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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다가 추천받아 구매한책. 엄청난 두께감에 놀랐고 첫번째 이야기를 펴고 적은 글밥에 웃었다. 나도 읽어줄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과 이쁜 그림을 보는순간. 두번째 이야기로 넘어가서는 띠용.. 글밥이 많아졌다. 영알못 엄마지만 아이 읽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구매했고 20년간 손놓고 있었던 영어를 다시 더듬더듬 읽어보며 아~~~공부해야겠다!! 싶은생각이 들어 함께 해 보려고 한다 아이도 그림이 이쁘다며 천천히 읽어주니 옆에서 손으로 짚어가며 들어주더라.. 기대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