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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출판사의 새로운 책, '유럽 과학 박물관 여행'이다. 지은이 소개를 보니 서울대 자원공학과에서 응용지구물리학 전공을 한 저자가 과학 관련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고, 이미 저서로도 과학책을 여러권 출간한 분이었다. 알록달록한 표지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처럼 어린이부터 청소년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크게 일곱개의 과학 여행지에서 엄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네덜란드, 독일, 영국에서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와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포르투갈까지의 과학 이야기를 엄마가 설명해주듯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각 나라마다 과학을 공부하기 전에 나라의 특성부터 소개해 각 나라가 갖고 있는 사회,문화,지리적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 맨 처음 소개하는 나라가 네덜란드인데, 네덜란드는 전 국토의 25%가 바다 보다 낮다는 의미에서 이름도 '낮은 땅'을 뜻하는 네덜란드라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네덜란드 하면 유명한 치즈에 대한 소개와 풍차도 소개하고 있다. 설명과 더불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사진자료가 풍부해서 더 이해하기 쉬웠다. 네덜란드라는 나라에 대한 배경지식을 먼저 습득한 후에 본격적으로 과학 이야기로 들어가게 된다. 아이와 함께 과학 박물관을 찾아 들어가게 되는 과정과 실험하는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놓아서 과학책임에도 부담없이 읽힌다. 청소년에게는 비교적 쉽게 술술 읽힐 것이고,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읽기에 부담이 없을 것 같다. 이렇게 과학 박물관을 탐방하고 실험에 대한 이야기를 한 후에는 과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루는 '엄마와 함께하는 과학' 코너가 준비돼있다. 알쏭달쏭 궁금했던 과학이야기를 호기심을 갖고 접근 할 수 있도록 조근조근 설명해준다.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해주듯 편안한 문장이다. 물시계의 원리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여주고 만화 느낌이 나도록 구성한 것도 좋았다. 네덜란드의 코르퍼스 과학관의 모습인데 꼭 사람이 앉아 있는 것 같은 외형이 참 신기했다. 우리나라엔 없는 건축 양식도 사진을 통해 접할 수 있어서 네덜란드에 가보지 않았지만 가본 것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인체과학관으로 유명한 코르퍼스 과학관에서 체험하는 모습도 사진에 담아 생생하게 전달된다. 사람의 구강구조 모형을 체험하는 사진인데 사람의 키보다도 큰 구조물이 신기하다. 과학관을 소개할때마다 등장하는 '엄마와 함께하는 과학'코너! 네덜란드 외에도 6개의 나라들을 이렇게 생생하게 보여주니까 과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될 책이다. 과학 박물관도 생소하지만 유럽에 있는 과학 박물관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더 해박한 지식을 얻게 된 것 같아 즐겁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청소년이 두루 즐겨읽을만한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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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과학박물관 여행
이 책은
(해외) 여행을 가면 무엇을 할까
무엇보다도 ‘보는 것’이 우선이다. ‘보는 것’을 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보지 못하던 것들을 되도록 많이 보아야 한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여행을 즐기는 방법도 있기는 하겠지만, 보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는 끊임없는 호기심과 동기를,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시각과 열정을 샘솟게 하는 (4쪽) 해외여행 중 과학관을 다니면서 남긴 기록이다.
저자는 엄마의 입장에서 유럽의 7개국을 다니면서 들렀던 과학 박물관을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안내해 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는 어디를 안내하고 있을까
네델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벨기에, 포르투칼이니, 유럽 7개국을 가보는 것이다.
그렇게 7개국, 각 나라마다, 나라 이야기, 과학박물관 이야기, 과학 원리 이야기의 세 가지 이야기를 펼쳐놓고 있다.
그럼 순서대로 다녀보되, 한 군데만 살펴보자.
네덜란드.
우선 네델란드라는 나라, 자체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준다.
네덜란드에 대하여는 이런 말이 있다 한다,
“신은 이 세상을 만들었지만, 네덜란드는 네덜란드인이 만들었다.”
이것은 네덜란드 국토의 25%가 바다보다 낮은 땅이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수백년동안 물을 퍼내고 땅을 메우는 간척사업을 했다. 대규모 댐과 제방등 과학 기술의 힘을 통해 물 유입량을 조절하고 이중 삼중으로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서 나라 발전과 번영의 기반을 스스로 만들었다. 그러기에 네덜란드는 네덜란드인이 만들었다는 말이 성립이 되는 것이다,
그밖에 튤립, 치즈, 풍차 등 네덜란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항목들을 설명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17세기 전세계를 호령하게 되었던 이야기도 전해주고 있다,
또한 <하멜 표류기>의 주인공 하멜과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하여 우리나라가 독립국이라는 것을 알리려다가 실패하고 순국한 이준 열사도 네덜란드와 관련이 있다.
그 다음 과학박물관은 무엇이 있을까
이 책에서는 암스테르담의 니모 과학관과 코르퍼스 과학관을 소개하고 있다.
독특하게 배 모양의 외관을 가진 니모 과학관은 과학박물관이 아닌 과학센터로서 ‘모든 것을 만져라’는 체험시설을 표방하고 있다.
한편, 인체모형을 외관으로 하는 코르파스 과학관은 인체 내부로 들어가 다리부터 머리까지 세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인체 전문과학관이다.
더하여, 그런 과학박물관에서 보고 들은 것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 원리’를 설명해주고 있다.
네덜란드의 두 개 과학박물관과 관련해서는, ‘물을 이용해서 정확한 시계를 만들 수 있는가’, ‘도미노에도 과학이 들어 있다’, ‘성처는 스스로 아무는 것일까?’, ‘음식물은 어떻게 소화되는가?’ 등을 설명해 주고 있다.
다시 이 책은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아쉬웠던 점은 여행 안내서에 그 지역의 과학박물관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없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설명한 것만큼의 자료가 있었더라면 그 지역을 더 유익하게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 책에는 7개국, 8개 과학박물관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와 같은 책이 더 많이 발간되어 해외여행을 가는데 유익한 가이드로서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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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하면 아직까지는 우리에게 친숙함을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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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과학박물관 여행
과학을 놀이처럼 배우고 역사와 문화까지 즐기다.
장미경 지음. 자음과 모음. 2016년. 유럽중에서도 남서쪽에 있는 유럽 일곱개 나라의 과학박물관 이야기로 구성된 책으로써 각 나라마다 세 가지 파트 즉, 나라 이야기, 과학박물관 이야기, 과학 원리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다.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이 책이 담아내는 유럽과학박물관 여행도 추천하고픈 코스이다. 특히 어린이를 둔 부모라면 더더욱 강추하는 코스이다. 읽어가는동안 설레이는 과학박물관들을 만나게 된다. 이 책에서 만나게 되는 나라는 포르투칼, 스페인, 프랑스,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이다. 저자는 두아이의 엄마로써 과학 전문 기자로 활동한 경력자이다보니 두 아이와 함께 경험한 유럽 과학박물관의 사진들과 함께 세세한 정보를 동원해서 한 권에 알차게 담아낸 책이다. 특히, 키워드라는 코너가 눈길을 끈다. 나라가 상징하는 키워드를 조목조목 짚어보면서 읽어가는 시간도 흥미롭기만 하다. 역사와 문화이야기도 유익하게 상식이 되어주는 책이다. 특히나 바탕지식이 없는 어린이들에겐 더더욱 도움이 될 듯하다.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미리 한 권 읽어보고 떠나보는 것도 좋을듯한 책이다. 아이랑 함께 부모도 읽을 수 있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학박물관 저마다 고유한 특징들이 잘 전달되고 있는 책이다. 나름대로 특징이 있는만큼 그 나라가 의도한 과학박물관들을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는 시간도 즐거운 여행길이 된다. 사진들이 제법 많이 실려있는 책이라 지루할 틈이 없다. 우리나라에도 과학박물관이 가지는 고유한 특징들이 있다. 우리나라가 가진 과학박물관들을 함께 떠올려보면서 책장을 넘겨가게 된다. 유럽 과학박물관들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것들, 풍겨지는 아우라가 제법 크게 느껴지는 책이다. 기대한만큼 좋은 여행 정보지 역할도 해내는 책임에는 분명하다. 여행정보지 코너로도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한 흥미도를 더 불어넣는 책이기도 하다. 자음과 모음. 과학,수학,역사 시리즈 도서때문에 알기 시작한 출판사이다. 책 한 권이 담아내는 내용들이 알차다는 것을 알기에 머뭇거리지도 않고 책을 펼친 도서였는데 역시나 책은 알차게 충족된 책이 된다. 과학과 역사와 문화. 두루두루 챙겨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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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하면 미술관? 아니, 과학관![유럽 과학박물관 여행]
유럽 여행을 떠난 이들이 눈에 많이 담아오는 곳은 미술관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있다면 미술관과 함께 과학관에도 주목하자. 유럽에 있는 세계적인 과학박물관을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동아 사이언스 과학 전문 기자로 활동했던 작가가 아이와 함께 유럽 과학 선진국의 박물관을 둘러보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유럽, 그 중에서도 남서쪽에 위치한 유럽 일곱 개 나라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과학박물관 이야기.. 각 나라마다 크게 세 가지 파트로 나누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첫 번째는 나라 이야기, 두 번째는 과학박물관 이야기, 세 번째는 과학 원리 이야기이다.
맨 처음 소개하는 곳은 네덜란드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만나볼 수 있는 암스테르담 니모 과학관이다. 풍차의 나라, 튤립의 나라로 알려져 있는 네덜란드는 바다보다 낮은 땅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았다. 우리나라의 절반도 되지 않는 작은 나라였지만 17세기 전 세계를 호령한 세계 최강의 경제 대국으로 우뚝 선 네덜란드. 청어를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낸 어부 덕분에 경제적 이익을 낼 수 있었던 것이 시작이었다. 문화, 예술, 과학의 힘, 창의적 아이디어와 모험 정신이 강점인 네덜란드의 니모 과학관을 찾았다. 배처럼 생긴 건물이 바로 과학관이다.
기계공원 전시물을 통해 전자동 분류 공정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고, 만들기 공간인 DIY 체험장에서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해 작품을 만들 수도 있다. 3층의 사이언스 랩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과학 실험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과학박물관이 아닌 과학 센터로서 '모든 것을 만져라'라는 체험 시설을 표방하고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부럽다.
니모과학관에서 본 물시계를 콕 집어, '엄마와 함께 하는 과학'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물시계, 자격루 이야기도 들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네덜란드에는 니모 과학관 외에도 인체 모형을 한 독특한 외관의 코르퍼스 과학관도 찾아볼 수 있다. 전시관 관람은 '인체의 다리에서 머리까지 이동하면서 인체를 탐험한다'는 개념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유럽의 박물관 여행을 따라가다 보니 각기 다른 컨셉으로 박물관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 나라에서라면 과학 박물관 보다는 '과학관' 개념의 건물이 주로 교과 학습과 연계한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든지,좀 특별한 경우라고 해야 천체과학관 혹은 우주과학관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과학의 발전을 주도한 유럽에서는 과학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박물관이 운영되고 있어 너무 부러웠다.
세계 최고의 과학 기술 박물관 중 하나이자 과학 기술 및 산업 박물관의 롤 모델로 손꼽히는 뮌헨 독일과학 박물관, 프랑스 항공 과학 기술의 현주소를 느낄 수 있는 툴루즈 항공우주과학관, 고래의 뼈를 모티브로 삼아, 옥빛으로 반짝이는 인공 연못, 이색 디자인의 건물이 신비로운 조화를 이루는 발렌시아 펠리페과학관 등을 눈으로 둘러보는 것만 해도 감사하다.
과학관 바깥에서 워터볼이나 카누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산책을 하듯 여유롭게 과학을 즐긴다'는 느낌을 주지만 대규모 시설에 비해 전시물이나 볼거리가 조금은 부족한 듯 싶은 아쉬움이 느껴졌다는 스페인 발렌시아 펠리페과학관이다.
유럽의 과학박물관 여행을 하면서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과학을 놀이처럼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유럽 과학 박물관 여행] 방학 동안 초등학생들이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과학 박물관 한 둘쯤은 끼워넣어 보는 것도 좋겠다.
이 리뷰는 예스24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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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바로 눈길을 사로잡은 과학책인듯 과학책 아닌 책;;;; 유럽이란 나라는 환상의 세계같고 과학이 발달한 나라이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있었지만 기본적인 상식은 없었다. 그래서 흥미가 생겼고 무엇보다 유럽의 모든 나라를 다 쓰여있진 않다. 다만, 유명하면서 과학으로 알아주는 곳들에 대한 박물관에 대한 설명과 사진이 있어서 참 재밌게 읽었다. 작가님이 한국분이시구 직접 아이들과 같이 가서 보고 겪은것들을 상세하면서 무겁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쓰셨다는게 매력포인트! 사진도 있어서 간간히 사진보는 맛과 사진과 함께 설명이 적혀져있다. 내가 실제로 가고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박물관의 모습은 기가막히는걸 넘어 과학과 예술 센스가 한껏 내포해있어서 꼭 여행을 간다면 들려봐야 할 곳이다 한 단원의 마무리는 "엄마와 함께 하는 과학"이 있어서 실제로 궁금하거나 과학적인 질문이 수록돼있고 그에 대한 답변이 또 다른 책을 보는 거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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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과학 박물관 여행_
이 책은 책제목 그대로 유럽 과학 박물관들만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과학 박물관들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요소들이 많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과학의 원리를 공부할 수 있어 유익할 수 있고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요소가 있고,
과학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에게도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전시작품들이 있어
자연스럽게 공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럽의 과학 박물관을 소개하기이전에 저자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싶은 역사에 관한 이야기들을 알려주고
각 나라마다의 문화와 다른나라와의 문화차이들을 사진과 글을 통해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과학 박물관에 대해 소개하기 이전에, 나라마다 과학의 발전이 어떻게 이루어지게되었는지를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각 나라에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되면서
과학의 발전과정에 이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대화를 통해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이 책에서 유럽의 과학 박물관을 소개할 때, 사진과 글들을 통해서만 소개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를 놓지않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이여서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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