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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종류의 책을 읽고 리뷰를 쓸때는 딱 두가지 이유 때문에 쓴다.
첮째는, 경험을 바탕으로 너무 책을 잘 썼을 떄 감사 표시로 리뷰를 달아 드린다. 둘째는, 이런 쓰레기 책을 읽고 분에 못이겨 리뷰를 쓸때다.
내용은 읽을 가치도 없다. 박정수 이 사람 원래 태생이 보험 설계사로 알고 있다. 책 내용에도 항암제를 맞으면서 보험을 팔았다고 나온다.
무조건 소형아파트 전세끼고 사라고 부추긴다. 갯수를 100까지 늘려야 한다고 부추기면서, 인간 박정수를 이용하라고 광고한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유명한 분으로 알고 있다. 법무사.변호사 끼고 등등 ....... 보험 가입도 필수
난 또 누군가 했습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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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갭 투자가 유행처럼 번졌었다. 적은 자본금으로도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는 전세사기라는 이슈로 인해 시들해졌다. 저자가 도서를 출간한 시기에는 얼마나 센세이션했을까 싶다. 아직 갭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이 도서를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저자의 실패와 성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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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의 의미를 다시 되새김질 합니다. 무조건의 부러움과 자랑이라 생각치 마시고 재테크의 방법을 익히고 배운다는 생각을 갖고 읽어보며 접근함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들의 생각과 행동함을 따라해 봄직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낌은 갭투자는 우릴 부자로 이끌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임을 인식하며 사전 어느정도의 이론과 병행하여 현장경험도 많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섭부른 계약보다 꾸준한 현장 경험을 겪은 후 시작하심이 그리고 책임있게 ... ㅎ 독자 개인의 성향에 맞게 따라할 수도 이런방법도 있구나 지나쳐도 될 듯합니다. 아무쪼록 도움되는 도서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