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장님 잃어버린 성배를 찾아오겠습니다
최근에 인디아나 존스 그 네번째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공사가 다망하여 필자는 아직 보지 못했으나 보고 온 직장동료들에 의하면 이제 환갑이 지난 헤리슨 포드 인지라 슬슬 힘에 부친다 그러더라만 그 옛날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보았던 인디아나 존스의 모습은 본인을 얼마나 설레이게 했던가! 뛰어난 상황판단력, 넘치는 재치,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여유.. 진귀한 이국의 모습과 문화, 초자연적인 현상의 퍼레이드.. 영화란 '꿈의 공장'이란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었던 그 인디아나 존스가 아니었던가!
|
|
고고학자의 모험을 그린 해리슨 포드의 인디아나 존스를 정말 재미있게 봤다. 이 책의 표지도 젊은 시절 해리슨 포드의 얼굴이라서 너무 반갑다. 탐험 중에 어떤 역경이라도 모두 헤쳐나가는 인디아나 존슨박사를 보면서 탐험과 모험에 대한 설레임을 가져보기도 하였다. 이 책에서는 탐험의 계획을 수립할 때, 기본 계획과 이동수단에서부터 사람에 관한 기술과 발굴 기술,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처하는 법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처음 탐험계획수립단계에서는 합리적인 목적을 수립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여서 사전지식을 충분하게 습득하고 자금확보는 중요한 문제이다. 팀원의 구성을 할 때 신뢰를 할 수 있는 대원으로 구성하고 유물을 보고 흑심을 품을 수 있는 적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탐험가방은 잘 꾸려야 한다. 복장은 탐험에 적합한 복장으로 준비하고 지도, 일기장, 관련문서, 구급상자,음식, 물, 휴대용 PDA와 휴대폰, 피셔 스페이스펜, 디지탈카메라, 종이, 목탄, 크레용, 소형거울, 스위스 군용칼, 지퍼백, 자기 나침반, 방수처리 성냥이나 라이터, 소형 전등, 채찍(위기 상황에서 사용), 권총을 챙긴다. 이동에 관한 기술 편에서는 움직이는 기차 위에서 달리는 법이 소개된다. 영화 속 한장면 같지만 만약을 대비하여 알아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 또한 밧줄로 만든 다리를 건너는 방법 또한 익혀두어야 한다. 만일을 위해 밧줄을 끊어버리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또 차 추격전에서 다른 차를 따돌리는 방법은 위험천만하지만 운전을 잘 해야 할 것 같다. 움직이는 트럭밑에서 빠져나오는 법, 비행기를 모는 법, 모래늪에서 빠져나오는 법은 꼭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 때 채찍을 이용한다. 잠망경에서 매달려 며칠을 버티는 법은 정말 생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고고학자는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사교를 잘 해야 한다. 다른 문화에서 튀지 않게 보이는 법, 당황스러운 음식에 대처하는 법, 육탄전에서 이기는 법, 검객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법, 묶였을 때 풀려나는 법에서는 고고학자는 정말 만능이 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연습에 연습을 하여 닥칠 수 있는 일에 대비를 하여야 함을 느꼈다.
유물발굴과 적수만 신경쓴다면 동물들을 간과할 수가 있다. 고고학 발굴을 할 때 위험천만 막닥치는 것들이 동물이다. 말, 코끼리 다루는 법, 타란튤라 대처하는 법, 독사, 쥐에게 물렸을 때 대처하는 방법 또한 목숨과 관계가 있으므로 철저히 익혀두어야 한다.
탐험을 간 목적은 유적지 발굴이다. 잃어버린 유적지를 찾아내는 방법은 단서를 통한 공부이다. 유적지를 발굴하는 법은 가장 중요한 것이 우물과 유적지를 보존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유적지에서 길을 잃기 쉬우므로 단서를 이용하여 길을 잃지 않도록 한다. 고대 유적지에서는 상형문자와 사라진 언어를 판독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는 공부로 잘 익혀두자. 유적지에서 만약 사고가 나서 매몰된다면 침착함을 잃지말고 주변환경을 이용하여 빠져나온다.
고고학에서는 간혹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좀비, 부두인형, 핵폭발, 신의 진노를 받앗을 때는 현명하게 섣불리 행동하여서는 안된다.
책을 넘길 때마다 인디안 존스의 영화의 한장면이 삽입되어 있어서 생생한 설명을 돕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박사의 고고학은 멋져 보이지만 고고학은 고리타분할 것만 같았다. 영화가 아닌 책으로 구체적인 탐험수첩을 접하고 나니 고고학을 전공하여 유물, 유적을 찾아 다니는 것도 정말 멋진 일일 것 같다 생각이 불현듯 난다. 하지만 고고학자는 학자로서 뿐만 아니라 맥가이버가 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화제를 뿌렸던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명장면들을 잊지 못하는 팬들이 많을 것이다.물론 영화속의 내용은 거의 허구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마치 영화내용을 현실로 인지하여 동일하게 긴박감과 현장감을 느낀다.몇년 전 일본 동경 디즈니랜드에 갔더니 인디아나 존스 탐험을 주제로 한 탄광차체험을 한 적이 있는데 당시의 흥미와 짜릿함을 잊을 수 없다.
이번에 나온 책은 독자들이 마치 영화처럼 동일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책의 디자인 과 색상을 현장감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꾸몄다.책을 주욱 읽어 내려가면 자신이 신비스런 유물을 찾는 과정에서 겪게 될 가정의 온갖 시련과 어려움들이 실제로 와닿 는 것처럼 긴박감을 던져주는 오묘한 착각에 빠진다.또한 곤란을 겪을 시 그 해법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함으로써 단지 이 책이 우스꽝스럽게 꾸며진 것이 아니라 실제로 현실에서도 적용될 수 있을 정도로 기술이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 세계 2차대전 전후로 구미선진제국들이 저개발국가의 유물을 발굴하던 때라 등장하는 자동차,비행기,기차,잠수함 등이 현실의 것과 맞지 않아 책에서 말하는 기기상의 동작법이 정확한 것인지에 대하여 확신할 수 없지만 대체로 내용상의 조작법은 그럴 듯하게 기술되어 있다.어쩌면 그 정확성은 책의 본 질과 관계없으므로 그냥 부담없이 읽어가면 무난할 듯 싶다.
이 책을 읽으니 갑자기 탐험가가 되어 지금도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신비의 유물 을 찾으러 가고 싶다.발굴현장에서 직접 어려움을 극복한 후 마침내 수천년의 비밀 을 간직한 보물을 발견할 수만 있다면 그 감동과 기쁨을 어디에가 견줄수 있을까? 간접적이나마 책을 통하여 그러한 꿈을 갖고 싶다. |
|
할리우드의 80년대 역사, 그 자체라 할 인디아나 존스를 모르는 이가 있을까? 그리고 20년도 더 지난 지금, 저 유명한 스필버그와 조지 루카스가 손을 잡았다니, 첫편에서 맛본 스릴감은 희석되었다 해도 다시 한번 영화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영화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영화 얘기는 지천에 깔려 있어 발길에 채인다.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수첩>이라니, 그것도 책으로 나온 인디아나 존스라니! 그 참신한 발상에 눈이 끌려 사든 이 책은 얼핏보면 영화 속 탐험 과정을 활자로 옮겨놓은 듯보였다. 보라. 책 표지에는 “당신이야말로 고대의 신비와 유물을 사수할 고고학자며, 이제부터 흥미진진한 탐험여정이 시작될 것”이라고 선포하듯 잘생긴 주인공이 채찍까지 휘두르고 있다.(헤리슨 포드, 그는 어째 늙어도 멋있다!) 그리고 책을 열면 탐험 계획수립부터, 가방을 꾸리는 법, 늪에서 빠져나오는 법, 사라진 언어를 해독하는 법, 독거미와 저주를 물리치는 법, 매몰됐을 때 살아남는 법, 심지어 채찍을 사용하는 법까지,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던 탐험에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들을 모아놓았다. 말하자면 이 책은 아마존 밀림이나 이집트 어느 깊숙한 곳, 그야말로 현실과 동떨어진 곳에서나 필요할 법한, 결코 직접 겪게 되지 않을 탐험의 간접체험을 느끼게 해준다는 측면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책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솔직히 이것만이 이 책의 전부였다면 나는 힘들게 시간을 내 서평까지 써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해 책장을 덮을 때쯤 나는 이 책의 아주 묘한 매력에 빠져들었다. 신비로 가득찬 고고학 탐험길에서, 인생에 필요한 몇가지 해답을 찾았다고나 할까. 무슨 말이냐고? 예컨대 첫장의 <탐험계획 수립> 부분을 보자. ‘합리적인 목적을 세워라’ ‘공부에 공부를 거듭하라’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라’ ‘누가 당신 편인지 식별하라’ ‘당신의 적에 대해 파악하라’ ‘어떤 정보도 결코 무시하지 마라’라는 목차가 눈에 띤다. 이것을 내 나름의 방식으로 변형해보면 신기한 일이 생긴다. ‘합리적인 목적을 세워라’ -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살지, 실천가능한 인생 목표를 세워라. ‘공부에 공부를 거듭하라’ -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겨워도 공부는 필수다.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라’ - 험한 인생 여정에 필요한 무기(돈, 열정, 끈기,사람 등)을 확보하라. ‘누가 당신 편인지 식별하라’ - 인생에서 진정으로 내 편인 사람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당신의 적에 대해 파악하라’ - 사람들 중에는 피해만 입히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그들을 분별하는 눈, 좋은 사람을 갖는 것만큼 중요하다. ‘어떤 정보도 결코 무시하지 마라’ - 인생 마디마디에 있는 모든 것들은 좋고 싫고를 떠나 훌륭한 교훈이 된다. 불필요한 것은 없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육탄전에서 이기는 법>에 나오는 ‘적은 준비된 싸움꾼이라는 잊지 말라’ ‘방어도 공격의 일환이다’ ‘탄력을 이용하라’ ‘약점도 강점이 될 수 있다’ ‘주변 환경을 이용하라’ 등은 내 눈엔 마치 직장생활에서의 처세를 알려주는 듯한 명구절들이다. 경쟁자를 대할 때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사람들과 생기는 관계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내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사교의 기술> 부분은 인간 관계의 문제를 깊이 생각해보게 해 한 구절 한구절이 소중했고 묵직했다. 모든 목차들이 인생과 결부시켜도 죽이 딱딱 맞아떨어지는 그 통쾌한 느낌.
이 책을 덮으며 비로소 나는, 장장 20년에 걸쳐 만들어진 4편의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과연 관람자의 말초적 즐거움만 자극하자고 만들어졌을까. 그 안에 내가 모르던 어떤 메시지가 숨겨져 있었던 건 아닐까 라는 의문을 품어보게 됐다.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인생이 ‘탐험’이라는 발상을 해보지 않았다. 인생은 그저 뚜벅뚜벅 걸어가야 할 고단한 돌길 같은 느낌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인생이야말로 구석구석 흥미진진한 발견과 허를 찌르는 해법, 깨달음, 경험, 고통, 희열 등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유쾌한 탐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너무 비약이 심하다고? 물론 이것은 순전히 내 경험이다. 무슨 책이든 그 의미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고 읽을 때 생기는 고질병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고백컨대 나는 이 명쾌하고 고전적인 답을 찾기 위해 그동안 수십권의 처세서와 자기계발서를 읽어댔고 앞으로도 그럴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것들의 다른 버전으로 치부할 수만은 없는 매력이 또 하나 있다. 원래 제목처럼 탐험에 관한 독특한 읽는 즐거움과 함께 간접체험의 짜릿함도 함께 선사하기 때문이다. 영화 속에서 결코 나오지 않는 톡톡 튀는 <체크포인트>는 고고학 상식으로 쌓아두기에 충분하며, 구석구석 숨은 그림과 소소한 정보들은 이 책이 단순히 영화 흥행에 편승하여 만들어진 책이 아님을 증거한다.
모든 책은 자기 식대로 읽고 해석하면 그만이다. 그런 의미에서 진짜 탐험에 관심있는 사람이 읽어도, 고고학자나 과학자들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다(상형문자와 사라진 언어의 해독법은 억수로 재밌다).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상상력이 필요한 아이에게 선물해줘도, 일상에 지친 직장인이 잠시 숨통을 튀울 여유를 찾기에도 좋은 책이다. 한마디로 만원도 안되는 책값은 톡톡히 하고도 남는 책이라는 말씀. 혹시 아는가. 혹자는 나처럼 고단한 인생이 스펙터클한 탐험으로 전환하는 경험을 할지도.... |
|
탐험이라는 것은 이런것이구나하고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하는 경희로움을 느끼게 되었네요. 전에 영화를 보면서 정말 스릴을 느꼈는데. 책으로 상황 상황에 닥쳤을 때 어떻게 하면 순간 순간 슬기롭게 넘길수 있을지 기발한 아이디아를 생각하겠금 하고 정말 이런 상황 내게 온다면, 나는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예. 아니요)에서 저는 여전히 아니요 저는 불가능 할것 같아요. 하지만, 위험 대처에서 잘 대처할 수 있는 슬기로움을 자극하는 것같아요. 넘 재미를 느끼며 어 그렇구나, 하면 읽어 내려갔답니다. 아이들도 역시 '엄마. 대단해요. 역시 인디아나 존스의 수첩은 하며 말을 하더군요. 차례를 보면 1. 탐험의 필수조건-탐험 계획의 수립, 탐험 가방을 꾸리는 법, 채찍을 사용하는 법, 독극물로부터 살아남는법. 제일 기초로 해두워야할 부분들이 잘 짜여져서 아이들이 이렇게 하는군나 하고 이해를 하며 읽고, 저도 물론 탐험이 아이더라고요. 어디를 갈 경우 세심하게 신경쓰는 부분이 생길것같더군요. 2. 이동에 관한 기술-움직이는 기차 위에서 달리는 법, 밧줄로 만든 다리를 건너는 법, 차 추격전에서 적을 따돌리는 법 등등... 솔직히 즐겁게 만 읽고 넘길 부분들이고 아이들에게는 이렇구나 하고 재미로 읽으렴 하고 말을 미리 한답니다. 아이들은 모방을 하려고 하고 따라하려는 것이 강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넘 아이들은 내용을 재미있어 하네요. 3. 사교의 기술-사람들 사이에서 튀지 않고 섞이는 법, 당황스러운 음식에 대처하는 법, 등등도 조금식은 살면서 당황하는 때를 접할때가 있더라고요. 필요한 부분이였고, 4. 동물의 왕국-말을 다루는 법, 코끼리를 다루는 법, .... 특히 독사에 대처하는 법, 쥐에 대처하는 법은 접할수 있는 부분이라 저도 아이들도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이런 상황이 오질 안길 바라지만 말이죠. 응급처치쯤, 피할수 있는 방법쯤은 기본을 알고 있어야 하기에 말이죠. 잘 읽었답니다. 5. 유적지 발굴 현장-잃어버린 유적지를 찾아내는 법. 유적지를 발굴하는 법 등등... 책을 접하면서 지금도 옛날 유물들이며 유적지가 발굴된다라는 것을 말이죠. 그래서 좀 더 아이들이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6. 초자연적 현상- 조비의 저주를 깨뜨리는 법, 부두 인형에 대처하는 법, 핵폭발에서 살아남는 법, 신의 진노로 부터 도망치는 법. 좀 어려운 부분인것같아요. 과연 핵폭발시 살아남을 수 있을 지는 ㅎㅎㅎ. 재미와 스릴을 느끼고 배울수 있는 부분은 배울수 있어서 좋은것같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고 새로운 탐험을 꿈꾸기를 많이 하기에 넘 즐겁게 읽을수 있는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수첩 흥미를 자아 내는군요. 예전에 영화를 보와서인지 아이들도 즐겁게 읽었답니다. |
|
강인한 체력의 소유자 서부의 영화에서 만 본듯한 책 표지의 삽화가 신대륙을 발견한 콤롬보스처럼 나의 언저리에 다가오네요.
옛 조상들의 유물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해선 그만한 위험부담이 있으며 예측불허의 순간들을 어떻게 헤처나가 서 많은 유물들을 구하고 찾아내서 보존할것인가는 숙제로만 남겨둘수는 없겠지요.
유물들을 우선적으로 발굴하기위해선 유적의 발원지가 어디인지를 연구하여 그 발원지를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게 발굴하는것는 매우 중요한일 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전문적인 조직 발굴단들이 있었을것 같아으니 말입니다.
이 책을 읽어가노라니 신대륙을 탐험하기위해 미지의 시계를 가기위해 준비작업부터 대륙을 구하는 요령까지 터득하는것 같았답니다.
"인디아나 존스"그는 고고학자가 되기위해 현장에서 많은것을 배워 고고학연구가 되기위해 감추워저 있는것을 들춰내는 요령을 터득하고 연구하여 그가 체찍을 휘두르며 옆에 권총을 차며 위험으로부터 자기몸을 보호하기위해 많은 신경을 써야 했으며 특정한 민족의 문화적유산을 존경하고 문화적 유물을 악탈로부터 보호하기위해 온 힘을 기울어야 했을것이다.
채찍으로 부터 제압.뱀에게 물렸다면 대처하는요령등 많은 대처방법들이 세밀하게 게시된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자료들은 수집하여 이 책을 만들기까지 심혈을 기울었나 하는 생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신비한 정보들을 접할때 마다 등산을 좋아하는 내 자신이 그곳에 있는 신비감마저 들었을정도로 세밀하게 묘사한 것을 읽어내려갈때마다 미지의 섬에게 내가 원시인이 된것 처럼 느낀 마음이었다.
미지를 탐험하기위해선 단지 호기심으로만 간다면 목숨을 아사갈수 있는 험난한 길일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같이 검객의 무술을 소유한 사람이 되어야 함에 있으므로 탐험가들의 길을 더욱 험난한것이며
자기가 가진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것만이 그가 원하는것을 달성할수있는 능력을 발할수 있겠지요.
때론 맹수와 때론 또 다른 인간의 적들과 목숨을 담보로하는 길이기에 그들은 자존심을 가지는 탐험가 었기에 더욱 그러했을것이다.
이 책에서 비롯된것이 글로 표헌된 글일지 모르나 야생들을 길드러서 키우는 조련사처럼 행동해야 했을것이다.
나는 책에서 말해주는 온갖 정보들이 나의 보물인듯 간직하고 싶은것이 이 책의 모불이 아닌가 싶네요
|
|
전세계 수억 명의 인구가 그 모험에 동참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고고학을 고리타분한 연구실의 세계에서 살아 있는 모험의 세계로 탈바꿈시켰다. 최근 인디아나 존스4(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가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개봉되었다. 전편인 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전(1989)이후 19년만이다. 그리고 이제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털 해골의 왕국>이 개봉됨으로써 인디아나의 모험과 신화가 계속되고 있다 .
탐험 계획의 수립에서부터 잃어버린 유적지를 찾아내는 법에 이르기까지 존스 박사가 닦아놓은 탐험의 모든 기술을 망라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전편에 걸쳐 등장했던 주요 장면들을 칼라 화보로 싣고 있다. 책은 낡은 가죽점퍼에 중절모를 쓰고 가죽 채찍을 휘두르던 '닥터 존스'로 상징되는 인디아나존스가 나오는 유명한 어드밴처 영화인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주인공 존스 박사의 그간 겪었던 일들을 추억하며, 새롭게 모험을 떠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탐험을 하면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수많은 실용적 팁들이 담겨 있다.
모험여행을 떠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장비들의 자세한 안내 뿐 아니라, 존스 박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채찍을 다루는 법, 독극물로 부터 살아남는 법, 고대 언어들을 해독하는 법, 모래늪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밧줄에 묶였을 때 풀려나는 법 등등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황스러운 각종 상황들에 처했을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유물과 유적들은 아프리카의 ‘성궤’, 아시아의 ‘누르하치 유골’과 ‘상카라스톤’, 유럽의 ‘성배’와 ‘베니스의 지하무덤’, 남북 아메리카 대륙의 ‘황금다산조각’과 ‘코로나도의 십자가’ 등 호주를 제외한 5개 대륙을 총망라하고 있다. 고대의 신비와 유물을 수호하기 위한 고고학, 신화학, 문화인류학을 맛볼 수 있다. 오랜친구와 추억속의 모험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이었다.
인디아나 존스에 나오는 유적지를 향해 상상의 여행을 떠나보실분, 또는 이미 다녀 왔지만 다시한번 기억해 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꼭 여행전,후에 이책을 읽어 보기를 권해본다.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수첩』은 모험에 앞서 반드시 알아야 할 ‘현실적인’ 스킬들을 망라하고 있다. 물론 그 ‘현실적인’ 스킬들이 하나같이 ‘위험천만한’ 것들이긴 하지만 말이다 부디 여행의 기쁨이 배가 되기를 희망하며....... |
|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 수첩 : 인디아나 존스 팬들을 위한 가이드 북 최근에 서점에 갔다가 개봉된 영화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개봉에 맞물려 출간된 책들로 보이는 아주 독특한 제목의 책으로 인디아나 존스를 과연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해 궁금해서 본 책 주요 구성 Chapter 1 - 탐험의 필수조건 Chapter 2 - 이동에 관한 기술 Chapter 3 - 사교의 기술 Chapter 4 - 동물의 왕국 Chapter 5 - 유적지 발굴 현장 Chapter6 - 초자연적 현상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 수첩의 매력 - 인디아나 존스를 더 재미있게 보게 만드는 책 얼마전에 개봉된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보긴 했으나 실제 전작에 대한 기억이 너무나 가물가물했던 지라 그리 잘 기억나지 않았다. 그때 그 시절의 음악과 주인공들이 나왔고 예전과 다름없는 여행을 나서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기에 아마도 그 자체로 알고 보는 셈이 된 것이라고 본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주인공인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그의 탐험에 대한 준비과정에서부터 실정에 이르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그 결과 잊혀졌던 인디아나 존스의 전작들에 대한 기억들을 어렴풋하게 되살릴 수 있었고 그 장면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걔기가 되어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다. 물론 이외에도 해외에서 나온 서적에는 다른 책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긴 하나 국내에 발간된 책들 중에서는 벅역되어져 나온 책이기에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책으로 남는다, -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지침서 이 책은 영화를 본 후 구해본 셈이었기에 영화를 보는데 있어 조금은 다르게 작용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주인공인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그의 탐험에 대한 준비과정에서부터 실정에 이르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책을 통해 간접 체험의 장을 마련해준다. 그 결과 인디아나 존스가 되길 꿈꾸는 이들에게 과연 어떻게 하면 되는가에 대한 지침서 역할을 한다. 그 점이 바로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 수첩의 아쉬움 - 이 책은 실제 사실과는 일부 다른 부분이 있으니, 절대 따라하지 마시오 기본적으로 이 책은 어디까지나 영화’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주인공인 인디아나 존스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구성한 책이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것이 다 진실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영화에 나오는 내용을 기초로 한 것일 뿐 현실과의 괴리감은 크다. 이 책을 보고서 따라 할 이들이 없을 거라고 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 책은 어디까지나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 나오는 내용을 재구성한 것일 뿐 실제 사실과 다르다’라는 안내 문구는 해줄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 이 점은 출판사가 알면서도 일부러 간과하고 사실 여부에 대한 것을 표기하지 않았다는 점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본다. 이 점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 수첩을 보고 - 인디아나 존스 팬들을 위한 가이드 북, 인디아나 존스의 탐험 수첩 내게 있어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했던 영화 시리즈 중 하나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을 무언가를 느낄 정도였다고나 할까. 그래서, 개봉 첫날에 일부러 본 영화이기도 하다. 이 책을 접했을 때에도 바로 그 점에 이끌려 구매했던 것이다. ‘인디아나 존스’를 다시금 느끼고 싶었기에 그만큼 더욱더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이 책은 영화 ‘인디아나 존스’팬들을 위해 기획된 책이다. 그만큼 팬의 입장에서는 아주 유익한 가이드 북으로 보여질 것이라 생각한다. 원작의팬인 내게 있어서도 이 책은 그 존재감만으로도 너무 좋았던 책으로 기억한다. - Copyrights © 방콕맨. 무단 전재 및 재 배포 금지 - |
|
19년만의 귀환 그 자체가 반가운 존스 박사, 신비한 유물과 고대의 흔적을 찾아 모험을 떠날 때 그가 어떤 준비를 하는지 알려주는 알뜰한 탐험 수첩이었다.
경험하지 못했기에 탐험 가방을 꾸리는 것도 너무나 막연한데, 이 책을 읽노라면 현장감이 묻어나는 설명들이 너무 많다.
탐험 필수 장비 중에 방수성냥이 들어가는데 내게는 집들이 선물로 유용했던 성냥을 이용해본지도 너무 오래 되었기에 만약 짐을 꾸린다면 생각지 못했을 준비물이었다. 우주로 여행을 떠났단 돌아온 이소연씨처럼 경험하지 못하고 생각지 못한 일들에 대해서는 준비할 것이 그리 많은데 존스 박사의 가방은 마법 가방이라고나 할까! 우주로의 여행은 너무나 과학과 첨단의 결정체라면 존스 박사의 여행은 인간적이며 뜨거운 무언가가 있어 친근하다.
탐험 계획을 세우고, 여러 가지 상황에 적응하는 기술들을(채찍 사용, 말타기, 총쏘기 등등) 연마해야 하고, 언어를 익히고,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이해하는 등 간접 경험만으로도 고고학이라는 분야에 대해 감탄하게 된다. 전문가의 진수를 보여주는 만능 박사 존스를 존경할 수밖에 없다.
존스 박사의 모험에 동참하여 스펙터클한 영상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친절히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는 느낌으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이 책도 재미가 있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사전 지식 혹은 배경지식으로 읽어두고 영화를 보니 새록새록 눈에 들어오는 것이 좋았다.
이 책을 쓴 저자 또한 여행과 탐험을 사랑하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냥 존스박사의 탐험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 아닌 탐험 노하우를 수첩으로 만든 것을 보면 탐험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어야 가능할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 뒷이야기나 인물 자서전이 아닌 노하우를 기록한 사전적인 책은 많지 않은 듯해서 탐험 노하우 다큐로 제작 되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혹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도 탐험 수첩의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고고학이란 학문이 딱딱해서 어렵다면 탐험수첩을 읽으면서 재미있고 쉽게 다가서는데 도움도 되고, 누구나가 존스 박사를 따라해 보고 싶을 때 이용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그의 중절모나 채찍 사용은 무리가 있겠지만 만능칼은 좋은 것으로 장만해두고 싶은 맘 가득해진다. 탐험수첩에 동그라민 친 여러 노하우들을 현실 속에 많이 접목시켜 멋진 유물과 위험한 모험은 아니더라도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보고 도전해보겠다는 희망사항이다. 상황에 적응하는 것이야말로 삶에 대한 탐험일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