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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는 5년 길게는 20년 사이에 시작될 정보혁명의 방향과 맥락에 관심있는 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짧게는 5년 길게는 20년 사이에 시작될 정보혁명의 방향과 맥락에 관심있는 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내용보기
2017년 웹기획에서 전략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대 초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느낍니다.사용자 숫자와 사용시간 증가만큼 기획, 관리해야 할 화면, 콘텐츠, 이벤트가 늘었기 때문이고,17년 동안 웹이 발전하면서, 트랜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찰,분석하지 않고는 전략을 세우기 어려운 수준으로사용자 및 기술 환경이 변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세상과 사람은 모니터 안이 아니라
"짧게는 5년 길게는 20년 사이에 시작될 정보혁명의 방향과 맥락에 관심있는 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내용보기
2017년 웹기획에서 전략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대 초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느낍니다.
사용자 숫자와 사용시간 증가만큼 기획, 관리해야 할 화면, 콘텐츠, 이벤트가 늘었기 때문이고,
17년 동안 웹이 발전하면서, 트랜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찰,분석하지 않고는 전략을 세우기 어려운 수준으로
사용자 및 기술 환경이 변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세상과 사람은 모니터 안이 아니라 밖 현실세계인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장 전략을 제시할 순 없어도, 전략에 대한 감각 생성과 유지를 위해 
가끔은 좋은 책을 챙겨 읽는 것이 장기적으로 본인에게 유익하다 생각합니다. 

#책쓰기 #잡킬러 #한스미디어 #인공지능 #로봇 #실업 #미래직업

2016년 7월 22일 출판됐다. 책을 쓰기 위해 참고 도서로 1차 25권을 골라, 지식과 정보가 단순 나열되거나, 관점에 동의할 수 없는 책을 빼고 2차 14권으로 추린 책 중 첫 책이다. 14권 중 양천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책은 빌려서 읽고, 없는 책은 구입할 것이고, 빌린 책 중에서도 참고할 부분이 많은 책은 구입할 것이다. 잡킬러는 빌려서 읽었지만 구입해야 할 책이다.

짧게는 5년 길게는 20년 사이에 시작될 정보혁명의 방향과 맥락에 관심있는 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미국은 2000년 초부터 한국은 1990년대부터 생산성과 고용성 격차가 커지고 있다. 생산은 증가하는데, 고용은 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격차로 벌어진 정도가 미국이 뱀의 입이라면 한국은 악어의 입이다.

1.
기술혁신, 생산자동화, 로봇 등을 통해 고용 없는 성장이 일반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2014년 전 세계 로봇공급대수는 22만 9216대로 2013년 대비 29% 증가했고, 중국 57,096 일본 29.300 미국 26,200 한국 24,700 독일 24,100 도입했고, 보스턴컨설팅그룹 로봇 도입에 의한 노동감축 예상에서 한국은 2025년 노동비용 감축 33%로 세계 평균 16%의 2배, 일본 25%보다도 높은 국가라는 것이다.

2.
#낙수효과 는 더 이상 성립되지 못한다. 로봇세 도입을 서둘러야만 한다. 로봇세 도입 없이는 기업들이 사람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속도를 늦출 수 없고, 이는 실업률을 증가 시키고, 실업률 증가는 수요자 구매력 축소를 기본으로 세수 축소와 실업수당 및 복지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3.
#기본소득제 는 복지가 아닌 시장경제 활력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것이 됐다. 중장비 및 기계 자동화로 시작된 기술, 기계에 의한 생산력 증가 때문에 전 산업에서 생산량은 늘지만, 고용은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고, 사물인터넷과 스마트팩토리가 연동하고, 인공지능과 연동하는 로봇은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고용은 빠른 속도로 감소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4.
#인구절벽 한국도 2018년부터 급격한 신입생 감소에 따른 학교 구조조정이 본격화 될 것이다. 신입생은 급격히 줄고, 노인 인구는 빠르게 늘고, 생산성은 증가하지만 실업율은 높아질 것이다.

#직업소멸 보부상, 타자수, 버스안내양처럼 많은 직업들이 아예 사라지고, 건설 인력 상당수가 중장비와 공구로 대체됐듯 직업은 남지만, 고용인은 줄 것이다. 조금 늦출 수는 있어도 피할 수 없는 변화이다.

산업사회 성공했던 이론과 공식, 관점과 관성들은 점점 더 많고, 심각한 오류와 문제들을 발생 시킬 것이다.

인간이 아닌 가축 또는 난로, 창에도 세금을 부과했던 적이 있었기에 로봇세는 자체는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세금이 수입과 소유에 대한 것이었다면 로봇세는 생산에 대한 것이다. 즉 일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 소유를 통해 수입을 얻거나, 가격 상승에 차익에 대한 것이 아니라 오직 생산 참여 그 자체에 세금을 부과한다는 것이 새로움이다.

이전에 보고, 겪지 못했던 환경으로 빠르게 변하는 대전환기 전례와 선례 없음을 이유로 미적거림은 낙오와 죽음을 선택하는 것이다. 강한 것이 살아 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남는 것이 강한 것이 된다는 말을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국가와 개인은 어느 순간 엔진이 꺼진 비행기처럼 추락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불운이 아니라 필연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seekwolf/220955983454

s******f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