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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님의 책의 공통점은 따뜻함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자주한다. 몇 해전에 교사강습회에서 특강 강사로 딱 한번 뵈었는데, 그 떄도 이분의 감성은 따뜻함이었던 것 같다. 교회생활도 열심히 하지만 여전히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우리의 모습 속에서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허함과 허전함이 깊어질 때 저자는 우리에게 "부흥"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저자가 말하는 "부흥"은 바로 "살아남"이다. 50대.... 자녀들이 중고등학생이라 그들의 미래가 조금 걱정되고 갱년기와 함께 건강도 예전만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삶에 큰 걱정이 없이 이젠 조금 천천히 달려고 될 나이가 되었다. 그런데 공허하고 무기력하다. 이런 삶의 문제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다시 살아나는 것임을 저자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역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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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에 대한 이찬수 목사님의 이야기이다. 디자인적으로는 전책의 책들에 비해서 종이도 좋아지고 full color의 그림과 감감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다. 요즘의 젊은 세대들을 위한 배려로 생각된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오히려 읽어나가는데 단절이 되고... 방해가 되었던 것 같다. 부흥이라.... 부흥이라고 하면 소년기에 여의도에 대부흥회가 생각난다. 1973년 여의도 광장에 백만의 기독교 성도들이 빌리 그래함 목사님과 했던 부흥회가 생각난다. 그후로 교회의 부흥과 세계를 향한 기독교의 선교가 시작되어 이제는 미국에 이어 선교사 파송 2위 국가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역사를 통해 1907년 평양의 대부흥과 100주년되던 2007년의 부흥의 운동이 생각난다. 결론은 부흥은 우리의 노력의 결과가 아니다라는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시는 것이다. 그때 그곳에 성령의 기름이 부어지는 것이다. 21세기도 이제 10여년의 시간들이 손살같이 지나갔고, 급변하는 세계는 또다른 변곡점을 맞이하는것으로 보인다. 이때 믿는자는 어찌해야 할 것인가? 오직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뜻을 구할것이며 그러면서 소망을 가지고 끝까지 그의 때를 기다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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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수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대변하여 해주고싶으신 말씀이 책제목인듯합니다 오늘 하루도 삶이 의미가 없고 즐거움이 없어 힘들어할때 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었던듯합니다 지금은 거의 끝부분을 읽고 있는데 내안에서의 부흥에 대해 말씀하신게 기업납니다 부흥은 나로부터 시작하리... 라는. 나를 채찍질한다기 보다는 나를 돌아보면서 이렇게 낙담하고 있어도 되는건지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고계시고 내가 어떻게 하길 원하시는지를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크~~~게 보면 모든 복음서들이 비슷한 내용들을 말하는거지만 몇구절 몇말씀들이 나를 붙잡는다면 그것을 잡고 살힘을 얻어나갈수있다고 봅니다. 다시 일어서는 모습이 내안에 있길 기대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