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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그리기 좋은날
"그림그리기 좋은날" 내용보기
포동포동 영롱한 빛의 다육식물은 언제나 내게 즐거움을 준다 뽀족뾰족한 선인장 같지 않고 좀더 애기 같으면서도 친근하고 둥글둥글한것이 성격좋은 친구가 곁에 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모든 식물을 키울때 어려움이 있듯이 다육식물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 쉽다는 보름에 한번 이나 한달에 한번 물주기로 키울수 있다는 다육식물을 빼빼 말라 죽어가게 만드는 이 무신경함이란 정말
"그림그리기 좋은날" 내용보기

포동포동 영롱한 빛의 다육식물은 언제나 내게 즐거움을 준다

뽀족뾰족한 선인장 같지 않고 좀더 애기 같으면서도 친근하고 둥글둥글한것이 성격좋은 친구가 곁에 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모든 식물을 키울때 어려움이 있듯이 다육식물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 쉽다는 보름에 한번 이나 한달에 한번 물주기로 키울수 있다는 다육식물을 빼빼 말라 죽어가게 만드는 이 무신경함이란 정말 머라 설명할수가 없는 무심함이다

다육식물을 좋아는 했지만 이책을 통해서 다육식물을 다른 시각에서 들여다 볼수있는 시간이였다

책에 있는 다육식물 그림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입체적으로 사진을 찍어 놓은듯이 그림을 그릴수 있을까 생각하며서

이렇게 나도 그릴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처음에 따라그린 그림은 아주 망친 그림이 되었다, 초등학생이 그린것같이 전혀 다육식물같이 보이지 않앗다

가족을에게 물어보니 꽃이네 하고 만다,

하지만 다시 심기 일전하여 그려 보앗다 책에 있는 순서대로 밑그림을 그리고 색채에 맞는 색연필을 가지고 세심하게 또는 어느 부분에서는 과감하게 그림을 그려 보았다,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진 그림이 완성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아직 많이 모자란 그림이다, 기회가 된다면 전문가게에 세밀하게 터치하는 기술이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그림그리는 방법뿐아니라 다육식물의 기본적인 정보와 키우는 방법까지 설명해 주고 잇다

참 섬세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의 안정을 주는 다육식물그리기를 더 계속 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달의 사락 e******2 2016.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육식물 넘 귀여워요
"다육식물 넘 귀여워요" 내용보기
일명 다육이라고도 부르죠. 넘 귀엽지 않나요?^^생긴것도 동글동글 귀여워서 책만 보는 것도화보집 보는 것 같이 좋구요,스케치부터 밑색 깔기, 진한 색 올리고 다른 색 칠해서 완성하기까지 한 컷 한 컷 따라하는게 재밌고 완성작 보면 뿌듯해요~구성이 맘에 들어요.다육이 이름은 물론 간단한 설명, 소개글, 짧은 키우는 방법 나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하나 사서 키워보고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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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다육이라고도 부르죠. 넘 귀엽지 않나요?^^
생긴것도 동글동글 귀여워서 책만 보는 것도
화보집 보는 것 같이 좋구요,
스케치부터 밑색 깔기, 진한 색 올리고 다른 색 칠해서 완성하기까지 한 컷 한 컷 따라하는게 재밌고 완성작 보면 뿌듯해요~
구성이 맘에 들어요.
다육이 이름은 물론 간단한 설명, 소개글, 짧은 키우는 방법 나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하나 사서 키워보고 싶기도 하고 그래요.
단순히 색연필 작법서가 아니라는 느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x***o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그리기좋은날-다육식물-
"그림그리기좋은날-다육식물-" 내용보기
받아보고 되게 섬세한 느낌을 받았던 그림 그리기 좋은날이라는 책.처음부터 이 책을 어떤식으로 사용 하면 좋은지, 뒤로 넘기면 어떤 식물들이 있고 어떻게 생겼는지 먼저 한눈에 볼수 있도록 보여준다. 챕터하나하나도 꼼꼼하게 어떤색을 쓰는지 번호와 무슨색인지어떤식으로 칠하면 좋은지, 중간중간 팁도 있어 친절하다라는 느낌을 받는 책이었다.  보고 그림을 그릴수도 있고, 책에
"그림그리기좋은날-다육식물-" 내용보기

받아보고 되게 섬세한 느낌을 받았던 그림 그리기 좋은날이라는 책.

처음부터 이 책을 어떤식으로 사용 하면 좋은지,

뒤로 넘기면 어떤 식물들이 있고 어떻게 생겼는지 먼저 한눈에 볼수 있도록 보여준다.

 

챕터하나하나도 꼼꼼하게 어떤색을 쓰는지 번호와 무슨색인지

어떤식으로 칠하면 좋은지, 중간중간 팁도 있어 친절하다라는 느낌을 받는 책이었다.

 

 

보고 그림을 그릴수도 있고, 책에다가도 바로 칠할 수 있을 정도로 종이가 좋았다.

색연필이 나한테 없는색들도 좀 있어서 대체색을 뽑아쓰고 옆에있는 팁도 보면서 칠했는데

책에나온 예시랑 같이 보니 아직은 많이 부족한 듯 싶었다.

다른것들은 직접 그려도 보면 좋은 느낌이다.

세세하게 잘 그려뒀고 다육이의 특징들도 써있어서 형태를 바꿔서 그려도 괜찮을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y*****4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그리기 좋은날
"그림그리기 좋은날" 내용보기
이 책에는 아래와 같이 총 34개의 다육식물이 수록되어있어요 다육이 종류가 많다는건 알고있었지만처음 보는 특이한 종류도있더라구요 다음 페이지에 이책의 사용 방법에 대해 나옵니다초벌칠과 명암, 세부묘사, 잎을 채색하는 방향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소개하고있어요 제가 가지고있는 보태니컬 컬러링북 책이 하나있는데, 그 책의 경우 두페이지에 걸쳐한쪽은 예시 한쪽은 다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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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아래와 같이 총 34개의 다육식물이 수록되어있어요
 
다육이 종류가 많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처음 보는 특이한 종류도있더라구요



다음 페이지에 이책의 사용 방법에 대해 나옵니다
초벌칠과 명암, 세부묘사, 잎을 채색하는 방향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소개하고있어요
 
제가 가지고있는 보태니컬 컬러링북 책이 하나있는데, 그 책의 경우 두페이지에 걸쳐
한쪽은 예시 한쪽은 다른한쪽의 예시된 채색을 보고 직접 칠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거든요.
그러니까 완성된 채색 그림 하나와 채색에 대한 설명이 딱 한페이지에 나와있을 뿐, 상세한 채색과정은 없어요 (다른 보태니컬도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책은 다육이 하나당 평균 3페이지 정도에 걸쳐 채색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더라구요

첫번째 다육식물인 홍옥의 경우  다섯페이지에 걸쳐 채색과정을 설명해줍니다


 
 
 
저같은 초보들은  사실
밑색을 얼마나 칠해야하는지
다른 색의 경계는 어디까지구분해야하는지
또 다른색의 경계를 어떻게자연스럽게연결시키는지
그런게 참 어렵거든요(저만 그런가요;)
완성작만보고서는
사용된 모든 색을 안다하더라도
선뜻 칠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사용된 색연필 각각의 과정을 다 보여줘서 따라하기 조금 더 수월할것같았어요.
이렇게 친절한 책이 또 있을까용^.^

빵빵한 설명에 자신감을 얻고!ㅎ


그중에 제일 쉬워보이는 도미인을 골라 그려보기로 했어요

집에 그릴만한 종이는 애들이 쓰는 스케치북과 에이포용지뿐이라...
에이포용지에 그렸어용ㅜㅜ

먼저 연필로 살살 스케치합니다
그리고나서 눈에 보일정도의 선만 남도록 지우개로 살짝 지웠더니 사진으로 잘 안보이네용ㅎ
어설픔이 묻어납니다. .

열심히 칠하느라 중간과정사진은없어용ㅜㅜㅋ
이렇게 완성했네요


 
 
 
YES마니아 : 로얄 n*******8 2017.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탱글탱글한 다육이를 그림그리기를 통해 만나봤다.
"탱글탱글한 다육이를 그림그리기를 통해 만나봤다." 내용보기
다육이는 키우는 조건이 참 잘 맞아야한다. 울집에서도 많지는 않지만 다육이들을 키우고 있기에 그림의 주제로 다육이를 다룬다는 것에 관심이 확갖게된 책이다. 다육이들을 만나보면 너무도 많은 종류와 함께 비슷비슷한 외모로 인해 이름조차 제대로 알고 있기가 힘들다. 하지만 항상 그자리 그대로 꽃모양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냥 그대로 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탱글탱글한 다육이를 그림그리기를 통해 만나봤다." 내용보기

 다육이는 키우는 조건이 참 잘 맞아야한다.

울집에서도 많지는 않지만 다육이들을 키우고 있기에 그림의 주제로 다육이를 다룬다는 것에 관심이 확갖게된 책이다.

다육이들을 만나보면 너무도 많은 종류와 함께 비슷비슷한 외모로 인해 이름조차 제대로 알고 있기가 힘들다. 하지만 항상 그자리 그대로 꽃모양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냥 그대로 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모든 다육이들도 비슷하지만 꽃을 피운다는 사실이 너무나 신기하기만 했었다.

 

 다양한 다육이들의 생동감을 그림을 통해서 만날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생소하면서도 반가웠다.

먼저 책 사용설명서를 통해 전체적인 그리는 법을 살펴보았다.

밑그림 그리고 채색하는 방법과 사용된 색연필 색연필의 호수까지

처음은 다육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깃들어 있지만 그래도 그림을 그리는 책이기에 그리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여러색을 가지고 그들이 갖고 있는 탱글거림과 조명의 명암까지 살아있는 사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의 첫단계인 구도를 잡고 섬세한 스케치의 방법과 색깔을 입혀가는 과정까지 그냥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양한 색감을 선택하여 그려내 놓은 진짜같은 다육이들을 볼수 있었다

집에서 따라 그리기에는 전문가의 색연필이 아니기에 그대로의 표현은 어렵지만 그래도 따라 그리다보면 진짜 다육이를 만날수 있었다.

딸아이가 따라 그리기 한 일월금의 모습이랍니다.

섬세한 색감은 아니지만 그럴듯 하죠~

 

처음에는 항상 그대로의 모습을 하기에 키우는 재미가 별로 안느껴졌지만 볼수록 매력이 있는 아이들을 이젠 좀더 다양하게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그림그리기를 통해 자세하게 다육이들의 특징을 알아간다는것이 정말 좋았다.

솔직히 키우고 있는 다육이의 이름을 알아보고 특징을 알려고 노력하지만 아직도 제대로 된 이름을 모르고 있는 아이가 있기에 다육이라는 묘한 매력에 그림을 통해 다시 한번 빠져보았다.

 

h****t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연필로 그리는 귀엽고 예쁜 다육식물 "그림 그리기 좋은날 : 다육식물" 리뷰♥
"색연필로 그리는 귀엽고 예쁜 다육식물 "그림 그리기 좋은날 : 다육식물" 리뷰♥" 내용보기
드로잉&컬러링 서적 하나 보여드리려고 합니당^^도서출판 아트이종에서 나온 "그림 그리기 좋은날" 다육식물편이예요~  표지의 다육이들을 언뜻보면 꽃이라 생각될 정도로 색감이 참 예쁘게 담겨있었어요~책 속에는 또 어떤 다육이들이 있을지 더욱더 기대하게 되었답니다ㅎㅎ  리스트에는 다육식물의 이름과 작게 그려진 다육식물 그림이 함 께 담겨있어서어떤 다육식물들을 만나보게 될
"색연필로 그리는 귀엽고 예쁜 다육식물 "그림 그리기 좋은날 : 다육식물" 리뷰♥" 내용보기

드로잉&컬러링 서적 하나 보여드리려고 합니당^^

도서출판 아트이종에서 나온 "그림 그리기 좋은날" 다육식물편이예요~

 

 

표지의 다육이들을 언뜻보면 꽃이라 생각될 정도로 색감이 참 예쁘게 담겨있었어요~

책 속에는 또 어떤 다육이들이 있을지 더욱더 기대하게 되었답니다ㅎㅎ

 

 

리스트에는 다육식물의 이름과 작게 그려진 다육식물 그림이 함 께 담겨있어서

어떤 다육식물들을 만나보게 될지 한눈에 볼 수가 있었답니당^^

 

 

책 속 다육식물들을 따라 그리는 방법과 사용된 도구의 설명 후

본격적으로 다육식물들을 하나씩 만나볼 수 있었어요~

 

다육식물을 여러본 실제로 본적은 있지만 각각의 이름이나 특징 등은 잘 알지 못했는데

각각의 이름은 물론 어떻게 키우는게 좋은지도 설명되어 있어서

다육식물에 관심 많은 분들께도 좋은 참고서가 될 듯 싶었답니다 :)

 

 

컬러링에 앞서 밑그림부터 그리고 시작되었어요~

채색까지 완성된 그림만 보고 따라 그리는 것 보다 좀 더 쉽게

틀을 잡을 수 있겠더라구요 >_<

 

 

밑그림 드로잉이 끝나면 컬러링을 한단계 한단계 차례대로 따라하게 되는데

각각의 단계에 어떤 컬러가 어떻게 쓰였는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좀 더 쉽고 편하게 컬러링을 시작할 수 있더라구요~

 

이 책에서 사용된 것과 같은 색연필이 없다면 비슷한 컬러를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맨 첫 다육식물이였던 홍옥을 포함해 처음보는 다양한 다육식물들로

책이 가득가득 채워져 있었어요~

 

 

본격적으로 저도 그려볼 준비를 해보았어요ㅎㅎㅎ

제가 가진 색연필 중에서 좀 더 진한 색감을 내는 파버색연필과 드로잉노트를 꺼내면

준비 완료^ㅁ^

 

 

책의 밑그림을 보고 저도 쓱싹쓱싹 그려봤어요~

비율이 좀 안 맞는 부분도 좀 생기긴 했지만 쿨하게 그냥 패쑤~ㅋㅋ

 

 

한단계 한단계 색을 입히고 또 입히고

명암도 따라서 표현해주었어요~

 

같은 색연필이 없기 때문에 비슷한 컬러를 골라 칠했답니다ㅎㅎㅎ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설픈게 티나지만

요근래 컬러링 해본중에 가장 공들여 칠해봤어요ㅋㅋㅋ

 

 

원래 바로 하나 더 그려보고 싶었지만 너무 정성들여 칠했는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다음 다육이는 다음에 또 열칠해서 데리고 오겠습니다ㅎㅎㅎ

 

 

보테니컬 아트로 꽃이 담긴 책은 만나봤었는데 꽃처럼 예쁘고 고운 색감을 가진 다육식물도

꽃만큼이나 그리는 재미 칠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음엔 어떤 다육이를 칠해볼까 저도 기대가 됩니당^ㅁ^

 

 

 혹시 그림이 잘 안보이시는 분들은 블로그로 방문해주세요^^

( http://blog.naver.com/hoymini/220793634572 )

 

a*******3 201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 그리기 좋은 날 : 다육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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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넷 키우는 저에게는 혼자 앉아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이 보물 같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더 반짝반짝 빛이 날지... 고민하다가 요즘은 그림을 그립니다. 조용히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온갖 잡다한 생각은 사라지고 오로지 그림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컬러링 북에다 채색하는 것으로 힐링을 했었는데... 혼자 즐겁게 채색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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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넷 키우는 저에게는 혼자 앉아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이 보물 같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더 반짝반짝 빛이 날지... 고민하다가 요즘은 그림을 그립니다. 조용히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온갖 잡다한 생각은 사라지고 오로지 그림에만 집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컬러링 북에다 채색하는 것으로 힐링을 했었는데... 혼자 즐겁게 채색을 하곤 했지만 그닥 늘지 않는 실력에 점점 재미가 없어지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까? 어떻게 하면 예쁘게 색칠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늘었습니다.



이종 출판사에서 나온 <그림 그리기 좋은 날>은 컬러링북과는 달리 채색을 그림을 잘 그리도록, 채색을 잘 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밑그림을 그린 다음 채색을 하게 하는데, 책에 나와있는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제법 멋진 그림이 나옵니다.



저는 도미인이라는 다육 식물을 채색했는데... <그림 그리기 좋은 날>은 다육 식물, 꽃 시리즈로 나누어서 출판되었는데 제가 가진 책은 다육 식물 편입니다.
다육식물... 다육이란 애칭으로 불렀던 식물들을 아파트에 살 때 많이 키웠습니다. 오동통한 이파리들이 매력적인 식물인데, 시골로 이사오면서 거의 다 나눔했는데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던 다육이 몇 개를 가져왔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시골집이 너무 추워서 대부분 얼어 죽어버리더라구요. 이제는 더는 다육이를 키우지 않겠다 마음 먹었지만 다른 곳에서 가끔 보이는 다육이를 보면 너무 예뻐서 한 동안 눈길을 떼지 못 했습니다.
그런 제게 다육이 그림은 대단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원래 다육이는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시들지 않지만, 그림 다육이는 언제나 최고 예쁜 모습으로 있으니까요.



통통한 잎이 매력적인 도미인...
그림 솜씨가 모자라 원작처럼 생생한 느낌은 주지 못 하지만, 제가 컬러링북을 색칠할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이쁘게 그려졌습니다.



책에서 말한 대로 좀더 짙은 초록으로 명암을 더 하니 좀더 나아보입니다.
남들과 비교하면 어설프겠지만... 제 눈엔 넘 이뻐보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 그림 그리기 좋은 날, 다육이들을 그리면서 밑그림 그리기 연습, 색칠 연습을 한다면 쑥쑥 늘어나는 그림 실력에 더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l********d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그리기 좋은 날 : 다육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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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 좋은날 다육식물_   다육이를 키우면서 다육이가 오밀조밀 튼튼하게 자라주는 모습을 보며  애정을 가지고 있는중에 다육이를 그리는 방법에관한 책을 보고 키우고있는 다육이를 그려보고싶어 선택하게된 책입니다. 키우고있는 다육이는 꽃이 나지않는 다육이여서 꽃이나지않는 다육이들을 먼저 그려보고 꽃이나는 다육이들 중에서 마음에드는 다육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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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 좋은날 다육식물_


 

다육이를 키우면서 다육이가 오밀조밀 튼튼하게 자라주는 모습을 보며  애정을 가지고 있는중에

다육이를 그리는 방법에관한 책을 보고 키우고있는 다육이를 그려보고싶어 선택하게된 책입니다.

키우고있는 다육이는 꽃이 나지않는 다육이여서 꽃이나지않는 다육이들을 먼저 그려보고

꽃이나는 다육이들 중에서 마음에드는 다육이를 그려보았습니다.

 

그림과 같은 다육이들을 그대로 그려보고싶다면 페이지수를 확인해서 바로 이동하면

그림과 함께 과정들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다육이들을 만나기전에 이 책의 사용 방법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꼼꼼히 읽고 그리고싶은 다육이페이지로 이동한다면,

 다육이를 그리는데 어려움을 덜고 잘 따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페이지입니다.

​ 

기본구성의 첫장입니다.

'도미인'이라는 다육이에 대해서 글과 함께 완성그림이 채워져있는 페이지입니다.

 

두번째페이지는 밑그림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페이지입니다~

밑그림을 그릴 기본 그림의 오른편에는 현재 보시는 다육이의 모습이 어떤 모양을 이루고 있는지,

이 부분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에대해 작은 그림과 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채색과정에서는 다육이를 색칠하는 과정을 하나씩 꼼꼼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으로 연하게 색칠하는 부분이 있고,

다음에 칠해줄 부분들을 명확하게 구분시켜 자연스럽게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색칠단계에서는 어떤 색상을 쓰면 좋을지 색상표가 그림아래 나와있기때문에

완성색상을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잎의 모양이 어떻게  표현되면 좋을지 팁과 함께 마무리단계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도미인'을 그림그리고 색칠하는 전과정들을 옆에서 알려주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자세하게 알려주고있어 색칠방법에대한 궁금증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다육이를 키우시고 계시거나,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색상의 조화와 색상의 표현들을 익히고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육식물 그려보니 재밌네요~^^
"다육식물 그려보니 재밌네요~^^" 내용보기
제가 생각치도 못한 그림그리기 다육식물편을 받았답니다~~^^이거 받고 기분좋아 신나라 했답니다 ㅎㅎㅎ 아쌍!식물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이 책 통해 하나하나 살펴볼 생각입니당~~받자마자 미리 인증샷!!오우~~ 그림 나무 이쁘다~~그렇게 갖고파했던 책을 소중히 다루고 많이 사랑해줄껍니다 ㅎㅎㅎ핑크핑크한 북은 뭐지하며 미니북인가했는데 그동안 이종출판사에서 미술쪽 많
"다육식물 그려보니 재밌네요~^^" 내용보기

제가 생각치도 못한 그림그리기 다육식물편을 받았답니다~~^^
이거 받고 기분좋아 신나라 했답니다 ㅎㅎㅎ 아쌍!
식물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이 책 통해 하나하나 살펴볼 생각입니당~~
받자마자 미리 인증샷!!
오우~~ 그림 나무 이쁘다~~
moon_and_james-1
그렇게 갖고파했던 책을 소중히 다루고 많이 사랑해줄껍니다 ㅎㅎㅎ
핑크핑크한 북은 뭐지하며 미니북인가했는데
그동안 이종출판사에서 미술쪽 많이 출판된게 많더라구요~~
저는 진선출판사로만 미술쪽 책이 많았던 적이 있었고 거의 소장한 책들이 진선이 많았는데
이젠 이종은 취미용으로도 배울 수 있는 책들이 다양해서 너무 좋네요~^^
뒷표지! 책속에 들어있는 그림이 5개정도 나왔네요~~
다육은 쉽게 접하기 어려웠는데
그리는 방법을 잘몰라 애먹은적이 많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어 참 좋은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니 이런 목차가 있네요!
첫번째 페이지!
우와~ 다육식물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꽃이름만 알았지 다육은 선인장만 보았지 그외 다양한 것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ㅎ
다육이에게도 관심을 가져줘야겠어요~~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색연필 발색표와 밑그림부터 색칠 완성까지 하는 단계별로 상세하게 잘 나와있어요!
하나하나 세세하게 표현하기란 굉장히 어려운데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색연필번호만 있으면 쉽게 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다육이의 이름이 뭔지 그림과 내용이 함꼐 실려있는데요~
이런 식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
하나하나 색연필로 색감내기란 쉽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ㅋ
얼른 칠해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급해지네요 ㅎㅎ

다육이지만 꽃도 피는 식물도 있네요!
보기만해도 너무 예쁜 다육!
색연필만으로 표현하는 것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대단한 작가네요!
저도 이 작가처럼 멋진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ㅋㅋ


너무 에쁜 다육 식물이네요~ 마치 보기엔 꽃같지만 이런 모양 본적 없는데 자꾸 보면 볼수록
꽃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칠해보고 싶네요 헤헷~

 

이젠 본격적으로 칠해볼 다육 식물을 골라볼께요!
그중에 도마인이라는 다육식물이 있는데요~
이 식물은 너무 이뻐서 칠해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어떻게 그리는지 찬찬히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다음페이지에 이어 그렇게 하나하나 세세하게 표현해주는 센스!
정말 이 책 하나면 독학할 정도로 완벽하게 할 수 있는 듯!
이 식물을보며 바코 스케치작업을 하였어요!

제가 사용한 색연필은 파버가 아니지만 프리즈마로 사용했어요~
밑그림은 색연필 연한걸로 그려보았는데요~
좀 형태가 다르긴 하지만 비슷하게 표현해보고자 하였어요~
기본적인 채색을 깔아주는 장면!!
점점 채색을 더 세밀하게 표현하려고 노력중!!
사진을 보니~ 우와~ 감탄감탄!!
책과는 비슷하게 흉내내보려고 표현했는데 맞는지 자꾸 확인하게 되고 ㅋㅋ
비슷한 색을 찾아 골라가며 색칠도 해보고 아직은 중간단게입니다 ㅋㅋ
이제 하얀부분을 채워줘야겠어요!
 

짜잔!!
화질 차이가 있어서 좀 다르게 찍어보았어요~
색감이나 이런거 좀더 명확하게 나타내는 게 오른쪽이 훨씬 좋아보이긴하지만
왼쪽은 밝은데도 또다른 느낌이 있어 만족하네요~ㅎ
완성한 같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한데 더 칠했다간 망칠 것 같은 이 기분 ㅋㅋ
그치만 이정도로 멋지게 마무리 해야겠어요!

저는 이  다육식물 책을 보면서 다른 식물도 한번 그려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어서
또 그려봐야겠어요 ㅎㅎ
꽃만 그리는 것보다 다육식물도 한번 그려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책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한테는 좋은 공부가 된 것 같아요~ㅎㅎ
 
p******0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 그리기 좋은날 - 다육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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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는 귀엽고 예쁜 다육식물그림 그리기 좋은날-다육식물-페이러냐오 지음  ㅣ  EJONG살기에 급급해서 바쁜 현대인들한테 잠시나마 여유와 소소한 기쁨을 안겨주는 일 중의 하나가식물을 키우는 일 아닐까 싶다.저자는 그림 그리기와 식물 가꾸기는 행위 자체는 다르지만 사람에게 미치는 효과는 동일하다고 한다.하지만 식물을 키우는 일도 은근히 정성과 손이 많이 가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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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는 귀엽고 예쁜 다육식물

그림 그리기 좋은날

-다육식물-


페이러냐오 지음  ㅣ  EJONG



살기에 급급해서 바쁜 현대인들한테 잠시나마 여유와 소소한 기쁨을 안겨주는 일 중의 하나가

식물을 키우는 일 아닐까 싶다.

저자는 그림 그리기와 식물 가꾸기는 행위 자체는 다르지만 사람에게 미치는 효과는 동일하다고 한다.


하지만 식물을 키우는 일도 은근히 정성과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이조차도 마땅치 않은 사람에게는 그림을 그리는 일이 제일 적합할 것 같기도 하다.


책에는 34종의 다육식물을 그리는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다육식물을 그리는 과정을 통해서 독자들이 그림을 그리는 행복을 만끽할 수 있으면 한다.


다육식물을 그리기에 앞서 필요한 재료는 연필과 색연필과 지우개 정도인데

재로 자체가 가볍고 다루기가 쉬운 편이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중국인이어서 책에 사용된 색연필이 중국내에서만 유통되는 색연필세트인데

대신 국내독자들이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색연필로 색을 표시해두어서

색연필만 잘 고르면 색칠도 문제없다!


다육식물이 처음에는 그리기가 어려워 보이기도 하지만

책에서 가르쳐주는대로 스케치부터 잘 따라하면 정말 하나도 어렵지가 않다.



 


책을 보고 따라그려본 칠복수.


나도 한때 다육식물에 푹 빠져서 이것저것 꽤 많은 종류의 다육식물을 키웠었는데

물을 많이 주는 바람에 물러서 죽은 애들도 있고...

결국 이사한다고 다 정리를 하긴 했지만 다육식물은 정말 키우는 재미가 매우 쏠쏠한 녀석들이다.


특히 잎꽂이는 다 큰 다육식물한테서 잎을 하나 따서 흙 위에 놓아두면 그 잎에서 새끼가 다시 자라는건데

그 재미도 정말 큰 기쁨이었다.


그리고 다육식물을 정성껏 잘 키우면 나중에 목질화가 되는데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다.

전에...칠복수가 목질화가 되서 멋지게 자란 화분을 본 적이 있는데 나도 꼭 그렇게 키우고 싶어서

칠복수를 샀었는데...결국 끝까지 책임을 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여건만 된다면 다시 다육식물을 잘 키워보고 싶다.


이번에 책을 보고 칠복수를 따라그리면서 웬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색칠하는 기쁨을 꽤 오래전에 잃어버렸는데 오랜만에 그 느낌을 다시 되찾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바쁜 일상에 자그마한 기쁨을 맛보고자 한다면 다육식물을 따라그려보기를 꼭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o***7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