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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목과는 달리 상당히 '자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타이젬(오로) 3~4단급은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포석에 관한 책은 굉장히 많지만, 최근에 나온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고바야시류, 화점포석과 같은 옛날 포석부터 변형 미니중국식 등 최신(?) 포석까지
다루고 있다.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다양한 변화도를 보여주어 이 책만 몇번 복습하면 포석은 큰 문제 없지 않을까 싶다.
구성과 디자인도 괜찮은 편이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