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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있는 무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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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무협소설은 많이 보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괜찮은 무협이 있으니 그중 하나가 한백림시리즈이다.   다른 무협지랑은 다른 것은 사물지에 나오는 다수의 신물이나 괴물들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특이하고 법술 환술 도술(본격적으로 논하지는 않았지만) 염력 같은 간혹 고서에 등장하는 능력들이 등장을 하는 점에서도 특이하다.   7권에서는 교룡의 승천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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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무협소설은 많이 보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괜찮은 무협이 있으니 그중 하나가 한백림시리즈이다.

 

다른 무협지랑은 다른 것은 사물지에 나오는 다수의 신물이나 괴물들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특이하고 법술 환술 도술(본격적으로 논하지는 않았지만) 염력 같은 간혹 고서에 등장하는 능력들이 등장을 하는 점에서도 특이하다.

 

7권에서는 교룡의 승천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삼천갑자 동박삭에 대해서 간접적으로 나오는데 시중에 나온 책을 보면 알듯이 실존인물로 익살을 특기로 해서 그에 대한 이야기가 부풀려졌다는 것이 정설이다.실존인물로 설정을 하고 등장한다는 것은 그 스케일을 알 수가 있다.

 

천년을 넘게 사는 사람은 과연 내공이 얼마나 되겠냐? 보통 신선급을 넘어서 상상을 초월할 지경일 것이다.

 

지금 남아있는 秘書나 수행서를 보면 수행을 제대로 한다면 천년을 산다고 하고(유전공학에서 나오는 120세까지는 무난하게 산다고 나온다.) 백년을 넘기지 못한다면 그것은 수행이 잘못됐거나 생활이 잘못된 것으로 간주를 한다.

 

황당한 이야기지만 유전자레벨에서 물리적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면 당연히 불가능하고(현대 과학 특히 화학의 시초인 연금술도 그러한 의미에서 나왔다.) 그러한 수단이 통상적으로 구해지지 못한다는 점에서 옛날에 존재를 했더라도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어도 되는 즉 허황된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다만 그 전설이 이 무협소설의 소재로 쓰이는 것처럼 어떻게 보면 인류의 망상이면서도 꿈이라고 하겠다.

 

불로불사 진시황이 꿈에도 찾던 것이고 도교가 추구하는 이상 그것을 이룬 사람은 고서를 보다라도 극소수(그것도 그 근거나 과정은 생략된) 과연 미래에는 이루어질 꿈인지 아닌지 아직은 모르지만 현대 의학조차 발달은 그러한 목표를 향해서 천천히 전진을 한다.

 

불로불사보다 허망하게 끝날 수 있는 알다가도 모를 인간의 욕망은 끝이 어디일지가 더 궁금한 무궁한 소재를 담은 무협소설이어서 생각보다 매니아도 많다.

 

작가는 한동안 연재를 중단했는데 여러 소문이 났지만 안나온 것에 대한 미안함으로 속도를 내는 면에서 그래도 책임의식과 무협장르지만 내공이 있는 무엇을 남기려는 열정에 감탄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08.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