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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문제가 많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출제 경향과 분석, 실전테스트, 미니테스트에 이르기까지 각 파트를 단계별로 공략해 나갈 수 있고, 문제의 난이도도 적당한 듯 합니다. 처음 JPT공부를 시작하시는 분 뿐만 아니라 고득점자들도 한 번쯤 공부해 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가 많고 다양할 뿐더러 각 문제에 자세한 해설이 달려 있기에 못 들은 단어를 다시 듣고 외워 단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part4가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는데 이 책을열심히 풀어보고 난 뒤 시험을 치자 점수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청해 파트 중에서도 자신이 특히 잘 안 나오는 파트를 이 책을 통해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각각의 단어보다 전체의 뜻 파악! L/C는 일본어 문법이나 구문에 대한 지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로 들은 정보의 내용에 관해 묻는 시험이므로 무엇보다 전체의 뜻을 파악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
| 일단 4주완성이라고 보이는 것만으로도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생각이 들구요. 저는 책처럼 4주정해진대로 보진 못했지만 계속 반복해서 볼 생각이에요.. 실전문제하고 비슷한것 같구요. 문제별로 상세한 해설과 어려운 단어들이 표기되어 있어서 공부할때 참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책에 표시를 하지 않고 연습장에 체크하면서 듣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풀면 틀린문제는 또 틀리더라구요.. 그런문제만 따로 체크해두었다가 집중적으로 다시 보고.. 그런식으로 공부를 한답니다.. 이상하게 보고 보고 봐도 왜그렇게 새롭던지.. 아직 공부를 덜해서 그런거겠죠? ^^;; 전 아직 청해가 많이 약해서 걱정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청해를 집중적으로 해보려구요. 이 책으로 먼저 시작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구성이 잘 되어있는것 같아요. 그럼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 |
| 좋은 책 혼자보기 아까워서 알려드립니다. 시중에 독해부분을 위한 책들은 많이 나와 있는데 청해에 관해서는 교재가 마땅치않아 일본 방송을 통해 청해연습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서점에서 우연히 'JPT 청해공략' 책을 찾았는데 일본어를 공부하는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을 찾았지요. 잘 들리지 않고 어렵기만 하던 청해가 이 책과 테잎을 통해 계속 반복해서 들으니깐 조금씩 들리게 되고 따라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게다가 청해에 관한 모든 출제경향과 그에 따른 분석을 자세하게 해 놓았기 때문에 무턱대고 듣기만 했던 제 공부방법이 변화 되었답니다. |
| 처음 JPT를 준비하면서 제일 난감했던 부분이 청해 파트였습니다. 여러가지 교재를 찾아봤지만 어떤 교재를 봐야 할지도 몰랐고 또한 선택하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대형서점을 뒤져서 우연히 찾은 책이 이 책이었습니다. 처음에 이 책을 선택할 때에는 날짜별로 공부할 양이 정해져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날짜별로 나누어져 있는 양도 얼마 안되는 것 같아서 따라하기에도 무리가 없을 듯 했구요. 저는 현재 청해는 이 책만 가지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괜히 이것저것 건드리는 것보다는 한 우물을 파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어휘도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고, 해설도 꽤 상세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청해 파트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 청해 교재는 이것이 가장 처음으로 산 교재였습니다만, 대형서점에 가서 나름대로 이것저것 많은 교재들을 살펴보면서 그 중에서 이 교재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편집 상태가 굉장히 깔끔해서 공부할 맛이 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 경우, 교재를 선택할 때 첫인상(?)을 보고 눈에 딱 들어오는 교재를 고르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다행히도 아직은 그다지 큰 실패(?)는 한 적이 없습니다. 깔끔한 편집 외에도, 4주짜리 코스로 날마다 공부할 분량이 정해져 있는데 그 분량이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아, 어쩐지 그리 어렵지 않게 청해 공부를 할 수 있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하루하루 분량을 공부해나가다 보면 일어 청해에도 어느 정도 익숙해진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 전 책을 고를때 제일 먼저 보는게 디자인이구 그다음이 책을 폈을때 보기 편해야 하거든요 그래야 공부할맛두 나구요 거기에다가 내용까지 좋으면 좋겠죠 그래서 처음 고른책이 이책이 었는데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공부하면서 느낀점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이책은 4개영역별로 나누어져 있어 보기 편하고 각 영역,문제마다 그문제의 핵심을 콕콕 찍어줘서 유형이라고 해야하나 모 그런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 사진문제면 사진만 보고도 이문제가 어떤걸 말하려고 하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거 그래서 어떤문제가 나오든 대처하기가 쉬운거 같아요 백번 듣는거 보단 한번 보는게 낫겠죠. 후회는 안하실듯하네요. |
| 일본어 독해와 문법에만 치우져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일본 여행을 갔다오고 나서 청취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청취의 부담을 덜어준 이 책은 깔끔한 구성과 디자인으로 공부하기 정말 쉬웠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3일만에 독파를 해버렸습니다. 이 책으로 일본어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일본 방송 내용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는 학습자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책의 내용이 독자 수준에 맞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본어 능력시험하면 JPT 잖아요~JPT 점수도 팍팍 올려줍니다.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시중의 JPT학습서의 대부분이 독해와 문법을 다루고 있어 마땅히 청해영역을 학습하기 위한 책을 구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가운데 청해영역만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이 책은 청해의 각 파트별로 핵심을 짚어주는 문제들과 깔끔한 구성을 통해 다른 책과 구분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문제마다 하단에 자세하게 단어를 설명하여 사전을 찾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주는 것과 여유있는 지면구성은 빠르고 알기쉬운 학습을 도와주는 요소라 할 수 있겠다. 청해영역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은 물론 처음 JPT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서점가서 이것저것 봤지만 확실히 이 책만큼 JPT 청해에 대한 확실한 지침서는 없더군요. 적어도 시험을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무작정 공부하기보다는 유형을 알고 거기에 대처하는 것이 짧은 기간에 좋은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파트별로 어떻게 공략을 해야하는지 알수 있도록 설명해 주니까 JPT를 준비하는 초급에서 중급정도의 실력을 가진 분들이라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확실히 어휘력을 키워야한다는 것도 느꼈고 평소에 몰랐던 어휘나 관심없이 보아넘겼던 어휘도 청해에 나온다는 것을 알고 다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말들은 밑에 리뷰를 단 분들이 다해서 전 여기까지만 언급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