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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의 삶을 분명히 변성시킬 수 있다. 그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우리의 인식작용을 좀 더 현대적이고 세련된 방식으로 조절함으로써 충분히 이번 생 안에 해낼 수 있는 일이다."
페니 피어스의 책 <감응력> 이후에 출간된 책, <인식의 도약> 이다. 이 책은 '변성'을 위한 내적 성장을 도모하는 방법과 변성된 세상에 어울리는 생활방식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가 업습으로 내면 깊숙이 각인 시킨 낡은 인식 습관을 허물고, 새로운 습관을 쌓아올릴수 있으며, 이 책에서는 특히나 우리의 주의력을 통해 인식작용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기존의 '선형적' 인식습관으로부터 '구-홀로그램' 인식습관으로 옮겨가는 방법과, '좌뇌'의 지나친 사용 이후 그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이 나와있다. 좌뇌를 쉬게 하고, 우뇌의 인식작용 속으로 초점을 옮기는 것이다.
"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고도의 감응력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인식의 변화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그동안 마음공부, 영성공부를 해왔지만 '머리'로 아는 것과 '가슴'으로 에너지가 옮겨지는데 바로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단히 노력하고, 나도 결국에는 원하는 '변성과정'으로 인식의 상승을 이룰 수 있음을 믿어야 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강할 수록 할 수 있다. 자신을 믿지 않는 자는 결코 이루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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