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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페파피그 Peppa Pig 내 친구 페파피그 조지와 새 공룡인형 George's New Dinosaur ![]() 정말 너무나도 유명한 페파피그 시리즈~~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저희 집에는 페파피그 책이 없었어요 하하하.. 이번에 예림아이에서 한글과 영어 쌍둥이 책으로 10권을 묶은 시리즈가 나와서 만나 보았습니다. 제목도 공룡이 들어가 우리 5살 셋째가 딱 좋아할 그런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한글로 되어 있어요. 조지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은 바로 공룡인형 ![]() ![]() 그런데 그만 공룡 인형의 꼬리가 빠져 버렸어요. ![]() ![]() 슬퍼하는 조지를 위해서 가족들은 공룡인형을 새로 사러 갑니다. 오오... 새 공룡인형은 걷고 말하고 노래도 부르는 놀라운 인형이었어요. 으르렁 공룡이라고 이름을 붙여줍니다. ㅎㅎ ![]() ![]() 그런데 으르렁 공룡을 데리고 마음껏 놀기에는 너무나 제약이 많았어요... 목욕도 할 수 없고 잠도 같이 잘 수 없고 거기에 소리가 멈추어 보니 건전지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니겠어요!! ![]() ![]() 사실 이 부분에서 엄마들은 공감합니다. 그 놈의 건전지...ㅡ.ㅡ 어떤 때는 장난감 비용이나 책 비용보다 건전지가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ㅡ.ㅡ;;; ![]() ![]() 그 때 예전 공룡 꼬리를 찾아 아빠가 고쳐줍니다. ㅎㅎㅎ 모두 행복하게 끝나네요 ㅎㅎ ![]() ![]() 이번에는 영어로 볼까요? 오.... 처음에 있던 공룡은 Mr. Dinosaur네요. 공룡씨 정도가 될까요? 공룡 아저씨? 공룡 선생님? 암튼 미스터 다이노소어를 애지중지하는 조지.. ![]() ![]() 새로산 공룡은 Dino-Roar 이름이 너무 재치있어요. ㅎㅎ 번역도 잘 된 것 같아요 공룡으르렁 보다는 으르렁 공룡이 더 자연스러운 듯. ㅋㅋ ![]() ![]() 한글로 먼저 읽어서 인지 영어도 술술 잘 넘어갑니다. 아직 5살 셋째는 영어로 읽어주면 싫어하는데요. 9살 큰 딸은 영어로 된 부분이 자기 수준에 더 잘 맞는지 잘 보더라구요. 3살부터 9살까지 모두가 즐거워하는 책 예림아이의 페파피그 시리즈였어요~ ![]() ![]() 참...QR코드가 책 뒷면에 있어서 한글 듣기와 영어 듣기도 가능합니다~ CD가 없어도 세이펜이 안 되어도 들을 수 있도록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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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그림책과 영어 그림책이 한 권에! 흔히 한영 쌍둥이 책은 한글판과 영문판이 따로 나오는데 이 책은 한 권에 두 권의 분량이 담겨있어 보관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물론 나란히 두 권을 펼쳐놓고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둘 중에 한 권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지니 한 권에 담겨있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가격 또한 한영 쌍둥이 책 두 권을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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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권으로 끝내는 한글 / 영어 쌍둥이 북 - 예림아이 [내친구 페파피그]
조지와 새 공룡인형 <George's New Dinosaur>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해외의 유명한 캐릭터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하나 하나 접하게 되었는데요 , 그 중 영국의 페파피그는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 중에 하나 더라구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귀염둥이 페파가족에 대한 이야기 인데, 너무나도 유명해서 굳이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친구이기도 하고 책 뿐만아니라 DVD, 스티커북, 완구 등 다양한 곳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유명한 페파피그가 저희 집에는 하나도 없었는데, ㅠ.ㅠ 드디어 드디어~~ 저희 집에도 페파피그 친구가 입성하게 되었어요.
바로 예림당의 자회사인 예림아이에서 출간한 <내 친구 페파피그> 시리즈 책 인데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책 한권에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담은 바로 쌍둥이 책이라는 점이에요 .
보통 쌍둥이 책이라고 하면 똑같은 그림책으로 한권은 영어, 한권은 한글 이렇게 각 1권씩 따로 따로 구입해서 소장을 해야 하는데요,
실제로 저 또한 아이에게 조금더 손쉽게, 모국어인 한글 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고 싶은 맘에 쌍둥이 책들을 보유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 같은 책이지만 2권 혹은 언어별로 3권도 구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은 책 한권에 한글 그리고 영어를 동시에 담고 있어서 책을 실제로 아이와 접해 본 후, 금전적인 부분을 배제할 수 없는 엄마의 입장에서 "올레" 를 외쳤던 책이에요 .
책에 대해 살펴볼께요~
예림아이의 <내 친구 페파피그>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제가 만나본 책은 내 친구 페파피그 시리즈 중 5번째에 속하는 조지와 새공룡 인형(George's New Dinosaur) 라는 책인데요
앞 표지와 뒷 표지는 이렇게 생겼어요.
영국의 애니메이션인 페파피그는 4~7세 어린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들을 통해서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데요.
유아기때 아이들이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는 나만의 애착물건!!
05. 조지와 새 공룡인형은 그런 유아기에 생기는 애착 감정에 대해 아이와 가족이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조지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인 공룡 인형은 잠을 잘 때도, 목욕할 때도, 그리고 놀이활동을 할 때도 항시 조지와 함께 했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공룡 인형의 꼬리가 없어진걸 알고는 너무 슬퍼하자, 온 가족이 함께 새 공룡인형을 찾으러 나가게 되고, 새 공룡 인형을 구입하게 되요. 조지는 예전 처럼 새로 구입한 으르렁 새공룡 인형과 항시 함께하고 싶지만, 주인공 조지는 그렇게 할 수 없었죠. 아이가 느끼는 감정, 그 걸 지켜보는 가족의 감정 .. 등을 함께 엿볼 수 있는데요.
저는 주로 잠들기 전에 아이와 이 책을 함께 보았어요. 아이가 다 읽고 나면 한번더 한번더를 외쳐서 한번 읽을때마다 평균 5~6번 정도는 읽어줘야 했었는데, 그 만큼 아이가 책을 좋아하기에 전 시리즈를 구입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어요 .
그리고 책을 읽어주는 동안에도 엄마인 저도 다른책 보자고 아이에게 권유를 안해도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단순 한글만 있는게 아니라 같은 내용을 아이에게 영어로 자연스럽게 읽어줄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 책 앞쪽에는 한글로, 그리고 똑같은 그림으로 영어로 되어있어요.
아이가 한글을 먼저 접해서 그런건지, 바로 영어로 읽어주어도 아이는 내용을 인지한 채 전혀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리고 전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책의 모서리 부분이 이렇게 둥근게 좋더라구요. ^--^
또한 내 친구 페파피그는 요즘 책 트랜드라고 할 수도 있는 소리펜 적용이 아닌, 책 표지 뒷면에 한글 듣기, 영어 듣기 QR 코드를 통해서 각 언어별로 녹음된 성우의 목소리로 책 내용을 들을 수 있는데요.
덕분에 책 내용 중간중간 펜을 안찍고, 오로지 엄마인 제 목소리로만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수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책에 대한 몰입도도 타 책에 비해 기대 이상이어서 좀 놀랐어요. 그리고 전 아이 없을때 영어버젼으로 듣고 발음을 익히기도 했네요 ㅎㅎㅎ 참고로, 녹음된 분량은 한글, 영어 5분이 살짝 넘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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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와 새공룡 인형 (George's New Dinosaur) 전세계 약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TV애니메이션 "페파피그"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원 캐릭터와 함께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는 법을 함께 배워요~^^
조지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은 공룡 인형이에요~ 공룡인형과 함께 정원에서 놀고 목욜할때도 함께 그리고 잠 잘때도 항상 옆에 두었어요~ 근데... 공룡의 인형 꼬리가 없어졌네요..ㅠㅠ 너무 속상한 조지는 엉~엉~ 울어서 아빠가 새로운 공룡인형을 사주시기로 했어요~^^
페파네 가족은 여우 아저씨 가게로 갔어요. 가게 창가에 있는 걷고 말하고 노래도 부르는 새로운 공룡을 샀답니다! 완전 최신식 공룡인가봐요^^
조지는 새 공룡 인형을 던지며 놀았어요. 하지만 아빠는 고장날 수 있으니 던지지 말라고 하시네요..ㅠㅠ
목욕할때도 같이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물에 젖으면 고장날수 있으니 안된다고 하시네요..ㅠㅠ
잠잘 시간이 되었는데 계속 소리가 나는 새 공룡인형이네요.ㅠ.ㅜ 결국 새공룡은 방에서 나갔어요.. 제대로 갖고 놀지 못한 조지는 많이 속상했어요.. 하지만 잘 움직인다고 위안을 삼았는데... 어!!!!! 그만 멈추어버렸네요...
건전지가 다 되어 꺼냈더니... 우아!!! 건전지가.. 엄청 많이 들어있었네요~ 그때 정원에서 페파가 뭔가를 발견했어요~ 예전 공룡의 꼬리였죠~!
아빠가 공룡 꼬리를 붙였더니 딱! 맞았네요!! 조지가 좋아하는 인형은 역시 공룡인형이네요~!!^^
물건에 애착을 가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내 친구 페파피그를 읽으며 물건의 소중하게 다루는 법을 배울수가 있었어요! 울 아드님도 장난감을 던지지 않고 소중하게 다뤘으면 참~~좋겠네요!!
이 책은 한글과 영어로 한권에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한글과 영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가 있겠더라고요~
책 뒷표지에는 QR코드로 한글,영어 오디오를 재생할수 가있어요! 멋진 성우 아저씨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니깐 더욱 실감이 나더라고요! 책을 안 봐도 계속 들을 수가 있으니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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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로부터 영어 동영상으로 페파피그를 추천 받았었답니다. 찾아서 몇번 보여준적이 있었는데 이때가지만 사실 페파피그에 대해 잘 알지못했었어요 알고보니 전세계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친구였더라구요 그리고 페파피그가 책으로 나온다는 사실. 영상이 아닌 그림책으로 페파피그를 만나보았답니다. 비니가 만나본 이야기는 내친구 페파피그 다섯번째 이야기 <조지와 새 공룡 인형>
아끼던 공룡의 꼬리를 잃어버린 조지. 조지는 새공룡 친구를 만나게 된답니다. 우리의 친구 조지는 새공룡 친구와 어떻게 잘지낼수 있을까요/? 조지와 새공룡인형은 자신의 물건을 아끼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볼수 있답니다.
페파피그 이야기는 한글 그림책과 영어 그림책이 한권에~~~ 보통 한글판 영문판이 따로 나오는 경우가 많던데 페파피그는 한권으로 모두 해결!
한글 그림책 내용이 끝나면 바로 영어 그림책이 이어지고 있어요 사진 처럼 그림은 똑같지만 글만 영어로 영어 글밥이 제법 되는 편이라 큰아이들이 리딩북으로 해도 좋을 꺼같았어요 쌍둥이책을 처음 본 비니도 굉장히 신기해했답니다. 그림이 똑같다며~~~ 일단 호기심으로 영어를 친근하게 하기에도 좋았어요
귀여운 돼지 캐릭터 조지와 페파. 요즘 돼지를 너무 재미있어 하는 비니에게 딱인 캐릭터였어요
새 장난감을 던지며 놀고있는 조지. 장난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비니도 조지가 장난감을 던진다며~~~ 조지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르 장난감이나 물건을 다루는 법을 알려줄수 있을거 같죠
조지의 새공룡 친구의 몸속에서 끊임 없이 나오는 건저지를 보고 공룡몸속에 많이 들어가있다며~ 역동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는 ^^
흐믓한 웃음을 지어주시는~ 조지의 공룡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페파피그이야기는 4-7세의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인 페파와 조지 일상생활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를수 있는 이야기들이랍니다.
QR 코드로 간편하게 제공되는 한글 / 영어 오디오 책뒷면에는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오디오를 재생시켜볼수 있어요 물론 한글 영어 모두 제공되어 오디오를 들으며 그림책보기도 함께 할수 있을듯
뭘보고 있나 했더니~~
돼지친구들 많다며 세어보고 있더라구요 비니가 읽어본 책이라며 엄마에게 알려주고있어요 내친구 페파피그 시리즈는 총 10개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치과에 가요 / 즐거운 달팽이 놀이 /감기에 걸렸어요 / 신나는 캠핑/ 수영장에 가요 / 페파의 안경/ 재미있는 놀이공원/축구를 해요 / 재활용은 즐거워 이야기 제목만 봐도 딱 유아이 시절에 아이들이 자주 겪게 되는 일상 이야기들이죠 비니도 꼭 읽어봐야 할 이야기들이 가득가득해요~~~ 나머지 이야기들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왜 전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줄 알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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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 시리즈는 유명하지요.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에도움을 줄 수 있어요.
페파가 가장좋아하는 인형은 공룡인형이에요! 새공룡인형을 정원에서 높이 던지며 노는 조지!
나중에 정원에서 페파가 공룡꼬리를 찾게되요 다 읽고나면 마지막에 페파피그 시리즈 페이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