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리뷰입니다초고속 출세코스의 엘리트남 남주와 맨날 업무 실수해서 지적당하고 혼나는 여주로 성향도 성격도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이 우연히 소개해준 자리에서 만나게 되면서 비밀스럽게 만남을 지속중이죠여주는 그냥 딱 봐도 휘둘리는 스타일인데 다리 페티시 있는 남주에 약간은 강압적인 면도 있는 남주인지라 굉장히 많이 휘둘립니다
2권 리뷰입니다 초고속 출세코스의 엘리트남 남주와 맨날 업무 실수해서 지적당하고 혼나는 여주로 성향도 성격도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이 우연히 소개해준 자리에서 만나게 되면서 비밀스럽게 만남을 지속중이죠 여주는 그냥 딱 봐도 휘둘리는 스타일인데 다리 페티시 있는 남주에 약간은 강압적인 면도 있는 남주인지라 굉장히 많이 휘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