조금씩 깨닫고 있거든요 ^^ ![]() ![]() 중요한 포인트는 언더라인이 쳐져 있어서 눈에 쏘옥 들어와요 그리고 예시 문장이 있어서 쉽게 파악되구요 ![]() [미움받을 용기]는 두 사람의 대화문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이 책은 각 상황별 주제별 예시문과 함께 내가 잘못하고 있는 말들은 무엇인지 짚어줘요 ![]() ![]() 사람들은 보통 다른 사람의 단점이 먼저 보이기 마련이죠.. 어른을 볼때도, 내 자식을 볼때도 이 부분이 참 아쉽다. 고쳐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게 되는데 부정적 행동에 주목하지 않는 것 또한 아들러식 대화법이더라구요 무시하고, 거부하는 마음이 아닌, 아이를 신뢰하고 도와주려는 마음을 표현하는거.. 사실 쉽지 않지만... 적어도 부정적 행동을 무시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또한 저에겐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어요 저는 잘못된 행동은 무시하며 일부러 다른 곳으로 시선을 전환시키려고 할떄도 있는데 그것보단 주목하지 않고 도와주려고 해야 하는 거더라구요 ![]() ![]() 보통 엄마는 잔소리를 많이 한다는 게 바로 위에 보이는 잘못된 대화들인 것 같아요 저도 협박같은 말... 손 안씻으면 간식 안 준다... 이런 말들 자주 하거든요ㅠㅠ 근데 무엇 무엇을 할지 조근조근 설명해주는 거.. 대화를 차분히 하면서 아이가 인지하도록 하는게 중요하더라구요 다 알겠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면서 윽박지르게 되기도 하는데.. 우선 내 마음부터 컨트롤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 사이의 관계를 좀 더 좋은 분위기로 바꾸는 것!!! (근데.. 쉽진 않겠죠.. 바쁜 아침에 깨워도 안 일어나고 느릿느릿 움직이면.. 천불 날듯 ㅋㅋ 그치만 이성적인 대화를 주도할것!!ㅋㅋㅋ) ![]() ![]() 한 번에 쭈욱 한 권을 다 읽긴 힘든 육아맘들이지만.. 조금씩 짬을 내서 부분적으로나마 읽어도 많은 도움 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차례를 보면서 먼저 관심이 가는 부분, 지금 우리 아이와 비슷한 상황이 담긴 주제가 먼저 눈에 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먼저 찾아서 읽어보고 있어요 나보다 어린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내 아이 또한 그런 방식의,, 감정적인 반응밖에 보이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현명하게 대화하는 법을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을 통해 익히고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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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자아가
생기면서부터
사실 엄마들이라면 많이들
공감할만한
저자는 하라다
아야코 엄마의 마음부터 생기 있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교직을 그만두고 출간하셨다고
하네요.
목차부터 이 책만 읽으면
책을 읽다가 중간중간 상황설명을 하면서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적어 놓으셔서, 자주 보는 책장 한 켠에 두고 여러번 반복하며 읽고
'엄마의 따뜻한 말은 아이에게
긍정의 믿음을 키워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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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의 우리 아들과 대화하면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엄마의 대화법을 따라하는 것에 놀래기도 하는 요즘인데요
아무래도 아기가 어느정도 수용이 되니까 저도 모르게 자꾸 강요하게 되고 아이에게 조급해지는 것 같아서 하고나면 후회하고,,, 이런 상황을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저 처럼 아이와의 대화에 서툰 엄마들에게 엄마와 아이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을 추천해봅니다.
아들러식 대화가 무엇이냐, 쉽게 얘기하면 아이에게 '신뢰하고 있다', '널 소중하게 생각한단다', '응원하고 있어' 같은 메시지를 주기 위함으로
아이에게 '나 스스로 할 수 있다!', '엄마는 항상 내 편이구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독자는 들어가기 전에 이런 얘기를 하네요 '이 책대로 실천해서 훌륭한 엄마가 되어야지' 같은 생각으로 자신을 압박하지 말고, 모쪼록 가벼운 마음으로 천천히 대화연습을 시작하면 좋겠다고
하루아침에 바뀔 수 있겠습니까?... 그날의 상황이나 컨디션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한번 배워보려고 합니다 ^^
함께 배워볼까요?
책의 목차를 보니 아이를 자라게 하는 말 / 바른 생활습관을 기르는 말 / 아의의 학습 의욕을 키우는 말 좋은 인간관례를 만드는 말 / 아이의 용기를 복돋우는 말 / 엄마의 용기를 복돋우는 말
이렇게 6파트로 아이를 키우면서의 상황에 따른 대화법들로 나뉘어져 있네요
첫 시작 부터 저를 심각하게 한 질문이 있어요 '칭찬'과 '용기 북돋우기'의 차이는 무엇일까? 저는 비슷한거 아닐까? 했는데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고요 칭찬은 상하관계, 수직관계인 것에 반해 용기 북돋우기는 수평관계, 대등관계인거죠
결과를 보느냐, 그 과정에 주목을 하는지 과정과 자세에 주목하는 지
아들러는 '칭찬'보다 '용기 북돋우기'에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예를들면 접시를 가져와줘서 고마워 전보다 점수가 올라갔네 컵을 쓰러뜨렸을때) 괜찮아? 옷은 안젖었어? 이제 이 부분을 할 수 있게 되었네?
이런식으로 말이죠
저 역시 칭찬을 많이 해준다고는 생각했는데 늘 과정을 더 칭찬해준다면서 어려운 것을 아이가 어렵게 맞췄을 때 성공!하고 잘했어~ 칭찬해주지 아이가 힘들게 노력한 과정은 칭찬해주진 않았던 것들이 생각나더라고요
아이키우면서 칭찬만 하면서 키우면 참 좋겠지만 혼내야 할 상황도 있죠?
혼낼일이 생기면, 꼭 혼내야 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생각해봐야는데 이건 아빠와 함께 정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바른 언어로 이성적으로 단호하게 그리고 단시간에 진지한 얼굴로 행동에 대해서 혼낸다
오늘부터 잊지 말아야겠어요!
이 책은 읽기 쉬운게 중요한 부분은
저렇게 핑크색 밑줄이 있어서 눈에 더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구체적이 예를 이용해서 이해를 도와주니 아이와 대화할 때 이렇게 대화해줘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저기 핑크색 부분처럼 말하는데까지는 연습이 필요하겠죠?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고 한번쯤 고민했을 이야기와 해결 포인트들도 적혀있어서
비슷한 상황에 대처방법에서도 조언을 얻을 수 있었어요
부모와 아이 사이에 대화가 많아야 한다는건 아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그러기 쉽지 않죠?
아들러는 아이를 신뢰하고 존중하면서 수평관계에서 생각하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아직 어린 제 아이한테도 저는 수직관계에서 대화를 했던거 같더라고요 ㅠ
이제 내년에는 동생도 태어날텐데 중간에서 어떻게 해줘야할까 고민도 많이 되었는데
아들러식 대화법에서는 기본적으로 개입하지 말고 사이좋게 놀고 있을때 긍정적인 반으으로 관심을 보여주고 평소에도 지켜보고 있다는 인식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독자는 아이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뭘 특별히 잘했을 때만 칭찬하지 말고, 일상적인 상황에도 관심을 기울여주라는 거죠
아이들 장점은 뭐지?하고 떠오르면 단점이 더 먼저 생각나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아들러식 대화법 책을 읽으시면 이제 아이의 작은 하나하나 장점들이 보이실 것 같아요
제가 감동했던 마지막 장 엄마의 용기를 북돋우는 말..
저는 이 마지막 장이 젤 생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제가 앞에 말했다싶이 요즘 아이가 수용언어를 어느정도 이해하다보니 더 조급해지고 다그치게 된다고 했는데
그건 나쁜 엄마라서 그런게 아니라 균형감각을 잃어서라고 위로를 받았네요 스스로에게 용기를 복돋우면서 나 스스로 변화하고 아이를 키우느라 고생한 나와 예쁘게 커가는 아이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전하다보면
아들러식 대화법이 어렵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아이와 대화가 잘 안되는 것 같을때,,, 자꾸 화만 내게 되는 것 같을때 어떻게 얘기해야 아이도 변화가 있을까? 궁금할때
엄머와 아이사이 아들러식 대화법 도서를 추천해봅니다.
모두가 행복한 육아 즐거운 육아를 하길 응원합니다^^
* 본 포스팅은 맘스톡톡 카페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받은 제품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서평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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