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을 그대로 담은 책입니다. 일반적 런던에 관한 서적과는 달리 책에 담긴 사진 만으로도 여행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광지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진정한 londoner의 삶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잠깐의 여행 안에서 자유로운 londoner들과 어울릴 수 있는 장소들이 너무 맘에 듭니다.
|
|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에도 속속 생기기 시작한 예쁘고 귀여운 디자인 제품들에 돈을 많이 쓰고 있는 나. 어디에 디자인 샵이 생겼다는 말만 들리면 당장 달려가곤 하지요. 근데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파란 책을 들춰보니, 왠걸, 런던에 모인 디자인 샵은 전부다 소개해 놓은게 아니겠어요? 어머 어머.. 이번 여름에 유럽 여행 가려고 돈도 모으고 론리플래닛 유럽판도 사고 열심히 준비를 하는 중인데, 이 책에 안내된 곳도 다 뒤지고 다녀야겠군요..헤헤 아~~~ 얼른 가고 싶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