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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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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대생이 사회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라고 볼수있다. 사회인이라는 말이 절대 쉽지도 안이하지도 않다는 것을 배울수 있었는데 대단한(!) 상사 밑에서 노력하는 초년병의 노력이 왜이렇게 공감이 가는지~~ 외국계회사라는것은 요즘 대학생 특히 여대생의 경우에는 선망하는 직장 1순위라고 생각하는데 그곳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와 실제 생활등을 배울수 있다. 우선
"나도 이렇게 될수 있을까..." 내용보기
한 여대생이 사회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라고 볼수있다. 사회인이라는 말이 절대 쉽지도 안이하지도 않다는 것을 배울수 있었는데 대단한(!) 상사 밑에서 노력하는 초년병의 노력이 왜이렇게 공감이 가는지~~ 외국계회사라는것은 요즘 대학생 특히 여대생의 경우에는 선망하는 직장 1순위라고 생각하는데 그곳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와 실제 생활등을 배울수 있다. 우선 중요한 것은 영어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그 일에 대한 능력이라고 한다. 그것은 즉 영어공부만 할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책의 지니는 높은 토익 점수를 받았고 오랜 시간 공부를 해왔지만 입한 번떼는데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다. 실제 내가 이러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만하다. 취업 준비는 대학2년 부터라고 적혀 있다. 그 이전이신 분이던 이후이신 분이던 사회가 그리고 직장이 무엇인지는 알아여 할것이다.
i*****2 2002.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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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할 듯한 내용이에요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할 듯한 내용이에요" 내용보기
재미삼아 집어들고, 쉽게 읽었습니다. 커다란 활자와 그림이 있어 양도 적고 쉽게 읽히죠. 다만 읽으면서, 저자가 의도하는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지니라는 한 인물에 다양한 인물의 경험을 넣어 다소 의미가 흐려지며 진부하게 느껴지네요. 대학 졸업하고 회사나 직장 첫 출근할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간결하게 담겨있습니다. 이제 취직하신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할 듯한 내용이에요" 내용보기
재미삼아 집어들고, 쉽게 읽었습니다. 커다란 활자와 그림이 있어 양도 적고 쉽게 읽히죠. 다만 읽으면서, 저자가 의도하는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지니라는 한 인물에 다양한 인물의 경험을 넣어 다소 의미가 흐려지며 진부하게 느껴지네요. 대학 졸업하고 회사나 직장 첫 출근할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간결하게 담겨있습니다. 이제 취직하신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만 적극추천하기엔 모자람이 있네요.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하며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제 첫 출근때를 떠올려보며 읽었는데 두 세가지쯤 내가 이걸 그 때도 알고 있었으면 좋았을걸...하는 내용들이 있었거든요. 어쨌든 처음 시작은 당황스러운 면들도 많이 접할테니 아무런 준비도 없는 것보다는 나을 듯 하네요.
2***s 200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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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커리어를 조금씩 다지는거다.
"그래..커리어를 조금씩 다지는거다." 내용보기
발간된지 어느 정도 지난 책이다. 말하자면 외국계 회사에 들어간 어느 여대생이 회사에 적응하고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뭐 작가가 서두에 밝혔듯이 소설의 형식만을 빌었을 뿐 사실상 자신이 그간 스스로 혹은 신입사원을 보며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사실상 처세술에 관한 책을 쓴 것이지만..   이런 연유로 해서 사회 초년생의 경우 이 책을
"그래..커리어를 조금씩 다지는거다." 내용보기

발간된지 어느 정도 지난 책이다.

말하자면 외국계 회사에 들어간 어느 여대생이 회사에 적응하고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뭐 작가가 서두에 밝혔듯이 소설의 형식만을 빌었을 뿐 사실상 자신이 그간 스스로 혹은 신입사원을 보며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사실상 처세술에 관한 책을 쓴 것이지만..

 

이런 연유로 해서 사회 초년생의 경우 이 책을 필독서로 삼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내 경우도 이 책에서 실전에 주로 쓰이는 영어 표현의 재미에 잠시 빠지기도 했었고..

사회초년생에게 프로의식과 함께 행동양태에 관한 조언을 하는데 이런 소설과 같은 형식을 취해 가벼운 토픽 형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것은 상당히 성공한 시도로 보이기도 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며 요즘의 커리어우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이들도 있는 모양인데, 그보다는 오히려 탄탄한 길을 걸어나가는 이 소설 속의 Jinny(진희)를 보며 심기일전하는 것도 괜찮을 성 싶다.

 

기억나는 대목이라면..사회인은 평생 동안 자신의 커리어를 관리해야 한다..는 부분이랄까..

v****n 2007.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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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하여
"직장인을 위하여" 내용보기
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어 고르게 된 책이다. 내용은 기대만큼은 아니어도 볼만하긴 했지만 ‘더 골’을 따라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더 골’이 완전히 소설 같은 데 반해 이 책은 소설처럼 내용을 진행하기는 하지만 구성은 직장인에게 필요한 팁을 소개해주는 위주로 되어 있었다. 즉, 직장생활에 필요한 회화와 매너 등을 보다 직접적으로 소개해줘서 보기 쉬웠다.
"직장인을 위하여" 내용보기
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어 고르게 된 책이다. 내용은 기대만큼은 아니어도 볼만하긴 했지만 ‘더 골’을 따라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더 골’이 완전히 소설 같은 데 반해 이 책은 소설처럼 내용을 진행하기는 하지만 구성은 직장인에게 필요한 팁을 소개해주는 위주로 되어 있었다. 즉, 직장생활에 필요한 회화와 매너 등을 보다 직접적으로 소개해줘서 보기 쉬웠다. 아쉬웠던 점은 내용의 깊이가 없다는 점이다. ‘수박겉핥기’ 식으로 제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주인공의 설정 때문이었을까? 결론은 내용과 구성이 조금 따로 논다는 느낌이었지만 별 기대없이 가볍게 읽으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
w*****9 200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