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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통 직진닭 로지! 오래전에 발매된 책들은 문장들이 단순하면서도 그림에 내용을 다 담고 있는.. 참 좋은 그림책들임을 또 한번 느꼈어용♡ 무려 1967년.에 탄생한 이책은.. 이야기에 나오는 친구는 암탉 한마리와 여우 한마리뿐인데ㅎㅎ 온 농장 이곳저곳은 다 산책하면서도 오직! 앞만보고 가는! 직진닭 로지덕에 농장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수있었고 전치사..의 개념도 확장할수있었어요^^ 클래식.이즈 더 베스트ㅎㅎㅎㅎ 2017년 11월에 돌아가신 팻 허친스 할머니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들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RIP Pat hutchi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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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우선 읽는 것을 한번 봤어요. 나도 이렇게 읽어줘야지 하고 그때 배운것 같습니다. 약간의 효과음을 썩어서 띵~~ SPLASH~등을 썩어서 읽어주면 대박납니다. 벌에 쫒길때 벌소리 내주구요 수레에 탈때 소리한번지르고,,,, 아이가 아직 영어를 읽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이 책은 그림만으로 이해가 가고 한번 읽으면 보통 2번은 읽습니다. 도서관에서 처음 빌려 읽고 고민하다가 샀는데 사길 잘 한것 같아요 계속 보내요. 잠수네, 엄마표영어100일의기적에서 다 추천하더라구요. 오래되도 사랑받는 책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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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동물들 중 닭이 나오는 책을 두 권 가져왔어요.
암탉과 귀여운 병아리입니다. 이 둘이 한 가족은 아니지만 각자의 행동이 너무나 예쁘고 귀엽습니다.
먼저 Rosie's Walk (로지의 산책)을 볼까요?
예쁜 암탉 로지는 집을 나와서 잠시 집 주변을 산책을 합니다.
표지에서 보다시피 로지의 뒤를 여우 한 마리가 따라가네요.
로지는 어떤 길을 따라 산책을 할까요? 로지는 자신의 뒤를 따르는 여우를 잘 피할 수 있을까요?
귀여운 그림과 반전이 가득한 동화, 로지의 산책은 전치사 보물밭이기도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전치사를 사용하는지, 그림과 함께 주의깊게 보셔도 좋아요.
Rosie's Walk, 로지의 산책, 그림출처: Yes24 예쁜 암탉을 보았으니, 우리 이제 귀여운 병아리를 만나 볼까요?
여기 귀여운 병아리와 아기오리가 알에서 깨어났습니다.
표지를 보니, 병아리와 아기 오리가 알록달록한 나비들과 함께 예쁜 꽃밭을 걷고 있네요.
아기 오리를 따라 걷는 병아리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왜 병아리가 아기 오리의 뒤를 따라가는지도 책을 보면서 생각해보시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
The Chick and the Duckling, Mirra Ginsberg, 그림출처: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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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출판사 봄볕에서 나온 한국어 출판물을 먼저 만나보았다. 나만... ㅎㅎ 애들은 못 봤고요. 글밥은 별로 없는데 그림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는 책이고 동시에 웃음 코드가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다. 이런 책은 페이지마다 아이들과 이야기 할 꺼리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앉은 자리에서 다시 읽어도 재미난 책! 아이들이 읽을 때마다 못 봤던 부분들을 가리키며 이야기들을 한다. 글밥이 없고 그림으로 채워져 있으니 그 부분을 우리가 찾아내고 읽어야 하는 능동적 책읽기랄까! ㅎㅎㅎ 시크한 닭 Rosie의 얼굴이 너무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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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icken called Rosie appeared in this book. The author of this book described the habits of chickens with fun. A fox chased the chicken repeatedly to hunt, but the chicken went for a walk without noticing. Eventually the fox set himself up and ran away in dan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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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한마리가 Rosie라는 닭을 잡아먹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지만, 어찌 된 일인지 매번 실패하고 맙니다. Rosie는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유유자적 태평하게 여러곳을 들렸다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지요. 글밥이 많은 책은 아니고, 엄청난 유머코드가 있는 책도 아니지만 여우가 골탕먹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즐거워합니다. 5세 이하 어린아이에게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