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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렬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이탈리아 미식 여행 가이드
"#배동렬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이탈리아 미식 여행 가이드" 내용보기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이탈리아 미식 여행 가이드배동렬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 이탈리아, 그렇지만 이탈리아 음식은 다른 나라 음식보다 많이 먹어본 것 같다. 사실 소개팅을 하거나 미팅을 할 때 제일 많이 가는 음식점이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아닐까. 이탈리아는 사랑이 넘치는 나라라고 알고 있고 국민들이 유쾌하다고 들은 적이 있다. 저자인 블로거 비밀이야는 열 네번의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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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이탈리아 미식 여행 가이드

배동렬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 이탈리아, 그렇지만 이탈리아 음식은 다른 나라 음식보다 많이 먹어본 것 같다.

사실 소개팅을 하거나 미팅을 할 때 제일 많이 가는 음식점이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아닐까.

이탈리아는 사랑이 넘치는 나라라고 알고 있고 국민들이 유쾌하다고 들은 적이 있다.

저자인 블로거 비밀이야는 열 네번의 유럽 여행 중에서 이탈리아만 여섯 번을 다녀왔을 정도로

이탈리아의 음식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탈리아 미식여행을 위한 가이드와 함께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등

이탈리아의 유명한 관광지와 함께 미식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레스토랑의 가이트 평점과 어떤 레스토랑인지 구분을 지어 놓았다. 고급 레스토랑, 트라토리아, 피자 전문점, 푸트코트, 스테이크 하우스로 분류 해놓앗다. 그리고 미쉐린 가이드북에 실린 레스토랑은 별도로 평점을 매겨두었다.

물론 음식의 가격도 적혀 있어서 예산에 맞춰서 미식 여행을 할 수 있다.


저자가 이탈리아 여행을 할 때 일정표를 짠 것도 알려준다. 나폴리에서 부터 밀라노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14일동안의 여행 일정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이탈리아로 여행할 때 실제 여행에 도움이 되는 항공 예약,

이동 수단 등 여행 가이드에 대한 내용도 충분히 수록되어 있다.




수많은 레스토랑을 찾아가기 힘들기 때문에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온라인 예약, 이메일 예약, 전화 예약을 하는 방법도 있다.

신용카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리 신용카드를 준비해놓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탈리아에 있는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인 라 페르골라로 시작한다. 레스토랑을 맡고 있는 쉐프도 알려주고

있고 환상적인 전망과 인테리어, 서비스도 훌륭하다고 한다. 저자의 말로는 최상의 식사 중 하나라고 한다.



레스토랑 말고도 커피전문점, 쇼핑을 할 수 있는 곳도 볼 수 있다. 로마에서 유명한 식료품점도 볼 수 있는데 볼페티라고

질 좋은 햄과 살라미를 살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저자의 말로는 로마 최고의 식품점이 라고 하니 꼭 가봐야 할 것 같다.


 


특히 나는 해산물을 좋아하는데 피렌체는 이탈리아의 중심에 있다보니 해산물 요리가 발달 했다고 한다.

피렌체에 몇 군데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이 있는데 푸오르 다쿠아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미켈란젤로 광장에서 피렌체의 일몰과 야경을 보고 내려오는 길에 들르는 동선으로 계획하면 좋다고 한다.


이 책에 나와 이는 많은 이탈리아의 레스토랑을 직접 가보지는 못하겠지만 곧

이탈리아행 비행기표를 끊어서 해산물 레스토랑을 꼭 가보고야 말 거라는 결심을 했다.

특히 책의 맨 뒤에 저자가 뽑은 이탈리아 베스트5가 있기 때문에

다 갈 수 없다면 이 베스트5 안의 레스토랑은 꼭 도전해 볼 것이다.


m*********s 2016.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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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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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비밀이야의 이탈리아 미식 여행 가이드다년간 국내외의 수준 높은 미식을 즐긴 저자저자가 방문한 레스토랑 방문기와 사진을 수록한 책 읽어보았어요~  첫장은 딱 이탈리아 미식 여행 준비하기이탈리아 유럽중 가장 가고 싶은 곳이여서이름만 들어도 어찌나 기대되고 궁금하던지  여행 계획 세우기 부터 레스토랑 선정하기저는 여행떠나서 그나라의 음식을 맛보는 것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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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비밀이야의 이탈리아 미식 여행 가이드
다년간 국내외의 수준 높은 미식을 즐긴 저자
저자가 방문한 레스토랑 방문기와 사진을 수록한 책 읽어보았어요~

 

 


첫장은 딱 이탈리아 미식 여행 준비하기
이탈리아 유럽중 가장 가고 싶은 곳이여서
이름만 들어도 어찌나 기대되고 궁금하던지

 

 


여행 계획 세우기 부터 레스토랑 선정하기
저는 여행떠나서 그나라의 음식을 맛보는 것도
정말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하루쯤은 이탈리에서 여행하면서 근사한 다이닝을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그 나라부터 떠나야겠죠?ㅎㅎ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작가님이 정말 친절하게
레스토랑 이용하는 법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구글 맵을 통해 레스토랑을 찾아가고 와인주문부터 음식 주문까지!

 

 

 

 

 

대표적인 음식 용어도 알려주고 레스토랑에 대해서
정보도 적혀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알찬정보들
여행갔을 때 영업시간 같은거 잘 체크하고 가면 좋을 것 같네요^^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
그리고 미식 여행 가이득 수준 높은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무려 52곳 담아내고 있어요~ 직접 방문한 방문기여서 더 믿음이 가고
사진을 통해 간접 맛 여행을 떠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ㅎㅎ

 

 

 

 

 

 

 

 

 

 

 

 

 

l*****1 201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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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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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 ​ ​ 이탈리아의 음식에 대해서 여러 맛집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 글과 사진으로 구성된 책이라서 눈도 즐겁고 이탈리아 음식여행을 하는 기분이 든다. 맛집 여행 블로거 비밀이야의 이탈리아 미식 여행 가이드. 정말 다양한 음식점들을 소개하고있고, 또 다양한 음식을 볼 수 있다. 이탈리아의 수준 높은 레스토랑 52곳을 이 책에 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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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음식에 대해서 여러 맛집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

글과 사진으로 구성된 책이라서 눈도 즐겁고 이탈리아 음식여행을 하는 기분이 든다.

맛집 여행 블로거 비밀이야의 이탈리아 미식 여행 가이드.

정말 다양한 음식점들을 소개하고있고, 또 다양한 음식을 볼 수 있다.

이탈리아의 수준 높은 레스토랑 52곳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하나하나 보면서 맛집의 정보도 알고, 또 음식, 서비스 등 다양한것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니까 이탈리아에 가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레스토랑에 가고싶은 소망이 생긴다.

여행의 즐거움은 새로운 음식을 맛보는 것도 빠질 수 없다.

나도 굉장히 맛집 여행을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탈리아의 매력을 느낀다.

사진도 고급스럽게 찍혀있어서 너무 먹음직 스러운 음식들.

그리고 레스토랑의 풍경들.

가격부터 음식 스타일, 키워드 , 시간, 장소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시해준다.

52곳의 레스토랑을 하나하나 보면서 알찬 정보가 가득한 책이라는 걸 느낀다.

직접 미식여행을 하면서 경험이야기를 이 책에 담은것이라서 의미있다.

이탈리아 맛집 여행에 대한 정보를 이 책 한권으로 많은것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당장이라도 이탈리아 레스토랑 곳곳을 가고싶을것이다.

p******1 201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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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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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도 쓰기 어렵다는 여행책을블로거분이 쓰셨다 해서 놀랐는데요ㅋ 이분은 정말 전문가이고,또 분야를 즐기는분이시더라고요^^이쪽으로 아무것도 모른다해도책을 정독하고 간다면여행은 물론맛집까지 갔다올수 있을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다 가보고 싶은곳들하지만, 갈수 없는 현실ㅠ그래서 맛있는 이탈리아 책을 보면서이렇게 풍부한 내용을 알수 있다는것은정말 고마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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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도 쓰기 어렵다는 여행책을
블로거분이 쓰셨다 해서 놀랐는데요ㅋ



이분은 정말 전문가이고,
또 분야를 즐기는분이시더라고요^^

이쪽으로 아무것도 모른다해도
책을 정독하고 간다면
여행은 물론
맛집까지 갔다올수 있을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다 가보고 싶은곳들
하지만, 갈수 없는 현실ㅠ

그래서 맛있는 이탈리아 책을 보면서
이렇게 풍부한 내용을 알수 있다는것은
정말 고마운 일이예요^^



책 보는법도 꼼꼼하게 봐야하고요




작은것 하나 하나
정말 책을 읽으면서
나 지금 이탈리아임?ㅋ




특징 적인 내용을 꼼꼼하게 집어주고,
또 이태리어 공부까지 으흐흐흐
아~ 진심 책 보면서 이렇게
여행 요리 맛집책이 재밌있을까 해요^^






당장 이태리 저는 못갑니다.
하지만, 매체를 통해 인터넷을 통학
그리고 책을 통해 당연히 여행 갈수 있죠^^

하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또 즐겁게
미식 여행을 알고 갈수 있을까용^^



이책은 맛집 ? 여행 블로거가 정성스레
본인의 모든 팁을 탈탈 털은 지은이에겐 보물 같은 자료집 인것이고,
독자에겐 보물책 알파 감동 서적이네요^^

머리말 중에 이런 말이 있는데요
(뒷표지에도 써 있어요)

여행의 즐거움 중 반은 먹는 즐거움이라 하는데,

이말 백퍼 동감 합니다^^

이책을 통해 이태리아를 여행하고,
맛본다면 그 즐거움은 몇 배로 늘어날것입니다.

미식 여행이 아니라도
저는 충분히 간접 미식 여행으로
제 자신이 즐겁네요

오랜만에 즐거운 맛집 여행 이였습니다^^

o********o 201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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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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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책 제목부터 느낌이 오지요?네~ 이탈리아의 맛있는 기행이랍니다. 맛집 소개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이용방법과 드레스코트등각 지역별로 상세히 소개가 되어있어요.  블로거 배동렬 각 나라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여행을 주로 다니고 있답니다.그 중 이탈리아 6번이나 갔다오셨다니 왠지 부럽네요.전 딱 한번 갔다와서 아직도 그 여운이 오랫동안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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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책 제목부터 느낌이 오지요?

네~ 이탈리아의 맛있는 기행이랍니다.

맛집 소개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이용방법과 드레스코트등

각 지역별로 상세히 소개가 되어있어요.

 

 

블로거 배동렬 각 나라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여행을 주로 다니고 있답니다.

그 중 이탈리아 6번이나 갔다오셨다니 왠지 부럽네요.

전 딱 한번 갔다와서 아직도 그 여운이 오랫동안 남아있거든요.

차례.

이탈리아 떠나기 전 여행 준비하기 코너.

여행계획 세우면서 미리 인터넷으로 레스토랑 예약도 할 수 있답니다.

Chapter 가 총 7개로 나뉘어져 있어요.

로마/피렌체/베네치아/밀라노/나폴리와 남부/토스카나/북부로

각 지역별로 레스토랑이 상세히 장.단점 그리고 영업시간까지

나와있답니다.

이 책을 보는 방법.

각 페이지마다 번호는 가이드북 평점과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이나

피자전문점인지 구분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미쉐린 가이드에는 별도 없는 레스토랑도 많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셰프 그리고 와인 선택 및 음식스타일등 한 레스토랑 소개를

몇 페이지를 할 애해서 그런지 이 책 두께가 제법 두꺼운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여행 떠나기전 준비사항.

맛집만 소개하는게 아니라 떠나기 전 항공권 예약 및

전체적인 루트, 기간, 방문할 도시의 핵심 레스토랑은 미쉐린 가이드나

감베로 로소등 미식관련 서적이나 웹사이트를 참고해서 여행 컨셉트에

맞게 고르면 된답니다.

이탈리아의 전체적인 루트 계획.

차량 렌트할 것인지 대중교통과 각 도시를 효과적으로 이동경로등

나와있습니다.

이 지도 하나만으로도 이탈리아 여행을 제대로 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합니다.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숙소이지요.

호텔이냐? 에어앤비 통해서 민박이냐

우리나라에서 부킹닷컴을 통해 저렴하고 다양한 숙소를 보유하고 있다니

예약하고 출국해도 좋을 듯 합니다.

 

그 다음에 여행하는 도시의 레스토랑 선정하기 입니다.

이 책의 핵심이 바로 이거랍니다.

각 도시별로 레스토랑, 바, 카페등 아주 상세히 나와 있어요.

직접 가서 먹고 분위기 및 종업원 친절도 등 가격대비 가성비가

별 점 표시로 해놓았으니 어디를 방문해서 먹을것인지는

걱정 없을 듯 합니다.

이탈리아는 와인이 유명하죠.

값비싼 와인부터 저렴한 와인까지

식전주 와인 주문하는 방법과 주문하는 방법이 제일 어려우면

이 지역의 특산 와인을 주문하는게 실패율도 적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다고

하네요.

 

 

이제 음식을 주문해야겠죠?

이탈리아에선 테이스팅 메뉴와 단품으로 나뉘어져 있대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은 단품이 없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리고 처음 방문하는 레스토랑에서 중간 정도의 가격을 시키는게

가장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식사 매너는 포크와 나이프를 ㅅ 모양으로 놓고 식사를 다 했다면

11자로 나란히 놓는건 우리 학교에서 배운 예절과 같네요.

외국에선 팁이 중요하지만 이탈리아에선 팁을 주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트라토리아에선 동전 몇 유로 주는 성의표시 정도로 충분하다고 하니

팁에 대한 부담이 한결 덜었네요.

이탈리아에서 레스토랑 구분은 리스토란테와 트리토리아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말이 참 어렵죠?

전 밑줄 쫘악 그었어요.

리스토란테는 고급 레스토랑이라 보면 됩니다. 테이블보가 깔려 있고

정장 차림의 서버들이 격식 있는 서비스를 하는 곳이랍니다.

트리토리아는 대게 단품을 파는 곳이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외에도 피자를 전문적으로 파는 피체리아, 미리 만들어둔 음식을

데워주는 간이식당 같은 타볼라 칼다로 나뉘어져 있다니

다음 기회 이탈리아에 가면 음식점은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주문할때 어려울 수 있겠죠.

제가 이탈리아 여행 갔을때 에스프레소를 일어서서 간단히 마시고

나가는게 당연시 생각했는데 앉아서 먹으면 자리세라는게 있었나봐요.

어쩐지 전 1.9유료로 마셔서 가격이 참 저렴하다 생각했거든요.

이탈리아에선 오전 11시 이후에 카페 라떼나 카푸치노를 주문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주문을 받지 않는경우가 허다하다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이제 본격적인 레스토랑 투어를 해볼까요?

이 책인 각 도시별로 번호가 있답니다.

지도위에 번호가 있으니 내가 있는 곳의 거리를 가늠할 수 있어요.

번호도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답니다.

카페인지 추천레스토랑등 구분되어 있으니 처음 가는 레스토랑에

실패확률이 적을것같아요.

전 산마르코 광장에 갔었을때 진짜 눈물이 나더군요.

아름다워서 그냥 앉아만 있는데도 꿈인지 생시인지 지금도

제가 갔었나?싶을정도로 꿈 같았답니다.

이 곳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플로리안.

자리에 앉아서 음악감상을 하게 되면 가격이 좀 비싸답니다.

저흰 옆 카페에서 자리에 앉아서 음악연주 감상을 들었지요.

베네치아는 워낙에 유명한 도시라 음식값도 비싸지만

카페마다 자릿세등 물가가 비싸지만 아름다움에 반해서

전 그 돈이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이 책이 처음부터 끝가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밑줄치네요.

이탈리아의 레스토랑 소개만 해주는게 아니라

레스토랑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레스토랑 운영 요일과 시간대,

각 메뉴별 사진과 메뉴의 품평까지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유용한 정보들로 꽉 찬 책이랍니다.

책을 다 덮고 나니 저도 모르게 이탈리아 여행을 다 갔다 온 것처럼

느껴집니다.

큰아이가 중3때 고등학교 정해질때 다시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전 유럽여행중 이탈리아가 기억에 많이 남아있답니다.

이탈리아 제대로 여행하려면 이 한권의 책 꼭 필요하니

여행 하실 분들 꼭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

 

y*****9 201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배동렬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배동렬" 내용보기
책 제목 :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작가 : 배동렬사진작가 : 배동렬출판사 : BR미디어     나는 여태껏 맛집 가이드 같은 걸 찾아보거나 읽어 본 적이 거의 없었다. 찾아보았다 하더라고 그건 놀러간 곳 주변에 무슨 식당이 있는지 가장 찾기 쉬운 방법이 맛집 지도를 보는 것이라서 그랬을 뿐이다(밥도 안 먹고 반나절을 놀러간 곳에서 보내기는 힘드니까). 순전히 내 식습관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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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

작가 : 배동렬

사진작가 : 배동렬

출판사 : BR미디어

 

  나는 여태껏 맛집 가이드 같은 걸 찾아보거나 읽어 본 적이 거의 없었다. 찾아보았다 하더라고 그건 놀러간 곳 주변에 무슨 식당이 있는지 가장 찾기 쉬운 방법이 맛집 지도를 보는 것이라서 그랬을 뿐이다(밥도 안 먹고 반나절을 놀러간 곳에서 보내기는 힘드니까). 순전히 내 식습관의 영향이다. 내 식사 성향에 대해서 말하자면 맛있는 걸 먹는 거야 나도 좋아하지만 항상 식당을 고려할 때 내가 먹는 음식가격밑반찬맛 순이라서 맛 같은 건 거의 따지지 않고 다 잘 먹는 편이다. 다들 맛없다는 기숙사 식당, 학생회관 식당 음식도 다 맛있게 먹는다. 맛없는 데 먹는 게 아니라 맛있다고 생각하면서 먹는다. 진짜 좀 아닌 것 같은 음식이 아닌 이상 맛없는 음식은 없다는 주의다. 언제나 난 돈이 먼저고, 그래서 밖에서 내 돈으로는 거의 사먹은 적도 없고, 당연히 맛집 투어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대학생으로서 첫 방학을 하고, 주변 사람들이 다들 여행을 가는 것을 보면서 나도 여행이란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국내의 강원도로 간 사람들도 있었지만, 미국으로 벌써 몇 번째 가는 사람도 있었고, 일본에 갔다 온 사람, 일본, 또는 호주에 가기로 계획하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나 역시 다음 방학 때에는 돈을 모아서 외국 여행을 가볼까 고려해보게 되면서 음식에 대한 관점을 조금은 바꿔보기로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그 나라의 문화를 생생히 경험하기 위해 가는 것인데, 가서 그냥 싼 음식, 패스트푸드, 뭐 이런 것들만 먹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그 나라의 전통적인 음식 또는 고유의 요리를 맛보고, 느끼고, 감상해야 더 의미 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상황에서 처음으로 접하게 된 미식 여행 가이드북이 바로 이 책,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이다. 미국보다는 유럽 여행을 먼저 가보고 싶은 나였고, 장화모양의 이탈리아는 필수로 가볼 곳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제목의 이탈리아에 제일 먼저 눈이 갔다. 블로거 이름도 재밌어서 흥미를 끄는데 한 몫 했다. 그렇게 처음 펼쳐보게 된 책은 생각 이상으로 유익했고, 읽는 것도 즐거웠다.

 

  우선 여행 계획 팁, 레스토랑 이용 팁 등이 나와 있어서 좋았다. 레스토랑 예약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었고, ‘드레스 코드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그만큼 문외한이었다). 특히 이탈리아의 식재료들, 주요 요리들에 대해서도 지면을 할애하고 있어서 뒤에서 레스토랑을 설명하면서 요리에 대해서 묘사해놓은 것을 읽을 때 도움이 되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식재료가 있고 요리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나 할까. 그 중에서 제일 내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젤라토였다. 딱 내가 좋아하는 디저트랄까.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면서 계속 먹고 싶어서 참느라 힘들었다.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부분은 지역별로 나누어 놓아서 여행하면서 어딜 갈지 더욱 쉽게 정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디저트류, 이탈리아 코스에서는 돌치를 특히 좋아하고, 딱히 가리는 것은 없지만 대부분의 해산물은 안 먹는 내 취향을 생각해보면서 어디에 가고 싶은지 골라보았다. 돈 걱정은 우선 나중에 정확한 루트를 짜면서 고려한다고 하고, 레스토랑에 대한 저자의 후기와 맛, 가성비의 별점을 주로 보았다. 나 같은 초보도 정말 이해하기 쉽고, 고르기 쉽게 책을 구성해 놓았고 설명해 놓았다.

 

  첫 번째 여행지인 로마에서는 피페로 알 렉스가 제일 끌렸다. 저자가 극찬한 계란 크림브로콜리 파스타를 맛보고 싶었다. 특히 브로콜리 파스타라니! 나도 브로콜리를 정말 안 좋아하지만 저자 역시 브로콜리를 싫어하는데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니 그 맛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또한 재래시장 메르카토 디 캄포 데피오리에도 가서 구경도 하고, 기념품도 사고 싶다. 물론 로마식 조각피자도 맛보고! 물론 최고의 재료와 맛으로 인정받는젤라테리아, ‘일 젤라토 디 산 크리스피노도 꼭 가보고 싶었다.

 

  두 번째 여행지인 피렌체에서는 라 조스트라에 끌렸다. 염소 갈비라니, 일단 비주얼부터가 보통이 아니었다. 게다가 디저트 모두 훌륭했는데 특히 티라미수를 강력히 추천하다니. 게다가 키워드는 가성비이다. 그리고 또 끌린 레스토랑에는 오스테리아 델레 트레 판케가 있다. 여기는 트러플, 즉 송로버섯(이탈리아어로는 타르투포)이 모든 음식에 들어간다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 핫 치즈케이크에 대한 찬사를 보고는 가보자고 결심했다(물론 앞의 다른 음식들도 맛있다고 했다...). 밤에 작은 음악회를 연다는 카페 콘체르토 파슈코브스키에도 들르고 싶다. 또한 이탈리아식 샌드위치, 파니니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물론 바로 반했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 두에 프라텔리니의 파니니를 먹어 보고 싶다. 덤으로 테이블 웨어 편집숍인 우고 포지에도 꼭 가보고 싶다. 물론 지갑은 방에 놓고. 여행이 다 끝나기도 전에 빈털터리가 될 수는 없지 않은가 

 

  세 번째 여행지는 베네치아였다. 베네치아는 책에서 읽은 후로 예전부터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였는데, 해산물 위주이고 해산물이 아니면 맛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하니 음식을 즐기기에 나에게는 영 맞지 않는 곳이었다. 만약 가게 된다면 아추게타다 마모같은 트라토리아에 들러서 식사를 해결할 것 같다.

 

  네 번째는 밀라노. 이곳에서는 자타공인 밀라노 최고 레스토랑이라는 일 루오고 디 아이모 에 나디아에 끌렸다. ‘전통적인 이탈리아 음식을 참신하게 비틀어 내는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들었다. 또한 다양한 속을 넣어서 튀긴 빵이라는 판체로티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판체로티 루이니에도 들러서 맛있는 간식을 먹고 싶다.

 

  다섯 번째는 피자의 도시라는 나폴리와 이탈리아 남부가 목적지이다. ‘안티카 피체리아 다 미켈레의 피자에 대해서 저자가 표현하기를 한입 먹자마자 몸서리치게 맛있다는데 나도 한 번 그 몸서리치는 맛을 느껴 보고 싶다. 읽으면서 피자가 엄청 땡겨서 혼났다. 그리고 가족과 같이 가보고 싶은 타베르나 에스티아도 있었다. 리조토와 밀푀유에 대한 극찬은 둘째치고 서비스가 정말 좋아서 가족들이 무척 맘에 들어 할 것 같았다.

 

  여섯 번째 여행지는 토스카나였는데, 육류 중심의 음식 문화가 발달했다니, 해산물을 꺼리는 나로서는 참 반가운 곳이었다. ‘고기성애자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곳으로 오피치나 델라 비스테카-다리오 체키니를 추천했는데, 저자의 후기는 나도 내 주변의 수많은 고기성애자들에게 여기 꼭 가보라고 홍보하고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였다.

 

  마지막은 이탈리아 미식 여행의 하이라이트라는 북부 소도시들이 목적지였다. 미식 여행의 하이라이트답게 내가 가보고 싶은 레스토랑들이 줄줄이 이어져서 정말 고르기 힘들었다. ‘달 페스카토레’, ‘다 비토리오’, ‘레 칼란드레’, ‘알 소리소’, 그리고 일 데스코까지. 정말 이대로 다 다녀보고 싶고, 구경하고 싶었다. 또한 볼로냐 파스타를 먹고 싶으므로 드로게리아 델라 로사.......물론 마지막을 장식하는 건 역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젤라토 가게로 소개된 젤라토 가게, ‘라 소르베테리아 카스틸리오네이다.

 

  책의 맨 마지막에는 저자가 뽑은 베스트 5 목록을 모아 놓았다. 베스트 5답게 먹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다. 저자는 앞에서 이 책을 읽고 나면 꼭 가보고 싶은 레스토랑이 생길 것이고 그래야만 한다!’라고 하였는데, 나를 보면 그 목적은 충분히 달성하신 듯하다. 벌써 리스트까지 뽑혔으니. 이탈리아로 여행가는 누구에게나 한 번 쯤은 그곳의 맛을 느껴봐야 하지 않겠냐고 하면서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k********8 201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탈리아의 미식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책
"이탈리아의 미식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우선 내 직업은 요리사이다. 나는 타고난.. 감각의 요리사는 아니고, 노력을 필히 해야만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이 조금 더딘 손 감각의 요리사다, 그리고 타고난  내 DNA는 사실, 요리사 보다는 미식가 라고 할까?.. 아마도 요리하는 것보다 맛 보는 것이 즐거워서 주방의 세계에 들어 왔는지도 모르겠다. 젊은 날에 요리사들의 로망인 프랑스로 요리 유학을 떠났고, 운도 따라서, 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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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내 직업은 요리사이다. 나는 타고난.. 감각의 요리사는 아니고, 노력을 필히 해야만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이 조금 더딘 손 감각의 요리사다, 그리고 타고난  내 DNA는 사실, 요리사 보다는 미식가 라고 할까?.. 아마도 요리하는 것보다 맛 보는 것이 즐거워서 주방의 세계에 들어 왔는지도 모르겠다. 젊은 날에 요리사들의 로망인 프랑스로 요리 유학을 떠났고, 운도 따라서, 학업 이후에 현지에서 원하는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할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실, 내 젊은날의 즐거운 기억들은 밤을 새워가며 치열하게 불어와 씨름했던 학교 생활의 기억도, 원하는 요리를 배우고 습득하는 것도, (물론 이것도 좋은 추억이지만,,) 쉬는 날 중에 한달에 한번은 꼭 프랑스 지역을 여행하고, 그 지역의 음식을 먹어보는 그러한 행위였다. 음식 문화란게, 요리라는 것이 참.. 그렇다. 아무리 주방안에서 다 할 줄 알고, 먹어봤다 한들... 이해를 하려면, 손님의 입장에서 테이블에 앉아서 먹어보며 음미를 해야만 이해가 오지 않나 싶다.

 

나도 프랑스 체류 당시에 나의 미식 여행기를 내 블로그에 올려 놓았고, 귀국 해서도 국내 여행기를 가끔 포스팅하고 있다, 나도 언젠가는 내가 경험 했던 즐거운 미식의 세계를 책으로서 대중과 대화할 수 있는 꿈을 가슴에 품고 살고 있다.

 

비밀이야의 맛있는 이탈리아는 "비밀이야" 블로그 주인장이 내놓은 책이다. 내가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알게된 블로거이고, 지금도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말 그대로 책의 저자가 이탈리아의 각 지역을 여행 하면서 자신이 경험한 레스토랑과 음식의 특색을 잘 소개하고 있다. 또한 책의 초반부에 여행 가이드로서도, 좋은 정보인, 가는 방법, 여행하는 방법, 숙박 혹은 렌트카 등 중요하고 알찬 정보가 자세히 나와있다.

 

또한 요리사들에게 이탈리아 현지의 요리 세계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되는데, 책에 소개된 레스토랑 들 예를 들어, All'Oro 레스토랑, (모던 이탈리안),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운  Amago 레스토랑. 그리고 예전부터 정말 개인적으로 가고 싶었던 Enoteca pinchiorri 등등.

 

그리고 다이닝 레스토랑 뿐 아니라 트라토리아 레스토랑들도, 예를 들어 De Felice a Testaccio

이탈리아 카페들의 소개도, 꼭 현지에서 느껴봐야 할 Gelato 젤라또도, 가격대, 음식의 특징, 상세히 나와 있으며, 처음 이탈리아를 가는 사람들에게는 외국어로된 미슐랭 가이드 혹은 감베르로소 등의 가이드도 좋지만, 위의 책으로 간접 경험 후 직접 현지에 가서 경험하는 것도 좋은 여행의 방법이라 생각된다.

 

 출판사와의 정해진 책의 분량 떄문이었는지. 혹은 저자의 책의 방향성 떄문인지는 몰라도,.

정보 전달 측면에서는 좋았으나, 다른 기타 내용이 없어서 그런지,, 읽는 도중 중반을 넘기니,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여러 미식의 세계를 경험한 저자의 생각과 감각을 바탕으로 먹어본 음식에 대한 디테일한 표현과 느낀점 등을 더 간접적으로 경험하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 한 독자의 생각이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1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