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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는 비싸다 할인해서 9900원 ! 홈쇼핑이면 정말 싸지만 만화책이?! 그런데 헬퍼를 사서 보고나면 이 가격은 정말 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담고 있는건 9900원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서. 헬퍼는 아주 말초적인 재미도 주지만 생각을 하는 것에서 오는 깊은 재미도 준다. 그래서 재밌다. 그리고 읽는 시간도 보는 시간도 들이는 돈도 아깝지 않다. 시즌 2가 한참 나오고 있고 재밌어 지는데 1,2 시즌간의 재미도 그렇고 그냥 재미있게 보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의 작품을 보고 있기때문에 ㅎㅎ 갈수록 기대가 된다. 시즌2 단행본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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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 작가님의 헬퍼 1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출간은 직작에 되었는데 자금 사정상 이제야 구매를 하게 되었네요. 삭 작가님은 정말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님 들 중 가장 스토리를 잘 쓰는 작가님 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내용 자체가 우리나리의 토속 신앙(?)을 적절하게 투영하여 전개하고 있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이미 내용이야 네이버에서 웹툰으로 연재될 때 모두 보았으니 충분히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을 가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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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퍼 hellper 12 삭 글,그림 애니북스 | 2016년 07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7권까지만 발매된 상태에서 후속권이 나오지 않아 긴장했지만, 꾸준히 후속권이 나와주어 이번에는 12, 13권까지 발매되었다. 전권에서 발이 잘린 장광남에게 자신의 발을 내어준 섭지코지의 멋짐이 느껴지며 확실히 장광남은 일반인물이 아님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리고 또다시 만나게 되는 주사. 광남은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주사는 술독을 빼내기 위해 그 고생을 했건만 모든 것을 수포로 돌린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