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을 가는 아이 이야기예요
사야 할 게 많은데 외우며 가다 보니 하나씩 잊어버리고 다른걸
산다는 얘기예요
귀여운 아이의 실수가 너무 이뻐요
결국엔 하나씩 다시 기억을 하지만 마지막 꼭 잊지 말라고
하던 베이컨은 사지 못했네요
반복되는 단어와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도 심부름을 갈 때 공감이 가는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초저학년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