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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 베인앤드컴퍼니가 30년의 추적을 통해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
"[창업자 정신] 베인앤드컴퍼니가 30년의 추적을 통해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 내용보기
지금 위대한 기업이라고 앞으로도 계속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늘 변해왔고, 천 년 만 년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내려오지 않을 듯한 기업들 중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기업을 찾아보기란 어렵지 않다. 이 책《창업자 정신》에는 세계적인 컨설팅 그룹 베인앤드컴퍼니가 30년의 추적을 통해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을 담고 있다. 막연하게만 생
"[창업자 정신] 베인앤드컴퍼니가 30년의 추적을 통해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 내용보기

지금 위대한 기업이라고 앞으로도 계속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늘 변해왔고, 천 년 만 년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내려오지 않을 듯한 기업들 중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기업을 찾아보기란 어렵지 않다. 이 책《창업자 정신》에는 세계적인 컨설팅 그룹 베인앤드컴퍼니가 30년의 추적을 통해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을 담고 있다.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기업의 추락과 그 원인에 대해 납득할 만한 해설을 담고 있는 이 책을 읽으며 기업의 위기 극복법을 배워본다.

 

《창업자 정신》은 회사의 창업 목적과 관점, 에너지를 보존하는 동시에 관료화의 영향으로 그것들이 희석되는 것을 막는 방법에 관하여 귀중한 통찰을 공유한다. 주크와 앨런, 둘의 작품은 우리의 문화와 구조, 경영, 사업 모델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_에이드리언 고어 (디스커버리 그룹의 창업자 겸 CEO)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책이다.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연구, 조사를 토대로 승리하는 성장 로드맵을 제공한다. 건강한 문화를 구축하고 보유한 기업은 빠르게 규모를 키우면서도, 과부하나 속도 저하의 위기를 피할 수 있다. 신생기업의 경영자나 투자자, <포춘> 500대 기업 경영인 등 비즈니스의 성장을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책을 필요로 할 것이다!

_린다 로텐버스 (인데버 글로벌의 공동 창업자 겸 CEO)

 

이 책은 크리스 주크제임스 앨런의 공동저서이다. 크리스 주크는 베인앤드컴퍼니의 파트너이자 글로벌 전략 업무를 20년째 이끌고 있는 공동 리더이자 <더타임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50인에 속한다. 제임스 앨런은 베인앤드컴퍼니 런던 지사의 파트너이자 글로벌 전략 업무의 공동 리더이다. 베인앤드컴퍼니에서 다양한 리더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대부분 창업자들이 이끄는 고성장 기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베인 창업자정신 100'을 조직하기도 했다. 25년 이상의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소비용품, 석유산업, 텔레커뮤니케이션, 건강관리 등 폭넓은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돕고 있다.

"우리는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세 가지 위기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창업자 정신'에서는 창업자 정신을 정의하고, 그것이 기업의 규모를 키워가는 과정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살펴본다. 또한 예측 가능한 세 가지 성장 위기를 소개한다. 2장 '성장에 따르는 세 가지 위기'에서는 이들 위기를 부르는 힘들을 탐구하고, 그것들이 기업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어떤 식으로 가치를 창출하거나 파괴하는지 예증한다. 3장 '과부하를 물리치는 법'에서는 과부하를, 4장 '속도 저하를 역전시키는 법'에서는 속도 저하를, 5장 '자유 낙하를 막는 법'에서는 자유 낙하를 다룬다. 마지막으로 6장 '리더가 해야 할 일'에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는 모델로 '반역적 대기업'이라는 개념을 고찰한다. 이 책은 저자들이 최초로 내놓는 내부의 전략 게임에 관한 책이다. 성장기 기업과 성장한 기업 모두가 내부적 위기를 겪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그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세 가지 위기가 나타난다고 한다. 첫 번째는 과부하 위기다. 성장이 가파른 신생기업은 종종 사업 규모를 급속히 확장하는데, 이때 경영진은 내부적으로는 기능 장애가 발생하고 외부적으로는 추진력이 저하됨을 느끼게 되는데, 바로 이러한 위기가 '과부하 위기'이다. 두 번째는 속도 저하 위기다. 승승장구하던 기업의 다수가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위기다. 급격한 성장으로 조직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한때 조직의 핵심이자 에너지의 원천이던 기업의 사명이 흐릿해지면서 나타난다. 세 번째는 자유 낙하 위기로, 조직의 존립에 가장 큰 위협을 가한다. 기업은 자신의 핵심 시장에서 성장을 완전히 멈추며, 최근까지 성공의 원인으로 작용했던 사업 모델이 돌연 경쟁력을 상실한다. 쇠락의 속도가 너무나 빨라서 속수무책이 되기 쉽다. 경영진은 통제력을 상실했다고 느끼며, 위기의 근원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기업에 닥치는 위기는 어쩔 수 없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과부하, 속도저하, 자유 낙하 위기가 예측 가능할뿐 아니라 종종 막을 수도 있다고 한다. 모두 예측 가능한 위기라고 말하며, 창업자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창업자 정신은 반역적 사명의식과 현장 중시, 주인의식이라는 세 가지 주요 특성으로 구성되는데, 창업자 정신을 모든 행위의 기준으로 삼으면 어떤 분야, 어떤 단계의 기업이든 성장의 역설을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과부하, 속도 저하, 자유 낙하가 모두 예측 가능한 위기라는 것이 우리가 이 책의 기초로 삼은 첫 번째 진리라면, 두 번째 진리는 바로 그런 위기를 극복하는 훌륭한 솔루션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업이 계속해서 존재하려면 그 세 가지 위기는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18쪽)

 

이 책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연구 분석을 한 결과라는 데에 의미가 있다. 베인앤드컴퍼니는 세계 주식시장의 모든 상장기업에 대한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지난 25년 동안의 성과를 추적하여 연구와 분석을 했는데, 이들의 연구 과정은 서문에 '우리는 연구, 조사를 어떻게 수행했는가'를 통해 자세히 진술해놓았다.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 수백 차례의 워크숍과 간담회, 프레젠테이션을 수행하며 CEO 및 창업자들에게 자료를 수집한 것이다. 기업 관계자 및 리더들에게 이 책은 이들 연구의 핵심을 전달해주는 도구이자, 성장의 역설에 맞닥뜨린 기업에 돌파구를 제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위기의 해결책으로 제시한 '창업자 정신'을 통해 위기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리더, 투자자, 이사회 임원은 이 책에서 얻을 것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s*****a 2016.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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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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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신만의 기업을 가지는 것을 꿈꾸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위풍당당하게 자신을 괴롭히는 상사에게 사표를 내던지고 자신만의 사업을 구축하리라! 라고 호기로운 꿈을 꾸고 있는 직장인도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가끔은 그런 발칙한 상상을 하면서 혼자서 일하면서 흐뭇하게 웃는 나날도 있기는 합니다. ) 하지만 무턱대고 시작한 창업은 직장인 창업자 중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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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신만의 기업을 가지는 것을 꿈꾸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위풍당당하게 자신을 괴롭히는 상사에게 사표를 내던지고 자신만의 사업을 구축하리라! 라고 호기로운 꿈을 꾸고 있는 직장인도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가끔은 그런 발칙한 상상을 하면서 혼자서 일하면서 흐뭇하게 웃는 나날도 있기는 합니다. ) 하지만 무턱대고 시작한 창업은 직장인 창업자 중 대부분은 1달채 가지 못하여 문을 닫는다는 기사를 접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자신은 그 누구보다도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고서 창업을 시작했을 텐데 어째서 한달채 버티지못하고 무너지는 기업이 많을까요? 단지 우리는 지금 잘 나가는 대기업만 바라보고 창업을 하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레 생각할 필요가 있을 듯 했습니다.

창업자 정신이라는 책은 역시 그런 "잘나가는" 기업의 공통점을 추려서 만들어낸 책이었습니다. 잘나가는 기업의 공통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 그 공통점이라는 것은 함부로 확정지을 수는 없습니다만 최고의 기업으로 갈 수 있는 왕도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런 요소를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경영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든 그에 합당한 위기사태가 벌어진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경영학에서도 5가지 모형으로 제시한 경영모형이 있어 그에 맞는 리더십 혹은 경영방법을 추구하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경영 모형은 어떤 모형일까요? 이 책에서는 3가지로

1. 과부하 위기

2. 속도저하 위기

3. 자유낙하 위기

이렇게 3가지의 위기를 꼽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 책을 읽으시는 분은 이런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부디 이 책으로 자신이 당하는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를 하시어 일류 기업으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2 201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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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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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업이 생겨나고 그 기업이 성장하면서 기업은 점점 커 나가게 된다.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게 됨으로서 기업 내부의 조직은 점차 복잡한 양상을 띄게 된다. 기업이 창업하고 성장을 할때만 하여도 소통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갈등이나 문제가 생길시 그것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지만 조직이 커짐으로서 기업 스스로 민첩하게 움직이지 못하고, 문제를 해결할때 그 문제 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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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업이 생겨나고 그 기업이 성장하면서 기업은 점점 커 나가게 된다.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게 됨으로서 기업 내부의 조직은 점차 복잡한 양상을 띄게 된다. 기업이 창업하고 성장을 할때만 하여도 소통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갈등이나 문제가 생길시 그것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지만 조직이 커짐으로서 기업 스스로 민첩하게 움직이지 못하고, 문제를 해결할때 그 문제 뿐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같이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은 기업 내부의 문제가 미해결된 채 또다른 문제들이 생길 수 있는 여지를 만들게 되고, 기업의 성장은 점점 둔화되게 된다. 이 책은 대다수 성장하는 기업들이 겪고 있는 성장둔화의 원인과 문제 해결방법이 제시되고 있으며, 꾸준히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그 해답을 내놓고 있다., 


책에서 언급되고 잇으며 위기에 빠진 기업으로 노키아와 코닥을 예로 들고 있다. 노키아는 핀란드에 본사를 둔 휴대폰 업체로 초창기 휴대폰 기술의 선두주자였다. 하지만 기업이 성장함으로서 조직이 커지게 되고, 비대해진 조직은 스스로 무너지는 이유가 된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휴대폰 기술들을 모두 가지고 있었으며, 지금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의 기술까지 가지고 있었던 노키아가 몰락의 원인은 위기가 닥쳐옴에도 스스로 변화하지 않았고 비대해진 기업에 개혁과 구조조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업이 성장하고 얻은 수식을 새로운 사업에 투자 하지 않고 주주의 이익을 채워주는 일을 함으로서 기업이 성장을 멈추게 되며, 후발주자에게 밀리는 형국이되었다. 이런 모습은 바로 코닥에서 똑같이 재현되었으며, 코닥이 망하는 이유도 노키아와 흡사하다. 반면 두 기업과 비슷한 길을 걸었지만 위기를 극복한 기업이 바로 델 컴퓨터였다.1990년대 애플과 델은 컴퓨터 업계의 선두 주자였으며, 델의 성장은 눈부셨다..하지만 세월이 흘러 델컴퓨터의가치는 하락하였고 최근 10년간 5퍼센트 이상의 성장을 거둔 적이 없다.그렇지만 델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건 비상장 회사로 바꾸며 개인기업으로 탈바꿈하였으며, 신생기업으로 새출발하였기 때문이다. 초창기 델컴퓨터가 추구하였던 정신으로 다시 회귀하였으며, 의사 결정과 문제 해결에 민첩하게 대응했기 때문에 델 컴퓨터는 살아남게 된다. 델컴퓨터가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지속가능한 기업이 될 수 잇었던 건 바로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창업자 정신에 잇었다..


이처럼 책에 등장하는 기업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기업들 또한 비슷한 위기를 겪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 정부 주도의 압축성장의 혜택을 고스랑히 누렸던 포스코와 대우 해양조선의 성장세는 낮아졌으며, 한진 해운은 적자에 시달린채 회생이 아닌 파산 절차를 지금 밟고 있다. 그건 대한민국 1위 해운업계 한진해운 스스로 구조조정의 기회를 주었지만 스스로 개혁하지 않은 결과였으며, 책에서 말하는 기업에 위기를 불러 일으키는 세가지 요소 과부화,속도 저하,자유 낙하를 한진해운이 모두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포스코나 대우조선 또한 공기업으로사 자구 노력을 하지 않은채 지금까지 기업 경영을 해 왔음을 알수 있다..

k*******2 201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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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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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권장하고 장려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청년실업 문제가 길어지고 경제의 저성장과 침체로 창업 자체가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나 신문, SNS를 통해 우리는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성공한 창업자에 대한 글입니다. 20대 젊은 여성 CEO 패션기업 인수, 20대 젊은 남성 창업가 새로운 앱 개발, 등 흔히 접할 수 있는 기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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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권장하고 장려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청년실업 문제가 길어지고 경제의 저성장과 침체로 창업 자체가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나 신문, SNS를 통해 우리는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성공한 창업자에 대한 글입니다. 20대 젊은 여성 CEO 패션기업 인수, 20대 젊은 남성 창업가 새로운 앱 개발, 등 흔히 접할 수 있는 기사들입니다. 그렇다면 현실은 어떤가? 그리고 세계적으로는 어떤 창업가들이 있었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은 기업 성장의 열쇠를 쥐고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과 기업이 성장하려면 어떤 것을 갖춰야 하는지, 인재에 대한 생각과 다가오는 미래에는 어떤 부가가치가 새로운 황금기를 구가 할 것인가 등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와는 맞지 않는 부분도 존재하지만, 창업의 과정에서 혹은 기업의 성장과정에서 필수적이며 핵심적인 부분도 많이 서술되고 있습니다. 창업자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나 사람들의 시선, 정부와 기업의 관계 등 경제와 경영 현상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판단됩니다. 


창업자가 가져야 하는 덕목은 무엇인가, 리더의 자질은 또 무엇이며 빠르게 변하며 진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어떻게 맞춰야 하며,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알아내고 대응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가,

하나 하나 보더라도 쉬운 게 없습니다. 경영인의 길은 어렵고 극복해야 할 난관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미래에 대한 대책없는 부정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 현실에 맞는 방법과 우리만의 문화, 경제를 이해하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게 훨씬 더 도움되고 중요합니다.


앱 개발자의 성공 사례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자신도 한 때는 고객이였습니다. 자신이 생각해서 불편했던 점이나 이런 서비스가 등장하면 각광을 받겠구나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도 시작은 아주 사소한, 간단한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창안해 시작해보는 겁니다. 일반인들과 다른 것은 직접 행동으로 행했다는 것이며 생각만으로 그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기업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물건이나 가치물은 유동적입니다. 왜 사람들이 이것을 좋아할까? 의문에서 시작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기업이나 경영, 경제, 창업 등을 멀리서 찾으려고 하고 어려워하거나 겁먹기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는 산적해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활용하거나 다듬는 방법에서 전문가와 일반인들의 차이가 나타날 뿐,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단어를 활용해서 일의 처리나 방법 연구에 있어서도 우선 순위를 명확하게 두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기본이 없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며 쉽게 무너집니다. 항상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생각의 폭을 넓히려고 해야 하며 유연한 사고를 계속해서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모든 것이 과포화 상태에 빠져있는 나라일수록 이런 점을 더욱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어렵고 많은 부분에서 제약이 많습니다. 솔직히 말해,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가 민망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시대가 어려움은 다 있었고 불가능으로 보였던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같은 사물이나 일들을 보더라도 관점이 다 다르듯, 우리도 지금의 이런 침체와 현상에 대해 인정하지만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우리보다 잘사는 선진국과 그 나라 국민들도 다 겪었던 과정입니다. 세계적인 기업들도 마찬가지며 우수한 인재들도 그렇습니다. 창업과 기업 경영,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도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실력을 키우며 돌아가는 흐름이나 판세를 읽는 능력, 변화에 대응 하는 유연함까지 많은 것을 갖춰야 합니다. 망하는 기업이나 재벌, 사람들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변화에 둔감하거나 자만했고 방만한 경영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창업이 쉬운 것도 아니며 리더의 길을 더욱 어렵지만 자신이 지치지 않고 잘하면서 꾸준하게 가능한 일에 도전해 보는 겁니다. 


결과를 속단하고 비관하기 보다는 노력과 방법을 빨리 체득하여 도전하고 부딪혀보는 생각과 행동력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그 후에 인재관리나, 대인관계 극복 등 다음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며 우선순위에 알맞는 관리법이라고 보여집니다. 무모한 도전에 대해서는 장려하면 안되지만 가능성이 보인다면 그것마저도 뛰어 들어 보는 겁니다. 남들과 똑같은 길, 비슷한 길로의 성공은 한계치가 명확합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관점의 해석과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믿고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간다면 성공이 일찍 찾아 올 수도 있습니다. 


경제의 침체와 저성장의 늪, 실업문제, 사회갈등, 계층갈등, 빈부격차 등 우리 사회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바꿀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물론 의견을 모으고 단합해서 극복을 할 수 있겠지만, 개인은 자신의 성공과 현실적인 여건이 최우선입니다. 그리고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로 구분하는 것 같아서 모양세는 좀 그렇지만 너무 많은 것을 욕심으로 무리한 추진으로 밀어붙이기 보다는 현실에 맞게 영리한 대응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더 강하게 듭니다. 


이 책이 주는 의미가 여러가지입니다. 저처럼 성공을 대한 잔상이 많이 남는 독자가 있을 것이며 기업의 실질적인 경영법에 더 몰입하는 독자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업이든, 창업이든, 세상 어떤 직업도 인간이 하는 것이며 실수나 실패는 따라오게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며 위험을 줄이고 성공적으로 경영할 지, 도전의 정신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세상을 너무 삐딱하게 보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너무 못믿는 것은 아닌지, 여러 생각이 교차될 수 있겠지만 결론은 자신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m**********m 2016.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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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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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들을 읽었다. 특히 멈추지 않는 기업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내용이랑은 관련없이 완전한 사심으로 일단 저자의 이름, 크리스 주크라는 이름이 너무 시크했다.이번 책도 지난 3가지 시리즈(핵심에 집중하라, 핵심을 확장하라, 멈추지 않는 기업)에 닿아있다. 다만 전작들과 다른 점은 제목 그대로 창업자 정신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업에 있어 처음 만들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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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들을 읽었다. 특히 멈추지 않는 기업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내용이랑은 관련없이 완전한 사심으로 일단 저자의 이름, 크리스 주크라는 이름이 너무 시크했다.


이번 책도 지난 3가지 시리즈(핵심에 집중하라, 핵심을 확장하라, 멈추지 않는 기업)에 닿아있다. 다만 전작들과 다른 점은 제목 그대로 창업자 정신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업에 있어 처음 만들어질 때의 이념인 창업자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경영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질 것이다.


창업자 정신은 기업가 정신이라고도 하는데, 내 생각에는 차이점이 존재하는 것 같다. 뭐 그렇게나 크나큰 차이점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긴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 확신이 더해지고 있다.

기업의 수명은 세월이 갈수록 더 줄어들고 있다. 요즘같은 최첨단 시대라고 칭할 수 있는 시대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과거 기업들의 수명에 비해 현저히 짧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다가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가늠할 수가 없다.


생겨나서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쓰러져버리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꽤나 오랜 세월 굳건히 버텨내는 기업도 있다. 창업자가 장대한 목표를 세웠거나 소박한 목표를 세웠거나 한  기업의 흥망성쇠는 그 누구도 미래를 점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일단 생기자마자 쓰러진 기업들을 제외하고, 흥망성쇠를 거치며 버텨내는 기업들의 경우만을 보겠다. 세월이 지나고 기업이 지속되다보면 창업자가 세상을 떠나는 일이 생긴다. 꼭 죽음이 아니라해도 심하게 몸이 아프다든지 해서 말이다. 애플의 경우만 해도 그렇듯이, 잡스가 세상을 떠나기 전부터도 언론은 시끄러웠다. 과연 팀 쿡이 그의 유지를 이어갈 수 있을 역량이 있는가에 대해서 말이다. 창업자의 영향이 막대한 기업일수록 더 그렇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팀 쿡은 애플을 건실히 이끌어가고 있다. 요즘에는 삼성에 좀 밀리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는 다행이지만, 기업이 파산에 가까워졌을 때 가장 필요하고 다져야할 것이 창업자 정신이 아닌가 싶다. 물론 건실하게 기업가 정신을 이어온 기업이라면 다를테고 정신만이 다는 아니지만, 어려울 때일 수록 창업자 정신을 되새기며 회생을 꿈꾸는 것이 가장 정석이 아닐까 싶다. 나만의 확신이지만, 그만큼 창업자 정신을 중요하다고 본다. 이 책은 그런 창업자 정신의 정수를 다 모아놓았다. 역시 멋진 저자들이다.

d*******2 201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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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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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지금 우리나라는 저금리 시대, 실업 대란, 전세월세 대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 책이 한국과 기업들에게 기회의 책이 될지돟 모른다. 세계적인 컨설팅 그룹 베인앤드컴퍼니가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기업들도 한계가 오는 시대가 오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다양한 기업들의 발자취를 추적하며 성공과 실패를 한 그 배경의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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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정신

지금 우리나라는 저금리 시대, 실업 대란, 전세월세 대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 책이 한국과 기업들에게 기회의 책이 될지돟 모른다. 세계적인 컨설팅 그룹 베인앤드컴퍼니가 밝혀낸 기업 성장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기업들도 한계가 오는 시대가 오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다양한 기업들의 발자취를 추적하며 성공과 실패를 한 그 배경의 놀라운 공식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우리나라 기업들의 미래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성장의 방해가 되는 것은 성장한 후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고 혁신하지 못해 과부하가 걸렸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밝힌다. 성공한 기업들은 늘 새로운 것을 탐닉하고 아낌없이 투자했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윤이 아닌 사람을 중시하는 철학을 추구했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살아남은 이유 중 한가지다. 우리나라는 대기업들이 독식하는 구조이다. 사람보다 기업과 이윤이 먼저인 나라이다. 이런 나라에서 희망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을 키워내야 한다.

 

대기업 중심이 아닌 중소기업, 벤처사업, 창업자정신으로 유기적인 흐름이 대한민국에 활발하게 흘러야 한다. 이제는 자원이 아니라 기술력으로 싸우는 에너지 전쟁이 시작되었다. 여기에 우리 대한민국이 살길이 있다. 이제 기름이 솟는 나라보다 이러한 미래산업의 기술들이 각광받고 대접받는 시대가 올 것이다.

여기에 리더가 존경받는 기업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리고 치밀해야 한다. 창조적이어야 하며, 전략적으로 통찰있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우리나라로선 이 책이야말로 성장의 기틀을 확인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레고 같은 경우도 처음 시작은 대성공이었다, 그러나 성장은 멈췄다. 다시 일어나는 건 역시 혁신이었다. 새로운 변화였다. 생존을 위한 노력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그러나 회사가 일어나려면 희생은 불가피하다. 고객중심 기업으로 변신하기까지 오랜 시간동안 변화의 몸부림은 더욱 강력한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조직이나 경영에 적용시킬 것들을 상당부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성장하고 싶은 기업과 어려움에 봉착한 기업들과 ceo들을 위한 놀라운 책이다. 핵심을 알고 행동해야 할 지침들이 들어있는 책이다.

 

무엇을 하든지 먼저 어떻게 성공하고 실패했는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을 보면 막무가내 이윤만 남기기위한 성공은 스스로 망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고 스스로 변화하며 주도권을 잡는 기업만이 기회를 잡는 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창업자 정신에 합당한 것이다. 성공을 지속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귀한 책이 되어 줄 것이다.

l*****c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자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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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어쩌다 길을 잃었나!   신생기업이 ‘포춘’ 500대 기업에 합류하는 시간은 20년 전보다 2배 이상 단축됐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한 신생기업은 지배 세력이 되고 나면 이전 기업들보다 더 맥없이, 그리고 더 급작스럽게 위기에 빠져버리고 만다.  ‘더타임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인 크리스 주크는 기업들이 겪게 되는 위기의 형태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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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어쩌다 길을 잃었나!

 

 

 

신생기업이 ‘포춘’ 500대 기업에 합류하는 시간은 20년 전보다 2배 이상 단축됐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한 신생기업은 지배 세력이 되고 나면 이전 기업들보다 더 맥없이,

그리고 더 급작스럽게 위기에 빠져버리고 만다.

 


 ‘더타임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인

크리스 주크는 기업들이 겪게 되는 위기의 형태를 감지하고,

 기업이 실패하는 이유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고 말한다.

책을 통해 성장위기에 직면한 기업과 리더를 위한 제언을 살펴본다.

 

 

 

 

 

 

 


*

 

 

 

 

 

 

 


이 책의 저자들은 매우 실용적인 목적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고 했는데

일단 나는 꽤 어려웠다-_-; 기업이라는 큰 그림을 내다볼 정도의 직급도 아니거니와

 


( 회사구조에서 가장 아래인 사원이 아닌가 ㅋㅋㅋㅋ ㅜㅜ )

성장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투하는 리더도 아닌데 ㅜㅜ

 


내가 봤을땐 비교적 다른 사람들보다 안전한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읽었을때 가장 크고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된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신청한 책이니 열심히 읽어야지...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다.

 

 

 

 


왜 성장하던 기업들이 갑자기 위기에 빠지는지,

그리고 그 위기는 어떤어떤 종류가 있는지가 예시와 함께 나타나있다.

 


그리고 위기에 닥쳤을때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해야하는지까지 나와있는데

사실 그 해결방안도 그리 쉽지는 않다.

 


뭐 예를 들어 집단적 노력이 필요하다던가,

영웅주의와 시스템에 균형을 맞춰야 한다던가.

 


그런 것들을 실행하여 리스크를 최소화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조차도 잡지 못하는 기업이 태반이라는 것.

또한 조직내에서 일어난 갈등조차도 해결하지 못하여 큰 그림을 그릴 수 없다던가...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는데 회사 사원급이 읽을만한 책은 아닌거 같다.

 

 

 

최소한 중간관리자정도쯤은 되야 적용을 할 수 있거나

자신이 몸 담고 있는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그 돌아가는 와중에 위기는 없는지를 알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된다.

 

 

 

 가장 좋은 독자는 역시 창업자, 또는 회사 임원들정도?

 


회사에 위기가 발생했을때 그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쓸 수 있는 직급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도서.

그렇지 않다면 굳이... 보라고 하고 싶진 않다. 스트레스만 받을수도 있다 ㅋㅋㅋㅋ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1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