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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저자의 역사관이 마음에 쏙 든 어린이한국사 책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저자의 역사관이 마음에 쏙 든 어린이한국사 책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내용보기
아이들에게는 머털이 캐릭터가 낯설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맘들 세대는 머털이 캐릭터 참 정겹죠 ^^한국적 화풍의 당대 최고 만화가 이두호 만화가의 머털이. 한국사책과 조합이 척척 맞아떨어지네요.<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는 <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을 개정한 책으로 전10권 구성입니다.   그동안 어린이 한국사 관련 책을 많이 접했지만, 이은홍 작가의 역사관이 특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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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머털이 캐릭터가 낯설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맘들 세대는 머털이 캐릭터 참 정겹죠 ^^

한국적 화풍의 당대 최고 만화가 이두호 만화가의 머털이. 한국사책과 조합이 척척 맞아떨어지네요.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는 <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을 개정한 책으로 전10권 구성입니다.

 

 

그동안 어린이 한국사 관련 책을 많이 접했지만, 이은홍 작가의 역사관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이분이 신문과 뉴스를 엄청 본다는데 여러 갈래로 해석이 다른 뉴스들을 통해 생각을 정리한다는 걸 알려주더라고요. 역사관이 치우친 사람은 아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나의 사실을 두고 다른 해석이 많다는 것, 여러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봐야 한다는 것, 다양한 해석과 의견에 귀 기울이는 방식을 알려줍니다.

 

 

머털이가 보통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인간의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걸로 시작하는데요. 1권 구성방식이 일반적인 한국사 책과는 다르더라고요. 과거와 현대의 모습을 비교하는 접근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들은 수백만 년 동안 같은 모습으로 살고 있지만, 왜 사람들은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는가. 어떻게해서 사람들만이 서로 모여 마을을 만들고 사회를 이루며 문명이란 것을 이뤄냈는지 질문을 통해 그 모든 것이 바로 '손'에서 시작했다는 것으로 진행합니다. 그런데 21세기 일본과 중국의 현재를 먼저 보여줍니다. 일본의 역사왜곡과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알려주면서 작가의 역사관이 내용에 버무러져있네요. 역사를 배우기 전에 이 부분부터 먼저 언급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제 머털이가 본격적으로 시대를 거슬러 다니며 역사 속에서 그들과 함께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1권에서는 머털이와 누덕도사 위주였지만 2권 부터는 다른 캐릭터들이 함께 등장하고요.

초등 고학년 어린이 수준에 맞는 대사 문체, 삽화 외 사진 자료 등 어린이 한국사 책으로 적당한 난이도와 수준이네요.

 

이달의 사락 l****5 2016.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털이 한국사, 선사시대.고조선 / 이두호, 학습만화로 읽어보는 우리 역사
"머털이 한국사, 선사시대.고조선 / 이두호, 학습만화로 읽어보는 우리 역사" 내용보기
『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 』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동안 수능 필수과목에서 제외된 역사교육 탓의 영향인지 최근 한 대학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0%가 개천절과
"머털이 한국사, 선사시대.고조선 / 이두호, 학습만화로 읽어보는 우리 역사" 내용보기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 』 역사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동안 수능 필수과목에서 제외된 역사교육 탓의 영향인지 최근 한 대학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0%가 개천절과 광복절을 구분하지 못했다거나 왜곡된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거나 등의 뉴스가 한동안 이슈가 되었었죠. 여러 논란 끝에 2017학년도 대입수학능력평가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한국사 교육이 다시 중요해진 것은 개인적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역사는 우리의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역사를 배우면서 내가 속한 곳에 대한 문화와 세계관에 대한 자긍심이 생겨나죠.

 

 

 

초등학교에서는 고학년 즈음에 역사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자세한 역사를 배우기 전, 저학년 즈음에 전체적인 흐름의 통사로 간략한 개념을 미리 들려준 후, 본격적으로 그 뼈대에 살을 붙여가는 것이 좋다고들 말씀하시더군요. 그렇다면 아이들이 이미 TV에서 친숙한 '머털도사' 캐릭터의 만화가 들려주는 한국사는 어떨까요. 이두호 선생님의 대표 캐릭터인 머털이와 함께 한국사의 맥을 짚어 가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균형 있는 역사관을 갖게 하는 즐거운 한국사 이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1 선사시대 고조선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2 삼국 시대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3 통일신라와 발해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4 고려 시대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5 조선시대 초기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6 조선시대 중기  

  

전체 시리즈 중 첫째 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시리즈의 전반적인 방향을 알 수 있네요.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부터 인류의 진화 과정, 역사를 만든 인간의 손, 잘못된 역사 바로잡기,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고조선의 건국과 멸망까지 한국사가 태동하여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첫번째 권입니다.

 

 

 

 

친숙한 머털이와 누덕도사의 모습을 브라운관이 아니라 책 속에서 만나니 더욱 반가운 듯 합니다.


 

 

머털이가 현대의 학교에 전학오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그러나 알고보니 머털이의 일장춘몽이었군요.  

잠시라도 좋으니 보통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머털이의 외침으로 머털이의 역사탐험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 


 

머털이에게 누더기 도사가 “역사를 알아야 사람답게 살 수 있느니라.”라는 말을 던지자 머털이는 사람들과 어울려 살 수 있다면 역사가 대수냐며 냉큼 한국사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자연이 정해 준 조건을 하나하나 이겨내고 지금 이 모습으로 변해온 진화, 그리고 사람들이 살아온 긴 이야기가 바로 역사. 누덕도사의 가르침이 읽는 이에게도 잔잔히 전해져 옵니다.

 

 

 

 

만화 뿐만 아니라 실물 사진 등이 자료로 보여지고 있어 더욱 실감이 납니다. 신석기 시대에 사용한 도구들이 제법 정교합니다.  

맨 뒷장에는 '더 궁굼한 역사 이야기' 편을 마련하여 '바위그림과 고인돌을 통해 본 선사시대'를 부연 설명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한반도의 고인돌은 북쪽 평안도에서 남쪽 전라도와 제주까지 거의 전 지역에 걸쳐 약 3만개 정도가 분포하고 있다는군요. 그 중 강화도 고인돌과 화순, 고창 고인돌 유적은 2000년 12월에 유네스코의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전혀 몰랐던 사실에 먼저 읽어보는 엄마도 많은 것을 배웁니다. 


 

 

단군이 나라를 세운 시기는 여러 학설 중에 기원전 2333년이 정설로 굳어져있고, 고조선은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의 청동기 유물은 기원전 10세기 정도의 것들이 발견되어와서 청동기 시대를 기원전 100년 즈음으로 여기고 있죠. 아직까지는 고조선의 건국일자와 고고학적 청동기 시대가 불일치 합니다. 책에서는 이 불일치를 '신화' 라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화'는 사실이 아닐 수 있으나 허구의 모습으로 '사실'을 담고 있죠. 이런 부분을 짚어주는 부분도 반가웠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이기에 바른 역사를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수많은 역사 자료와 사진 자료를 토대로 보다 정확하게 그려 내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 저자의 말이 와닿는 부분입니다.

 

 

단군신화를 다뤘던 유아용 그림책 중에서 마치 단군이 처음 불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처럼 묘사된 책이 있었지요. 아무리 허구에 기초하는 신화라고 하더라도 심한 과장이라고 생각되었죠. 불사용은 구석기 시대를 가늠하는 중요한 변화이니까요. 사실 역사 교육은 어느 한 순간 갑자기 벼락치기로 공부한다고 해서, 연도와 사건명을 무턱대고 암기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적 사실들을 현재, 미래와 연결지어 생각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지요. 그런면에서 이 책에서는 만화임에도 " 끊임없이 생각거리를 던짐으로써 기계적으로 글자만 읽거나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 읽는 것을 경계 " 하여 보완해주려 애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라도 제가 먼저 기억을 떠올려봐야 할 한국사, 우선 만화로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3.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사시대/고조선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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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얼마전까지 ebs 교육방송에서 머털이를 만난적이 있답니다. 머털이 노래도 부르는지라 머털이에 대해서는 많이 친숙한 편이여서 그런지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를 재미나게 읽어줄거라 생각했는데요.. 아직은 만화 형식의 책은 아이에게 잘 안맞나 보더라구요.. 이미 저희 아이는 퀴즈 과학상식이란 책을 통해서 만화 형식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요.. 교육방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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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얼마전까지 ebs 교육방송에서 머털이를 만난적이 있답니다.

머털이 노래도 부르는지라 머털이에 대해서는 많이 친숙한 편이여서 그런지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를 재미나게 읽어줄거라 생각했는데요..

아직은 만화 형식의 책은 아이에게 잘 안맞나 보더라구요..

이미 저희 아이는 퀴즈 과학상식이란 책을 통해서 만화 형식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요..

교육방송에서 만난 머털이와 책의 머털이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ㅠ.ㅠ

 

 

머털이와 누덕도사가 이야기해주는 선사시대와 고조선의 이야기 너무도 궁금하답니다.







 

 

자전과 공전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태양계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요.

 


 

 

인류의 모습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머털이와 누덕도사가 티격태격하면서도 우리가 알아야할 역사에 대해서도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m*****0 2013.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역사책 :::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 선사시대, 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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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재미있는 한국사이야기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를 읽었답니다.     와우~! 우리가 초등학교 다닐 때와는 전혀 다르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도.. 이걸 우리 아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 내년부터는 열심히 초등학교 진학 준비를 할 계획이랍니다.     초등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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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재미있는 한국사이야기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를 읽었답니다.

 

 

와우~! 우리가 초등학교 다닐 때와는 전혀 다르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도.. 이걸 우리 아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

내년부터는 열심히 초등학교 진학 준비를 할 계획이랍니다.

 

 

초등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머털이 한국사

 

 

 

머털이한국사로 초중고 필수교과, 필수교양과목인 한국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수많은 역사 자료와 사진을 토대로 그려낸 만화로

꼭 알아야 할 한국사의 흐름을 볼 수 있답니다.

 

 

 

 

 

 

 

b******s 201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균형있는 역사관을 갖게 하는 한국사 만화학습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균형있는 역사관을 갖게 하는 한국사 만화학습서" 내용보기
우리나라 만화계의 큰 인물이신 이두호 선생의 대표 캐릭터 머털이가 등장하는 한국사 만화학습서 입니다.  예전에 TV에서 머리카락을 뽑아 후 불면서 "라해변!!"을 외치는 도사지망생 머털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 그 머털이와 스승 도사님이 함께 과거 속에 함께 하면서 한국사를 술술 읽히도록 풀어낸 만화 입니다.     이번에 읽은 1편은 선사시대와 고조선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균형있는 역사관을 갖게 하는 한국사 만화학습서" 내용보기

우리나라 만화계의 큰 인물이신 이두호 선생의 대표 캐릭터 머털이가 등장하는 한국사 만화학습서 입니다. 

예전에 TV에서 머리카락을 뽑아 후 불면서 "라해변!!"을 외치는 도사지망생 머털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 그 머털이와 스승 도사님이 함께 과거 속에 함께 하면서

한국사를 술술 읽히도록 풀어낸 만화 입니다.

 

 




이번에 읽은 1편은 선사시대와 고조선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이 된다고 해서 (수능 과목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반드시 배워야할 과목이지요)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고 어렵고 외울것도 많은 한국사를 조금이라도 쉽게, 재미있게

배우도록 하기 위해 학부모들이 갖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데, 머털이 한국사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추천해 봅니다.

 

만화학습서 스타일 중에는 개그코드가 너무 강해 만화로서의 역할만 하거나,

역사적 사건을 나열식으로 풀어놓아 사건의 의미나 그 사건 속의 인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머털이 한국사는 한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부터 시작해서

머털이와 도사 스승님이 역사 속에 직접 참여해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의미를 우선적으로 깨우치도록 하고 있는 점이

맘에 듭니다.

 

 

 

 

 

 

만화그림 뿐만이 아니라 역사자료와 사진자료들도 있어서 더욱 실제감있고

만화계 거장 이두호 선생님과 역사책을 다수 집필한 경력있는 이은홍 선생님의 합작품이라서

믿고 볼여줄 수 있는 즐겁고 유쾌한 역사공부가 될 것 같네요.

 

 

 

 

 

 

 

 

고조선 단군왕검 신화 중 호랑이와 곰의 이야기를 신화로만 설명하지 않고

부족간의 통합과 분리에 대한 이야기로 설명한 점도 초등에게는 흔하지 않는 설명법이라서 좋았고,

일본과 중국의 역사 왜곡에 맞서기 위해 우리가 올바른 역사의식과 정확한 역사공부를 해야한다고

설득하는 초반 도입부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기나긴 추석연휴에 아이들에게 이 책을 쥐어주고 역사의식에 불을 붙여보는 건 어떨까요?

 

n*****4 2013.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만나는 한국사는 머털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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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의 이슈는 단연 '역사' 라고 할 수 있겠지요~~!!   역사라는 부분은 결코 등안시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 대입 시험과목에서 사라졌다더라구요...ㅠ.ㅠ (내가 겪는 과정이 아니기에 몰랐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역사가 대입의 필수 과목이 된다니...^^ 다행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유야 어떻든... 이렇게 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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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계의 이슈는

단연 '역사' 라고 할 수 있겠지요~~!!

 

역사라는 부분은 결코 등안시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

대입 시험과목에서 사라졌다더라구요...ㅠ.ㅠ

(내가 겪는 과정이 아니기에 몰랐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역사가 대입의 필수 과목이 된다니...^^

다행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유야 어떻든...

이렇게 해서라도 역사를 조금은 더 깊이 알아갈테니까요...

그런데...

역사 교과서 논란을 보니 참 그렇더라구요,,,,

 

근현대사에 열을 올리면서 치열한 논쟁을 벌이는 모습이

참 씁쓸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울 아이들에게 알려주고픈, 보여주고픈 한국사 책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주니어 김영사에서 출간 된

'머털이 한국사 1'

 

 

아이들이 방송에서 익히 보았던 캐릭터인 

머털이...

머털이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

 

호야도 흥미로움을 감출 수가 없었겠지요~!!

 



 

학교는 가야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책을 펼치더라구요~~^^

 

이런 날 드문데....ㅎㅎ

 

일어나기가 무섭게 밥도 제대로 못먹고, 등교하거든요..

 

요괴만 잡으러 다니던 머털이,

사람답게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더니

머리카락 도술을 부려 가상으로 학교 다니는 시늉까지 하지요.

 

그런 머털이에게 누더기 도사가

 "역사를 알아야 사람답게 살 수 있느니라."라는 말을 던지자

머털이는 사람들과 어울려 살 수 있다면 역사가 대수냐며

냉큼 한국사 여행을 떠납니다.

 

드디어 시작된 더벅머리 머털이와 누덕 도사의 흥미진진한 한국사 여행,

 

(출처 : 인터파크)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부터

인류의 진화 과정, 역사를 만든 인간의 손, 잘못된 역사 바로잡기,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고조선의 건국과 멸망까지

한국사가 태동하여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

알려주는 '머털이 한국사 1'

 

울 호야는 벌써 두 번이나 읽었답니다.*^^*

 

2번째 이야기가 넘넘 궁금하다면서요*^^*

 

요즘 시끄러운 역사 이야기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흥미를 주면서 역사의 근간을 알려주는 책으로

요 책~~!!

강추입니다..*^^*

g****0 201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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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이가 있어 더욱 재밌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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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땐 이런책 없었다"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로 초등한국사 확실히 공부하기~!!        전 요즘 아이들 학습분위기가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초딩이 아들 공개수업만 가보더라도... TV모니터와 컴퓨터가 연결돼서 바로바로 동영상이 나오고,자료화면이 나오고 보면서...글로만 배워왔던 우리세대와는 달리 입체적으로 교육하는 아이들 학습분위기가 엄청 부러웠다는~~~
"머털이가 있어 더욱 재밌는 한국사~!!" 내용보기
 

"우리땐 이런책 없었다"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초등한국사 확실히 공부하기~!! 

 

 

 

전 요즘 아이들 학습분위기가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초딩이 아들 공개수업만 가보더라도...

TV모니터와 컴퓨터가 연결돼서 바로바로 동영상이 나오고,자료화면이 나오고

보면서...글로만 배워왔던 우리세대와는 달리 입체적으로 교육하는 아이들 학습분위기가

엄청 부러웠다는~~~무엇보다..디게~~재밌겠어요 ㅎㅎ 

  

그리고 더 부러운건 쏟아져 나오는 책~~~ㅋㅋ 그중 학습만화가 전 그렇게 부럽더라구여

저 초등시절에 한국사 학습만화 제대로 나왔다면

역사공부 즐겁게 잘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상상도 막 되공~ㅎ

암튼, 점점 진화하는 교육 환경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아들이 부러울 뿐이랍니다

 

 

최근 주니어김영사에서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1편이 발간되었다는 사실!!

요즘 초2아들이 즐겨보고 있네요

벌써 다음편은 안나오냐고 채근하고 있다는 ^^;;;

 

 



 

머털이 만화 평소에 아들이 참 즐겨보곤 했는데

(가끔 법정공휴일날 요 만화가 EBS에서 나오기도 한다죠)

캐릭터가 친근해서 그런가..

머털이가 그려진 책 표지를 발견한 아들 확~빼앗아가 버리네요 ^^;;

엄마좀 읽어보자규~~~~

아들뒤에 줄서서 대기번호 끊고 기다리고 있어요 ㅎ

 



 

이 책의 구성은 이러해요

주인공 머털이와 그의 스승 누덕도사를 통해

시대를 거슬러올라 한반도가 생성되기 이전부터

구석기, 신석기 시대를 거쳐 고조선 멸망에 이르기까지

역사 변천과정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때로는 튀어나올듯한 입체적인 삽화로 때로는 실제 사진으로

다양한 기법으로 시각적 효과를 보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머털이 한국사랍니다 ^^*

 


 

중간중간에 나오는 누덕도사의 명언들은 

한국사를 배우면서 꼭 새겨들어야 할 이야기들이네요

그중...백배공감한 대목이 있었어요

누덕도사가 머털이에게 하는 말인데 이말은 온 국민에게 향한 일침이기도 하다는..

"내 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당당한 세계인으로 나설 수 없는 법이다"

맞아요..내 민족의 문화와 역사 정말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럴려면 열심히 한국사 책을 섭렵해야겠죠???





 

머털이가 알려주는 한국사이기에 더욱 재밌어요

그냥 글로만 내용이 길게 이어졌다면 아마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지 못할거에요

재미+역사지식이 함께 어우러져 읽는것 만으로도 선사시대, 고조선에 대한 지식이

머릿속에 그려지리라 생각되요



 

박물관에 가면 구석기, 신석기에 관한 유물들을 볼 수 있는데

박물관에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지않아 사실 아이들에게 이것이 무엇이라고

당당히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이젠 박물관 가서도 당당히 이야기 해줄 수 있겠다는^^

박물관 가기전 필독해야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고조선이 멸망한후 부여는 한반도와 만주를 통틀어 가장 강력한 국가 였다는데..

현재 남북으로 갈려 있는 반쪽짜리 나라를 보면서 한숨이 나요

우리나라도 어느 나라에 좌지우지 되지 않는 가장 강력한 국가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출현으로부터

한나라에의해 고조선이 멸망하기까지의 역사이야기가 담긴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는 꼭 읽어봐야할 초등한국사 학습만화 책입니다

미래의 일꾼이 될 전국의 초등학생 여러분 아는것이 힘인고로~한국사 공부 열심히 하세요~~^^

 

다음편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에 관한 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는데..

빠른시일안에 읽어 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y*****4 2013.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1] 머털이와 누덕도사와 함께 선사시대로 고고~~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1] 머털이와 누덕도사와 함께 선사시대로 고고~~" 내용보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선정이 되면서 다시 한번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기도 하구요. 어릴적엔 역사가 너무 어렵기만 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찌나 역사가 재미있는지 역사에 대한 책을 찾아 읽는 재미도 솔솔찮게 좋아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 슬픔과 반성, 번영과 영광이 녹아있는 역사
"[이두호의 머털이 한국사 1] 머털이와 누덕도사와 함께 선사시대로 고고~~" 내용보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선정이 되면서 다시 한번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기도 하구요.

어릴적엔 역사가 너무 어렵기만 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찌나 역사가 재미있는지 역사에 대한 책을 찾아 읽는 재미도 솔솔찮게 좋아요.

 

 

선조들의 경험과 지혜, 슬픔과 반성, 번영과 영광이 녹아있는 역사를 통해 현재를 살아갈 정체성을 만들어 가고 미래를 대비하고 꿈꿉니다. 역사는 과거, 현재, 미래를 잊는 어마어마한 연결고리라고 할 수 있지요. ( 저자 이근호)

 

 

이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역사교육.

어떻게 재미나게 할 지가 모든 부모들의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한국사가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머털이와 만났답니다.

 

 

사람답게 살고 싶은 머털이, 777살의 도사가 아닌 잠시라도 보통 사람으로 살고 싶은 머털이에게 누덕 도사님이 방법을 제시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준비해야한다는 누덕 도사님의 말씀. 인간의 수십만전부터 내려 온 역사를 알아야만 비로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씀에 머털이는 누덕 도사님과 함께 인간의 역사를 배우러 떠납니다.

 

 

그냥 과거를 알기 위해서 모험을 떠나는 학습만화가 아닌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인간의 역사를 알아야한다는 말씀이 왜 이리 가슴에 콕 박히는지요.

 

 

어쩌면 보통의 학습만화보다는 현란한 그림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지루해 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글을 찬찬히 읽어보면 재미위주의 역사 여행이아니라 왜 선사시대, 고조선부터 알아야하는지 어떻게 선사시대와 고조선 시대 사람들은 생활을 했는지...

왜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왔는지를 잘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손쉽게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라 하는 아이들은 커서도 늘 지식탐구의 흥미를 가지게 된답니다.

 

 

책 읽기 좋은 이 가을.

아이들과 같이 머털이와 누덕도사와 함께 역사 여행을 감히 권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5 201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