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다와의 중요한 시합이 마무리되는 권입니다. 단순한 실력 차 이상의, 경험과 선수층의 차이가 더욱 실감나는 결과였지만, 무엇보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뒷권에서는 드디어 니시우라에도 후배들이 들어오게 되고, 팀의 기반이 조금씩 탄탄해지는 변화가 찾아올 예정이니까요. |
| 크게 휘두르며 26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돠어 있습니다 드디어 센다와의 경기가 끝났네요 이번 경기로 니시우라가 얻은게 많길 바라고 미하시.. 말 않겠습니다.. 제구력이 다시 돌아올지 모르겠네요.. 미하시 제구력이 떨어지면 메리트가 없어 보이는데.. 센다는 강호답게 마인드도 강호다워 좋았습니다 특히 포수가 마인드가 좋네요 지금까지 나온 팀들 중 제일 호감가는 팀이었습니다 크게 휘두르며는 일상물도 재밌어서 시합이 끝났으니 어떤 일상 에피소드가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26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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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니시우라의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경기에 임하지만 센다를 상대로 콜드패를 당하게 됩니다 니시우라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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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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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26권 입니다. 2024. 09. 01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현재연재작입니다. 1루 주자 쿠보, 2루 주자 마에다 좌우간 아웃을 잡아야 하는 상황 수비수들은 맞춰서 잡아도 된다고 외치고, 직구를 날리던 오오사코도 '직구'를 파울시켰는데 그것은 고의 고르는 것보다 파울이 더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인데 그렇게 된다면 던질 공이 적어지는 것이 문제지만 컨트롤이 있는 미하시는 좋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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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시의 밸런스가 무너지고 이런 저런 실수도 있었던 센다전이었음. 열심히 준비했지만 강팀의 벽앞에서 결국 지고 말았다. 창설된지 1년이 안된 니시우라도 열심히 했지만 선수층도 두껍고 준비가 잘 된 강팀에게는 무리였나 싶었다. 뒷권들에서 이제야 후배가 들어오는 니시우라 이다보니 좀 더 시간이 지나고 니시우라가 잘해나가면 선수층이 두꺼워 질 수 있을거라고 희망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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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6권 리뷰! 우리 니시우라가 콜드패라니 .. 센다 한꺼번에 8점은 진짜 너무한거 아닌지ㅠ 제가 미하시였으면 그냥 눈물 줄줄 흘렸을 것 같아요 .. 그래도 니시우라팀도 센다의 주전들을 모두 나오게 만들 정도의 실력이라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 센다에게 밀리지만 절대 끝까지 포지하지 않는 점이 니시우라 답고 좋네요~ 미야모리의 등장으로 더 긴장감이 커집니다 고교 야구 레벨이 아닌것 같아요 갑자원까지의 가는 길이 멀게 느껴집니다ㅠㅠ 센다의 주장이자 포수인 세이이치로가 주는 격려가 인상적이네요 지역의 야구가 강해지면 하는 마음에서 나온 말이라니 시야가 넓네요 경기를 이기든 지든 언제나 배울점이 많습니다 크게 휘두르며 정말 좋은 만화라고 느껴요 |
| 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7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결국 센다전에서는 콜드 게임으로 지고 맙니다. 초반에 잘풀렸던게 결국 콜드게임이 되어버렸네요. 항상 잘 해왓던 니시우라 친구들이라ㅠ 이번 경기가 진게 너무 아쉽지만 앞으로도 더 성장해나가리라 믿습니다. 이번경기도 너무 재밌게 봣어요ㅜ 다음권 내용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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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간쯤부터 이번에는 지겠구나 예상을 했네요. 근데 상대팀에 너무 압도적인 선수가 있는 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천재보다는 평범한 사람들과 그중에 약간 특별한 수재들을 주로 그린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굉장한 선수가 나오니까 놀랐네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현실에도 그런 사람들이 은근히 여기저기 있죠. 아무튼 졌지만 지고 나서 감상을 나누고 반성하는 부분에서 약간 뭉클해졌습니다. 다음권 보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