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다.
게으른 사람에겐 이 책이 낫습니다.
1000제로 돼있어서 내가 어느정도까지 진도를 나갔는지 알기 쉽다.
그리고 문제수에 따라 공부 계획을 짜기 쉽다.
뒤에 요약본은 말그대로 요약임.
이책은 체계적으로 공부하는데 쓰긴 별로고요, 단시간 집중적으로 전체 훓어보는데 좋은것 같습니다.
6월8일자 시험을 봤었는데
적중률은 별로네요. 처음보는 형태의 문제도 많았습니다.