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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 & 나만의 꿈 노트 덕분에 우리 아들도 저도 같이 꿈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플래너에 적어보는 멋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EBS 공부 특강]의 핵심만 보았답니다. EBS의 수능 노하우와 500만 회원들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화제의 책 [EBS공부특강] 내용 중 꼭 필요한 부분만 압축하여 담았대요..
5개의 공부 특강이 이 책 안에 들어 있어요. 다른 건 그냥 지나칠 수 있어도 [공부특강]은 꼭 자세히 읽어 볼 것을 권하고 싶네요.
하루에 3번 플래너 작성하고 점검하는 시간 갖는 것에 완전 공감합니다. 수시로 플랜보고 , 뭘해야 하는지 보고, 반성하고.. 그러다보면 플래너 쓰는 오하우도 생기게 되죠...
여기 공부 방법에서 제시된대로 월간 계획을 세우고, 개인 일정과 학업일정을 써 넣고 숙제 제출기간, 생일, 중요한 약속 적어두면 한 눈에 딱 들어와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주목할 만한 것이 있어요. 그건 바로 [나의 학습유형 알아보자 ] 코너에요.
EDT 학습유형진단은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 선호하는 사고유형, 학습성격, 행동조절방식을 중심으로 학습자의 특성을 유형화한 검사로, 자신의 학습 특성을 이해하고 보다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 본문 中에서 -
이 좋은 플래너, 우리 아들도 활용해야겠죠? 이 책의 주인 이름부터 쓰고 공부 습관을 다지기 위한 6개월의 각오와 목표를 씁니다. ![]() 학교에서쓰는 플래너도 있는데, 그건 완전 복잡고, 공부노트나 다름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들이 학교 플래너는 싫다고 쓴 것 같아요. 나의 학습 유형이 어떤지 .. 우리 아들도 알아봐야겠죠? 진지하게 학습 검사지를 풀고 있군요.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
part 1과 2의 설문지조사 한 결과 우리 아드님은 플라톤형이 나왔습니다.
절대적 참 실재인 '이데아'를 추구한 플라톤과 같이 종합적인 이해를 위해 노력하는 학습자입니다. 공부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며, 냉철한 이성으로 자기 관리를 해나갑니다. 조금은 비슷한 것 같군요. 여기에 있는 건 맛보기 검사이고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아래로~~..
본격적인 플래너 작성에 들어갑니다.
월간 계획표를 씁니다. 일단은 8월만 적었네요. 큼직한 계획은요.. ㅁ 디베이트 수업 (화 & 금) ㅁ 봉사활동 ㅁ 원어민 영어회화
모법답안처럼 작성하면 참 좋겠지만 우리 아드님은 아직 .. 스스로 적는 것에는 너무나도 미숙하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이렇게 엄마가 그날 그날 해야할 것을 적어주고 아드님은 수시로 그걸 보고 확인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8월방학동안은 이렇게 하고 새학기가 되면 아들 스스로 자기 스케줄 자기가 관리해야겠죠.
복잡한 일러스트를 색칠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리고 집중력 Up Up Up~~~.....
우리 아드님의 학교에는 중간고사는 없고 학기말고사만 치네요. 하지만 단원평가는 수시로 치니.. 그때 그대마다 여기에 적어두면 나의 실력 향상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반성도 하고, 동기부여도 되겠죠....
인강 수강도 계획적으로~~!!
2학기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와 함께... 무척 기대가 됩니다.
나만의 꿈노트..
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봅니다.
맛있는 공부 플래너와 함께 따라오는 나만의 꿈 노트...
우리 아드님의 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꿈이 더 바뀌지 싶은데, 그때 그때마다
꿈 노트를 적으면서 계획을 세우고 실천 해 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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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계획적으로 잘 쓰는 사람이 인생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평소 내가 갖고사는 생각이긴 하지만 틀린것 같지는 않다. 아이들에게 항상 시간활용을 잘하라는 말을 해주기는 하는데... 그게 내 맘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다. 아직은 나와 함께 계획을 세우고 세운 계획을 지키기 위해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할 때여서 그런것일까? 하지만...작년 여름방학때 아이들과 함께 일일 계획서를 세워서 만들어줬더니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는 것을 봤었기 때문에 플래너짜는게 중요한 것임을 알게되었다.
시중에 나와있는 플래너 중에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있게 계획을 세울수 있는게 아닌가 싶다. 우선은 플래너하면 그냥 달력과 표 그리고 메모장이 대부분인데... 맛있는 공부 플래너 같은 경우는 그냥 재미난 메모장같은 책처럼 느껴진다. 표지 자체도 일반 플래너와 틀리게 플래너처럼 생기지는 않았다. 그래서 아이들이 거부감을 덜 느끼는 듯 싶다.
플래너 중간중간 팬더댄스 만화가 있기 때문에 만화책을 보는 듯한 재미까지 느껴져서 더욱 좋다는 우리 딸. 아직은 어린 동생들도 팬더댄스 때문에 자꾸 맛있는 공부 플래너를 들여다 보기도 한다. 하루에 세번 쓰고 확인하라고 알려주는 팬더댄스~ 맛있는 공부 플래너를 우리 딸아이도 하루 세번 꼭 쓰고 확인하도록 습관을 들이수 있게끔 처음에 지켜봐줘야할것 같다.
나의 학습유형을 알아보는 코너.... 공부계획을 짜기 전에 나의 학습유형을 파악하고 그것에 맞게 짜임새있게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되어있다. 우리 딸아이는 셜록홈즈형이라고 나왔다. 셜록홈즈형의 특징은 사건의 증거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의뢰인을 위해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처럼 공부하는 내용을 자세하고 명확하게 확인하려고 노력하는 학습자이다.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면서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학습유형을 알아봤으니 스스로 학습계획을 짜서 실천해 보기...
그 시간대로 스스로 움직일수 있기 때문에 훨씬 실용적으로 계획을 세울수가 있게 되어있다. 그리고 오늘 하루는 어떠했는지 적는 곳이 있기 때문에 하루를 되돌아볼 수도 있다.
맛있는 공부 플래너는 EBS공부특강의 핵심만 모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중간중간 알려주는 공부특강을 읽어보면서 스스로의 공부계획과 생각에 꿀팁을 얻을수 있다. 개인적으로 '인강, 들을 거면 제대로 들어라!'는 아이 뿐만 아니라 요즘 인강을 듣고 있는 나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이야기여서 너무 반가웠다.
6개월 과정으로 짜여진 맛있는 공부 플래너.... 지금부터 계획을 짜서 사용해보라고 했더니 개학과 동시에 2학기동안 맛있는 공부 플래너와 함께 하겠다는 딸아이.. 지금부터 안한다는 소리에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플래너가 마음에 쏙 들어서 본인의 2학기 시간을 맛있는 공부 플래너와 함께 하겠다는 다짐을 하는걸 보니 스스로 학습에 재미를 들일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다. 얼마전에 읽은 책의 주인공인 스스로의 계획을 세워서 독학으로 6개국어도 하고 미국 명문대까지 간 하연이처럼 우리 딸아이도 맛있는 공부 플래너와 함께 스스로의 계획을 세워서 본인의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내딛는 걸 지켜볼 생각에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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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망각 원리에 입각하여 효율적인 복습법을 알려줍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최상위권 노트 필기방법을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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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바로 잡아줄 플래너가 나왔다고해서 어떤 것일까 무척 궁금했어요. 바로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입니다. 제가 학교다닐때는 '플랭클린 플래너'라고 해서 벤자민 플랭클린이 쓰던 방식대로 플래너를 쓸수 있는 고가의 플래너가 유행이었는데요, 구입한 사람에 한해 쓰는 방법 세미나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저야 들어보지 않았으니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치밀하게 플래너를 쓰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는 플랭클린 플래너보다 귀엽고 아기자기하지만 (물론 가격도 더 저렴합니다.^^;;) 수능을 향해 달려가는 친구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답니다. ![]() 일단 그림부터 너무 귀엽죠. 우리때는 정신 산만하다고 너무 예쁜 캐릭터가 들어간 노트같은 것은 학교에서 사지 못하도록 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예쁜 그림들을 보면 저절로 펼치고 싶어지겠어요. ![]()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는 그림만 예쁜 플래너가 아니랍니다. 곳곳에 EBS만의 핵심 공부특강 노하우를 담은 전문가들이 만든 플래너이지요. ![]() 요런 심리테스트스러운 거, 학창시절엔 은근 많이 해보죠. ㅋㅋㅋ 이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는 특이하게도 6개월 분량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혹여 중도에 포기하더라도 나머지 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일 수도 있고 기분전환을 위해 두 권으로 나뉘어진 것일 수도 있지만 쉽게 싫증내는 아이들을 위해 참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봐요. ![]() 다이어리의 속지는 언제든 새롭게 시작할수 있도록 빈칸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3월달부터가 아니라 6월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어요~! ![]() 이번주 할일 꼼꼼히 적혀져 있고요. 무엇보다 할일을 시간별로 세분화하여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어요. 이 플래너에서는 무엇보다 이 시간별 계획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하루 세 번 꼼꼼히 적어나갈것을 권하고 있어요. ![]() 이런건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한게 아닌가 싶네요. ![]() 알찬 여름 방학,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와 함께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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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플래너라는 아주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공부 플래너를 가지고 공부해 봅시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EBS에서 나온 공부 플래너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배워 봅시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에서 벗어나
재미있고 효율적이고 게획적인 공부를 해봅시다. 이번에 알차게 출간된 공부 플래너를 가지고 공부를 체계적으로 접근해 성적을 올려 봅시다.
계획적이고 알찬 일정에 따라서 공부하면 성적도 쑥 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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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
오늘 부터 본격적인 방학시작입니다.
방학전..
학원 특강과 중등학원등 학원세미나와 교육관련 세미나를 많이 들으러 다녀답니다..
큰아이가 예비중등이거든요..
1학기때와 마음이 다르게 이제 중등준비를 해야하니깐요..
항상 깊은 가슴속에 꿈틀거리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잡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자기주도학습 습관의 기본은 계획표이겠지요..
덜렁거리는 큰 아들에게
한권으로 된 제대로된 플래너를 선물했어요..
공부를 잡아 먹겠다... 기운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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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내신, 일상, 꿈, 습관, 체력, 수면, 시간, 관리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할..
플래너입니다...
효과 100배를 위하여
공부플래너의 가이드로 어떻게 활용할것인지
활용법과 팁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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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표 이전엔 공부를 하겠다, 꿈을 이루겠다는 동기부여도 중요하고요... 저 자신, 자신의 스타일과 자신의 학습유형을 알아보며 학습유형별 위인을 멘토로 삼고 지킬수 있는 계획표를 만들도록 합니다.
여기서 놀라운점은 어떠한 유형도 공부를 포기하지않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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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 Monthly Plan 월과 날짜가 정해져 있지않아 언제라도 계획하고 쓸수 있어요.
지금 7월 방학이라.. 시간이 여유가있어 영어공부할 단어를 적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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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주할일과 요일별로 계획를 적는 것인데 엄마와 함께 공유하며 계획을 알려주려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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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많은 강의를 듣고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아이들은 잘 모르고 있는 공부방법을 EBS의 공부특강으로 1강부터 5강까지 영양가있게 들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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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중간중간 아이들 심심하지 않게 퀴즈, 만화, 좋은글귀로 힘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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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표 쓰는 이유 팍팍... 이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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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 방학을 보내기위해 제대로된 계획표
세우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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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 - 1 나의 공부습관 - 매일 매일 맛보는 꿀맛 공부 습관 공부 내신 일상 꿈 습관 체력 수면 시간의 효과적인 관리팁
나만의 공부 습관 나만의 학습 매니저 작은 다이어리 사이즈의 예쁜 공부 플래너
먹툰의 황제 「오무라이스 잼잼」 조경규 작가의 ‘침샘자극 음식 일러스트’와 원조 병맛 개그 「팬더댄스」가 매달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 역시 아직 아이들에겐 만화가 최고 ^^
효과적인 학습 플랜을 짜기 전에 나의 학습 유형을 알아보는 파트.. 왠지 심리 검사 처럼 은근 떨린다. ^^ 아이들도 엄청 신기해 할듯~~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랬으니.. 나를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하기 ^^ 덤으로 심심풀이 성격테스트도 있다. ㅎㅎ
월 간 계획으로 본격 공부 플래너 시작 시험 일정 및 중요한 약속, 생일 등을 적는 일반 다이어리와 같은 형식이다. 아마 일년동안의 중요한 일정은 제일 먼저 적게 되는 부분이 아닐까? ^^ 개인 일정 이외에도 숙제 제출 기한, 내신 시험, 모의 고사등의 학업 일정도 함께 기록하여 관리하는 것을 추천하며 매달 계획을 잘 지켰는지 한눈에 체크가능한 월간계획
주간 계획 이번 주 할일을 적는 부분이다. 구체적으로 적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요일별로 공부 시간을 그래프로 표시해서 한주 동안의 총 공부 시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역시 숫자보다는 그래프로 표시해서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것이 효과적일 듯 요일별로 학원 스케줄이나 다른 일정으로 학습할 시간이 차이가 나니까 이렇게 매주 정리해보면 요일별 공부 시간을 파악할 수 있고 이에 따라서 요일별 과목을 정해서 공부 패턴을 파악할 수 있을듯 하다.
일일 계획 매일 매일 공부 시간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록하는 부분 계획은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도록 세우는 것이 기본이며 일일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시간의 기록이다.
EBS 수능 노하우와 500만 회원들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화제의 책 EBS 공부 특강 내용 중 꼭 필요한 부분만 압축하여 실려있다. 공부는 결국 기억 저장이다. 목표를 이루은 시간관리 5단계 공부의 왕도 선배들의 노트필기 꿀팁 효과적인 메타인지 학습법 인강, 들을 거면 제대로 들어라! ================================ 공부 뿐만 아니라 운동 혹은 걸은 시간과 배변까지도 표시할 수 있으며, 식사 체크와 수면 시간까지 매일 기록하여 나만의 최상 스케줄 표를 계획하고 지킬 수 있으며 스스로 작성하면서 공부습관도 스스로 체크하여 파악할 수 있으며 목표를 설정하여 실천하다보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학습 플래너가 아닐까 싶다. 요즘 아이들에게 제일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이 아닐까 싶은데 이렇게 구체적이고 깔끔하게 정리된 EBS 공부 플래너를 사용하여 효과적인 자지주도학습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하고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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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EBS 맛있는 공부플래너 1.나의공부습관"입니다. 이번에 발간된 플래너는 '1.나의공부습관'과' 2.나의꿈,나의적성' 두권세트로 각권은 6개월분량으로, 두권을 모두 사용하면 공부습관부터 꿈/진로/적성까지 모두 챙기는 1년 프로그램이 됩니다. 이 플래너는 EBS 500만 회원들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여 중고등 학생의 라이프스타일과 공부 생활 패턴을 철저히 분석하여 만들어진 공부시스템이자 워크북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그 구성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6개월치의 월간계획 및 구간/일간 계획표가 있고 그 사이사이 5개의 특강이 있습니다. 또 매달 이 책의 마스코트 같은 팬더가 주인공인 짧은 만화가 삽입되어있습니다. 책의 처음에 소개되어지는 맛있는 공부플래너 가이드와 활용을 통해 이 플래너의 사용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월간계획은 가족의 생일이나 중요한 약속 등의 개인 일정과 숙제 제출 기한, 내신 시험, 모의고사 등의 학업 일정을 구분하여 게획하고 관리합니다. 월간 단위로 주요 이벤트를 기록하면 혹시 놓친것이 없는지 따로 신경 쓰지 않게 되므로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주 할일은 월간 계획을 참고하여 세부 주간 계획을 세웁니다. 또 주간 계획을 적절하게 분배하여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할당합니다. 주말에 최소한 하루는 그 주에 끝내지 못한 공부를 보충하는 날로 비워두는 것이 계획 달성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꼭 필요한 계획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주 공부시간은 매일 측정한 공부 시간을 그래프로 표시하여 일주일의 총 공부시간 추이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게 되는데요, 어제와 비교하여 오늘 또 지난주와 비교하여 이번 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학습시간 변화량을 스스로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반복적으로 쌓이면 나의 객관적인 공부 시간을 측정할 수 있으며 공부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 스스로도 누적되는 시간들을 보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일게획은 하루 1,440분 중 1%인 약 15분만 할애하여 하루의 중요 학습 계획을 세웁니다. 이때 'TIME'란을 반드시 작성하는데요,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을 명확히 정해 시간 제약을 두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매일 연습해야합니다. 'DO IT'란에는 구체적이고 측정가능한 공부 계획을 명기합니다. 페이지 맨 아래에는 성취도 일러스트라고 하여 매일 달성한 만큼 색칠하게 되는데요, 음식을 끝까지 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시각적으로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플래너를 보아왔는데요, 비교를 하자면 계속해서 체크하고 성취도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들이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단순히 계획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계획을 매일 그리고 주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월간으로 계속해서 실천해가고, 또 그 과정이 지루하지 않도록 하는 요소들로 인해 매일매일 채워가는 과정을 진행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또 다섯번의 특강은 간략한 소개이지만 한달을 정리하고 또 새로운 한달을 시작하면서 신선한 자극도 줄거 같습니다. 하나 소개해 보면요,
제5특강 '인강, 들을 거면 제대로 들어라!'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는 인강의 가장 큰 장점은 동시에 가장 큰 단점이기도 합니다. 인강을 강의가 아닌 동영상으로 생각하는 순간 수동적인 자세로 몰아듣게 되고 또 다 안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나쁜 습관들 즉 편안한 자세로 보고, 2배속으로 듣거나 몰아듣고, 인강 듣기전 웹서핑이나 카톡을 하며, 인강을 들으면서 음악을 듣거나 휴대전화 확인 및 간식 먹기 등 멀티모드의 습관들을 버리지 않고는 인강은 그다지 효과적인 공부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고보니 인강이라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인강을 듣기에 앞서 꼭 알아야하고 배워야하는 요소들이 알차게 들어있다고 생각됩니다. 부록으로 '나만의 꿈노트'를 함께 받았는데요,
1단계 핵심고려사항 적어보기 > 2단계 나의 꿈 적어보기 > 3단계 직업 생각하기 > 4단계 구체적 직업찾기 > 5단계 전공 생각해보기 > 6단계 대학 생각해보기 > 7단계 대학별 전형분석 > 8단계 필요한 내용파악 > 9단계 현시점~고3의 장기계획 수립 > 10단계 원간,주간 단위 공부계획 수립의 10단계로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노트입니다. 막연히 뭐가 되고 싶다가 아니라 되기 위해 필요한 계획을 단계별로 스스로 작성해보는 것 만으로도 구체적인 목표가 만들어질 수 있고, 또 꿈이 바뀔때마다 작성을 하다보며 무엇인 필요한지 스스로 알고 준비하는 단계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이상적인 자기주도학습일것입니다. 크기도 작고 삽화도 다소 유아틱한 플래너였지만, 속을 들여다보니 그동안 보아온 어느 플래너보다도 알차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젠 우리 아이들이 실천하는 일만 남았는데요, 이 플래너를 시작으로 자기주도학습의 첫발을 제대로 시작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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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맛보는 꿀맛 공부습관 코스
![]() EBS의 수능 노하우와 500만 회원들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중·고등학생의 라이프스타일과 공부 생활 패턴을 철저히 분석해 만들어진 과학적인 공부 시스템이 담긴 수험생들의 학습 매니저가 되어줄 공부플래너예요.
![]() 공부습관 잡아주기, 자기주도학습하기~~ 초등 현이들에게 꼭 필요한 녀석들이죠.
![]() 공부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여 성취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기주도 학습 도우미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 1. 나의 공부습관
![]()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 가이드와 활용팁~~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반드시 내재된 활용 가이드를 숙지해야!!! ![]() 나의 학습유형 알아보기~~ 큰아이의 학습유형을 제가 체크해봤어요. 점수에 따른 학습유형이 있는데 현이는 가우디형 종합적인 구조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표현한 건축가 가우디와 같이 전체 구조를 이해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목적을 찾아가는 학습자 기분과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공부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오~~ 딱이네요. 정말 기분과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공부하는걸 좋아하는 현이인데 말이죠.
![]() ![]()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가 단순히 아이들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방법을 담은 책인줄알았어요. 그런데 정말 제목대로 플래너 역할을 하네요. EBS 맛있는 공부 플래너에서 알려주는대로만 해도 공부 습관과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겠어요. 물론 가이드를 잘 숙지해서 계획을 잘 세워줘야겠죠.
![]() ![]() 나의 꿈을 키워주는 나만의 꿈 노트까지~~ 현이들 공부습관잡기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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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딸에게 플래너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샀는데. 이런,,만화의 질과 함께 플래너도 많은 아쉬움을 가지게 만드는 책이네요. 공부 습관 역시 기존의 자료들을 재구성한 느낌이 강하고 새롭다는 느낌을 줄 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차라리 간단한 만화들을 빼고 플래너 쓰는 방식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스마트폰과 연계한 뭔가도 있었으면 좋았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이래저래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