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6%
  • 리뷰 총점8 2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마음에 다가설 수 있는 책
"아이의 마음에 다가설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요즘은 아이들의 사춘기 나이가 점점 빨라지고 있으며 싸이나 블로그 등, 인터넷을 통한 대인관계가 아이들 사이에서도 중요시되고 있어 예전에 비해 무분별한 정보에 대한 노출이 잦다보니, 흡수되는 정보와 정신과 마음이 성숙해가는 속도 사이의 불균형으로 인한 갈등이 비교적 빨리 그리고 좀 더 심하게 나타나는 편이다. 이제 초등3학년인 딸아이를 둔 엄마로서 이러한 아이의 마음
"아이의 마음에 다가설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요즘은 아이들의 사춘기 나이가 점점 빨라지고 있으며 싸이나 블로그 등, 인터넷을 통한 대인관계가 아이들 사이에서도 중요시되고 있어 예전에 비해 무분별한 정보에 대한 노출이 잦다보니, 흡수되는 정보와 정신과 마음이 성숙해가는 속도 사이의 불균형으로 인한 갈등이 비교적 빨리 그리고 좀 더 심하게 나타나는 편이다. 이제 초등3학년인 딸아이를 둔 엄마로서 이러한 아이의 마음을 그 시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어떻게 잡아줄지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이 책은 아주 시기적절하게 나에게 다가왔다.

 

우선 크기가 작아 가지고 다니기 좋은데다가 여자애들의 마음을 끌기에 충분한 디자인과 구성으로 되어있다. 예쁘장한 한권의 다이어리와 같은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나의 학창시절이 떠올랐다. 꿈많은 여중 여고 시절, 그 당시에는 요즘 나오는 다이어리처럼 예쁜 다이어리는 찾아볼 수가 없었고 얇은 수첩 형태가 고작이었는데, 그것도 애지중지하며 가지고 다니면서 좋아하는 시나 글귀, 노랫말 등을 색색의 볼펜으로 곱게 적어 가지고 다니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편지를 쓸때나 일기를 쓸때 좋아하는 글귀를 인용하며 감상에 젖곤 했었다. 아마 내 딸이 나의 이런 성향을 조금이라도 닮았다고 한다면 아마 이 책이 주는 그러한 매력에 우선 끌리게 되리라.

 

두페이지씩 한장을 이룬 이야기들은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아이들이라 하더라도 읽기에 부담이 없는 분량이고 총 7개의 소주제, 너 자신/우정/사랑/가족/학교/공부와일/못다한이야기 로 이루어져 있어 내가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펴서 읽어도 전혀 무리가 없도록 구성되어있다. 내용 역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명언이나 짧은 한마디를 통해 주제어를 제시해준다음 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저자의 노력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잡아주기에 문제가 없을 것 같다. 특히 마지막에, 작가의 멋진 한마디와 그에 상응하는 영어 표현이 아주 매력적이다.

 

이 책의 마지막 뒷표지에 USA 투데이의 한마디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 작가는 십대 청소년의 부모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해주고 있다 "

 

그렇다. 부모들은 아이들 특히 십대들을 다독여 무사히 사춘기를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경향이 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부모 역시 읽게 되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좀 더 다가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l********d 2008.05.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혜로운 달콤한 충고
"지혜로운 달콤한 충고" 내용보기
[미니 느낀점]   <여자애들만 봐>라는 제목으로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던 책. 하지만 여자애들만 볼 수 있는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은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혜로운 말, 달콤한 충고가 기록된 책이다. 마치 이 책은 엄마와 같다. 자식에게 충고하듯 때론 부드럽게, 때론 다정하게, 때론 강하게, 때론 절대적인 훈계를 한다. 사실 이 책이 더욱 공감이 되었던 부분 중에 하나가 바
"지혜로운 달콤한 충고" 내용보기

[미니 느낀점]

 

<여자애들만 봐>라는 제목으로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던 책. 하지만 여자애들만 볼 수 있는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은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혜로운 말, 달콤한 충고가 기록된 책이다. 마치 이 책은 엄마와 같다. 자식에게 충고하듯 때론 부드럽게, 때론 다정하게, 때론 강하게, 때론 절대적인 훈계를 한다. 사실 이 책이 더욱 공감이 되었던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유명 인사들의 격언이나 명언을 중심으로 훈계를 하고 있는 점에서 흡수력이 빨랐던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사고방식의 차이임을 알 수 있다. 실패와 성공의 차이가 단지 종이 한장 차이에서 즉 생각의 차이에서 갈라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사랑을 심어주고, 꿈을 심어주고, 희망을 심어주고, 행복을 심어주고, 칭찬으로 가꾸어 준다면 분명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것이다. <여자애들만 봐>는 158가지의 아름다운 충고와 명언이 들어있는 작고 예쁜 책이다. 꿈이 많고 하고 싶은게 많았던 그 시절(청소년)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이라면, 그리고 부모님이라면 반드시 아이와 함께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이 세상에 나라는 존재는 단 하나뿐이다. 아무리 비슷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형제들조차 나를 대신할 수 없고,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조차 나를 대신할 수 없다. 그리고 아무리 사랑한다한들 그 사람이 내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나라는 사람은 지구가 생성되기 이전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단 하나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이 이유만으로 나를 사랑하기에, 나를 축복하기에, 내가 행복하기에 충분한 이유이다. 그 생각만으로 충분히 행복해 질수 있다는 사실에 나의 하루를 감사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존재이다. 이 사실을 절대 잊지 말자! 힘든 일이 있어도, 슬픈 일이 있어도, 예상치 못한 일이 내게 찾아와도 그 사실만큼은 절대 별할 수 없는 진리이다. 그 진리가 나를 웃게 만들고, 나를 사랑하게 만들고,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멈추지 말고 우리는 나만의 개성을 계속 찾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과 제일 친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 나와 친구가 된다는 것은 나의 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나의 마음 속 외침의 간절함을 깨달아야 한다. 때론 스스로에게 가혹할 정도로 잔인해질 때가 있다. 온갖 나쁜 생각으로 스스로를 괴롭힐 때가 있다. 하지만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내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너그럽게 인정하고 나의 결점을 고쳐 나가야 한다. 사람은 평생을 두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미완성품이기 때문이다. 나의 인내심의 한계가 때론 나를 슬프도록 아프게 만들지만 나에게 꿈이 있기에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이유인 것 같다. 그런 나를 돌아보게 만들고, 나를 다시 사랑하게 만드는 예쁜 책. 그래서 좋았다. 그리고 내 모양새가 어떻든 열정만 있으면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꼭 누군가를 응원하듯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열정이 있다는 것은 꿈이 있다는 것이고 꿈이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결국 못난 여자는 없다는 것이다. 스스로의 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스스로의 꿈을 찾지 못하고, 스스로의 삶의 열정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못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충분히 외적인 매력보다 지적인 매력을 발휘할 수 있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매력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나만의 색깔이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바로 행복을 아는 사람이다. 행복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만든다. 내가 좋아하는 글귀 중에 이런 말이 있다. "행복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 사람에게 향기를 발할 수 없다." 이 말은 들어도 들어도 좋다. 들으면 들을수록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내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행복이란 정말 그런 것 같다. 자신이 느끼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줄 수 없는 것이 행복이다. 분위기는 전염되기 때문이다. 내가 웃으면 옆에 사람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옆에 사람도 찡그린다. 그러므로 내가 먼저 행복해지는 법을 배우자. 나로 인해 내 주변이 행복으로 넘친다면 분명 기분 좋은 일이 될것이다. 행복은 물을 자주 주어야 하는 식물이다. 그리고 우정 또한 마찬가지이다. 물을 안 주고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우정은 시들어져 죽고만다. 그리고 반대로 물을 너무 많이줘도 집착으로 인해 친구와 멀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친구관계를 영원히 유지하려면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정을 돌보아야 한다. 친구가 없는 인생은 황무지와 같은 인생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사랑은 사람을 가장 아름답게 만드는 요소이다.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나를 더욱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 줄것이다. 그러므로 친구에게 관대하게 대하면 대할수록 그 관대함은 배가 되어 나에게 돌아올 것 이다. 타인에게 베푸는 친절이나 배려는 부메랑 처럼 반드시 나에게 돌아오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진실은 반드시 통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타인으로 인하여 자신의 꿈을 도둑맞는 경우가 많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모든 사람을 기쁘게 만드려는 사람이라고 했다. 이 사람의 충고, 저 사람의 충고에 따라 집을 짓다보면 집의 모양은 결국 자신의 인생은 엉망진창 되고 만다. 내가 원하는 인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원하는 인생을 결국 살고 있는 것이다. 몇 년전 <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라는 책을 읽으면서도 느낀 사실이지만 우리의 꿈은 타인에 의해 도둑맞고 있는 셈이다. 그러므로 어느정도 자신의 주관이(중심이) 뚜렷해야 한다.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라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산으로 가라, 들로가라, 바다로 가라 하는 사이 내 인생은 푯대 없는 항해를 할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조금 물러서서 분별력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당연히 어른의 충고나, 전문가의 충고나, 지혜로운 사람의 충고를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러기에 앞서 충분히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분석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어 큰 그림을 보려면 가까이에서 보는 것보다 뒤로 물러서야 더 잘보이는 것처럼 우리의 문제도 때론 뒤로 떨어져 곰곰이 생각해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법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즉 시각을 바꾸는 것이다. 문제를 부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측면에서 먼저 바라보는 것이다. 분명 똑같은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시각과 부정적인 시각은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익숙한 것들조차 새로운 시각(긍정적인 시각)으로 다가가 보면 여전히 배울 게 많다. 검은 안경(부정)으로 쓰고 세상을 바라보면 온통 검은 세상이고, 초록 안경(긍정)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면 온통 세상은 초록 가득 세상이다. 그러므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바꿔보자. 내가 어떤 안경을 쓰느냐에 따라 세상은 나에게 다르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분명 검은 안경을 쓰고 세상을 살아가는한 나에게 파란 하늘과 푸른 인생은 결코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시각만 바꾼다고 당장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일이든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그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어느새 내가 원하는 결과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 과정없는 결과는 없기 때문이다. 분명 그 결과까지 많은 시련도 실패도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벌이 없으면 꽃이 피지 못하고, 비가 오지 않으면 무지개도 피지 못한다. '가시 없는 장미는 없다.'는 이탈리아 속담도 있듯 마냥 좋아 보이는 일 속에도 무슨 문제든 있기 마련이란 뜻이다. 뱅크시아 라는 장미는 가시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자잘한 가시로 가득하다고 한다. 그러니 우리가 모를뿐 모든 일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골치 아픈 일이 앞에 있더라도 좀더 느긋하고 편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먼저 이 책을 10대 청소년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아마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것처럼 편한 마음으로 듣고 볼 수 있는 책이다. 엄마의 목소리라고 하니 잔소리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절대 잔소리는 아니다. 청소년 시절에 꿈을 갖는 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를 권장한다. 엄마와 함께 읽는다면 보이지 않은 담이 어느새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남겨본다.   

  

 

 

[책 속의 말]

 

네가 돋보이는 순간은, 너를 과시할 때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거나, 네 재능을 나누어 주는 일을 할 때야.

 

건강하게 먹는 것도 나를 존중하는 거야.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법이야.

 

장갑을 끼고 손을 대야 하는 고슴도치는 대접은 받겠지만 사랑받지는 못한다.

 

천박한 땅에서도 나만의 꽃을 피울 거야.

 

"스무 살이건 여든 살이건 상관없이 배움을 멈춘 사람은 이미 노인이다. 배우는 사람만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헨리 포드)

 

꿈은 불붙은 석탄 같아. 꺼져서 한낱 재로 변하게 내버려 둘 수도 있고, 부채질로 활활 불타오르게 할 수도 있거든.

 

"마침내 나는 살아야 할 유일한 이유가 삶을 즐기는 데 있다는 것을 알았다." 리타 메이 브라운

 

l*********g 2008.05.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애들만 봐
"여자애들만 봐" 내용보기
소녀들에게 장래에 되고싶은 사람 혹은 닮고 싪은 사람,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 위인에서 다양한 직업의 멘토들이 들여주는 주옥같은 이야기들은 선생님과 부모가 가르쳐주지 않는 질풍노도의 황금같은 시기를 화내지 않고 간섭하지 않으며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연금술사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갈등을 이겨내는 방법,친구관계, 가장 큰 고민중의 하나인 이성관계, 둘은 당연히
"여자애들만 봐" 내용보기

소녀들에게 장래에 되고싶은 사람 혹은 닮고 싪은 사람,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 위인에서 다양한 직업의 멘토들이 들여주는 주옥같은 이야기들은 선생님과 부모가 가르쳐주지 않는 질풍노도의 황금같은 시기를 화내지 않고 간섭하지 않으며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연금술사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갈등을 이겨내는 방법,친구관계, 가장 큰 고민중의 하나인 이성관계, 둘은 당연히 학교성적이겠죠.그 궁금증들을 조용히 친구들 귓가에 귀뚜라미처럼 다가와 들려주는 재미난 에피소드와 함께 지혜가 듬뿍 담긴 맛을 눈으로 마음으로 함께 하면 좋아요.

 

책속에 이런 문장이 있죠. "교육은 양동이를 채우는게 아니라, 불씨를 지피는 일이다."(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예이츠) 라고 말했어. 학교는 단지 성적을 메기고 졸업장을 주는 곳이 아니야,배우는 방법을,그리고 배움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곳이지

 

가령,국어 시간에 읽은 이야기에 반해서 그 작가가 쓴 다른 책을 찾아 읽게 되는 경우도 있잖아. 또 중국어가 좋아서 중국어를 하는 사람을 쫓아다니며 말을 붙이기도해.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고 난 뒤의 성취감을 음미하는 경우도 있고, 또 망친 과학 실험을 포기하지 않고 자꾸 시도해서 제대로 된 결과를 얻고 나면 실패를 거쳐야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는 걸 깨닫기도 하거든,(에디슨이 전구에 불이 들어오기위해 9999번 실험에 실패했다는데 주눅들지 많고 적어도 여러번 시도해보면 학교에서의 모든 교과목들은 소화해 낼 수 있지 않겠니)

 

학교에서 만난 친구 덕분에 웃기도 하고 깊은 생각도 하게되.

 

학교는 너에게 관찰하고,읽고,생각하고,키우고,우는 것 등을 가르쳐 줘. 너의 뇌를 끊임없이 운동시켜 세상을 배워나가는 학생이 되게 해 주는 거야.

 

 

학교는 단지 성적을 메기고 졸업장을 주는 곳이 아닌데, 우리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그 와 반대로 가고 있지. 오직 1등. 공부만 잘하면 인격도 좋고,모든 것을 좋게 보려고만 하는 선생님들의 삐뚤어진 교육방법도 상당부분 고쳐져야 되고,천편일률적으로 수업받는 이를테면 학생이 주체가 되어야되는 선생님이 주체가 되고, 학교에서 두발이나 복장상태는 얼마나 옭아매는지 기타 고쳐져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것에 동감해. 우리 선생님들의 우리 학생들을 최후의 만찬에 초대해서 각 과목별 선생님들이 거의 천편일률적으로 중간정도의 수준에 맞춰서 강의를 하시거든 말도 안되는 소리지. 새로운 교육기법을 연구개발하는데 아주 게을러 왜냐고, 지금 이대로 강의하는 습관에 물들여져 왔기 때문에 편한거지.

 

 

친구들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모든 일들이 이 책속의 한줄에서 만날 수 있어. 혹시 고리타분한 명언들로 가득채워져 미루어 짐작하여 학교나 화장실에 붙어있는 그저 그런 말들일 것이라고 예단하여 읽어보지 않으면 단단히 후회한다.

 

친구관계를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지. 이 곳 어디엔가에 숨어 있어. 정말 가치있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처럼 잔소리가 완전히 배제된체 책과 나와의 대화만 시도하면 되는 거야.

 

제목이 여자애들만 봐 라고 표지에 쓰여져 있지만, 내가 볼때는 남자친구들이 더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은데,왜냐면 여자친구들의 마음을 잘 읽어 낼 수 있어야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지금까지 책을 한권도 읽어보지 않은 친구가 있다면 과감히 도전해봐.

하루에 딱 한장씩 158일 동안 읽는거야. 그러면 교양이 아주 풍부해져.

 

이 책은 잠시나마 부모의 잔소리와 선생님의 잔소리,친구들관의 경쟁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어.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폭포수 같은 이야기들이 친구들의 모든 고민들을 부드럽게 이해하고 그 방법까지 알려주니 이 얼마나 기쁘지 아니하던가.

 

 

 



YES마니아 : 로얄 c*********o 2010.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부모가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한다
"십대 부모가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한다" 내용보기
멋내고 싶고, 예뻐지고 싶고, 야무지게 자기 할 일은 잘 하고 싶은 십대 소녀들에게 주는 지혜로운 말이 담겼다. 저자가 심리학을 전공하고, 십대를 위한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 아이들 마음에 와닿는 테마로 인생의 조언을 차곡차곡 들려준다.   일단 구성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하나의 조언은 약 2페이지에 걸쳐 전달되는데, 그 첫 페이지 왼쪽 모퉁이에는 이번
"십대 부모가 할 수 없는 일을 대신한다" 내용보기

멋내고 싶고, 예뻐지고 싶고, 야무지게 자기 할 일은 잘 하고 싶은 십대 소녀들에게 주는 지혜로운 말이 담겼다. 저자가 심리학을 전공하고, 십대를 위한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 아이들 마음에 와닿는 테마로 인생의 조언을 차곡차곡 들려준다.

 

일단 구성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하나의 조언은 약 2페이지에 걸쳐 전달되는데, 그 첫 페이지 왼쪽 모퉁이에는 이번에 줄 인생조언과 관련된 유명인사들의 명언 또는 마음에 담아둘 만한 글귀를 넣었다.( 이렇게 -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평생 이어질 낭만의 첫걸음이다' 오스카 와일드, 동화 <행복한 왕자>의 작가) 본문 글은 너무 부담없이 쓱 읽는 사람 속으로 들어오는데, 가령.. 첫 장은.

 

'너답게 만드는 것들을 사랑하니? 너의 가치관과 재능과 기억들, 그리고 네가 입고 있는 옷과 네 몸도, 너의 걱정거리까지도 사랑해 보렴. 자신을 사랑한다면 그 자신감을 발판삼아 인생의 물결에 뛰어들 수 있지'... 이렇게 시작한 조언은 앞서 말했던 명언으로 이어진다. "어느날 난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다네. 나의 개성을 끝까지 지켜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거든." 작가 오스카 와일드도 이렇게 후회했어. '멈추지 말고 네 개성을 찾아가렴. 계속 너답게 행동해.... 다르다는 거, 유일하다는 거, 그리고 너라는 건 너무나 축복받은 일이란다. 나는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나야. I'm the only me in the whole wide world.'

 

이렇게 영문장으로 끝난다. 영문장은 조언 하나에 하나씩, 매칭되어서 원한다면 영어 문장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책 곳곳에 배치되어서 소녀풍이랄까.

 

무엇보다 같은 가족끼리는 민망해서 속닥속닥 이야기할 수 없는 꼭 필요하고 들으면 마음에 새겨지는 조언을 158가지나 들려준다는 점이다. 맘 속에 억눌린 분노와 열정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는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거라 자신한다.

 

상담 선생님께 자기 고민을 털어놓기가 힘들 때, 그리고 갑작스레 찾아든 사랑으로 힘들 때 이 책은 하나의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동생이 있다면 선물하고 싶은 책.

i***9 2008.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보면 좋을 책!
"다 보면 좋을 책!" 내용보기
여자애들만 보라고?혹시 이거 여자들의 비밀이야기 담긴 거 아냐?남자애들은 절대로!! 네버!!! 보면 안되는 여자들만의 이야기?!! 단순히 여성에 대한 비밀이야기가 담겨있을거라고 생각했다.남자들은 알면 안되는 여성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당당히 자리잡고 있었다.생각했던 바와 너무 동떨어져 부끄러운 마음을 살짝 드러내며 조심스
"다 보면 좋을 책!" 내용보기

여자애들만 보라고?
혹시 이거 여자들의 비밀이야기 담긴 거 아냐?
남자애들은 절대로!! 네버!!! 보면 안되는 여자들만의 이야기?!!


단순히 여성에 대한 비밀이야기가 담겨있을거라고 생각했다.
남자들은 알면 안되는 여성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당당히 자리잡고 있었다.
생각했던 바와 너무 동떨어져 부끄러운 마음을 살짝 드러내며 조심스레 읽었다.


[여자애들만 봐]는 총 158개의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한 달콤한 충고들로 구성되었다.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 너 자신, 우정, 사랑, 가족, 학교, 공부와 일, 못다한 이야기 -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을 준다.
한꺼번에 후딱! 읽어버리고 싶은 책이 아니라 하루하루 아껴가며 보고 싶은 책이다.
하나씩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세계적인 명언들과 영어로 된 좋은 문구들이 한개씩 자리잡고 있는데
어떻게 하루만에, 한꺼번에 다 읽을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
당연히 난 그럴 수 없고 그러기도 힘들다.

 

뭔가 부드러워 보이는 겉표지와 디자인때문에 여자애들만 보라고 한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여자애들만 봐]는 남자애들도 봐~ 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 편안해지는 사람이 있다.
한번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이미 모든 걸 알고 있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
그다지 많은 일을 함께 하지 않아도 친숙한 사람이 있다.
[여자애들만 봐]의 저자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저자는 부모님들도 해주기 어려운 여러가지 조언들을 말해주며
뭔가 자꾸만 신경쓰이던 고민들을 모두 털어놓게 할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인생이라는 게 그렇지 않을까?
나 아닌 타인과 소통하면서도 단절되는.......
새로운 것에는 겁을 내고 변화에는 손을 내저으며,
그런 자신의 모습을 자기 합리화 하는 식으로 다른 이유를 거론하며 변명하고 싶은 건 아닐까?
'어쩔 수 없다' 고 말이다.
마음은 비웠을 때 비로소 채울 수 있다고 하던 말이 떠오른다.
타인이 자신의 본모습을 볼까 두려워하며 때론 혼자라는 게 힘들어 갈팡질팡.
어떤게 현명한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깊은 갈등을 할 수도 있다.
그럴 때 편하게, 너그럽게, 마음을 비우고 책을 읽는 건 어떨까?

w*****9 200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물하고 사랑받았어요
"선물하고 사랑받았어요" 내용보기
부인한테 선물한 이책은 500개의 좋은 인용된문구가 첨부되어있어서 더욱더 빛나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책은 너자신,우정,사랑,가족,학교,공부와일,못다한 이야기 제7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30대 중반인 아내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아이들을 잘돌보며 힘들지만 참고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곤합니다 아내한테 선물한후 아내는 틈틈히 출퇴근 시간에
"선물하고 사랑받았어요" 내용보기

부인한테 선물한 이책은 500개의 좋은 인용된문구가 첨부되어있어서 더욱더 빛나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책은 너자신,우정,사랑,가족,학교,공부와일,못다한 이야기 제7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30대 중반인 아내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아이들을 잘돌보며 힘들지만 참고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곤합니다

아내한테 선물한후 아내는 틈틈히 출퇴근 시간에 책을 읽어보곤 한마디 하더군요

오래간만에 고교시절로 돌아간것 같아면서요

그리곤 처녀시절 당신만나면서 연애하던 기억을 하게하는 책이라면서

다시한번 읽어봐야 할것같다며 칭찬을 하더군요

함께 첨부되어 있는 미니북은 우리회사 여직원들한테 나눠졌는데 인기가 정말 짱이었습니다

지혜로운말과 달콤한 충고가 씌여져 있는 이책!

선물하고 사랑받았습니다

j********1 2008.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밀스러움이 느껴지는
"비밀스러움이 느껴지는" 내용보기
'여자 애들만 봐' 라는 살짝 비밀스러움이 느껴지는 책   십대 그 시절 다른 사람에게는 꼭꼭 숨기고 싶은 비밀이 왜 그리 많았는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고민을 왜 그리 심각하게 했었는지...   누군가 내게 해주면 좋았을 법한 좋은 글귀들로 가득한 이 책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에게   표지에 좋은 글귀 하나 적어서 선물하면 좋을 법한 책이다.   밑줄 그으
"비밀스러움이 느껴지는" 내용보기

'여자 애들만 봐' 라는 살짝 비밀스러움이 느껴지는 책

 

십대 그 시절 다른 사람에게는 꼭꼭 숨기고 싶은 비밀이 왜 그리 많았는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고민을 왜 그리 심각하게 했었는지...

 

누군가 내게 해주면 좋았을 법한 좋은 글귀들로 가득한 이 책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에게

 

표지에 좋은 글귀 하나 적어서 선물하면 좋을 법한 책이다.

 

밑줄 그으면서 또 삶의 또 다른 눈을 가지게 해 줄 수 있는

 

그 시절 어른들의 말은 왠지 잔소리만 같고

 

책과의 비밀스러운 교류로 마음 한 켠이 편안해 질 수 있을 지도...

 

함께 오는 작은 미니북도 너무나 앙증맞고

 

한 손안에 쥐어지는 이쁜 책과 여러 날 함께 할 수 있을...

 

내 딸 아이가 사춘기를 겪고 있을 때

 

교직 생활에서 만나게 될 수많은 딸들에게

 

맘이 담긴 메모 한 줄과 한께 건내고 싶은 책

YES마니아 : 골드 m*****e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애들만 봐
"여자애들만 봐" 내용보기
나는 40을 바라보는 가정주부다.  아들만 둘인 관계로 '여자애들만 봐'는 나를 위한 책인것으로 착각하고 봤다. 내가 사춘기 소녀가 되어서 글 하나 하나를 음미하며 읽었다.  이 책은 적어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어서 읽어야 할 것 같다. 구지 초등학생이 보고 싶다면 말리고 싶지는 않지만,  많은 생각과 진로에 대한 고민쯤은 적어도 중학생 소녀에게 어울릴테니깐..
"여자애들만 봐" 내용보기

나는 40을 바라보는 가정주부다.  아들만 둘인 관계로 '여자애들만 봐'는 나를 위한 책인것으로 착각하고 봤다. 내가 사춘기 소녀가 되어서 글 하나 하나를 음미하며 읽었다.  이 책은 적어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어서 읽어야 할 것 같다. 구지 초등학생이 보고 싶다면 말리고 싶지는 않지만,  많은 생각과 진로에 대한 고민쯤은 적어도 중학생 소녀에게 어울릴테니깐.. 

 

이 책은 소장을 하다가  친구와의 사소한 말다툼으로 오해가 생겼을 때, 이성간의 호기심, 성적등 어려움이 닥칠 때 언제라도 펼쳐 보기에 좋은 책이다. 

 

-1장 너 자신

-2장 우정

-3장 사랑

-4장 가족

-5장 학교

-6장 공부와 일

-7장 못다한 이야기

 

이 책은 소장을 하다가  친구와의 사소한 말다툼으로 오해가 생겼을 때, 이성간의 호기심, 성적등 어려움이 닥칠 때 언제라도 펼쳐 보기에 좋은 책이다. 

 

<여자애들만 봐>는 반짝거리는 생각과 지혜가 곳곳에 들어 있는 책이야. 여자애들에게 꼭 필요한 수백 개의 인용문을 골라서 거기에 내 생각을 덧붙였어.  이 책에는  이솝에서부터 석가, 호머, 영화배우 할 베리,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 배우이자 가수인 퀸 라티파와 제니퍼 로페즈, <안네의 일기>를 쓴 안네 프랑크,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고대 그리스 시인 소포클레스,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유명인들의 말이 담겨 있단다.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말과 격언을 모아 소개한 이 책이 제 인생의 나침반과 갈잡이가 되었으면 좋겠어. -p4~5

 

부드러운 문체나 달콤한 말이 여자애들에게 맞을런지는 몰라도 격언이나 유명인들의 말, 충고는 남자애들에게 읽혀 보아도 될 듯하다. 초등5학년인 아들에게 넌즈시 건네었더니 "이상한 책 아니예요? 여자애들만 보라는데..." 무엇을 상상했는지 슬쩍 들춰어 본다. 짝에게 어찌나 잔소리를 해대고 고함을 치는지 이번 참에 여자애들의 마음을 읽으면 좋으련만...

y*******r 200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혜의 말로써 희망을....
"지혜의 말로써 희망을...." 내용보기
책표지에서부터 여자들의 마음을 참 잘 아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앙증맞게 나온 아이의 모습과 색깔도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의 조언이나 여러 유명한 사람들의 말 한마디가 참 많은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너자신, 우정, 사랑, 가족,학교, 공부와 일, 못다한 이야기등의 순서를 통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세상에는 오직 나 자신은 하나 뿐인
"지혜의 말로써 희망을...." 내용보기

책표지에서부터 여자들의 마음을 참 잘 아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앙증맞게 나온 아이의 모습과 색깔도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의 조언이나


여러 유명한 사람들의 말 한마디가 참 많은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너자신, 우정, 사랑, 가족,학교, 공부와 일, 못다한 이야기등의 순서를 통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세상에는 오직 나 자신은 하나 뿐인데


다른이들을 너무나 많이 보면서 자꾸만 내가 아닌 다른이가 되려고 할때가


많습니다  나 만의 것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것들이 다 힘들때마다 한번씩 생각나게 하고


가족간의 사랑이나 공부와 일 이런 것들이 다 세상살면서


좋은 일도 있고 안 좋을때도 있지만 그럴때마나 서로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 하나의 소재를 통하여


위안이 되기도 하고 새로운 힘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지혜롭게 이 세상에 희망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사춘기를 지혜롭게


지내고, 여기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를 지표로 하여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며....

c******5 200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혜로운 말, 달콤한 충고 여자애들만 봐...
"지혜로운 말, 달콤한 충고 여자애들만 봐..." 내용보기
여자애들만 봐... 제목부터 너무 눈길을 끌죠.. 우리집에는 여자가 제밖에 없는데도 책이 너무너무 이쁘서 탐나더라구요. 반짝거리는 생각과 지혜가 곳곳에 들어있는 책 여자애들에게 꼭 필요한 수백 개의 인용문을 골라서 거기에 저자의 생각을 덧붙인책. 이책에는 이솝에서 부터 석가, 호머, 영화배우 할 베리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적인 종교지도자 달라이 라마, 방송인 오프
"지혜로운 말, 달콤한 충고 여자애들만 봐..." 내용보기

여자애들만 봐...

제목부터 너무 눈길을 끌죠..

우리집에는 여자가 제밖에 없는데도 책이 너무너무 이쁘서

탐나더라구요.

반짝거리는 생각과 지혜가 곳곳에 들어있는 책

여자애들에게 꼭 필요한 수백 개의 인용문을 골라서 거기에

저자의 생각을 덧붙인책. 이책에는 이솝에서 부터 석가, 호머, 영화배우 할 베리

엘리자베스 여왕, 세계적인 종교지도자 달라이 라마,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등

많은 유명인들이 말이 담겨있더라구요.

너 자신, 우정, 사랑, 가족, 학교, 공부와 일, 못다한 이야기 등이

아주 이쁘게 읽기 편하게 나열되어 있는 책입니다.

억눌린 열정과 분노를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죠.

상담선생님이 필요할때 친구가 필요할때 기대와 욕심이 가득한

부모님의 눈길을 피하고 싶을때, 갑작스럽게 찾아든 짝사랑의 감정에 정신없을때

이책을 읽는다면 마음의 위안을 삼을수 있을것 같네요.

나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우리를 생각하게 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줄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게 해주네요.

제일 기억에 남는 대목이 "가족 모두를 즐겁게 해주기는 어렵다"

제리 세인필드 미국위 코미디언이 한 얘기네요.

가족모두 즐겁기 위해서는 가족만의 이벤트를 만들어보라.

서로가 바라기만 하는것 보다 조금씩 양보하면서 생활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지고 즐거워지겠죠.

기억할 만한 날을 만들어 봐야지

I can help make a day memorable

저자가 중학생인 딸을 위해서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진짜 너무너무 좋은 말들과 너무 아기자기하게 이쁜책이라서

책읽으면서 지겹다는 생각없이 편안하게 읽을수 있어서 참 좋네요.

한단락 끝날때마다 영어로 되어있엉서 덕분에 영어공부도 되는

일석 이조의 책이네요.

 

 

s******l 200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