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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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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국어 성적이 오르지 않아좌절하는 학생을 위한 국어 완전학습 프로세스국어실력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정말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초등 때는 그런데로 책도 좋아해서 잘 읽는 편이라 따로 국어 과목에 대한 걱정을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중학교에 올라가보니 어휘부터 문법 등 장난이 아니더라구요,,점점 학년도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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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국어 성적이 오르지 않아

좌절하는 학생을 위한 국어 완전학습 프로세스


국어실력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정말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초등 때는 그런데로 책도 좋아해서 잘 읽는 편이라

따로 국어 과목에 대한 걱정을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중학교에 올라가보니 어휘부터 문법 등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점점 학년도 올라가는데, 국어 실력을 쌓아두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 책을 만나 아이와 함께 국어 훈련 꼭 해보고 싶었어요.

현직 교사의 수능과 내신 공부법을 알려주고 있는 [국어는 훈련이다] 책,

이 책을 쓰신 이강휘 선생님은 모두가 국어를 잘하기를 바라지는 않지만

적어도 국어 때문에 소중한 꿈을 접는 학생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평범한 국어 선생님이십니다.

[국어는 훈련이다]라는 책의 제목처럼 이 책에서 설명하는 훈련 방식을 따르면

국어 실력이 분명히 좋아질 수 있다고 하니, 꼭 읽어봐야겠죠?

내신 시험부터 수능 시험, 자기소개서나 면접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요 과목, 국어!

이런 국어가 아이들이 공부해나가는데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국어는 모든 과목을 아우르는 언어를 다루는 학문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사고력을 기르고 언어 사용 능력을 기르는 것은

국어 공부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학교에서의 토론대회나 과학 보고서, 소논문 쓰기 등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 보는 것도 팁이랍니다.

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서부터 내신 시험, 수능시험의 훈련법까지

국어 공부에 대한 다양한 훈련법들을 익혀나갈 수 있습니다.

이번 책, 잘 활용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6.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는 훈련이다!
"국어는 훈련이다!" 내용보기
"국어 공부 어떻게 해야 해요?"    조퇴하면 안 되냐는 질문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들었다는 국어 샘,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계획 짜주면 그제야 표정이 살아난다는아이들 때문에 <국어는 훈련이다>라는 책을 쓰게 되셨다는군요.바로 현직 국어 선생님으로 계시는 이강휘 저자십니다.저도 수능 시험의 경우 문학 쪽이 넘 방대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선생님께 묻기는 쑥쓰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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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 공부 어떻게 해야 해요?"

 

   조퇴하면 안 되냐는 질문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들었다는 국어 샘,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계획 짜주면 그제야 표정이 살아난다는

아이들 때문에 <국어는 훈련이다>라는 책을 쓰게 되셨다는군요.

바로 현직 국어 선생님으로 계시는 이강휘 저자십니다.

저도 수능 시험의 경우 문학 쪽이 넘 방대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선생님께 묻기는 쑥쓰럽고 그저 막막하게 문제만 많이 풀었던 기억이 나서 말이죠.

차라리 선생님께 용기내어 저 질문을 하는 학생이 부럽기도 하네요.

 

 

   어째 보면 국어 잘 하라고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보니

국어과목 공부 설명서인 것이긴 한데...

선생님이 눈 앞에서 조곤조곤 짚어주며 설명해 주면 더 쉬울 것을,

책으로 읽으려니 넘겨보다 정말 이대로 해야 하나 싶어 질릴 학생도 있을 듯해요.

특히 왜, 뭐 질문법으로 어휘 공부하는 부분은 정말 실천이 쉽지 않은 부분이네요.

샘 방법대로 하면 언어쪽으로 전공할 학생은 진학에 문제 없겠습니다. ㅎㅎ

 

   1편에서 국어 훈련을 위한 어휘 개념을 훈련 하고 나면

2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실전 들어가요, 내신과 수능에 대한 국어 공부 방법인데요.

일단은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 수업 시간에' 최선'을 다하라는 거에요.

그리고 그 '최선'이라는 단어를 예습, 수업시간, 복습 순으로

상세히 설명해 주고 계셔요. 아마 그 방법들을 찬찬히 보고 있자면

이 정도는 기본으로 해야 '최선'을 다 한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거구나 싶어서

앞으로 함부로 '최선'이라는 단어 못 쓸 것 같네요.

 

   수능 공부법에 대해선 저도 아하~ 했어요.

특히 방대한 문학, 비문학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이 궁금했는데

무작정 할 게 아니라 역시 올바른 방법을 알고 하는 게 중요하구나 했답니다.

무엇보다 이 설명에 대한 모든 책임은 독자가 실천하는 최소 7회 필요!

이를 위해서 아주 치밀한 선생님의 작전이 부록에 준비되어 있어요.

바로 표로 준비한 각종 양식에 자신의 기록들을 써가며 훈련하라신다는~

 

 

   후훗, 설명서가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결국 사용자가 주의를 기울여 잘 쓰느냐에 따라

기계를 오래 쓰느냐 빨리 고장나느냐에 차이가 나듯 말입니다.

선생님의 노하우를 잘 적용해서 이 책을 읽은 학생들 모두 좋은 결과를 맺었으면 해요.

이제 국어 공부 제대로 해 보자고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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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국어는 훈련이다
"[지상사] 국어는 훈련이다" 내용보기
'최소 7회 반복 필요'   적어도 국어 때문에 소중한 꿈을 접는 학생은 없기는 바라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평범한 국어 선생님입니다. (책날개 소개글)   선생님의 소개글이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했다. 「국어는 훈련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직교사 선생님이신 이강휘 선생님이다. 고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이 국어때문에 자신의 꿈을 접는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
"[지상사] 국어는 훈련이다" 내용보기

'최소 7회 반복 필요'

 

적어도 국어 때문에 소중한 꿈을 접는 학생은 없기는 바라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평범한 국어 선생님입니다. (책날개 소개글)

 

선생님의 소개글이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했다. 「국어는 훈련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직교사 선생님이신 이강휘 선생님이다. 고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이 국어때문에 자신의 꿈을 접는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 가득 담아 정성껏 쓰신 책이었다.

 

중학교 1학년 딸아이의 국어점수는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편이다. 문제는 아들녀석! 시험을 보진 않지만 단원평가를 통해 나오는 결과들을 보면 점수가 좋은 다른과목들과 다르게 평균을 깍아먹는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다. 간혹 자신이 이해가 안가는 것들을 묻곤 하는 아들녀석은 문장의 의미파악이 나쁜 편이며,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종종 있었다. 의미만 알아도 쉽게 풀 문제들을 놓치는 녀석을 보며 뭐가 문제인지 늘 고민스러웠다. 아마 현직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선생님은 나보다 더 많은 고민들을 하셨을 것이다. 그렇게 아이들과 부비작 거리며 얻어진 결과물을 이렇게 책으로 출간하신걸 보면..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늘 답답하기만 했던 나의 답답함을 모두 알고있다는 듯 시원한 해결책들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책을 통해 시험의 유형에 따라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평소 공부방법들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방법을 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말한다. 그 방법이 내것이 되기위한 과정이 필요하다며 훈련을 강조하신다. 훈련의 원칙들도 꼼꼼히 알려주시며 중간중간 팁들도 빼먹지 않고있다. 훈련의 방법들도 영역을 나누어 상당히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앞에서 제시한 노트의 양식들이 부록으로 정리되어 있어 만들어 사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국어를 제대로 해야하는 이유들을 말해주며, 국어공부를 왜 해야 하는건지 이해를 돕고있다. 그저 책만 읽으면 따로 공부를 안해도 된다 생각한 딸 아이의 생각이 많이 바뀔듯 하다. 모든 과목의 기본인 국어만 제대로 해도 다른 과목들이 좀더 수월해질 수 있다니 아이와 함께 차분하게 실천해 봐야겠다.

 

이 책은 딸 아이에게 적극 활용해볼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내신 공부법과 수능 공부법이 달라 방황중인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아이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듯 하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는 훈련이다
"국어는 훈련이다" 내용보기
책을 읽고 느낌을 표현하며 생각을 정리하기 까지 그동안 국어와 논술은 조금 별개가 아닌가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수업을 하다보면 국어 문법이나 구문분석등 국어공부가 익숙한 아이들이 새삼 논술 또한 잘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국어는 훈련이다’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책도 잘 읽어 오고 과제도 잘해오는 아이들이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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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느낌을 표현하며 생각을 정리하기 까지 그동안 국어와 논술은 조금 별개가 아닌가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수업을 하다보면 국어 문법이나 구문분석등 국어공부가 익숙한 아이들이 새삼 논술 또한 잘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국어는 훈련이다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책도 잘 읽어 오고 과제도 잘해오는 아이들이 국어 성적이 별로 좋지 않았던 이유에서이다. 사실 책만 잘 읽으면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국어공부가 부족했던 모양이다.

책의 첫장을 넘기면서 다들 이렇게 하지 않나. 별로 신선하지 않다라는 느낌이 들어 기대했던 것보다 약간 실망을 했지만 막상 읽으면서 그동안 답답했던 게 풀리는 것 같았다.

우선 이 책의 목차를 보면 국어 공부를 위한 준비과정, 그리고 내신과 수능 대비, 실전 훈련법등 구체적인 공부 방법이 나와 있다. 학원이나 과외를 보내면 들을 수 있는 그런 공부법 같은 느낌이다. 수학에도 공식이 있고 영어에도 규칙이 있듯이 이 책은 국어의 공식을 만들어서 보여주는 것 같다. 나의 이런 마음을 담아 모의고사 국어점수는 1등급인 아이지만 내신이 5등급인 특목고에 다니는 친구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까 싶어 선뜻 내밀어 보았더니 내신 대비 준비를 다시 해야 겠다는 말을 들었다. 이 책대로라면 처음 시간이 많이 걸려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한단계 한단계 거쳐 가다 보면 좋은 성적을 거둘거라 기대해 본다. 이 책은 지금 초등학생인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국어공부를 하는 친구들에게 두루두루 잘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꽂이에 꽂아놓고 국어공부가 힘들어 질 때마다 꺼내보면 좋을 사전 같은 책이다.

e******7 201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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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마냥 어렵지만 않을꺼 같아요..
"국어 마냥 어렵지만 않을꺼 같아요.." 내용보기
국어 쉽게만 생각했는데. 어릴적부터 국어 공부를 좀 더 체계적으로 시켜야할꺼 같습니다.아이에게 우리 고유의 언어인 국어를 우선적으로 익힌다면 다른 언어도 부담없이 다 받아드릴꺼 같습니다.초등학교 3학년인데도 불구하고 국어에 대해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큰아이는 남자라서 그런지 더 국어를 싫어하는 경향도 있습니다.국어는 훈련이다. 이 도서를 보는 순간 아이에게 절
"국어 마냥 어렵지만 않을꺼 같아요.." 내용보기

국어 쉽게만 생각했는데. 어릴적부터 국어 공부를 좀 더 체계적으로 시켜야할꺼 같습니다.

아이에게 우리 고유의 언어인 국어를 우선적으로 익힌다면 다른 언어도 부담없이 다 받아드릴꺼 같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데도 불구하고 국어에 대해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큰아이는 남자라서 그런지 더 국어를 싫어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국어는 훈련이다. 이 도서를 보는 순간 아이에게 절실한 책인거 같아 신청했는데. 운좋게 당첨되어 너무 기쁩니다.  차근차근 훌터보고 있습니다.

실제 국어 선생님이라 더 아이들 입장에 기술되어 있는거 같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체계적으로 수능 대비를 할 수있을꺼 같아 좋은거 같습니다.

조카가 고3이라 당장 수능을 앞두고 있어 정말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7번 반복훈련.. 모든 다 적용시킨다면 못할것도 없을꺼 같긴합니다.

암튼 국어는 훈련이라는 말을 명심하고 한걸을한걸음 나아가야할꺼 같습니다.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4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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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 국어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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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공부 하는걸 보다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국어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가 정말 고민이 되더라구요.가끔 고등학생 부모들을 만날일이 있는데 수학이나 영어는 괜찮은데 국어에서 점수를 왜 그리 깍아먹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하곤 한답니다.그러게요~ 왜 그럴까요? 이대로 그냥 시험공부기간에 문제집이나 자습서 만으로 국어공부가 잘 되고 있는지 저도 늘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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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공부 하는걸 보다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국어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할지가 정말 고민이 되더라구요.
가끔 고등학생 부모들을 만날일이 있는데 수학이나 영어는 괜찮은데 국어에서 점수를 왜 그리 깍아먹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하곤 한답니다.

그러게요~ 왜 그럴까요? 이대로 그냥 시험공부기간에 문제집이나 자습서 만으로 국어공부가 잘 되고 있는지 저도 늘 걱정스럽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공부하는걸 보면 주로 수학위주로 매일 몇장씩의 문제집을 풀리고 있지만 국어공부는 따로 하지 않고 있거든요.

아직은 학년이 낮아 시험때 문제집 푸는걸로 점수가 잘 나오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지문이나 문제수준도 높아지고 높은 수준의 이해력도 필요로 하게 될텐데 그때가서 급하게 시작한다면 이미 늦은건 아닐까요?

이런 질문에 속시원히 답해줄만한 책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책이랍니다. 출간한지 얼마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책이랍니다.
현직고등학교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알게된 수능과 내신공부법에 대해 직접 알려주시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책 제목의 '국어는 훈련이다'라는 말이 정말 실감이 납니다.  수학 문제풀기는 많이 풀어보고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는 훈련의 중요성을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과목 특히 국어는 책 많이 읽고 이해력이 뛰어나면 잘 풀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아이의 학년이 높아지면서 그런 생각이 너무나 잘못되었다는걸 깨닫게 되지요. 이 책 <국어는 훈련이다>에서는 왜 국어가 훈련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국어 훈련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국어훈련의 기본은 국어지문에 대해 의문을 품고 그 의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노력하는데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 말은 비단 국어에서뿐만이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도 적용되는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지문을 통해 국어훈련법을 직접 깨닫도록 세심한 지도를 해줍니다. 막연히 어떻게 하라라고 제시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준비에서부터 수업이 끝난후의 암기까지 어떻게 하라고 알려줍니다.
또한 문학과 비문학, 문법을 파트별로 나누어 내신에 어떻게 대처하는 훈련법과 수능 기본 훈련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역시 현직 국어선생님께서 보고 느끼신것을 직접 알려주시니 좀 더 이해가 잘 되는것 같네요.*^^*

한번 읽고 국어공부 훈련에 바로 돌입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국어공부를 교과서만 잘 읽고 문제집만 풀면 될거라는 생각을 버림을 시작으로 국어공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금 이 책의 처음 시작은 부모인 저이지만 이젠 아이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

s*****2 201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우 구체적이고 명쾌한 훈련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매우 구체적이고 명쾌한 훈련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내용보기
<지상사 - 국어는 훈련이다> 현직 교사의, 수능과 내신 공부법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자 바탕이 되는 국어. 그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사실 초등학교 때의 국어는 지문 속에서 답을 찾는 문제가 많고 글의 내용이나 질문이 까다롭지 않아 공부하는
"매우 구체적이고 명쾌한 훈련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내용보기

 



<지상사 - 국어는 훈련이다>

현직 교사의, 수능과 내신 공부법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자 바탕이 되는 국어.

그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사실 초등학교 때의 국어는 지문 속에서 답을 찾는 문제가 많고

글의 내용이나 질문이 까다롭지 않아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없지만,

중학교 이후로는 국어공부 하는 시간을 따로 내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렵겠더라고요. ~ 문법에서는 개념 정리와 암기도 필요하고요.~





책의 제목만 접했을 땐, '훈련'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궁금하더군요.~

어떤 방식의 훈련일까? 또, '최소 7회 필요' 라는 문구에, 뭔가 짜여진 틀을

반복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수학 공식과는 다르지만, 체계적이고 기준이 있는 명확한 노하우가

담겨 있음은 틀림없는 것 같아요. 국어 공부의 기본인 어휘와 개념 공부하기부터,

단계에 따라 체계적이고 완벽하게 지문 분석하는 방법,

기본부터 심화까지 수능 훈련하기 등...

국어 공부가 막연했던 학생들에게 매우 구체적이고 명확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서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선생님들이

엄청 꼼꼼하시다는 거예요. 사실 저도 그쪽에선 뒤지지 않는 편이라

아이가 피곤해할 만큼 강조를 해왔는데요.~ 중학 생활을 하는 아이를 지켜보니, 

 자기 스스로 꼼꼼하게 관리하는 능력을 갖춰야 좋은 공부 습관도 생기고

발전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단계의 훈련들을, 아이 스스로 반복해 적용하다 보면

 꼼꼼한 공부습관으로도 자리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처음엔 국어 공부로 시작해서 결국 학습 전체의 습관을 치밀하게 잡아줄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되어 줄 거라 생각합니다.



 



'어휘 노트' 작성하기와 이 페이지를 읽으며 그 동안의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할 좋은 방법을 찾았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저에게 묻곤 하는데,

 그 때마다 성격 급한 저는 바로 뜻을 알려주곤 했거든요.

그런데 이 페이지를 읽고 난 후부터는, 뜻을 물어오는 아이들에게 오히려

질문을 던지고 아이 스스로 짐작하며 사고하는 과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으로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단어가, 문맥상 어떤 느낌인지부터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어요. 정말 효과 만점인데다, 대화도 즐거워지더군요.)

요즘은 인터넷만 켜면 정보가 쏟아지곤 하는데, 그때그때 궁금증을 쉽게

해소하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과 과정을 갖게 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저자가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공부하고 가르치며 연구해 온 성과를

담은 책이라 도움되는 조언들이 참 많아요.~ 선생님에게 질문하는 방법이나,

참고서를 펴놓고 수업을 들으면 안 되는 이유 등..  실질적이고 유익한 팁들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답니다.


또한, 문학 비문학, 문법, 화법과 작문 등 수능 대비를 위한

기본부터 심화까지의 문제 풀이 훈련이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다만 훈련 방식은 쉽지 않은 편이라, 처음 1회 정독 후 반복 훈련하여

확실히 자신만의 공부 방법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1학기 공부하면서, 초등 국어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지

아이가 국어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얘기하더라고요.~

도전해 볼만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훈련해 봐야겠어요.

뒷부분의 양식 부록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도 훈련해야 실력이 늘어요~ 현직교사의 노하우가 가득한 국어학습 프로세스 배우기
"국어도 훈련해야 실력이 늘어요~ 현직교사의 노하우가 가득한 국어학습 프로세스 배우기" 내용보기
도서 - 국어는 훈련이다(지상사) < 최소 7회 반복하는 국어 공부법 - 훈련은 반복이다 >   €@@@@@@@@@@@@@@@@@ 아이가 국어를 좋아하고, 국어에 자신감이 있어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과목이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어려운 과목으로 느껴지는 시기가 찾아온것 같다. 국어시험은 쉽게만 생각했는데 역시 시험을 보니 실감이 되었던 걸까?€ 아이의 체감결과 초등학교
"국어도 훈련해야 실력이 늘어요~ 현직교사의 노하우가 가득한 국어학습 프로세스 배우기" 내용보기

 도서 - 국어는 훈련이다(지상사)

< 최소 7회 반복하는 국어 공부법 - 훈련은 반복이다 >

 

@@@@@@@@@@@@@@@@@


아이가 국어를 좋아하고, 국어에 자신감이 있어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과목이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어려운 과목으로 느껴지는 시기가 찾아온것 같다.

국어시험은 쉽게만 생각했는데 역시 시험을 보니 실감이 되었던 걸까?€


아이의 체감결과 초등학교 국어와 중학교 국어는 스케일이 다르달까?

하지만 이 책을 쭉 만나보니 엄마가 보는 시선으로는 중학교 국어보다 고등국어가 더 큰 고비라는

사실에 걱정이 앞선다.


아직까지 크게 국어점수에 대한 압박이나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중학교 1학년

아이에게도 서서히 "국어학습 훈련법"에 대해 조금씩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들어본다.


국포자가 되지 않기 위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기획했다는 저자의 의도~

하고싶은 걸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데 '국어 때문에 발목이 잡히면

안된다'는 이야기도 이제 곧 부모와 아이들에게는 공감가는 말이 될 것 같다.


수능 1교시는 국어,,, 그래서 1교시부터 시험을 잘봐야 나머지 과목도 잘 본다는

통계,,, 심리~ 독서를 좋아한다고 국어를 잘하는건 아니며,

국어는 ‘도구 교과’이고, 국어를 잘해야 독서도 잘 된다는 현직 국어교사인

저자의 이야기가 이해가 된다.

 여러가지 실전 노하우를 담아준 국어훈련 학습 프로세스를 확인해보니

예전 국어공부에 어려움을 느낀 부분도 아하,,, 하며 이렇게 공부하면

조금더 접근이 쉬웠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국어가 왜 어려울까??

우리말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내용을 다른 학문임에도 아이들은 점점 국어를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니 논술이며 토론이며 여러 글쓰기 활동에 있어 좌절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오히려 영어, 수학, 과학 등 다른 과목에 집중하다보니 국어는 쉬운 과목이라며

소홀하게 여기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모든 과목을 고루 잘 공부해야 내신이 잘 나오고, 수능도 잘 볼 수 있고, 논술도

잘 할 수 있어 두루두루 기본실력을 잘 정비해야 할 과목인 국어!

 소홀히 할 수는 없음에도 국어 역시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그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고, 심화학습이 필요한건 사실인 것 같다.


문학, 비문학, 문법의 개념, 독해력, 실전 문제풀이의 스마트한 학습법을

안내해준 이 책을 정독하면서 내가 공부하며 부족한 부분의 학습법, 공부법에 대한 묘리를

찾아내고, 7번 이상 반복하고 훈련하는 인내를 갖는다면 국어는 거뜬히 정복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의 메세지가 곳곳에서 느껴진다.


이왕 하는 공부라면 학교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제대로된

국어 학습법을 정리해준 이 책으로 효율적인 공부법을 활용해 계획적인 시간투자로

좋은성적을 낼 수 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국어공부법의 가이드북으로 아이들이 한 번쯤 집중해 활용하면 도움받을 책이다.

무척이나 꼼꼼하고 세심한 학습 노하우가 곳곳에 담겨있으며

실제 아이들에게 도움주는 국어지문 활용으로 마치 앞에서 강의를 듣는

느낌으로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정리하고, 핵심을 뽑아내는 정리법을

이 책에 가득 넣어두었다.

사실 처음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지루하고, 난해할 수도 있겠지만

분야별 내용을 골라 읽어보면서 공부법 노하우를 익혀보는게 효율성이 있을거라는

생각도 해본다.


체계적인 정보와 공부법의 TIP을 담은 이 책을 활용해 인내하는 의지와 꾸준히

부록페이지에 담아준 다양한 양식 등 정보를 활용하면서 나만의 국어공부법에 대한

확고한 지론과 실천의지가 잘 융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다.


국어는 다른 교과 공부에도 큰 도움을 줄수 있는 과목이기에

아주 쉬운 기본실력부터 심화 실력 다지기에 키우기에 힘써야 할것 같다.


국어는 모든 과목을 아루르는 언어라는 부분을 다루는 학문이기에

다양한 대회, 학교활동등 여러 분야에 도전하며 실전력, 사고력을 키우고,

 언어사용 능력, 분석능력을 키우면 국어실력의 기반을 다져 자신감도 높아지게 될것이다.


국어 역시 암기과목이 아닌 독해력, 사고력, 언어이해력을 융화한 '자기주도적 학습'의

결정체라는 사실을 잊지말고 똑똑하게 공부하는 '완전학습 프로세스'를 이해해

나에게 맞게 적용시켜 국어실력을 탄탄하게 정비해야 할 필요성을

아이들도 이 책을 만나 깨달을 수 있어야 겠다.


다른 과목이 그렇듯 국어 역시 훈련하는 과목이며 그 훈련에 익숙해 져야지만

그 어떤 지문과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제대로된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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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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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훈련이다 책을 통해 국어 공부의 방법을 알아같음 하는 바램으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국어..책만 잘 읽고, 책을 많이 읽으면 잘하리라 생각했으나 상급학교를 진학하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국어 역시 공부를 해야지만 성적이 오르고, 성적을 올릴려면 아이들은 싫든좋든 학원으로 가게되어 있고, 실제 우리 아이 친구들 보면 국어 학원 다니지 않더라도 시험기간만이라도 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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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는 훈련이다 책을 통해 국어 공부의 방법을 알아같음 하는 바램으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국어..책만 잘 읽고, 책을 많이 읽으면 잘하리라 생각했으나 상급학교를 진학하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국어 역시 공부를 해야지만 성적이 오르고, 성적을 올릴려면 아이들은 싫든좋든 학원으로 가게되어 있고, 실제 우리 아이 친구들 보면 국어 학원 다니지 않더라도 시험기간만이라도 내신대비 학원을 가는것을 보고 우리 아이도 다녀야 되나 고민도 했었기에..
국어는 훈련이다라는 책을 보고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첫부분인데 저자 역시 수능 세대로 첫 시험을 국어를 봤는데 잘 보지 못해서 재수를 하게되었고,
국어를 잘했기에 국어 선생님이 되었다고 했는데 (다른 과목보다)
국어공부 잘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이분의 이야기를 귀 닮아 보고 싶었어요.

제 2편 내신과 수능에서 이제 내신이 더 중요하게 바뀌는 울 아이의 학교생활에서 내신을 어떻게 준비하고 수능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줄을 치며 읽어보게 되었구요.
고등학교에 가면 국어가 국어를 쪼개서 배우네요. 문학,비문학,문법,, 어느것 하나 쉬운게 없어 보이는데 기본훈련과 심화훈련을 통해서 국어공부의 맥을 집어가는 공부법이 있다는것을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네요.

최소 7회 반복이 필요하다는 것 역시 배워갑니다.반복학습 처럼 중요한게 없네요.

h********o 201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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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서의 국어영역은 다른 과목과 달리 더욱 중요함이 대두되는 과목이다. 하지만 중등때와는 많이 달라져서 내신과 수능시험과는 해결법이 달라 적응하기 힘든과목이기도 하다. 물론 국어영역에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아이들은 제외이다. 그런 천재적인 재능을 갖은 자녀가 아니기에 이런 책에도 호기심을 갖게하였다. 많은 공부법 책들이 있지만 고등국어공부법은 이
"국어는 훈련이다" 내용보기
고등학교에서의 국어영역은 다른 과목과 달리 더욱 중요함이 대두되는 과목이다.

하지만 중등때와는 많이 달라져서 내신과 수능시험과는 해결법이 달라 적응하기 힘든과목이기도 하다.

물론 국어영역에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아이들은 제외이다.

그런 천재적인 재능을 갖은 자녀가 아니기에 이런 책에도 호기심을 갖게하였다.


많은 공부법 책들이 있지만 고등국어공부법은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고등국어의 중요한 것들이지만 허투루보고 그냥 넘겼던 것들에 대해

선생님이신 저자께서 하나하나 세세한 것들을 담아놓았다.

국어의 내신공부법, 수능공부법들을 콕콕 집어주셨다.

내신공부법으론 학생들이 흔히 그냥 흘려보내던 것들을

하나하나 잡아놓고 교정해주는데 잔소리이지만 유익한 내용들이였고

수능공부법은 지문의 예시를 통해 설명을 해주는 것들이 이해력을 높이는것에 도움이 되었다.

매일 몇지문씩을 해야한다는 것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 단기목표가 되는 요구여서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참 재미없어보이는 구성이 약간 거부감이 든다.

하지만 미흡한 국어성적을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읽게되었다.

이 책의 읽어보니 고등학교 입학전 공부법강의를 통해 들었던 것들보다

더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1학기의 공부법과 합쳐지면 보다 더 좋은 실력을 기를 수 있겠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국어학원을 다니며 남이 해주는 강의를 듣는 것보다 지문하나하나 분석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국어는 훈련이다'라는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공부는 남이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찾아가는 것이다.

k******0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