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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 -공자와 십대가 나누는 30가지 인성 이야기- 인문학 열풍이 불어서 인문학도서가 많이 나오고 인문학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하면 고전도서인 논어, 공자,탈무드 같은 책이 먼저 생각납니다.. 이 책은 논어와 공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공자로부터 들은 이야기나 공자와 제자들이 응답한 내용을 공자께서 돌아가신 뒤 제자들이 공동편찬한 책입니다. 논어의 핵심은 인입니다.. 이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으로 부터 나로부터 시작해 남에게 미쳐가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인의 마음을 들어내는 형식은 예이고,인을 실천하는 방법이 중요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이 인문학에 포함되지요.. 공자는 노나라에서 태어났으며. 51세에 정치에 참여하여 제나라와 외교적 충돌을 슬기롭게 해결하고,노나라를 안정과 번영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논어와 공자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아이들과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30가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하나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쉽게 배운지식에 얽매이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해 위태롭다."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쉽게 배운지식에 얽매이고,
-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알려주신 지식을외우기만 했다. 그래서 응용 문제를 풀지 못했다.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해 위태롭다."
- 친구와 싸웠을 때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치 못해사이가 멀어진것 같다.
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
-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 p20-23 중에서-
이 글을 읽으면서
아~~ 내가 잘못하고 있구나 생각을 들게 한 구절이다..
우리아들을 가르치는데 난 아이가 이해하는지 어려워하는지도 모른채
설명만 하면서 아이에게 문제를 못 푼다고 꾸짖고 있는 내모습이 생각났다...
이야기에 끝에는 함꼐 생각하기 페이지가 있어 내 생각을 정리하거나 적을 수 있습니다..
5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아이들이 학교 다닐 때 쯤이라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많이 다니고 싶어요..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아들 도서관 가는거랑 거리가 머네요..
깊이알기를 통해서 앞에서 애기한 논어 말씀에 대해 더 공부할수 있습니다..
샘의 한마디를 통해서 자신의 고민거러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공자와 십대가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나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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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논어>라는 두 단어에 이미 책 읽기를 포기하려 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새롭게 다가선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논어>를 또래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이야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 말미에 "함께 생각하기"는 간단히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 할 수 있어 글을 읽는 학생들의 논술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공자의 <논어>를 통해 글읽기와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이 책이 "히트다 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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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인문학 도서에 관한 대한민국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인다. 그런 흐름을 타기라도 하듯 서울 모 초등학교의 고전독서가 화두에 오르기도 했고, 또 그 학교에서 다루었던 다양한 고전 도서를 필사하거나 소리내어 읽기등이 또 한 차례 유행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이런 고전에 관한, 혹은 인문 도서에 관한 관심은 딱히 그 즈음에 많은 이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아닐 것이다. 세계를 이끌고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이 그들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들을 이야기 할 때 일관되게 그들은 인문학 도서를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 책을 늘 곁에 두고 펼쳐본다는 말도 함께. 그렇게 소개된 여러권의 도서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논어다. 그런 열풍에 따라 물론 필사를 해 보는 이들도 늘었고, 나 역시도 한문과 우리말 풀이가 함께 된 논어를 골라 필사를 일부 했었다. 총 20편에 걸쳐 나오는 논어는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주고 받은 이야기이며, 그리고 그들의 제자들이 그것을 글로 옮긴 것이다. 첫번째편 학이편에서 출발하여 마지막 요왈편까지 하나하나 읽다보면 세상을 보는 눈이 넒어짐을 스스로 느끼게 된다. 그리고 오늘의 나를 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나를 좀 더 바람직하게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된다. 이 책을 쓴 김미성 선생님은 중학생 아이들과 함께 논어 필사하기 동아리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은 한 번 읽으며 그 뜻을 새길 것이고, 또 그것을 한자 한자 따라적으며 그 속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될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더 많은 바람직함을 배우게 될 것이다. 최근 들었던 강연중에 '인성이 실력이다'라는 제목의 강의가 있었다. 결국 얼마나 도덕적이며 바람직한 인성을 가지고 있는가가 미래를 주도하는 결정적 요소가 된다는 것이다. 이제 조금 더 배우고, 조금 더 아는 것 보다 일상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으며, 삶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논어의 가르침에서 얻는 것이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된다. 그동안 잠시 멈추었던 필사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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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
공자와 십대가 나누는 30가지 인성이야기로
논어를 접한 중학생들이 공자의 가르침을 통해 자신의 잘못된 점을 들여다 보고
반성하며 고칠려고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서 더 친근하게
다가오더라구요
논어는 공자가 직접 쓴 책이 아니라네요
공자와 제자들이 주고 받은 이야기를 공자께서 돌아가신 뒤 제자들이 공동 편찬한 것이라네요
인, 예, 중용 이 논어의 핵심으로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아이들의 언어로 직접 알려주는 공자의 말씀이
더 가슴깊이 파고 들어 확 와닿더라구요
ㅎㅎㅎㅎ
사람이 원대한 생각이 없으면, 반드시 눈앞의 근심에 휩싸이게 된다
이 말을 맘에 새겨놓고 함께 생각하기로 아이들과도 이야기 나눠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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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를 통해서 정말 멋진 자기만의 기록들을 기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저자부터가 김미성 선생님과 제자들이란 타이틀처럼 선생님과 동아리 활동하는 친구들이 책 한권을 제대로 맛보고 뜯고 즐겼던 기록들을 남기면서 이책은 영원히 머리와 가슴에 남는 기록이 아닌가 싶다.
공자는 어느곳에서도 본인을 거두어준 주인이 없이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니다가 결국에 제자들이 남기 기록물로 많은 사람들에게 스승으로 추앙받는 인물로써 그 기록물을 추후에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생각에 생각을 만들고 했는지 알면 대단히 놀랄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공자의 말씀을 인성이란 키워드를 가지고 30가지 스토리를 각각의 삶 또는 기록물을남기고 그것을 다시 활동으로 연계하는 표 정리를 통해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으로 제대로 했음을 알수 있는것이 공자의 말씀을 주제별로 본문을 이야기 하고 그런데 제대로 느끼고 활용할수 있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녹아져 있는 과정으로 보면 재미나게 써 내려간 것을 볼수 있다.
어찌 이리도 삶속에 느끼고 재미나게 설명하는 것이 그리도 절절하게 말하는 것을 그대로 표현이 되는 것을 보면 아직은 학생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 글속에 녹아있지만 그것을 어렵게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수월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건들은 같은 것이 없지만 개인속의 이야기들은 공자의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인성을 직접 겪은 학생들이 풀어가니 머리속으로 정리가 쏙쏙 들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대견한 글을 넘어서 삶속에서 공자는 살아있고 살아있는 이야기는 생생하게 같은 학생들에게 전달할수 있는 책이면서 활동하는 책이었기에 더이상 공자의 이야기를 그들만큼 해석하고 직접 전달 할수 없으리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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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십대가 나누는 30가지 인성 이야기.. 지은이가 보이나요? 김미성 선생님과 제자들 엮고 지음 이라고.. 이책은 국어교사인 김미성 선생님과 구영중학교 책 쓰기 동아리 '라마이' 회원인 학생들이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논어를 이야기한 책입니다. 공자..논어..아마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다 들어본.. 그런데 듣기만 했지 논어에 대해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무엇이지.??? 어떤게 있지??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아..이것이 논어구나.. 이건 내가 아는건데 . 아..이것도 내가 아는거네... 아..이게 논어구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아마 논어라는걸 알지 못하는 아이들도 학이시습지..이렇게 말한것을 들어본 아이들은 있을꺼에요.. 이 책엔 그런이야기들을 십대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풀어놓은거랍니다. 30가지의 사례를 공자가 나에게 속삭이다 / 공자와 함께 너를 만나다 / 공자가 들려주는 너와 나의 세상 이렇게 나누어서 이야기 해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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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들어가기 전에 논어는 어떤 책일까요 논어는 공자가 직접 쓴 책이 아니라 제자들이 공자로부터 들은 이야기나, 당시 사람들의 질문에 공자와 제자들이 응답한 내용, 제자들이 서로 주고받은 이야기 등을 공자께서 돌아가신 뒤 제자들이 공동 편찬한 것이랍니다. 논어에는 인간관계의 바탕이 되는 인 仁 , 예 禮 , 배움 學 , 정치 등에 관한 대화가 실려 있으며 총 2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야기들은 학생들이 자기에게 있었던 일을 써놓고 공자의 말씀이 그때 자기에게 어떻게 다가왔는지 그뒤의 자기의 변화를 적어놓았다. 아마 그냥 예를 든거였으면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웠을수도 있지만 어른들이라면 십대때 누구나 겪었던 일이고 십대들이라면 지금 겪거나 겪을만한 일들이기 때문에 아마 쉽게 와닿았을꺼같다. 거기에 논어를 풀어놓으니 .. 귀에 쏙쏙~ 학생들의 이야기뒤에는 이렇게 함께 생각하기 부분이 있어서 앞부분에서 대한 이해와 자신의 경험을 적게 하는부분이 있다. 책을 읽고만 마는게 아니라 거기에 대해 생각해보고 표현해 볼 수있어서 좋은거같다
그리고 이렇게 깊이 알기 부분에는 논어의 내용을 알려준다. 한자를 모르는 나이지만 밑에 풀이가 되어있어서..^^ 쉽게 알수있는...앞에 내용과 연관된 논어 부분을 알려주어서 논어가 쉽게 쏙쏙 들어오더라는...
그리고 쌤의 한마디... 이렇게 각부분마다 함께 생각하기 / 깊이알기/ 쌤의 한마디 부분이 있어서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기에 좋은거같다.
논어 하면 왠지 딱딱하고 어려울꺼같았는데 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 ? 라는 책을 읽고나서는 논어가 왠지 어려운게 아니라 늘 옆에서 나를 돌봐주고 지켜봐줄 든든한 조력자인거같은 생각이 들었다. 어려울꺼같은 논어를 이 책으로 인해 쉽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어 좋은거같다. 힘든 십대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 그리고 사회생활에 힘들어하는 직장인들도 읽어보면 좋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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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책을 만났다~ <공자는 어떻게 내마음을 알까?> 이 책은 중학교 선생님과 구영중학교의 독서 동아리 '라나이'의 제자들이 논어를 읽고 일상 속에서 공자의 말씀을 한번 더 되새겨 보는 이야기 들이 담겨 있다. 중3, 열 여섯살 학생들의 글들을 읽다보니, 어쩜 울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던지~~ㅎㅎ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들 속에서 공자님의 말씀과 연계해서 깨달으면서 한층 성장하는 스토리이다~ 전에는 <논어>를 읽을때 그저 공자님의 말씀으로만 여기고 말았는데~ <공자는 어떻게 내마음을 알까?> 이 책에서는 공자의 말씀과 현실에서의 일속에서 맞닿아 위로를 해주고 격려를 해준다. 학생들의 매 에피소드 다음에 '함께 생각하기'도 나오는데, 아이들의 생각을 던져보고 펼쳐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지금 십대인 울 아이도 읽어보더니 공감을 많이 하는 모양이다. 그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나의 주인은' 이란 이야기 인데, 주변에 보여주식 삶이 아니라 진정 자기기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 주지 않음을 걱정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다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할따 걱정하여야 한다' 라는 공자님의 말씀 역시 마음에 와 닿은 모양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과 기대에 신경쓰지 말고 자신이 행복한 일을 선택해서 해야 함을 ... 직업 선택할때도 가장 중요한 것이 '내가 그일을 햇을때 행복한가? '라는 질문이다. 그렇게 삶의 주인이 되라는 그들의 현실적인 충고라서 울 아들의 마음에도 작은 격려가 된 거 같다. <공자는 어떻게 내마음을 알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학교, 친구, 그리고 인성교육에 있어서 좀더 쉽게 공자님의 지혜를 배워볼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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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 : 공자와 십대가 나누는 30가지 인성 이야기 * 저 : 김미성 논어가 이렇게 쉽게 읽히는 책이었나?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인문 고전인 '논어'
총 30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옭고 그름을 가리지 못해 위태롭다. * 사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내가 다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할까 걱정하여야 한다. *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아는 것이리라. 논어,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논의한 이야기를 모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 또 너무 좋았던 부분이 있어요.
논어에서의 본문을 인용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10대 아이들의 생각을 꿈결,공자,논어,인성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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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논어에 대한 부수적인 수많은 정보를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논어의 내용을 읽어본적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제가 아이들에게 인과 예, 중용을 말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 같아서 10대를 위한 공자와 논어 이야기를
담은 꿈결 청소년 교양서 시리즈 꿈의 비행
공자는 어떻게 내 마음을 알까? 도서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공자와 십대가 나누는 30가지 인성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의 시선과 눈높이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독특하게도 이 도서는 아이들 또래의 십대 친구들이
저자가 되어서 직접 참여한 도서로 중학생들이 책 쓰기
프로그램을 계기로 참여하면서 더욱 공감가는 내용을 수록하고 있어요.
논어라던가 공자라는 단어만 보아도 어쩐지 고전이 갖는
무게감으로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십대들에게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는 친근한 주제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도서의 저자로 직접 참여한 중학생들의 소소한 일상과
관련된 논어 이야기는 고전을 읽고 조금씩 변화하는 삶의 모습과 생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에 현대적 해석이 느껴진다고 하더군요.
항상 아주 윤리나 철학, 세계사 시간에나
만날 수 있었던 공자라는 인물을 현대의 중학생들이 만나서
교감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색다르게 다가와요.
십대들의 일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오류를 중학생이
논어에 등장하는 공자의 말 한 마디에 공감하고
마음에 새길 수 있다면 분명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SNS로 고민하는 십대가 공자의 명언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그게 바로
군자가 아닌가' 라는 이야기를 통해서 마음으로
논어와 소통할 수 있었던 것이 이 도서에는 등장하고 있거든요.
십대의 눈높이에서 다가오는 아이들을 위한 공자의
인성 안내서를 통해서 중학생들이 평소 생활에서 느꼈던
논어에서 배운 깨달음을 자신들의 이야기로 수록하고 있어요.
십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공감을 이끌어 냈던
공자의 이야기가 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을 기본으로
관련 워크북을 담아서 직접 참여를 유도하고 있어요.
수록하여 학생들이 실질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쌤의 한마디로 마무리하고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요.
십대들이 논어의 공자를 깊이 알아겸ㄴ서 올바른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고 바른 인성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주옥같은 내용을
선별하여 수록하고 있어서 깊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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