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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리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는 책. 나는 우리 아들 지리공부에 활용하려고 이 책을 샀다. 지도를 보면서 각국의 문화 역사 기행을 할 수 있도록 대륙별로 흥미로운 내용들로 잘 구성되어 있다. 쉬우면서도 필요한 내용들을 알차게 수록하고 있어서 마음에 꼭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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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 월드컵을 치루면서 국기에 대해 관심이 많던 우리 아들은 일단 책 부록에 관심을 먼져 보이더군요. 국기를 보고 나라이름맞추기. 엄마보다 훨씬 더 잘 알고있어서 으쓱으쓱 엄마보다 많이 맞추는걸 자랑스러워하더니 책 내용을 보더니 엄마...우리집앞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많네... 그래서 자세히 읽어보니 행성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대부분 내용이 일치하더라구요. 남자아이라서 우주에 관심이 많은데 책 내용이 여러가지 풍부한 상식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즐거워 하네요. 부록때문에 유치원생도 좋아하고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두고두고 잘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네요. 우리 아들이 제일 재미있어한건...이런 유명인이 있어요 예요.. "엄마...정말 이런 사람들이 유명해?" 궁금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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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7세 아들이 특히 좋아하는 국가와 국기,수도.. 아들이 넘 열심히 보길래 함번 같이 봤더니 내용이 상당하고 내가 모르고있던 내용들과 상세한 지도에 감탄하게 되었다.. 사회과부도에나오는 상세한 지도가 곁들여져있고,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수있는 삽화와 그나라의 중요 풍물들이 실사와 함께 적절하게 편성되어있어 자칫 재미을 위해 소홀할수있는 정보를 흘려버리지 않아 좋았다. 첫째딸은 10세인데, 10세가 보기에도 전혀 내용이 떨어지지 않고, 저학년서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무난히 볼수있고 소장해도 좋을듯한 책이다. 부록으로나오는 국기카드로 수도,나라이름 맞추기게임을 해서 온가족이 한바탕 놀수있고, 국가설명카드도 짧지만 유용한 정보로 상식을 높일수있어 좋았다. 초등생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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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면이 일단 좋아요. 부록으로 세계국기카드가 있는데 그 뒤엔 국가에 대해 설명(나라이름,지도,수도,언어, 상징물건)이 되여있어요. 책을 보자마자 울 아이와 국기를 보고 맞추기 놀이도 하고, 지구본에서 찾아보며 즐건 시간을 보냈답니다. 대륙색깔별로 카드둘레 색깔을 달리 한점도 참 맘에 드네요. 별책부록으로 한다면 또 한가지가 있는데요. 국가설명카드가 있어요. 간략하지만 대표하는 것을 설명해 놓은 카드예요. 예를들어 오스트리아 하면 [음악의도시 오스트리아 빈] 이렇게 되여있고, 그 밑엔 브람스,요한슈트라우스,모차르트....위대한 음악가가 살았던 곳입니다.라는 부연설명이 있어서, 주로 차를 타고 이동할때 아이와 물어보며 답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요. 책은 부피를 차지하지만 72개의 국가설명카드를 예쁘게 뜯어서 고리를 만들어주든가 하면 포켓용국가사전이 되거든요. 작고 내용은 알차서 가방한켠에 갖고 다니기 편합니다. 좀 아쉬운점은 국가설명카드는 종이가 좀 얇아요. 세계국기카드는 두껍고 좋은데~~^6^ 7살 울아이~ 책을 열자마자 "와~!"하고 단성을 지르더라구요. 첫페이지-파노라마 지도를 보고 그런거예요. 또 태양계의 행성도 다루고 있어서 지구라는곳 이 어디에 위치해 있고, 앞으로 볼것, 배울것, 할것등이 무궁무진하다는 설명도하구요 ㅎㅎ 각 단원마다 사회과부도가 생각나는 지도가 있어요. 그 대륙별 지도를 넘기면, 알기쉬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친숙하게 다가오게 하네요. 어떤 책이 좋을까 생각했는데... 잘 선택했단 생각이 드네요. 세계를 알기쉽게 가르쳐주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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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러나라의 역사를 알기위해서 제일 처음 접하는 어린이 교재로 세계지도책을 구입하고든 한다. 비싼 어린이 전집도 있지만 저렴하게 구입하여 알차게 볼 수 있는 어린이 세계지도책이 나와 좋았다. 지도와 같이 세계여러나라의 역사, 환경,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어린이들에게 알차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인것 같다. 무늬만 요란하게 만들어서 비싸게 파는 다른 교재와 달리 저렴하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어서 권할만 한것 같다. 조카에게 선물했더니 너무나 좋아한다. 특히 지리에 약한 여자아이들에게는 더없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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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지도책 사주려고 검색하다가 평이 좋아서 사려는데, 리뷰 날짜가 너무 짧은 기간에 중복되어 있어서 혹시나 해서 리뷰어들 기록을 보니, 특정 출판사의 작품만 평을 주로 하시는 분들이네요...
아무래도 믿음이 안가서 구매 직전 취소했습니다.
진짜 책에 자신 있으신 분이라면 자삭하시거나, 아니면, 좀더 세련되게 홍보하심이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