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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법칙』에서는 웹에 기반하는 새로운 경제에서는 재고를 충분히 확보할 수만 있다면 거의 없기 때문에많이 팔리는 다수의 취향뿐 아니라 이전에는 무시되던 소수의 다양한 선택의 기회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새로운 수익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죠 어째서 오늘날의 웹은 소수의 선도기업들에 의해 독점되고 있는 것일까?" ![]() 모리 켄 지음, 하연수 옮김, 경영정신, 2006
저자는 구글과 아마존을 꼽습니다 웹 2.0에 대한 나름의 생각으로 시작을 합니다 타당해 보입니다 그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은 전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의지하고 있으니까요 아마 저자가 정말 하고 싶었을 척도 없는 네트워크가 등장합니다 공항들의 연결에서 드러나는 형태입니다 그 국가의 중심적인 공항에서 연결편을 타야하는 것처럼 말이죠 일극집중될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가장 경제적인 경로로 몇몇의 페이지에 몰리게 된다는 것이죠 몇몇 결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최적화된 검색결과를 제공한다는 것은 다시 말해 우리는 평소의 패턴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정보에 접할 기회를 잃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는 것이죠 주제는 괜찮지만 책의 내용과는 좀 동떨어진것 같습니다 다시 고민해 볼 내용이긴 하지만요 이 책에서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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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이라는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구글과 아마존을 분석하고 롱테일의 다양성이 부각되는 속에서 일극집중(부익부빈익빈)이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분석을 한다. 위키노믹스를 읽었다면 조금 중복이 될수도 있겠다.. 역시 일본서적의 특징이 나타난다. 정리는 잘 해놓았는데 깊이나 통찰은 부족한,
웹2.0의 시스템적 특징인 데이터베이스의 API공개, Ajax, 매쉬업(mashup)과 아마존과 구글의 검색원리에 대한 작은 고찰, 그리고 집단지성이 올바르게 발현되기 위한 전제조건(다양성, 독립성, 분산성, 집약성 + 일반적인 이익과 연관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요청한다.) 정도를 건졌다고나 할까..
인터넷에서 흔희 나타나는(특히 정치관련) 집단분극화(어느 집단내에서 극단적인 의견으로 중심이 쏠리는 현상)와 침묵의 나선(자신의 의견이 우세하다고 여긴 사람은 목소리가 커지고, 열세라고 인식한 사람은 침묵한다. 그 결과 우세 의견은 보다 세력을 확장하고 열세 의견은 더욱 소수가 된다.), 그리고 자신의 관심사에 국한된 인터넷의 사용과 민주주의의 관계에 대한 마지막 장은 다양성과 일극집중이라는 역설적인 인터넷현상과 오버랩되면서 읽을만 했다.
2005년에 아마존이 기술개발만으로 2,000억원 이상을 쓰고 있었다고 하니 구글이야 두말하면 잔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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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아마존화 하고 있는 사회에 대하여 쓴 책이라기 보다는 구글과 아마존을 분석한 책 같다. 또 어찌나....다른 책들의 내용들을 인용을 많이 했는지 이건 저자의 책이라기 보다는 여러 책을 짜깁기 한 것과 같은 느낌 밖에는 들지 않았다. 더더욱 세계는 평평하다 라는 책은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이건 뭐....세계는 평평하다 책을 홍보하는 건지....ㅡㅡ;
구글의 구조와, 아마존의 구조와 구글과 아마존에서 쓰이는 롱테일이나 Ajax 등 기타 용어들이 궁금하다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못된 생각이기는 하지만...일본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한 머리는 참 비상한 것 같다. 트렌드를 짚어내고...또 모방도 잘하고...그만큼 짜깁기도 잘하고..ㅡㅡ;
근래에 읽은 책 중에서 괜히 시간 낭비 했다는 시간과 함께 내가 대체 이 한권으로 몇 권의 책을 읽은 것인가(그만큼 인용 문구가 많다... 인용하는것도 저작권 침범 아닌가..??? 허락은 다 받았나...??) 하는 생각이 든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