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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흐름을 보도록 안목을 키워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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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의 세계 제국이 만들어 낸 동서양의 본격적인 만남을 다룬 세번째 이야기...   최초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세웠던 몽골 제국(칭기스칸)과 그 전후의 세계정세를 다루고 있다.   900년에서 1500년 사이, 중세 시대 동아시아와 이스람 세력, 유럽 봉건제의 발전 부터 몽골 제국의 등장과 멸망까지의 시기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몽골 제국이 등장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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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의 세계 제국이 만들어 낸

동서양의 본격적인 만남을 다룬 세번째 이야기...

 

최초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세웠던 몽골 제국(칭기스칸)

그 전후의 세계정세를 다루고 있다.

 

900년에서 1500년 사이, 중세 시대 동아시아와 이스람 세력,

유럽 봉건제의 발전 부터 몽골 제국의 등장과 멸망까지의

시기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몽골 제국이 등장했던 시기, 직접적이 영향을 받은

아프로유라시아 대륙의 여러 나라들뿐 아니라

간접적인 영향을 받았던 인도 대륙과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살펴 역사의 큰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몽골의 침략을 피해 인도에 정착한 이슬람 세력 때문에

동남아까지 이슬람교가 전파되고, 몽골이 화약을 전파하면서

십자군 전쟁을 주도했던 유럽의 기사 계급이 몰락하는 등을

살피며 역사의 인과 관계를 확실하게 알려 준다.

또한 잊고 지나가기 쉬운 아메리카 대륙의 여러 나라들이

이 시기에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하고 쇠퇴했는지 이야기하여,

유라시아 대륙의 역사에만 익숙하던 아이들이 다양한 세계를 보는

폭넓은 시각을 갖게 해 준다.

 

이러한 세계 제국의 등장으로 동서양이 어떻게

평화로운 교류를 하게 되었는지, 또 동서양의 만남으로

중세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읽다보면 세계사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같다.

 

전체의 흐름을 보도록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다.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한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은

균형잡힌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역사 속 지혜와 경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p********4 2008.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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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자료와 함께 읽는 세계사
"생생한 사진과 자료와 함께 읽는 세계사" 내용보기
제 1권 고대 문명의 시작부터 2권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을 이은 비단길의 교류를 통한 세계사를 공부했다면 3권에서는 칭기즈 칸이라는 이름과 함께 몽골 제국의 등장과 번영 그리고 그의 후손들이 세계 제국을 건설한 이야기등을 다루고 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마주보며 자상하게 설명해주는 듯한 이야기 전개와 책을 통해 역사를 간접경험을 마주하게 되며 무엇보다 열린마음
"생생한 사진과 자료와 함께 읽는 세계사" 내용보기

제 1권 고대 문명의 시작부터 2권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을 이은 비단길의 교류를 통한 세계사를

공부했다면 3권에서는 칭기즈 칸이라는 이름과 함께 몽골 제국의 등장과 번영 그리고 그의

후손들이 세계 제국을 건설한 이야기등을 다루고 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마주보며 자상하게 설명해주는 듯한 이야기 전개와 책을 통해 역사를 간접경험을

마주하게 되며 무엇보다 열린마음과 사고로 세계사를 마주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소 따분하고 어렵기만한 세계사 공부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

글의 양이 많지 않고 사진과 이미지가 풍부하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는 해설이

더욱흥미와 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있는데 세계사교실 또한 살아있는 듯한 그림을

보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절로 감탄과 고개가 끄덕여 진다.

'클릭 역사 속으로'코너는 역사적 내용을 뒷받침해주며

더욱 신뢰감을 주고 있고

'아, 그렇구나'의 장에서는 배경지식을 쌓고 확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1000년 무렵 몽골 초원의 넓은 땅은 요가 치지하고 있었고, 그 남쪽에는 송이, 동쪽에는 고려,

서쪽에는 서하와 토번의 세력이 자리잡고 있을 시기 요와 송이 평화 조약을 맺고 송의 경제와 문화가

발달하면서 우리의 고려는 요와 송, 금의 관계를 조심스럽게 살피면서 나라의 이익을 챙기려 애썼다고 한다. 왕건이 세운 나라 고려는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겠다는 의지로 강동 6주를 손에 넣었고 성을 쌓았다.

강동 6주를 되찾으려 침략해온 요를 물리치며 압록강까지 영토를 넓혔던 유명한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 이야기까지...

또한 질병이 바꾼 역사의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다.

이질이나 천연두, 페스트, 콜레라등의 전염병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 다니고 퍼지게되면서 역사는

바뀌어갔다. 그래서 신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크리스트교가 생겨나는 원인이 되었고 서유럽에서는 농사지을

농민의 수가 크게 줄어 봉건제가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다양한 색채와 화려한 유물의 사진들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고 있어 책을 읽는데

즐거움을 전해주고 있는 세계사 책이다.

책과 함께 들어있는 또 하나의 책 '역사 공부 길잡이 책'은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를 끌어안고 뻗어나가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들의 지혜를 통해 미래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은 충실한 안내서 역할을 할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이어서 나올 시리즈에도 더욱 깊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를 본다.

y***0 2008.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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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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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세계사교실의 명성을 너무 늦게 알아버린 탓에 3권부터 읽기시작하여 그반대로 1권과 2권을 나중에서야 샀다. 웅진주니어의 한국사편지5권왕팬인지라 웅진주니어에서 만든 초등역사책이라 일단 신뢰가 가긴하였으나, 이책을 읽고난 후 책의 가치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단순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세계사책이긴하나, 어른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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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세계사교실의 명성을 너무 늦게 알아버린 탓에 3권부터 읽기시작하여 그반대로 1권과 2권을 나중에서야 샀다.

웅진주니어의 한국사편지5권왕팬인지라 웅진주니어에서 만든 초등역사책이라 일단 신뢰가 가긴하였으나, 이책을 읽고난 후 책의 가치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단순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세계사책이긴하나, 어른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단순히 세계사정보만 게재한 것이 아니라 국내외정세를 유기적으로 잘 매치하여 세계사를 흥미롭게 풀어갔다.

 

1권, 2권에 이어서 900년부터 1500년까지의 세계사가 책속에서 생생하게 그려진다.

문체는 한국사편지같이 마치 몇몇 아이를 모아두고, 자상한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는 듯한 문체라 아이들이 친근감있게 읽을 수 있다.

 

900-1500년사이의  동아시아정세, 서유럽 봉건사회의 발전과 서유럽세계의 대립에 대해서 동유럽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몽골제국과 아프리카의 세계사, 아스텍과 잉카제국`까지 아우르고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중국역사와 몽골 및 아프리카역사에 대해서 특히 인상적이었다.

 

책 중간마다 '클릭 역사속으로'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각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좀더 심도있게 접근하는가하면, 역사적사실을 삽화로 재현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있다.

아이들이 세계사를 어려워하며, 어른도 마찬가지일텐데...마주보는 세계사교실을 통해서 세계사공부를 할 수 있고,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더할 수 있어서 이책이 존재한 다는 점만으로도 매우 감사할 따름이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8.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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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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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03]   우리 학창시절때만해도 국사는 무조건 암기 위주의 학습형태를 띄며 왕조사 중심의 통사가 주를 이룬 탓에 국사와의 접근성이 딱히 좋아하는 아이들과의 대립이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대체적으로 어려운데다가 지루하고 역사적 사건들을 연결하여 머릿속 에 담아두는 것 조차 버거웠던 기억이 떠오른다. 헌데 요근래 아이들은 예전에 비하면 다행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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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03]

 

우리 학창시절때만해도 국사는 무조건 암기 위주의 학습형태를 띄며 왕조사 중심의

통사가 주를 이룬 탓에 국사와의 접근성이 딱히 좋아하는 아이들과의 대립이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대체적으로 어려운데다가 지루하고 역사적 사건들을 연결하여 머릿속

에 담아두는 것 조차 버거웠던 기억이 떠오른다.

헌데 요근래 아이들은 예전에 비하면 다행스럽게 아이들의 시각으로 알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역사를 이해하는데 있어 훨 수월하게 발을 딛을 수 있는 역사서들의 출간으로

인해 더없이 반갑고 흥이 날 정도이다.

것도 그럴것이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국사에 대한 비중이 만만치 않다는 점을 빌어볼때

실상 우리 역사 알기를 그 이전부터 관심을 갖고 노력해 담아했음을 알면서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을때 온전히 그것을 향해 바쁜 걸음 재촉하여 순식간에 담으려 욕심을 낸 적도 있은터

그것은 우를 범하는 것이기에 조금은 더디가더라도 천천히 하나하나 그 맥을 짚어 연결하여

흐름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서 1,2권의 알차고 탄탄한  구성력을 맛 본 탓에 지금 출간 된 3권인 '세계 제국이 등장

하다'편은 두말할 필요없이 내 손아귀에서 힘껏 쥐어져 두 아이들에게 주제별로 역사를

접근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쉽게  와 닿고 있었다.

몽골제국이 나타나서 번영을 누리다가 기울어져 가는 시기를 중심으로 세계정세를 살

펴보는 역사의 첫 발 내딛기가 즐겁기만 하다.

몽골 족을 통일하고 이 칭호를 받아 몽골 제국의 칸이 된 칭기즈 칸은 중앙아시아를

평정하는 한편, 서양 정벌로 동서양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하는 등 이전의 수직적 정착

문명의 한계를 뛰어넘어 길을 열어 새로운 세계를 개척 한 수평적,개방적 이동문명을

창조한 위대한 영웅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어 몽골제국의 등장과 멸망까지의

이야기를 좀 더 수월하고 흥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듯 하다.

동·서양 쥐고 흔든 첫 세계제국 출현과 유목민을 통일하고 초원 밖으로 교역 위한 원정

전쟁이 세계 정복전쟁으로 확대  되어 유라시아 대륙과 해상까지 휩쓸고 세계역사를 바꿔

놓은  몽골제국의 출현은 세계 역사상 놀라운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기까지 한 것을 이제사

책을 빌어 그 수수께끼가 풀리는 듯 했다.
900년에서 1500년 중세의 역사가  동아시아와 이슬람 세력, 유럽 봉건제의 발전부터

대초원에서 생활하던 몽골족이 어떻게 유라시아를 통합하는 거대한 제국을 세울 수

있었는지, 또한 세계 제국의 등장으로 동서양이 어떻게 평화로운 교류를 하게 된 계기와

동서양의 만남으로 중세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가에 대해 세세히 들춰보며 이야기를 나

눌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또한 가장 두드러지는 활용면으로는 단연 돋보이는 역사의 중요한 개념이나 원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한 ‘아! 그렇구나’와 중심 내용의 흐름이 자연스레 이어지는 각 장 끝에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만 따로 다룬 ‘클릭, 역사 속으로’와  책의  마지막 부분에 권별

내용을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대륙별 연표’를 담고 있어 책을 읽고 덮기까지 한시도

한 눈을 팔 수 없는 미처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 세계 속으로 어렵지 않게 빠져들 수

있지 않았나 싶다.

게다가 '역사 공부 길잡이 책'에서 다룬 세계사 교실 깊이보기,유물 깊이 보기등은 여지껏

읽어내려 온 그 모든 것을 다시금 되짚어 보며 암기하는 역사가 아닌 이해하는 역사로 우리

를 기꺼이 초대하고 있는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우리의 좁혀있던

시야를 보다 더 넓은 다른 나라 문명의 성취를 맛 보며 더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던져주기도

하는 아주 알찬 역사의 길라잡이를 혹여 역사가 어렵다거나 흥미를 잃은 이들을 위해 권장

하고 싶은 마음이다.

k*****5 2008.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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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제국을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몽골 제국을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먼저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그 세 번째 이야기가 출간된 것에 아이와 함께 기뻤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축하하고 싶어요! 역사와 관련된 정말 많은 책들이 여전히 출간되고 있지만 세계사를 쉽게 알고 접근하는 멋진 책으로 이 책만한 책이 없구나 하는 것을 1,2권을 보면서 여실히 느꼈거든요. 그래서 너무 기쁘게 이 책을 받아들었고 2권에도 아이 스스로 해볼 수 있는 탐구학습서와
"몽골 제국을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내용보기

먼저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그 세 번째 이야기가 출간된 것에 아이와 함께 기뻤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축하하고 싶어요! 역사와 관련된 정말 많은 책들이 여전히 출간되고 있지만 세계사를 쉽게 알고 접근하는 멋진 책으로 이 책만한 책이 없구나 하는 것을 1,2권을 보면서 여실히 느꼈거든요. 그래서 너무 기쁘게 이 책을 받아들었고 2권에도 아이 스스로 해볼 수 있는 탐구학습서와 같은 별책이 있어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역사 공부 길잡이책'이라고 별책이 또 있어서 더욱 알찬 책이라고 기대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실제로 책을 보고 이 '역사 공부 길잡이책'을 함께 보면서 더욱 이런 별책의 효용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책에서 본 방대한 내용들을 정리하는 시간도 되고 재미있게 익히고 자기 생각을 간추려보는 시간도 소중하게 선물하는 것 같아서 이 책의 색다른 매력이라고 하면, 이 별책을 꼭 이야기하고 싶네요.

 

900년부터 1500년 사이의 역사를 다루는 이번 3권에서는 몽골의 역사와 문화를 실감나게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준다는 매력도 갖고 있어요. 대제국으로 빛나는 몽골의 역사를 자세하고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끌어주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데요, 거대한 대제국 건설의 저력을 실감하는 역동적인 시간이 되어서 아이에게도 잘 설명해주고 제국의 건설과 흥망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몽골은 지금도 가깝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그런지 더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1장은 '변화하는 아시아와 유럽'으로 서유럽의 봉건 사회의 발전이 가장 눈에 들어왔어요. 봉건제의 역사와 그로 인한 사회 분위기와 흐름을 읽을 수 있었네요. 그리고 오늘날과 비교해 보는 시간도 가지면서 이런한 제도들이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달리 살게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어요.

2장은 '세계 제국의 등장과 새로운 질서'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세계 속의 대제국들의 역사를 더듬어 보고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있었고 아이가 가장 흥미를 보인 부분이기도 했답니다.

3장은 '하나로 연결된 아프로유라시아'의 내용이 펼쳐지는데, 봉건제의 변화와 쇠퇴 과정과 함께 나오고 역사적으로 굵직한 사건들이 나와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4장은 '세계 제국의 쇠퇴와 15세기 세계의 변화'로 15세기의 세계사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꼬집어주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생생하게 묘사하고 설명하는 역사 이야기와 자료들에 몇 백년 간에 걸친 역사 이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요! 그것이 이 책 시리즈에 빠져드는 즐거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계사 접근과 이해를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의 책들에서 아이들과 생생하게 만나는 시간! 정말 의미있네요!

이달의 사락 y****7 2008.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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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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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국이 등장하다.#3편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통합한 세계제국의 내용으로 되어있어 몽골제국의 번영에서 기울어저가는 시기를 중심으로 동유럽의 시련과 변화 와 그와중에 소용돌이치는 유럽의 봉건사회와 15세기 러시아와 유럽과 잉카제국의 변화를 엿볼수있는 책이라 역사에 대한 공부로써 읽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거의 모든나라가 농업을 바탕으로 봉전적인 사회를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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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국이 등장하다.#3편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통합한 세계제국의 내용으로 되어있어 몽골제국의 번영에서 기울어저가는 시기를 중심으로 동유럽의 시련과 변화 와 그와중에 소용돌이치는 유럽의 봉건사회와 15세기 러시아와 유럽과 잉카제국의 변화를 엿볼수있는 책이라 역사에 대한 공부로써 읽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거의 모든나라가 농업을 바탕으로 봉전적인 사회를 이루고 있었으며  중국의 발전사항과 고려의 자주적인 외교정책이 색다르게 다가오네요.

 

이슬람 세계로 인도까지 발을 넓힌 튀르크는 마흐무드가 힌두교 사원들을 파고하곤 했다고 합니다.

 

아프로유라시아의 교역로가 하나로 연결되어진것들이 한눈에 설명되어저서 손쉽에 알아볼수있는부분입니다.

아프리카  북쪽의 이집트나 모르코들의 교역로 강력한 왕국들이 잘 알여지지않았지만 11세기부터 13세기의 왕국이 등장하면서 등장한 말리왕국

그들은 사하라사막을 가르지르는 교역로를 장악하여 많은 부를 축척한 왕국이었답니다.

 

변화하는 아시아와 유럽을 중심으로 몽골제국의 등장 이슬람교의 발달를거치면서 결국은 15세에 이르러서는 쇠퇴하면서 몽골제국도 많은 유산을 남겼답니다.

또한 한족들은 중국과 한반도로 킵차크한국의 지배아랴 러시아는 새로운 나라로 거듭나고 몽골의 부흥을 내세운 티무르는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 지역을 어울리며 티무르 제국을 세웠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이책은 유목 제국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는세계사 입니다.

 

b******2 2008.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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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세계사 교실-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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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세계사 교실-3권 세계제국이 등장하다   요즘 울아이가 한국사 관련책 한창 잘 읽고있어서 이 참에 세계사 책까지 살짝 맛보기로 들여다 보려고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책을 아이보다 먼저 읽어보았어요. 읽는 내내 내가 몰랐던 내용들이 이렇게 많았나? 하고 새삼 놀라웠지요...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중간중간 기억나긴 했지만 대부분 짤막하게 암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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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3권

세계제국이 등장하다

 

요즘 울아이가 한국사 관련책 한창 잘 읽고있어서 이 참에 세계사 책까지 살짝 맛보기로 들여다 보려고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책을 아이보다 먼저 읽어보았어요.

읽는 내내 내가 몰랐던 내용들이 이렇게 많았나? 하고 새삼 놀라웠지요...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중간중간 기억나긴 했지만 대부분 짤막하게 암기한 것들이라 역사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공부했던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900년~ 1500년경의 세계사를 다루고 있는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3권....

'세계 제국이 등장하다' 제목으로 변화하는 아시아와 유럽,  몽골제국의 등장, 봉건사회 , 15세기 세계제국를 전체적으로 다루고 있더군요.

거란의 요, 여진족의 금 ,한족의 송나라가 세력을 다져나가고, 유목부족이었던 몽골은 칭기스칸의 지휘아래 힘을 키워나가 거대한 몽골제국을 만들어 나갔지요.

 

 
 

 

아시아와 유럽을 하나의 세계로 만든 몽골제국!!!...

전에는 징기스칸을 위대한 정복자 정도로만 여겨졌는데...이번에 이책을 읽고 몽골제국이 세계의 역사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반면, 유럽에서는 뚜렷한 강대국이 나타나지 않았고 이슬람세력, 바이킹, 아시아 유목민들의 침략에 의해서 문화가 발달되지 못했어요..

그리고 서아시아, 동유럽에 몽골의 침입으로 이슬람 세력이 약화되어 결국 북인도, 동남아시아에 이슬람문화가 퍼져나갔지요.  서유럽은 어두운 봉건 사회를 지나 아시아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도시상공업자들이 새로운 계층으로 등장하게 되지요. 이어서 르네상스시기를 거쳐서 절대 왕정의 시대로 접어들게 되지요.

또한 아메리카의 아스텍과 잉카 제국에 대한 내용도 이번기회에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600년의 역사라는 중세 시대속에서 세계를 제패한 나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으며, 아시아와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역사의 변화, 아스텍과 잉카제국의 문화유산 등 역사속에 담겨있는 다양한 면모를 발견할수 있었어요. 

책 곳곳에 실사와 삽화~~그리고 '아, 그렇구나"코너에서 중요한 내용을 한번 정리해줘서 이 책 한 권으로 중세역사의 이해와 학습을 동시에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은 울아이에게 낯선 중세역사이지만 엄마와 함께 책읽기를 하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즐거운 세계사공부가 될수 있을거같아요.

 

b****7 2011.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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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03세계 제국이 등장하다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03세계 제국이 등장하다" 내용보기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03 세계 제국이 등장하다.( 기원후 900년 ~ 1500년)   5학년 아이에게 마주보는 세계사를 보여줄때는 사실 걱정이 앞섰답니다. 요즘아이들은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글이 많고 두꺼운 책만봐도 도망간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이의 관심 분야는 과학이기때문에 사회중에서도 역사가 제일로 어렵다고 힘들어 했던 아이거든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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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03 세계 제국이 등장하다.( 기원후 900년 ~ 1500년)

 

5학년 아이에게 마주보는 세계사를 보여줄때는 사실 걱정이 앞섰답니다.

요즘아이들은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글이 많고 두꺼운 책만봐도 도망간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이의 관심 분야는 과학이기때문에

사회중에서도 역사가 제일로 어렵다고 힘들어 했던 아이거든요.

그렇다고 역사를 모두 만화로 보여준다는것은 한계가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고

지금 당장은 어렵게 느끼더라도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계속 공부해야하는 분야이기때문에

신중하게 골랐습니다. 선배맘들의 조언도 듣고 검색도 해보고 ...

과학도서는 무조건 콜인 아이가 사회도서도 무조건 콜인 날이 올거라 믿으면서

고른 도서가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과 마주보는 세계사교실이었네요.

세트로 모두 보여주려다가 부담주지 않으려고 한권씩 보여주며 흐름을 이해하면

아이가 원하는 시대를 고르게 했네요.

아이가 세번째로 고른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03세계 제국이 등장하다 입니다.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3번째 이야기

아시아와 유럽이 서서히 변화하던 시기이며

아직까지는 아시아가 유럽보다 앞서가던 시대,

우리나라는 고려시대 말~ 조선 초기의 시대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던 시대입니다.

세계를 다스리는 큰 제국이 등장하면서

봉건제도가 서서히 무너지고

유럽에 혁명이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마주보는 세계사 만의 장점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이해하기 쉬운내용과

클릭! 역사속으로 를 통한 풍부한 기타지식

중, 고등학교 때의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엄청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맘에 드는 이유는  역사의 중요사건이

원인, 진행과정, 결과 까지

세세하고 간단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정말 세계사 공부하기 쉬워지는것 같습니다.     .......아이의 생각.......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의 특징

1.총 900컷이 넘는 사진과 그림으로 세계사레 대한 이해를 돕는다!

2.본문에서 다루는 재표 안물은 설명하는 '클릭, 역사 속으로'

3.역사의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정리한 '아! 그렇구나'

4.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알수 있는 '대륙별 연표'

 

아이가 생각보다 집중해서 마주보는 세계사를 읽고 있는 모습을 보니

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가 어렵다고 생각한건 저의 선입견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3권을 다 읽었다고 큰소리 치는 아이에게 낼은 어느시대를 만나러 갈까? 했더니

2권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를 고르네요.

열심히 읽고 아이의 생각도 살짝 물어봐야겠어요.^0^

g*****1 201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
"세계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학교 다닐때~ 가장 어려웠던 과목이 역사중에서도 많은 이해가 필요했던 세계사였 다. 그때는 이해보다는 공책에 써가면서 달달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를 한 기억이 난다. 이제 내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세계사를 배우는 과정에서 많이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도움을 주고 싶어서 쉽게 이해하는 책을 찾다 마주보는 세계 사 교실 1편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 시리즈
"세계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학교 다닐때~ 가장 어려웠던 과목이 역사중에서도 많은 이해가 필요했던 세계사였

다. 그때는 이해보다는 공책에 써가면서 달달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를 한 기억이

난다. 이제 내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 세계사를 배우는 과정에서 많이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도움을 주고 싶어서 쉽게 이해하는 책을 찾다 마주보는 세계

사 교실 1편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 시리즈들은 장점을 크게 분류해 보면 첫째 : 실물 사진과 섬세한 그림, 만화체 삽화로

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은 점, 둘째 : 희귀하고 흥미로운 유물과 유적, 사람,

건도 현장을 재현하듯 생생하게 처리되어 있는 점셋째 : 글자체가 마주 앉아 조근조근 옛

야기를 옆에서 들려주듯 풀어 놓아서 더 쉽게 이해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세계사가 고리

분하고 지루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호기심이 넘치는 이야기로 다가가게 되어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첫번째 <고대 문명이 꽃피다>에 시작을 하여 두번째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에

이어 이번에 세번째 시리즈 <세계 제국이 등장하다>편이 출간을 하였다. 이번 편은

900년 부터 1500년의 중세시대에 세계를 주름잡던 '칭기스 칸'과 몽골 제국이 나타

나서 번영을  누리다가 기울어져 가는 시기를 중심으로 세계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고 적당하게 되어있고, 어려운 단어는 주석을 달아서

바로 이해하고 읽어 내려갈 수 있게 그 페이지에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1,2편

보다는 실제 사진과 그림이 입체적인 느낌까지 들어서 그런지 그 시대에 직접 가있

는 듯한 느낌까지... 중간중간 << 아! 그렇구나>>코너에 서는 중요한 개념과 원리

를 정리되어 있어서 역사적 내용을 추가로 알려주고, 또~ << 클릭, 역사 속으로 >>

코너에서는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알려주어서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난 후에 앞에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 역사

공부 길잡이책 >>도 부록 으로 함께 있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만들어 준

다. 세계의 많은 문명과 인물들이 변화되어 왔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암기과

목인 세계사를 더 많이 이해 하는 시간이 되었다. 총 8편까지 나온다니 하니 더 많

은 기대가 되는 보물같은 책이다.~

 

k***5 2008.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말로 들려주는 세계사~ 이해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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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는 역사공부가 아닌 이해하는 역사공부의 힘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은출간되 8권중,  인류의 탄생과 함께 지구의 생명체 탄생부터 고대문명을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출발~   3권은 세계제국의 등장하다라는 제목으로 적을 자기 편으로 만든 역사적 인물 칭기즈칸, 몽골 제국을 세우고 세계를 정복했던 영웅 이야기와함께 몽골제국의 번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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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는 역사공부가 아닌 이해하는 역사공부의 힘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은출간되 8권중, 

인류의 탄생과 함께 지구의 생명체 탄생부터

고대문명을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출발~

  3권은 세계제국의 등장하다라는 제목으로

적을 자기 편으로 만든 역사적 인물 칭기즈칸,

몽골 제국을 세우고 세계를 정복했던 영웅 이야기와함께

몽골제국의 번영과 쇠퇴의 시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역사 이야기를 재미있는 입말로 들려주어

부담없이 읽힐수 있었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세계사 교실도 기대에 부응해준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야기속에

각 장마다 소개 되어지고 있는 풍부한 사진과 그림들은

역사의 흐름과 원리를 깨우치도록 도와 

쉽고 흥미있게 이해하며 재미나게 읽을수있도록 해준다.


 세계사는 무엇보다는 다루어야 하는 부분이 넓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

특히나 우리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중의 하나인데

어려운 단어들은 따로 소개해 설명되어진점도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함이 세심하게 드러난다.


역사적 내용을 더욱 알차고  흥미롭게 꾸며준

“클릭 역사 속으로“ 와  ”아,그렇구나.“

 다소 따분하고 어렵게 보여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과목이

될수 있음에 더욱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세계사를

역사적 이야기를들어 얘기함과 함께,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폭넓게 쌓아 나갈수 있게 했다.


책과 함께 동봉되어져 온 또 하나의 책 '역사 공부 길잡이 책'은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집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정리학습에 커다란 도움을 준다.

우리아이가 신나게,재미나게 역사 공부할수 있는

 길잡이 책이 될수 있겠다. 웅진의 저력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w******3 200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