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에 보기에도 아주 고급스럽고 정성을 많이 쏟은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많은 분들, 예술가들의 혼을 직접 느껴보고 싶지만 여건이 안 되는 분들... 이 책을 통해 작은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
사람 냄새 물씬 나는 사진들이 잔뜩 들어 있어서 더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